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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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Fan Art Friday~
안녕하세요! Hey, Everyone!! It's been a while!! I know I haven't been active here for a long time but I promise you that I have been lurking here every so often. On to the topic of today's card. Today is Fan art Friday in the BTS Community!! This weeks featured member is: Park Jimin~ I originally meant to use these two photos and I have personally drawn for Writer Wednesday but I took too long drawing the both of them. So, I have decided to use them for today since it still fits into today's theme~ I hope you like them~ It was supposed to have text on it saying: BTS Writer Wednesday. But right now there is no point to leave the words on there LOL I rushed drawing the both of these, so it isn't great LOL Can you guess what photos were used as reference?? XDD Until Next Time~ ❤BANGTAN ARMY TEAM❤ @Yugykookie97 @Mochiroon @MelissaGarza ❤ARMY TAGLIST❤ @amandamuska  @blessowmwago @BoyGroupKpop @Bxbybri @CleafeMaeObina @coolwolf13 @dalenalw @echoxsoul  @gabstar143  @Gracebug @HannahC19 @herreraletecia  @HomegirlG  @ifitnessvn @Ilovephases @izzybell1202 @jennyfer1111r1 @JJiBin @jiminiebae @jkenshayla @jungkookieeeee @Just2BLoved @kaylawalker929  @kaylenne956 @krissynormam @kpopfan88 @Kyla05 @MelissaGarza @Mochiroon @Nyxxonn @PANDABTS @QueenPandaBunny @rebeccariley52 @rodrickagardne @Rose2demhaters @samcorsam @simpsonsamantha @Shelbeigh19 @shellyfuentes70 @soobak @Starbell808 @szewwy @Taekookimonster  @Tiffiedannie @wolfyplayzyv @YourHentaiWaifu @yukigintokie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part of the ARMY taglist*
4k 고화질 복원된 1990-2000년대 뮤직비디오들
1990후반 ~ 2000년대 뮤직비디오들은 영화 뺨치는 퀄리티를 자랑하죠 *_* 그 시절 특유의 감성이 좋아서 가끔 찾아보는데 늘 화질이 뭔가 아쉽다 생각했었거든요 . . TㅅT 근데 유튜브에 4k 고화질로 복원된 뮤비들을 발견 !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 1. 포지션 - I love you(2000) https://youtu.be/I8YPf-wY-Fw 출연: 신하균, 차승원, 이요원 2. SKY - 영원(1999) https://youtu.be/Y6tkwg2PP3k 출연: 장동건, 차인표, 김규리, 이서진 3. 지영선 - 가슴 앓이(2001) https://youtu.be/LvfKUXBdg8o 출연: 문근영, 권상우 4. H.O.T - 빛 https://youtu.be/-ljmNFbyUAY 출연: H.O.T 5. 린애 - 이별후애(愛)(2001) https://youtu.be/NPsrb6bNlCE 출연: 김규리, 김주혁, 차광수 6. 김범수 - 하루(2006) https://youtu.be/2Blv6NPW5-M 출연: 송혜교, 송승헌, 지진희 7. 조성모 7-1. To Heaven(1998) https://youtu.be/G4KdLMUjnlo 출연: 김하늘, 이병헌, 허준호, 조민수, 정웅인 7-2. 불멸의 사랑(1998) https://youtu.be/gf1A0wSK_2w 출연: 이병헌, 황수정, 김승우 7-3. 다음사람에게는(2000) https://youtu.be/HMu8LfOEV8g 출연: 이미연, 류시원 7-4. 아시나요(2000) https://youtu.be/Nn8pgNZPMwg 출연: 조성모, 신민아, 정준호, 허준호, 신지수 7-5. 가시나무(2002) https://youtu.be/gvWBqDPEvZg 출연: 이영애, 김석훈, 손지창 8. 태사자 - 타임 (1997) https://youtu.be/69OU9Aq17k4 출연 : 태사자, 강혜정
LCK판 시민구단 꿈꾸는 '게이머 리퍼블릭'에게 남겨진 의문부호
선수 선발 등 팬들에게 운영 전권 맡길 것이라고 밝혀 비록 '투표 조작'이 드러나긴 했지만, 프로듀스 시리즈의 파급력은 굉장했다. 내가 투표한 멤버가 아이돌 그룹의 된다는 점은 많은 시청자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고, 전대미문의 흥행을 기록했다. 이후 등장한 프로젝트 그룹 'I.O.I', '워너원', '아이즈원'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도 이와 유사하게 구단을 운영하겠다는 기업이 등장했다. 바로 LCK 프랜차이즈를 신청한 '게이머 리퍼블릭'이다. 하지만 유저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홍보성 목적으로 참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부터, 다소 허무맹랑하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린다. 과연 게이머 리퍼블릭은 의문부호를 지우고 '피터팬의 꿈'을 이어갈 수 있을까.