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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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마장의 전설 레클리스.jpg

이 말은 서울경마장에서 아침 해라고 불렸으며 전적으로 봤을 때 한국 경주마중 제일이라고 할 수있음.


왜냐면 미해병대에 팔려서 6.25에 참전했거든
진짜로 전적( 戰跡)이 있는 경주마란 말임.
군인이라 말아들임..
암말이지만 숫말도 말딸인데 문제는 없음

무반동포를 운반하고 탄약을 운반하고 1~2번 길을 알려주면 혼자서 운반했음

하루에 4t의 탄약을 메고 56km를 총탄을 헤치면서 운반에 성공해냄.


미 해병대의 맥주 초콜릿 코카콜라도 받아먹음

전쟁이후에는 미 해병대를 따라서 미국으로 이동한후 

퍼플하트 훈장 2개, 모범 근무장, 미국 대통렷표창, 미국방부 종군 기장, 유엔 종군기장, 한국대통령 표창장을 받고 1997년 라이프 매거진 특별호에서 미국 100대 영웅에 선정됨.



훈장이 몇개야 ㄷㄷ
미국 해병대 역사박물관에 동상도 있음
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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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되면 중국의 최고보물 가능 VS 불가능
-전국옥새(傳國玉璽)- 84부작 삼국지 드라마에서 재연한 전국옥새 삼국지 세계관의 절대반지 게임 '토탈워-삼국' 트레일러에서 재연한 전국옥새 중국 역대 황제들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국새 원래는 초나라 땅 형산에서 발견된 커다란 보옥을 가공한 '화씨지벽(和氏之璧)' 이 화씨지벽은 이후 조 혜문왕에게 흘러들어가 조나라의 국보가 된다. 진나라 소양왕이 15개의 성과 바꾸자고 요청할 정도로 춘추전국시대 최고의 보물이었으며 훗날 진시황이 조나라를 멸망시키고 가장 먼저 챙길 정도로 집착했었다. 진시황은 천하를 통일한 이후 이 화씨지벽으로 자신의 옥새를 만들라는 명을 내린다. 그리고 옥새가 완성되자 진나라의 재상이던 이사는 그 인장의 서문을 지었는데 '수명우천, 기수영창(受命于天, 旣壽永昌)' 이라는 문구였다. 이 뜻은 "하늘에서 명을 받았으니, 그 수명이 영원히 번창하리라." 라는 의미 ※ 위의 인장은 '전서(篆書)로 쓰여진 전국옥새의 서문' 을 추정복원한 것 -이후 전국옥새의 행보- 1. 진나라의 3세 황제 자영의 항복으로 전국옥새는 유방의 손에 넘어감 2. 유방의 천하통일 이후로도 전국옥새는 한나라의 국새로 이용 3. 전한 멸망 후, 왕망의 찬탈당시 태후가 집어던져 모서리가 약간 깨짐 4. 이후 경시제-적미군의 손을 거쳐 광무제 유수가 환수 5. 광무제가 깨진 모시리 부분을 금으로 땜질하고 후한의 국새로도 계속 이용 6. 낙양대화재 당시 우물에 버려져 행방불명, 이후 손견 or 원술이 찾아내었다고 알려짐 7. 원술이 이걸 바탕으로 칭제, 원술 세력이 멸망 후 후한 조정으로 다시 반환 8. 후한 멸망후 조위(曹魏), 서진(西晉)의 국새로 계속 이용 9. 서진 멸망 후 전조 유총(劉聰)이 획득 10. 이후 후조의 석륵(石勒)과 염위(冉魏)를 거쳐 동진(東晉)으로 다시 반환 11. 이후 유송-남제-양나라 등 남조의 국새로 이용되다 내란으로 인해 북제(北齊)로 넘어감 12. 북제 멸망 이후에도 북주-수-당의 국새로 이용 13. 당 멸망 이후 그 소유권은 후량-후당에게 차례대로 넘어감 14. 937년, 후당 최후의 황제 이종가는 석경당(후진 초대 황제)의 군대가 수도 낙양까지 처들어오자 전국옥새를 끌어안고 현무루에 불을 질러 자살 진 제국부터 5대 10국 시대까지 무려 1,20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수많은 왕조들에게 대물림된 '천명' 의 상징 발견되면 중국의 최고보물이다 VS 아니다 VS 아니면 '그 혁명' 당시 있었는데 없어졌다. 1200년 넘게 대물림됐는데 사라짐ㅋㅋㅋㅋㅋㅋ 어디갔을까 진짜
펌) 5/18에 스시먹고 욕먹음
