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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읽어주는 남자 0419

콘텐츠 리포트
0419
#오늘의 육튜브
:애니멀봐, 떠돌이 5남매 챙기는 개집사

:놀면뭐하니 MSG 풀영상 삼종세트 SG워너비

:흔한일상, 소품창고 공개한다. 안궁금해도봐

:네고왕, 걸작떡볶이앤치킨

:존맛탱구리, 짧은게 제맛 군대쌀국수 먹어봤다.

:이호창 X 바리스타룰스, 원두 스리포!

#오늘의 구독자수. 변동없음
#오늘의 구독급상. 안정환FC 외
#오늘의 구독취소. 셀토리영상툰 외

#어제의 종편. 뭉쳐아 쏜다
#어제의 지상파. 미운우리새끼
#어제의 유료방송. 알쓸범잡

#어제의 키워드. 장혜인

#콘텐츠 뉴스.
#"비싸고 안터진다" 5G 집단소송에 혼쭐난 통신사들이 약속한 이것은 해답으로 나온 '5G망 공동 구축'

#유튜브 알고리즘, 조회수를 만드는 네 가지 비밀
#TV 예능 프로그램 속 '최악의 순간들'
■ TV조선 ‘아내의 맛’
: 조작 논란으로 막 내리다.

■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2’
: 우는 어린이를 전시하다.

■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 가정폭력을 사적 영역으로 다루다.

■ 채널A ‘프렌즈’
: 출연자 검증을 하지 않다.

