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500+ Views


#옷가게직원 #주한벨기에대사 #면책특권

옷가게 직원 뺨 때린 벨기에 대사 부인…면책특권?




주한 벨기에 대사부인이 상점 종업원 뺨 때린 사건은 면책특권으로 처벌할 수 없더라도 공식사과를 요구해야 한다. 진정한 사과가 없으면 벨기에 정부에 기피인물로 교체를 요구할 수있다. 외교관 부인으로서 최소한 소양도 없는 인간이다. 국제문제 되면 결국 그 나라 망신이다. 대한민국을 우습게 봤나.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