그렇게 친한건 아니고 취미때문에  가입한 모임에 있던 동생이거든?  그냥 만나면 웃고 취미관련 얘기하다가 사생활얘기 조금하고 그런 사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굉장히 틱틱거림 평소에도 내가 키우는 고양이 가지고 품종묘 데려오는 사람 생각 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유기묘를 키우지~ 이러더라? 난 이미 유기견이랑도 같이 살고 있음. 아팠던애 데려온거라 주변에서도 돈과 시간 오지게 나간거 다 알고. 주변사람이 원덬이 이미 유기견도 키우고 있잖아~ 이러면 아~ 유기견 데려온걸로 품종묘 데려온 죄책감을 잊고 사시나봐요? 라고 해서 ㅇㅎ 병신이구나 하고 걍 먹금하고 있었음.솔직히 품종묘 병적으로 싫어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어느날은 누가 나보고 뭐하냐고 묻길래 " 백화점에서 장 좀 보고 있어요" 이러면 백화점이 얼마나 바가진데 돈 막쓴다는 둥 만나면 그렇게 안보이는데 생각보다 돈이 넘치나봐요~ 이렇게 사람 득득긁으면서 말곱게 안하길래 결국 나는 결심을 했다. 한번만 시비 털어봐라 시벌 아주 아구창을 날려버리겠다 하고 결국 이 망알련이 저번주에 날 건드림 단톡방에서 오랜만에 모여서 회식하자 이런말이 나왔는데 내가 담주 토욜(5월18일)은 절대 안된다고 함 누가 이유를 묻길래 저 토욜날 비싼 스시 얻어먹으러 가야해서 무조건 안된다고 했음 근데 갠톡이 옴 " 정신 차리세요~ 다음주 토요일 무슨 날인지아세요? 518에 초밥 먹는게 제정신이세요~?" 이러길래 왜요???라고 물어봄 "..이러니까 일본이 우릴 우습게 알죠"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 지금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다 말 조심하자 이랬더니 모르면 검색하래 시발 518에 스시먹는게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모르시냐고  너야 말로 검색하고 얘기해라.. 이렇게만 대응하고 내가 너무 빡쳐서 걍 갠톡 나가기 눌러서 목록에서 없애고 황급히 차단하려고 했음. 저 얘기해봤자 진짜 아굴창만 날리고 싶을 것 같아서.. 나가기 누르고 차단을 누르려는데 카톡이 옴 ㅋㅋㅋㅋ  제발 언니 모르면 검!색! 이러고 오는데 친구들이 시원하게 대응하라고 조언하기도 했고 진짜 평소 쌓였던게 폭발하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후기 다들 궁금할텐데 그렇게 사이다는 아니지만 일단 연락도 왔고 내 기준 좀 웃겨서 글 따로 써봤어ㅋㅋㅋ 오전부터 커뮤에 퍼지기 시작했는지 연락이 왔어 힝 뭐 더이상 연락해봤자 기분만 나쁜 것 같아서 이제 진짜 차단했어ㅋㅋㅋㅋㅋ 화도 나고 기분도 불쾌하고 그래서 차단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저번주에 몹쓸 호기심으로 뭐라 말하나 하고 차단 안했었거든 이제 진짜 차단했어 더이상 연락와도 연락 할 생각없고 후기 더 없어!! 이 글이 끝!!! 관심 너무 많이 받아서 무섭기도 하고 ㅋㅋ 다들 모임 단톡방에 올려달라고 했는디.. 이건 내가 앞으로도 안할거야ㅎㅎ.. 1:1로 싸운거기도 하고 어차피 내가 그 모임에 친한 사람이 있어도  굳이 따지자면 내가 굴러온 돌이고 쟤가 박힌 돌이라..ㅎㅎ 무슨 소린지 RG...? 어차피 알 사람은 다 안 것 같아서 고굽척중이야 쟤랑 싸운건 5월 7일이니까 시간이 지난 일인데 일톡방에 글 썼던건 핫게보다가 웃는 척 하면서 맥이는 사람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쓴거였어 사실 이렇게까지 관심 받을 줄 몰랐어..ㅋㅋ 아마 쟤도 지금 어벙벙할거야 갑자기 난리나서 오히려 내 인생 제일 빡쳤던 일은 더쿠에서 소소하게 회자되고 말었었거든 ㅠㅠㅠㅋㅋㅋㅋㅋ 참 웃긴게 작년 이맘때쯤 최고 빡쳤던 일때도 후기 쓸 때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라는말 봤었는데 이젠 모욕죄도 봤네 ㅋㅋㅋ 출처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기원전 1300년경의 발굴지.jpg
