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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래미안 포레, 한양수자인 3억대에 입주하기 노하우 편!-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강남 아파트 2억대로 살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아래 제 블로그에 강남구에서 2억대 전세 살기 노하우편 보시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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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강남 송파 전세 2,3억대에 구하기-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들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장기전세입주전문가 황진경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쌀쌀하고 비도 올 것같은 흐린 날씨예요 ㅠ 모두들 화이팅 하시구 오늘 불금이니까 힘내시기 바랄께요!!! 자녀 학군이나 직장 문제로 서울 강남/서초/송파 거주하고 싶은데, 초기 자금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여유가 걱정되셔서 서울에서 살집 마련하기가 고민 되시는 분들!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3천에서 3억 정도의 자금으로 청약 없이 서울 주요 지역의 25평/33평형대 전세로 입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장기전세 입주 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일반 공급) VS (특별 공급) (특별공급) - 단독 세대주 신청 가능!!! - 소득 제한 없음!!! - 차량 제한 없음!!! - 자산 제한 없음!!! - 2년마다 재계약시 연장의사 확인 심사 없음!!! - 20년 동안 안심 거주 가능!!! 일반공급은 경쟁률이 수백대 1이고, 2년마다 재계약 하셔야 해요. 하지만 특별공급은 최장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고 1년 반에서 2년 후 100% 입주 가능합니다. 서울 전세보증금 25평 1~2억대, 33평 2~3억대로 입주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집은 이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입니다! 이것이 바로 장기전세 제도의 취지입니다.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아파트에 원하는 평형대를 선택해서 안정적으로 20년 거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특별공급 장기전세 제도가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이나 입주 가능한 아파트 소개는 제 블로그에 오시면 더 많은 정보 가져가실 수 있으세용^^ 모든 분들이 안정적으로 살 집 마련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28568773
[이심쩐심] 고강도 스트레스 감정노동…직업별 ‘참을 인(忍)’의 보수는?
‘사회생활’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집단적으로 모여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공동생활”입니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말은 곧 어떤 ‘직업’을 갖고 있다는 것과 동의어가 될 텐데요. 이 직업의 수, 무수히 많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20 한국직업사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현직’ 직업 수는 1만 2,823개. 여기에 유사명칭 직업까지 더하면 총 16,891개에 이를 정도입니다. 이토록 많은 직업들, 하는 일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점도 있지요. 바로 직무에 따른 스트레스가 직업별로 일정 수준 이상은 늘 들러붙어 있다는 사실인데요. 전문가들은 이들 스트레스 요인 중에서도 감정노동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한창수·한규만 교수팀은, 감정노동이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 경험 위험을 평균 대비 6배 이상 올린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남자 6.45배, 여자 6.28배)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감정노동. 그렇다면 수많은 직업 중 감정노동 강도가 유달리 센 것들은 무엇일까요? 우선 해당 직업 종사자들이 직접 매긴 감정노동 빈도에 관한 점수, 이 수치가 높은 직업 10개를 살펴봤습니다. 10위부터 6위입니다. 예상대로 고객상담원이 포함됐지요. 쇼핑호스트와 이비인후과 의사도 이와 유사한 빈도로 감정노동에 시달린다고 답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및 비교적 큰 식당을 관리·감독하는 음식서비스 관리자의 감정노동 지수도 상당했습니다. 상위권에는 소규모 도소매업체를 운영하거나 점장 또는 매니저로 고용돼 일하는 소규모판매점장, 그리고 네일 아티스트와 플로리스트 등 실시간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직업들이 주로 포진했는데요. 1위는 유일하게 4.7점대를 넘긴, 다름 아닌 항공기 객실승무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 감정노동 빈도에 대한 주관적 점수를 알아봤는데요. 여기에 객관적 데이터인 해당 직업의 연봉을 엮어 점수당 받는 돈, 일명 ‘참을 인(忍)’의 보수(報酬)를 산출해봤습니다. 감정노동 빈도는 잦고 급여는 적은 직업들, 즉 감정노동의 실질적 강도가 반영된 순위입니다. 1점당 보수가 가장 높은 직업은 2,367만원의 이비인후과 의사. 애초에 버는 돈이 압도적이라 이 순위에서는 다른 직업들과 궤를 달리 했습니다. 이어 초등학교 교사, 쇼핑호스트, 항공기 객실승무원 등 고연봉자들의 ‘참음의 대가’가 비교적 컸습니다. 직업 간 연봉 격차가 큰 관계로 1점당 보수도 중위연봉 순위와 크게 다르지 않게 나왔는데요. 