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LCK 프랜차이즈 참가를 위한 펀딩을 시작한 게이머 리퍼블릭 (출처: 킥스타터 갈무리) # 선수 기용부터 밴픽까지 팬들이 '직접' 운영하게끔 하겠다 게이머 리퍼블릭은 팬이 주체가 되는 구단을 만들기 위해 이번 펀딩을 진행했다. 그들은 "팬은 팀을 운영하는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지 못한다"라며 "이 방식을 통해 팬의, 팬에 의한, 팬을 위한 팀을 만들고 싶다"라고 밝혔다.  때문에 그들의 입장은 비교적 명확하다.  LCK 프랜차이즈 가입금의 2배가 넘는 240억 원을 펀딩받아 유저로 하여금 팀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게이머 리퍼블릭이 LCK 프랜차이즈 진입에 성공하면 펀딩 참여자들은 선수와 감독, 코치 구성은 물론 밴픽 등 팀의 모든 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각 멤버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유저는 다음 티어로 승격되어 추가 투표권을 얻게 된다.  펀딩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특혜도 있다. 일정 금액을 내고 펀딩에 참여할 경우, 매주 소속팀 선수들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팀 굿즈 할인과 별도의 데이터 분석 시스템도 사용할 수 있다. 게이머 리퍼블릭의 멤버십 시스템. 티어에 따라 행사할 수 있는 투표권이 달라진다 (출처: 킥스타터 갈무리) # 신선하다 vs 터무니없다 사실 이러한 시도는 이미 영국 에섹스 얼라이언스 풋볼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The Essex Alliance FootBall League Premier Division)에 참가하고 있는 런던 유나이티드 FC(United London F.C, 이하 런던 유나이티드)에서 시행 중인 방법이다.  '팬이 꾸리는 선발'을 슬로건으로 구단을 운영 중인 런던 유나이티드는 매 경기 전에 팬들의 투표로 베스트 11을 결정한다. 구단은 스카우팅 리포트를 제공하는 한편, 공격포인트와 경고 등을 기록해 선수별 점수를 산출한다. 팬들은 자신이 내린 선택의 결과에 따라 포인트를 얻고, 다른 이들과 순위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일반적인 스포츠팀은 구단이 직접 선정한 코칭 스태프의 판단에 의해 선수 선발과 전술을 결정한다. 물론 팬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는 있지만, 이것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경우는 드물다.  반면 게이머 리퍼블릭 펀딩에 참여한 유저들은 말 그대로 구단 운영의 '모든 것'에 관여할 수 있다. 선수 선발은 물론 밴픽 전략을 결정할 수도 있으며, 구단이 제공한 데이터 툴을 활용해 메타를 해석하거나 전략을 짤 수도 있다.  결과에 따른 보상도 주어진다. 펀딩 참여자들은 시즌 중 자신이 내린 선택의 결과에 따라 포인트를 받고,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경우 상금을 받는다. 또한 팀이 롤드컵에서 입상할 경우, 펀딩 참여자는 해당 금액의 절반을 분배받는다. 이는 분명 쉽게 찾아보기 힘든 '신선한' 방식이다. FM에서나 가능했던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펀딩 금액이 많은 사람에게 경기 전략과 선발 명단을 결정할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점과 감독의 판단보다 돈을 낸 유저의 선택으로 팀이 운영되는 것이 다소 터무니없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또한, 팬 투표로 팀이 운영될 경우 출전 명단이 인기투표로 전락할 위험이 존재하며 큰손의 입김에 따라 밴픽까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심지어 광고나 홍보를 목적으로 한 일회성 접근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게이머 리퍼블릭 류지원 대표는 경기에 관련된 부분은 옵션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밴픽 전략은 감독, 코치에게 위임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만약 유저의 선택이 팀 성적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해당 멤버에게 낮은 점수를 주는 식으로 페널티를 부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지원 대표는 홍보를 목적으로 한 일회성 접근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게이머 리퍼블릭은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법인 등록을 마친 지 1주일밖에 되지 않은 곳인 만큼 광고나 홍보 목적의 일회성 접근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도가 규정상의 문제를 갖고 있진 않을까. 라이엇게임즈는 디스이즈게임에 "규정상 문제될  것은 없다"라며 "향후 태스크 포스(Task Force, TF) 팀에서 면밀히 검토해 적합성을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게이머 리퍼블릭의 시도는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 그렇다면 다른 스포츠 시민구단은 어떤 모습일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소속된 '레알 마드리드'는 시민구단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시즌권 구매자이자 주주들의 투표를 통해 구단을 운영할 회장을 선출하는 등 시민의 의견으로 구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레알 마드리드는 높은 성적과 인기를 바탕으로 확실한 스폰서를 유치하고 스타 선수를 영입하며 오랜 시간 성공적으로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반대 사례도 존재한다. 바로 K리그 시민구단이다. 