출처. 유튜브 인기급상승, 구글트렌드, 녹스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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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4월19일
#제로 월요일 0 '나는 자연인 이다'를 하면서. 한 자연인에게 창고를 왜 안 만드세요? 물었더니. 대답이 '공간이 있으면 채우고 싶어져서' 였습니다. #윤택, 개그맨 1 #LG,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 팬북' 런칭 출처. http://naver.me/5zJphWUw LG 트윈스는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과 '디지털 팬북'을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한다. '디지털 락커룸'은 선수단 공간인 락커룸을 VR을 활용해 입체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디지털 팬북'은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북 형태로 기획됐다. :퀄리티의 문제는요. 팬덤은 회가 아니에요. 자꾸 날로. 2 #中 '먹방' 금지하니 이번엔 죽음의 '폭음 방송'  출처. http://naver.me/FyeoUYfB 최근 중국에서 정신을 잃거나 토할 때까지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폭음 방송'이 논란이 되고 있다. 스트리머들은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일주일에 4~5번 폭음 라이브를 진행하기도 한다. ‘폭음 방송’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도수가 높은 ‘독주’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술에 불을 붙이는 일은 당연한 일이 됐다. : 자극의 내성, 폭식에서 폭주방으로 다음은? 3 #IT기술 업고 푸드 커머스 ‘고공행진’ 출처. http://naver.me/xv0qONlj 온라인 식품시장 거래액은 43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2.4% 늘어났다. 성장세와 함께 점심 도시락부터 신선식품까지, 각종 음식 서비스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푸드 서비스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문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도입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쿠캣마켓, 챗봇으로 고객 만족도 업, 390억원 매출 ◇프레시코드, 가까운 프코스팟 위치까지 채팅상담 ◇아임닭, 온라인 점원 챗봇으로 ‘단골 고객’ 밀착 관리 : 푸드커머스, 챗봇과 스팟 뿐 뾰족한 무기는? 4 #유통 영향력 넓히는 네이버 vs 줄어드는 구글 쇼핑 출처. http://naver.me/5izaiht7 쇼핑에 주력하는 네이버 vs 광고에 주력하는 구글. 네이버는 간편결제·적립금·라이브커머스로 구매 유도. 구글은 모바일 쇼핑 앱 종료하고 90초 쇼핑은 韓 서비스 불가 :다른 선택지의 구글과 네이버 5 #토종 가상자산 마켓 문연다. "K팝·게임도 NFT로 거래" 출처. http://naver.me/56IfEVim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만 하다가 ‘모을 수 있다’는데 매력을 느끼는 것 아닐까요.” ‘대체 불가 토큰(NFT)’ 열풍 속에 토종 NFT 마켓플레이스가 문을 연다. NFT는 쉽게 말해 누구나 복제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부여하는 기술로, 최근 디지털 미술품 등에 접목되며 ‘뜨거운 감자’가 됐다. : NFT 마켓플레이스 6 #네이버는 지금 콘텐츠 앱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출처. http://naver.me/FlJOHnFy 콘텐츠 유료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도 많이 달라진 상태다. 현재 네이버는 카페나 블로그 등의 가동 당시 그 과실을 홀로 가져갈 수 없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제는 달라진 대중의 인식을 기반으로 콘텐츠 유료화 전략에 대한 확신이 섰다. 이러한 그림 아래 국내에서는 사실상 모든 세상 만물을 콘텐츠로 규정하고 있다. SME를 위한 상생의 그림에도, 온오프라인 기술 플랫폼 전략도 네이버의 눈에는 모두 콘텐츠인 셈이다. : 플랫폼이지만 콘텐츠 기업인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 7 #은행권, MZ세대 전용 상품·마케팅 '봇물' 출처. http://naver.me/x2PzG1mr 간편함과 재미 요소에 초점, 세대 맞춤형 상품 출시 LOL,카트라이더 등 e스포츠 활용, MZ세대 적극 공략 우리銀, LCK 메인스폰서로 마케팅 효과 1천154억 : 로블록스나 제페토에서도 곧. 8 #남양유업 8년간 주가 1/3, 갑질 논란과 과장 마케팅 출처. http://naver.me/IG6palmM 남양유업의 실적과 주가가 계속 가라앉는 것은 지난 수년간 갖가지 논란을 빚으면서 불매운동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것과 관련 있다. 2013년 1월 남양유업이 대리점에 물건을 강매한다는 '대리점 갑질' 논란이 터진 이후 불매운동이 시작됐고, 이후에도 제품 품질, 광고 진실성 등과 관련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남양유업은 지난주 '불가리스' 발효유에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남양유업의 사회적 논란이 계속되면서 이를 반영해 이 회사 ESG 등급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 기업의 가치판단의 기준이라는 ESG. 9 #유튜브가 TV 광고비의 변화에서 가장 큰 이익 출처. http://naver.me/5bXgx9qg 미국 미디어 대행사 임원들은 유튜브가 2021년 TV 광고 예산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되는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뒤를 훌루, 로쿠, 티톡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이 조사는 유튜브, 아마존 파이어, 로쿠 등에서 미디어 구매 최적화를 전문으로 하는 애드테크 및 데이터 기업 픽사빌리티가 177명의 미디어 대행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 지금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는. 10 #가장 하얀 페인트 (The Whitest White Paint) 출처. http://naver.me/5aVo12Vh 반타 블랙이나 Blackest Black이라고 들어봤는지? 일반적인 검정보다 더 짙은 검정이다. 반타 블랙은 2014년 영국 기업 서리나노시스템스가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해 개발한 물질로 빛을 99.965% 흡수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하얀색 보다 더 하얀색은 없을까? 이번에 퍼듀대학교 엔지니어들이 지금까지 존재한 어떤 하얀색 보다 하얀 페인트(The Whitest White Paint)를 개발했다. 98.1%의 반사율을 갖는다고 한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초반사" 또는 "고반사"라고 하는 하얀색 페인트는 빛의 약 80 ~ 90 %만 반사한다고 한다. 때문에 이번에 개발된 울트라 화이트 페인트는 이러한 냉각효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검은 색 보다 더 검은 흰색 보다 더 하얀! #힘
