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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속옷 세레머니' 전면 금지

원래 속옷 세레머니는 금지아니었어? 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을 텐데요. 맞습니다. 속옷 세레머니는 파울로 규정되며 하게될 시에는 옐로카드를 받곤 하죠. 다만 이번 소식의 핵심은 유니폼 속 언더셔츠에 메시지를 쓰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것입니다.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메시지가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발로텔리의 'Why Always Me' 세리머니처럼 개별 메시지 일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메시지를 쓰는 행위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더 이상의 논란을 막겠다는 취지 같습니다. 하지만 리그 경기에서야 옐로 받고 말지 싶지만, 월드컵 같은 단기전에서는 경고 하나라도 그 팀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런 일이 일어나겠나 싶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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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군요... 하지만... 결승전엔 할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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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온 국민이 1명의 축구선수에 열광하던 시절 ㄷㄷㄷ
지금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박지성은 한국 축구가 낳은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죠.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온 국민이 박지성이라는 이름에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박지성의 전설적인 플레이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전설의 시작.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터트린 골입니다.'벼락 같은 골'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렸던 멋진 골이었죠 ㄷㄷ 이때만 해도 박지성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21살의 무명 선수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골 이후 박지성의 커리어는 180도 달라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도 너무 멋집니다. 대포알 같은 슛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을 향해 날라갑니다 ㄷㄷ 아마 한국 축구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가, 너무나 중요했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저렇게 침착하게 골을 넣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박지성 본인도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골일 겁니다. 월드컵 이후 일본을 거쳐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 박지성. 처음엔 유럽축구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결국 아인트호벤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터트린 이 골은 박지성 커리어 뿐만 아니라 PSV 아인트호벤 구단 역사에도 남을 만한 멋진 골이었죠. 결국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 풍부한 활동량과 과감한 플레이로 맨유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던 박지성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공을 빼앗긴 후에도 끝까지 쫓아가서 백태클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오는 박지성. ㄷㄷ 이런 선수 하나만 있어도 엄청 든든하죠! 이번에도 태클로 공을 가로채고 직접 역습을 시도하는 박지성 ㄷㄷㄷ 뭐랄까요 정말 날랜 황소 같습니다 크으! 박지성은 뛰어난 득점원이기도 했습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맨유 팬들을 열광하게 했죠! 울버햄튼전에서 92분에 터트린 이 극장골은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박지성은 맨유의 라이벌이었던 아스널, 리버풀, 첼시 상대로도 멋진 골을 터트리곤 했습니다. 리버풀전에서 터트린 이 헤딩골도 정말 일품이었죠. ㄷㄷㄷ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실점한 뒤에 곧바로 박지성이 직접 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래포드를 들썩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너무나 극적이고 멋있는 골이었습니다 ㅜㅜ 가까이서 본 첼시전 골. 박지성은 세레모니도 너무 멋있는 선수였습니다 ㅎㅎ 이 골은 아마 한일전 역사상 최고의 골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혼자 중앙에서부터 박스까지 돌진에서 골을 넣어버렸죠. 박지성이라는 선수가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순간 ㄷㄷㄷ 이날 소위 말하는 '국뽕'을 치사량 이상으로 맞으신 분이 엄청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우리를 더 취하게 만들었던 것은 골을 넣은 이후의 세레모니였죠.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을 스윽 바라보는 '산책 세레모니'! 전혀 자극적인 동작으로 이렇게 세레모니를 멋지게 할 수 있다니 ㅜㅜ 역시 갓지성입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도 박지성 영상을 종종 찾아보곤 한답니다. 정말 행복했고 그리운 시절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단독] '호날두 노쇼' 프로연맹이 경기장 선금도 입금했다
CBS노컷뉴스 김재완‧박성완 기자 경기장 추정사용료 8억 중 10%, 프로연맹이 '선금형식' 입금 최초 사용자도 '프로연맹'으로 명시…이후 공동사용자로 '더페스타' 등록 계약서 곳곳 프로연맹 측 '공동책임' 정황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 유벤투스 호날두가 벤치에 앉아 있다.(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사태에 대한 책임 공방이 주최사인 더페스타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이하 연맹)으로도 번지는 가운데 연맹이 경기장 대여비용 선금까지 직접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맹이 자신들은 피해자라며 주된 책임을 더페스타에 전가하고 있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이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잃고 있다. 