기원전 고대 북,중앙 유럽의 청동기 문명은 이 지역에 문명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기록이 거의 없어 고고학 유물들을 통해서만 그 역사를 짐작 할 수 있을 뿐이다. 이들이 청동기를 사용했다는 것과 인구밀도가 매우 낮았다는 것 정도만 확실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추측의 영역이다. 어쨌든 이 지역 문명의 인구밀도가 극도로 낮은 만큼, 조직적인 전쟁 행위는 벌어지지 않았을 것 이라는게 역사학자들의 중론이였다. 대부분의 무기들, 특히 칼은 의식용 물건으로 추측 되었고, 거의 빠짐없이 악기들과 같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그 추측을 뒷받침 하였다. 하지만 1996년 북동부 독일 톨렌즈 계곡에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근처를 지나가던 평범한 시민이 돌로 만든 화살촉이 박힌 사람 팔 뼈를 발견한 것이다. 그 사람은 뭔가 역사에 대한 조예가 있었는지, 경찰 대신에 역사학자들을 불렀고 이를 시점으로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톨렌즈 계곡 전투 유적지"에 대한 발굴이 시작된다. 계곡에서는 온갖 종류의 무기와 군사물자가 발굴되고(망치, 몽둥이, 창, 칼, 단검, 활과 화살, 심지어 군마까지), 그와 함께 1만 3천 점에 달하는 인간의 유해조각들까지 발굴되었다. 대부분의 유해들은 20-40대의 젊은 성인 남성 및 몇몇 여성과 어린이들의 것이었고, 단 하나도 빠짐없이 무기로 인한 치명적인 외상을 가지고 있었다. 탄소연대 측정결과 이 지역에서 기원전 1300-1200년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대대적인 고고학 발굴이 시작된다. 발굴이 지속되었고, 고고학자들은 다음 특이사항들을 발견한다. 1. 25%의 유해들은 톨렌즈 전투 이전에 상처를 입고(아마도 전투에 참여해서 입은 부상) 자연 치유된 흔적을 보인다. 이는 전투에 반복적으로 투입된 전사계급이 상당수 존재했다는 추측의 근거로 쓰이기도 한다. 2. 많은 유해에 도검류로 받은 상처가 남아있으나 유적지에 청동제 도검은 단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아마도 전투가 끝난후 전리품으로 노획당한듯 하다. 3. 말이 전장에 투입되었다. 처음 발견된 팔뼈는 사실 궁수가 기마병을 부상시킨 것으로 판명되었다. 4. 성인남성이 아닌 유해들은 군대를 따라다니던 식솔들이였거나, 아니면 이 지역에 토착민으로서 전투 도중 혹은 직후에 침략군에게 학살 당한 것으로 보인다. 더 깊숙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해당 지역에는 잘 정비된 가도와 다리가 위치해 있었다는 것 까지 알아낸다. 전투가 벌어지기 500년 전 즈음에 건설 되었지만, 전투가 벌어진 시점에 다시 복구 되었다고. 이 건축물은 이 지역 어디엔가 수백년 동안 다리와 가도를 사용한 상당한 규모의 정착지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478개의 뼛조각이 12 제곱미터에 불과한 공간에 한데 몰려 있는 채로 발굴되어, 전투에서 패배한 측이 최후의 항전을 벌이다 몰살당한 지역으로 추측 되기도 한다. 최종적으로 대략 750명에서 1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추측되었으며, 통상적인 전근대 전투의 사상자 비율로 볼때 양측을 합해 총 3000명에서 5000명 사이의 전투원들이 투입되었다고 추측된다. 이 발굴은 말 그대로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이였는데, 3천명에서 5천명이 동원되는 전투는 고대 기준으로 정말 엄청난 규모이기 때문이다. 일단 유럽의 중세초기에 기록된 대부분의 전투들이 이정도 규모로 벌어졌고, 즉 최소한 1500명에서 2500명을 모으고, 먹이고, 입히고, 훈련시키고, 지휘할만한 조직이 있었다는 뜻이며, 흔적도 없고 전혀 기록이 남지도 않았지만 상당한 수준의 정부가 존재했을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고대 유럽의 청동기 문명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을 뒤흔드는 엄청난 발굴이였던 셈이다. 출처
화성 탐사 로봇의 고독한 일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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