내 집 마련! 꼭 알아야 할 세금-부동산 관련 세금 총 정리편
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첫 내 집 마련 하신 분들을 위해 1주택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아주 쉽게 ~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팔때 내는 양도세 먼저 집 살때 내는 취득세!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할 때, 즉, 잔금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시면 되고, 보통은 법무사님이 잔금일 당일 납부해주십니다. 취득세는 '취득가액'이 매겨지는데요. '취득가액'이란 '내가 집을 산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 3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샀으면 그 금액에 대해 취득세가 과세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집을 갖고 있을 때는 보유세! 보유세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제 블로그의 아리팍편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재산세는 그대로인데, 종부세가 올라서 보유세가 집값이 떨어져서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ㅠㅠ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집을 보유 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 '차익'이 생기죠! 이러한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예로들어, 3억에 샀다가 4억에 팔면 1억이 양도차익인 셈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이라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세는 내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까지 상승시킨 다는 것은 현재 시세의 90%를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강남 대치동의 A아파트가 현재 시가 기준 20억이고, 공시가격이 13억이라면 5~7년이내에 공시 가격을 18억까지 끌어올린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다주택자이시거나, 고액의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들은 세금으로만 한달에 2~300만원씩 매년 내야 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ㅠㅠ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살고 싶어 집 한채 대출내서 샀는데, 갚아야 할 대출금만 해도 한달에 200~300만원인데, 세금도 매년 2000만원이 넘으니 한달에 4~500만원 꼴로 갚아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세요? 이제는 거주할 집을 한채 사기 위해 몇십억씩 빚까지 내서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이 본연의 가치대비 너무 심하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전세 제도를 활용하시면, 20년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 충분히 하시고,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시기 바랍니다. 대출금 갚느라 20~30년을 아둥바둥 허리띠 졸라메서 좁은 시야로 살기 보다 좀더 넓은 투자의 세상으로 눈을 넓혀보시기 바랄께요. 부동산 세금과 서울에서 내집 마련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
반려견의 자신감을 위해 매일 '발연기' 하는 남성
ㅣ 비 내리던 날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친구들과 전 길가에서 놀고 있는 강아지들을 발견했어요. 강아지들 근처에는 '좋은 집을 찾고 있어요'라는 팻말이 걸려있었죠. "세상에. 이 아이들 버려진 거야?" 저는 한 아이를 품에 안고, 그 자리에서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안녕. 롤라. 내가 돌봐줄게." 하지만 녀석은 여전히 공포에 질린 표정이었어요.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엄마와 헤어지고. 보호자에게 버려지고. 믿을 건 형제들밖에 없었는데 또 형제들과 헤어져 낯선 곳으로 오게 되었으니까요. ㅣ 무서워요 겁먹은 롤라는 곧장 소파 아래로 달려가 숨었어요. 그때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나 봐요. 왜냐면 그 이후로도 쭉 소파 아래에 숨기 시작했거든요. 영화 라이언 킹을 보고 있을 때였어요. 스카가 크게 울자 롤라가 화들짝 놀라 소파 아래에 숨더군요. '후다닥' 그래서 전 롤라가 마음이 불안할 때마다 소파를 찾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ㅣ 힝 속았찡 그런데 한 번은 즐겁게 뛰어 놀다가 갑자기 숨는 거예요. 그때 깨달았어요.  롤라는 무서워서 소파 밑으로 숨는 게 아니라 그냥 소파 밑이 좋은 거였죠. 하하! 그때부터 우린 숨바꼭질을 함께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롤라가 여기 있으려나." 물론, 롤라가 숨는 곳은 한결같습니다. 소파 아래요. ㅣ 아빠의 발연기 소파 밖으로 튀어나온 저 발 좀 보세요. 하하. 하지만 전 항상 녀석을 못 본 체해요. "와우. 정말 못 찾.겠.는.걸." "혹시 반대편에 숨어있으려나?" 제가 소파를 움직이면 롤라는 발톱으로 바닥을 요란하게 긁으며 그 좁은 곳에서 소파를 따라 움직여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소파를 여러 번 움직일 때도 있죠. "반대편에도 없군. 그럼 소파는 다시 제자리로 돌려놔야겠어." 그런데 롤라는 자신이 완벽하게 숨었다고 착각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오늘도 연기합니다. "이거참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군!" 둔한 휴먼. 후훗 사진 The Dodo, @dutch 인스타그램/dutchandlol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느 동물 이야기!
[친절한 랭킹씨] ‘허례허식 NO’ 불필요한 기념일 2위에 핼러윈, 1위는?