그중 고객상담원(595만원)과 네일 아티스트(494만원), 육아 도우미(386만원)가 받는 ‘참음의 대가’가 가장 작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을 인(忍)’의 보수로 살펴본 감정노동 강도가 센 직업들, 어떤가요? 예상과 비슷한가요? 중요한 건, 사람을 상대하는 게 맡은 일이라 해도 직무 매뉴얼에 선 넘은 악행 감당의 의무 따위는 들어있지 않다는 사실이겠지요. 실제로 도를 넘는 말과 행동은 해당 종사자를 계속해서 낭떠러지로 미는 물리적 행동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최악의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감정노동. 누군가의 감정노동 난이도를 낮추는 건 처우 개선 이전에, 고객으로서, 동료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우리 각자의 몫이기도 하다는 점 기억해야겠습니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빵 두 봉지
오랜 시간 힘들게 모은 돈으로 빵 가게를 개업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노릇노릇 구워져 진열장에 놓여 있는 빵만 보고 있어도 좋았고, 손님이 많은 날은 입가에 미소가 떠날 줄 몰랐습니다. ​ 그런 그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학교 가기 전 빵을 챙겨가도 되냐고 물었고 그는 매일 아침 가장 맛있게 만들어진 빵 두 봉지를 가방에 챙겨 넣어주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마찬가지로 아이를 등교시킨 뒤 빵을 진열대로 하나둘 옮겨놓다가 금방 딸이 놓고 간 준비물을 발견하곤 뒤를 쫓았습니다. ​ 그런데 멀리서 보인 딸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져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가 편의점 주변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빵 두 봉지를 드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 빵을 받은 할머니는 딸아이를 향해서 익숙한 듯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 “이쁜 학생 덕분에 이 할머니가 매일 이렇게 맛있는 빵을 먹게 되어서 정말 고마워요~” ​ 사실은 아이는 그동안 매일 아침 아빠에게 간식으로 받은 빵 두 봉지를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드렸던 것입니다. ​ 그는 그다음 날부터 딸아이가 가져갈 두 봉지의 빵과 함께 할머니께 드릴 빵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의 씨앗 하나가 떨어지면 배려심이 자라고 행동이 나오며, 습관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펴보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선행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이웃#타인#관심#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에서 사면론과 탄핵 불복론이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친박계 중진 서병수 의원이 "나를 포함해 많은 국민들이 박 전 대통령 탄핵이 잘못됐다고 믿고 있다"고 말해 '도로 한국당' 논란에 휩싸인 지 일주일만입니다. 분위기 좋으면 5.16은 혁명이고 5.18은 폭도라고 할 인간들이라니까... 2. 두 달간 잠행을 이어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금씩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윤 전 총장의 잠행이 길어질수록 야권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걸리는 게 너무 많아 간 보는 게 아니라 겁먹은 건지도 몰라... 3. '킹메이커'를 자처한 김종인 전 위원장의 대권 청사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감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점찍고 적극적인 구애를 펴온 김 전 위원장이 다른 후보를 미는 전략으로 틀었다는 것입니다. 감히 김종인의 간택을... 그렇다고 샐쭉 삐져서 그러면 쫌스럽지~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야권 대선 주자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내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거나 구체적인 정책 어젠다를 제시하는 등 대선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모습입니다.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셋이 합쳐 꿈틀대면 몇 %인가요? 5. 심상정 의원은 추미애 전 장관의 '외눈' 표현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자신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자 사과했습니다. 심 의원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차별적 발언을 인정한다”며 “차별적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했다"고 전했습니다. 차별적 언어라고 못 느낀 걸 차별이라 고집해서 차별이 되는 건 아닌지...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적폐수사' 행적과 관련한 첫 비판이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김용판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은 사과"라고 작심 비판했습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 건 다 이유가 있지~ 7.