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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참 긴시간을 바삐, 힘들게도 달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최근들어 지난 날들을 한번 돌이켜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아직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역시 예전과 같이 얼굴을 타고 흐르는 바람을 참 좋아해요.
조금 바뀐 것들이 있다면
하고 있는 일들이 많이 바빠진 것들과
모든 사람들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서 얼굴을 관찰 하는 것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 정도랄까요.

다들 잘 지내고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오늘 들려드릴 음악은


benee
supalonely (feat. Gus Dapp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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