5월은 1년 중 유독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몰려 있어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달에는 여러 기념일이 집중된 만큼 지출도 부쩍 늘어 그렇지 않아도 여유롭지 않은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고는 하는데요. 사실 꼭 5월이 아닌 어느 때라도 기념일에 대한 부담에서 아주 자유롭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내내 마음만 먹으면 챙길 수 있는, 또는 잊지 말고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기념일들이 매달 빠지지 않고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이지요. 이에 성인 10명 중 9명은 수많은 기념일 중 일부를 허례허식이라 지적하며 줄일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날은 과연 언제일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이 발표한 조사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성인남녀 868명 대상 조사 허례허식 성격이 짙어 줄여야 할 기념일 순위를 종합해보면,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기념일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개인과 관련된 기념일도 3개나 포함됐는데요. 8위는 종교와 연결된 크리스마스(12월 25일). 7위와 6위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며 과거보다 축하와 기념의 의미가 희미해진 환갑과 돌잔치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이어 스승의 가르침에 감사하고 보답하기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 5위,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한 이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성년의 날이 4위로 집계됐습니다. 본격적인 상위권인 3위는 연인들의 만남을 주로 100일 단위로 챙기는 사귄 지 ○○○일이 차지. 2위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국내에서도 특별한 날로 인식이 높아진 핼러윈(10월 31일)이 꼽혔지요. 가장 많은 이들이 불필요하다고 지목한 대망의 1위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와 화이트데이(3월 14일) 그리고 초코과자데이(11월 11일)가 한 세트로 선정됐습니다. 연인들은 물론 지인들끼리도 관성적으로 선물을 챙기게 된, 사실 큰 의미가 없는 날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그렇다면 응답자들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념일은 언제일까요? 중요한 기념일 순위에는 총 6개 항목이 꼽혔는데요. 모두 가족과 관련된 날이라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유일하게 달력에 표기된 날인 어버이날이 6위에 올랐습니다. 누군가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생일 관련 기념일은 4개나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본인 생일보다 배우자와 자녀 생일이 더 상위에 오르며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배우자와 연관된 결혼기념일(3위) 역시 상당히 순위가 높았습니다. ----------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 기념일들. 사람에 따라 그 의미와 중요도는 제각각일 텐데요. 무엇을 축하하고 기억하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만큼만 챙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에게 지금보다 더 줄이고 싶은 기념일과 더 챙기고 싶은 기념일은 언제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마트에서 산 오리알을 부화시키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
최근 영국 웨일즈에 사는 아델 씨는 SNS에서 신기한 장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 유저가 마켓에서 산 오리알을 부화기에 넣어 건강한 아기 오리로 부화시키는 영상이었는데요. 영상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던 그녀는 직접 실험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델 씨는 가까운 마켓에서 6개의 오리알을 구매한 후, 영상에서 본 대로 알을 부화기에 넣어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부화기의 세팅을 통해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부화가 가능한 알을 선별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부화기의 온도를 37.5도로 설정한 후, 알이 열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한 알 한 알 조심스럽게 뒤집어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10일 후 어둠 속에서 알에 빛을 쏘면, 빛이 투과한 부분을 통해 아기 오리의 형태가 형성되는 걸 알 수 있는데요. 5개의 알에는 아무런 형상도 맺히지 않았지만, 나머지 1개에는 희미한 아기 오리의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생명의 가능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경이로운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아기 오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부화하기 위해서는 알에 온도가 골고루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녀는 하루에도 몇 번씩 부화기 속 알을 뒤집었고, 부화기 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알을 돌본 지 27일째 되던 날, 두 번째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알 속에 있는 아기 오리가 껍질을 깨기 시작한 것이죠! 아델 씨는 이때의 순간을 가장 기쁘면서 힘든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한 달 동안 밤을 새우며 소중히 돌보던 알에서 아기 오리가 나오자 당장이라도 껍질을 떼주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훗날 아기 오리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녀석이 혼자 힘으로 껍질을 깰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아기 오리는 48시간에 걸쳐 알을 힘겹게 깨고 나왔고, 그녀는 기쁨에 겨워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델 씨는 아기 오리에게 모리스라는 이름을 지어준 후, 모리스의 사진과 함께 녀석의 고향을 인증하는 오리알 패키지 사진을 올리며 말했습니다. "이 실험은 끝난 게 아니에요. 