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달 초 불거진 천안함 재조사 논란을 두고 "천안함 영웅들의 헌신에 대해서 폄훼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서 장관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이냐'는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천암함의 불편한 논란은 차치하고 안타까운 사망은 맞지만, 영웅은 쫌... 8.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 예정지인 경북 양산의 하북마을 일부 주민이 “지역주민과 소통 없는 사저 건립을 반대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양산시 매곡마을 주민들은 “매곡집으로 오십시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말고 많고 탈도 많은 하북 사저 정리하고 매곡마을로 가시죠~ 9. 보수 언론들은 일제히 삼성 일가의 상속세가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의 상속세라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을 가진 우리나라의 상속세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뭔지 알아? 연예인하고 재벌 걱정이란다~ 10. 불라 화이자 CEO가 코로나19를 치료하는 먹는 약이 올해 연말이면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불라 CEO는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되면 그것이 '게임 체인저(국면전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타미플루’도 부작용은 있던데... 또 이것 가지고 시비 걸진 않을까?... 문 대통령 양산 사저 공사 중지, 청와대 “대통령 뜻". '민심 경고장' 받은 국힘, 쓴소리에 서병수 '손절'도. 서병수 "탄핵 주도자 물러나야, 세대교체 해야 화합 가능". '나경원 딸' 학점만 급상승 다른 장애학생보다 두 배 이상.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부실급식에 용변제한 논란까지, 국방장관 결국 사과.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밥 한 끼를 먹는 데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하물며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데는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까. 준비가 부실하면 성공의 길에 더 많은 걸림돌과 실패는 자명한 일 아닐까요? 오늘도 준비 잘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스토리뉴스 #더] 스마트폰은 보라, 맥주병은 초록…이유 있는 대세 컬러들
아침 시간 고민 끝에 걸쳐 입은 옷부터 출근길 손에서 뗄 수 없는 스마트폰, 어깨에 둘러맨 가방과 지갑, 도로 위 자동차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손대고 소비하는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다.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빛깔을 뿜어내는 색채들은 저마다 다른 느낌으로 사람들의 감각과 감성을 자극한다. 이를테면 파란색은 희망의 상징이자 신뢰감을 주는 색상으로 여겨진다. 빨간색은 역동적이고 강렬한 자극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좋은 대표 색으로, 분홍색은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흰색과 검정색은 깔끔하고 세련된 색으로 분류된다. 물론 색상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인 감각으로 개인의 경험 등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 이러한 영향을 이용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제품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컬러 마케팅이라고도 하는데, 최근 통신 가전 등 각 업계의 제품 소식에서 유독 존재감이 돋보이는 색깔들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색깔은 ‘보라색’이다.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계에서 단연 주목받는 색상을 꼽으라면 단연 보라색이 아닐까 싶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선두를 다투는 두 기업에서 나란히 보라색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올해 1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플러스) 모델의 시그니처 컬러로 팬텀 바이올렛을 선보였다. 은은한 보랏빛으로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아낸 팬텀 바이올렛은 플러스 모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색상으로 꼽혔다. 애플도 보라색을 선택했다. 기존에 출시된 아이폰12(미니)에서 선보이지 않은 퍼플 색상 모델을 신제품으로 깜짝 공개한 것이다. 유니크하고 산뜻한 느낌을 담아낸 퍼플 컬러에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애플이 새로운 모델 출시 전 이례적으로 퍼플 색상을 선보인 것은 갤럭시 S21로 삼성전자에게 시장 1위를 뺏긴 것에 대한 견제라는 해석이 나온다. 기존에 갈색 병이 주류를 이루던 맥주 업계에서는 녹색 병이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 그 시작은 2년 전 녹색병으로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부터다. 테라가 내세운 ‘청정 라거’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녹색병을 사용한 것이 지금은 1초에 26병이 팔려나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기세를 몰아 맥주 시장 1위 자리까지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질세라 올해 2월 오비맥주도 녹색병에 담은 신제품 ‘한맥’을 선보였다. 