올 시즌 K리그1에는 성남 FC, 대구 FC, 인천 유나이티드, 강원 FC, 광주 FC 등 5개 시민구단이 참가하고 있는데, 이 중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는 팀은 없다.  자금력의 한계로 스타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힘들뿐더러, 설령 스타를 키웠다 하더라도 이를 지키는 것 역시 버겁기 때문이다. 물론 대구 FC가 2018 FA컵 우승을 차지했고 같은 해 1부리그로 승격한 경남 FC가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는 사례가 있긴 하지만, 이는 K리그 시민구단 역사를 감안하면 작은 점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게이머 리퍼블릭이 LCK 프랜차이즈 진입에 성공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펀딩받은 금액으로 얼마나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할지, 팬 투표 과정에서 발생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류지원 대표는 "많은 분의 우려 섞인 시선을 잘 알고 있다"라며 "순수하게 팬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구단을 만들기 위한 도전인 만큼, 좋은 의견과 방향을 제시해주시면 기꺼이 귀담아듣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도전에 실패하면 각자 생업으로 돌아갈 예정이지만, 부디 성공할 수 있길 바란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오늘(1일) 기준, 게이머 리퍼블릭 펀딩에는 총 13명이 참여해 2만 2,498달러(한화 약 2,700만원)가 모인 상황이다. 과연 게이머 리퍼블릭의 시도가 '신선한 도전'으로 남을지, 끝내 의문부호를 걷어내지 못한 채 실패할지 관심이 모인다. 게이머 리퍼블릭은 LCK판 시민구단으로 안착할 수 있을까 (제공: 게이머 리퍼블릭)
'독보적인 카트 황제' 문호준이 선수 생활 마무리를 선언했다
5월 말 개인전 은퇴 이어 팀전도 은퇴 선언... 공식 발표는 12월 중 진행할 예정 멋지고 깔끔한 은퇴 선언. "박수칠 때 화려하게 떠나겠다"는 얘기가 실현됐을 때 그는 미련 없이 떠나기로 결정했다. 13년간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문호준 선수가 개인전에 이어 팀전에서도 은퇴를 선언하며 프로게이머 생활 마무리를 알렸다. 문호준 선수는 정규리그 통산 14회 우승, 프로게이머로서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문 선수는 지난 5월 25일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전 은퇴를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약 6개월 뒤, 팀전에서도 은퇴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문호준 선수는 지난 20일 오후 7시경,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은퇴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공식적인 은퇴 발표는 회사(한화생명 e스포츠)와 얘기해 진행할 예정이지만 그에 앞서 은퇴 소식에 대해 알린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문 선수는 "선수로서 은퇴를 한다고 해서 더 이상 <카트라이더>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법이든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며 행보에 대해 밝혔다. 이어, 13년 선수생활의 회고와 은퇴에 대한 생각을 밝렸다. 그는 13년간 하며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다며, 첫 우승했을 때의 쾌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압박, 잠시 방황하던 시기와 다시 돌아왔을 때의 불안함, <카트라이더> 상승세 가운데 차지한 드라미틱한 개인전 우승, 신인들을 발굴해 2회 연속 팀전 우승 등 다사다난한 선수생활을 거쳐왔다고 회상했다. 문 선수는 선수 활동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가 심해 그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얘기를 여러 번 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을 실천하기 위해, 또 "24살까지만 선수생활을 하고 은퇴하겠다"고 얘기한 것을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19년도 1시즌 개인전 우승 후 은퇴를 고려했는데, 후배들, 팀원이 좋은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고 발굴한 신인들을 양성하는 것이 맞다 싶어 은퇴를 잠시 미뤘었다고 말했다. 이후 문 선수는 20년도 1시즌 팀전과 개인전 우승하며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았고 2시즌 팀전 우승, 그리고 팀 막내들의 활약을 보며 프로게이머 선배로서 할 역할은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최종 결심을 한 과정을 설명했다. 문호준 선수는 "13년간 굉장히 재밌었고 힘든 시즌이었다. 후배에게 길을 잘 열어줬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로서 은퇴하는 것이 맞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선수는 "선수 문호준, 팀을 응원해 준 팬들과 카트 리그를 응원한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12월 중으로 공식 은퇴를 진행할 예정이다. 팀은 조만간 로스터를 새로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10살 때부터 24살까지, 13년간 선수생활을 계속하며 행복했다.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