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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번엔 독일 공공박물관 전시 소녀상 철거 요구




베를린 일본대사관, 박물관쪽에 요청
가토 “일본 입장과 안맞아, 신속 철거 노력”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은 8월1일까지 ‘언어상실-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두 개의 소녀상이 전시돼

전시장 안에는 2017년 서울 시내버스를 탔던 소녀상이, 전시장 마당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돼
마리온 아커만 드레스덴 박물관연합 총재 “일본군 ‘위안부’들 이야기는 독일 사회에서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전시회가 개개인의 ‘자전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기회를 제공할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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