연맹은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경기장 사용 허가를 받은지 1주일 뒤, 사용추정료 8억원 중 10%인 8천만원을 선금 형식으로 시설공단에 입금한 것으로 C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선금을 연맹이 지급했다는 것은 이번 경기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까지도 연계돼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서울시설공단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 허가내용' 상 최초 사용인은 '프로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이밖에도 연맹의 깊숙한 개입은 계약서 곳곳에 드러난다. 지난달 2일 서울시설공단이 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전 사용허가문>을 보면 해당 경기가 열렸던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최초 사용인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애초 연맹 측은 더페스타와 공동으로 경기장 사용을 신청할 계획이었지만, 시설공단 측에서 생소한 회사인 더페스타 대신 프로연맹 측에서 신청해야 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맹 측은 허가 직후 시설공단에 더페스타를 경기장 사용자로 추가해 달라고 요구해 더페스타는 공동사용자로 이름으로 올리게 됐다. 하지만 '경기장 사용'에 관련된 전반의 책임이 프로연맹 측에도 있다는 내용은 계약서 곳곳에 명시돼있다. 해당 문서에도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시설공단 측이 프로연맹-더페스타의 공동사용자 신청을 승인한 허가문에는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함께 보낸 허가조건에도 '사용인은 경기와 관련된 참가자 및 현장투입 인력 등에 대한 안전관리 및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진다'는 등 각종 책임을 분명히 하는 조항이 들어있다. 그간 연맹은 '호날두 노쇼' 사태가 불거진 책임은 전적으로 더페스타에 있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방어벽을 쳐왔지만 금전적으로도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공동 책임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한편 '호날두 노쇼'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은 강제수사에 돌입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8일 더페스타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더페스타의 로빈장 대표로 추정되는 관련자 1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자 관계자 등 2명을 불러 해외스포츠 도박사이트 광고 노출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경위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른남자용 클래식 수영복 7가지
한창 휴가시즌입니다. 비 온 후로 폭염이라 정말 물이 그립네요. 20대 때는 트렁크수영복을 즐겨 입었는데 (물론 지금도 입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좀 더 멋부림할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럭셔리브랜드나 해외 디자이너브랜드를 보다보면 끝내주는 디자인들에 현혹되어 2~3만원도 쓰기 아깝던 한계절용 수영복에 10~20만원도 고려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30대 전후반 분들께서 멋부림할 수 있는 수영복 브랜드와 그 인기상품들을 뽑아 봤습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해외직구 할인 먹이면 십만원대도 가능) 클래식 수영복의 대명사입니다. 샤넬에서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색보다는 BULLDOG 라인의 패턴 이미지가 있는 것이 더 멋지더라구요. 12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지는 허리밴드에, 마찰/빛/염소테스트를 마친 원단까지. 하지만 다 필요없고 브랜드값으로 충분합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직구 할인먹여 10만원대 가능) 올레바브라운과 함께 언급되는 럭셔리 스윔팬츠 브랜드입니다. 살짝 위트 있는 올레바브라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인데요, 부유해보이는 고급패턴문양이 주를 이룹니다. Tidal, PePe 등 몇 가지 상품들은 너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에 피케셔츠 하나 걸치면, 크흐~ - 가격대: 20~60만원대 (싼거 잘 골라사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는 브랜드죠. 가격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여긴 화려하고 밝은 톤의 스윔팬츠가 많습니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할머니의 몸빼바지(?) 같은 컬러감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톡톡튀고 화려한 컬러감을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큼 매력있는 브랜드입니다. - 가격대: 10만원대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도 종종하네요) 국내 클래식 스윔팬츠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처음에는 톤다운된 단색 위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패턴이나 색상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카키로 구매했는데 한동안 잘 입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유명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메리트가 너무 적어서...다시 구매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 가격대: 6~7만원대 여긴 원색 혹은 경쾌한 색상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긴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 곳 같습니다. 사이즈 상담도 보이고 상품소개내용도 상세히 잘 적혀있네요.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이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 가격대: 5~6만원대 매니아층이 많은 오래된 클래식브랜드에서 내놓았네요. 몸 좀 더 좋은 모델을 쓰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색상은 제일 기본인 것도 아쉽지만,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색이니 패스. 그래도 원단은 기능성 택이 많이 붙은 것 답게 확실히 굉장히 가볍고 좋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지 핏같은건 확실히 좋네요. - 가격대 : 2~6만원대 H&M에는 트렁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처음 봤네요.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인데..사이즈는 맞았는데 핏이 좀 펑퍼짐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있게, 혹은 여러 색상을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가격 괜찮은 H&M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아쉽게도 확실히 원단은 좋지 않습니다. 늦은 휴가 가시는 분들은 분명 Sale 할테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 이상 30대 남성의 어른수영복 편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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