한맥은 고품질 국산 쌀을 사용해 깔끔하고 상쾌한 풍미를 표현하기 위해 녹색을 택했다는 설명이다. 테라의 인기가 치고 올라오는 가운데 경쟁 구도를 형성해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의지로 읽힌다. 국산 맥주 시장 점유율 1위를 다투는 두 기업이 모두 ‘녹색’에 주목한 것이다. 이로써 수입 맥주 코너에서나 볼 수 있던 초록빛 영역이 국내 맥주 쪽에서도 제법 넓어졌다. 앞서 살펴본 사례들이 특정 색상에 관심이 집중된 이야기였다면 반대로 색상에 대한 선택지를 대폭 늘린 경우도 눈에 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조건을 소비자가 고를 수 있도록 제시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가 그러한 사례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거주 공간에 따른 냉장고 타입과 소재·기능 등을 일일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원한다면 360여 가지에 달하는 색상 중에서 원하는 색을 지정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렇듯 냉장고에 다양한 색상을 입힐 수 있는 것은 디지털 프린팅 방식을 적용한 덕분이다. 디지털 프린팅은 고해상도 점으로 조합한 색상을 인쇄해 냉장고에 입히는 기술로, 잉크를 사용해 일일이 필요한 색을 만들고 칠하는 기존 방식보다 훨씬 다양한 색 표현과 확장이 가능해졌다. 과거 흰색 제품이 주를 이루며 백색가전이라 불리기도 했던 냉장고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시도이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초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1’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즉시 제품을 제조하는 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15가지 색소를 정밀하게 조합해 2,000여 가지 색상의 제품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 내는 기술로, 헬스&웰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퍼스널컬러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지만, 정작 자신의 정확한 피부 톤이 무엇인지 또 어떤 색상이 잘 어울리는지 헷갈린다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게 사실. 무수히 많은 선택지 중에서도 나에게 딱 맞는 색을 골라주는 맞춤형 색조 화장품의 등장은 그러한 고민들의 해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조합으로 빚어낸 색을 입혀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하는 컬러 마케팅. 비슷한 브랜드와 제품이 넘쳐나는 가운데, 특별한 색깔은 상품에 더 매력적인 이미지와 감성을 덧씌워 차별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좋은 색은 시각 자극을 통해 단순히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것 이상으로 소비자의 마음 깊은 곳에 가닿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지 않나. ‘하늘 아래 같은 색 없다’고. 발전한 기술을 통해 갈수록 더욱 다양한 색에 대한 선택권이 늘어가는 시대, 앞으로는 또 어떤 빛깔들이 존재감을 뽐내며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들게 될까? 일 년 넘게 꺾이지 않는 기세로 계속되는 감염증 확산에 뿌연 황사와 미세먼지로 가득한 풍경까지. 이래저래 마음까지 우울한 빛으로 바래지기 쉬운 요즘이지만, 주변을 물들인 여러 가지 빛깔을 하나 둘 찾아보며 모두의 하루가 조금 더 다양한 색으로 채워졌으면 한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죽음 앞에서 황금의 가치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탐험대가 유적을 조사하다가 인적 드문 산속에 위치한 곳에서 토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그 토굴에서 탐험대가 발견한 것은 끝도 없이 쌓여있는 황금과 두 사람의 유골이었습니다. ​ 탐험대장은 이 사람들이 황금을 쓰지도 않고 모으기만 하다 죽었는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서 조사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추론했습니다. 황금을 캐기 위해 온 두 사람은 오래된 토굴에서 금을 발견했고 한동안 금을 캐며 토굴에서 생활했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오로지 금을 모으는 데만 정신이 팔렸고 앞으로 먹을 식량도, 다가오는 겨울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 와 있었고 식량도 모두 떨어진 채 땔감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눈보라가 몰아치며 쌓인 눈이 토굴을 막아버렸고 이들은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 두 사람은 평생을 쓰고도 남을 황금을 발견했지만, 죽음 앞에서 황금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서 중요한 세 가지 금이 있는데 황금, 소금, 지금이라고 합니다. ​ 죽음 앞에서 황금은 그저 돌덩이에 불과하고 소금은 언제든 황금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고 탄생과 죽음의 순간까지 함께 합니다. ​ 죽음이 다가오기 전 삶이라는 주어진 시간 속에서 황금보다 더 소중한 것들로 채우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을 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을 다 가진다고 하더라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 소크라테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물욕#욕심#만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