아기 오리가 부화한다면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자세가 필요해요. 당연히 모리스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저와 평생을 함께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 실험의 끝입니다." 아델 씨는 조만간 모리스 전용 연못을 만들어 줄 계획이며, 모리스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꼬리스토리는 이 기사를 전하면서도 무척 걱정되는데요. 단순히 신기하고 재밌어서 생명을 부화시키는 것만큼 무책임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생명의 인위적 부화는 자칫 생명을 경시하는 잠재적 위험성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현재 유튜브에서도 병아리와 오리를 부화시키는 콘텐츠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경고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꼬리스토리가 생명을 인위적으로 부화하는 콘텐츠를 좀 더 건강하게 전달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병아리나 오리를 부화하는 데에는 엄청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았으면 합니다. 단순히 교육이나 오락적 목적으로 위 실험을 따라 해서는 안 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페이스북/aphillipsx1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톡톡 0504
#제로 화요일 0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지아드 압델누어, 금융가 1 #Time Block 하는 방법 출처. http://naver.me/FPsORVoD 하루를 1시간, 30분 단위로 계획하고 할 일에 시간을 할당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작이 생긴다. 1. 매일 저녁, 1~2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그다음 날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계획하고 다음 날 일정에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서 채워 넣는다. 2. 일정은 바뀌기 마련이다. Time block을 깬 것에 관해 부담을 갖지 말고, 일정을 소화하면서 계속해서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3. 또한, 블록과 블록 사이에 틈을 두어서 좀 더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간관리 하라는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2 #적당히 까칠한 리더가 좋은 리더다 출처. http://naver.me/GAiIDG9P  리더십을 발현하는 장면에서의 리더의 말과 행동의 기반은 항상 조직에 대한 헌신(commitment)입니다. 헌신 없는 역량은 자신도 구성원도 결국엔 이탈(exit)이나 방관(neglect)으로 내몰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까칠하게 보일 수 있는 평가성 피드백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코칭 혹은 건설적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영국 애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로버트 내쉬 교수 등은 역량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이 미래 행동에 관한 건설적 피드백이 아니라 과거 성과에 관한 평가적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리더는 과거 성과와 역량에 관한 전문성 있는 평가적 피드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까칠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사람 좋음이 아니라 헌신적 까칠함입니다. : 비판적이지만 포용력있는? 재수없지만 마음 따듯한? 3 #'오늘일기 챌린지' 화제. MZ 놀이터 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http://naver.me/FGoKMoo0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있다.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는 참여 게시글 152만건을 훌쩍 넘어서며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매일 블로그에 짧은 일기를 2주간 쓰는 챌린지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 16,000 캐쉬가 걸려있는 치킨이벤트 라는 평이... 4 #10년간 미디어 소비 변화 출처.http://naver.me/5vIVmQjn 미디어 소비는 모바일에서의 사용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다른 미디어들은 대부분 축소됐지만, 모바일은 평균 일일사용시간이 45분에서 252분(4시간 12분)으로 10년 동안 460% 성장했다. 5 #이랜드그룹, 콘텐츠·IT 역량 키운다. 이랜드시스템스가 올리브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 출처.http://naver.me/F7CopTKo 이랜드시스템스는 카카오톡 앱인앱서비스 '콸콸' 론칭에 주력하고 있다. 콸콸은 '모두가 누리는 커머스'라는 모토 아래 지난 2월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사거나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SNS가 없어도 주변 지인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올리브스튜디오의 경우 이랜드그룹의 미디어 및 캐릭터 콘텐츠 사업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은 아동용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대중적인 존재감을 알렸다. 이랜드시스템스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굿즈 기반 캐릭터 사업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 #카카오, ‘톡스토어’ 판매자 키운다. 출처.http://naver.me/FNm3jnH8 카카오가 ‘톡스토어 판매자’ 키우기에 나선다. 3일 카카오·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국 기준 참가자 120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5월20일까지다. 7 #'노는브로' 첫방 D-1, #소년미 #진검승부 #보너스 출처.http://naver.me/FyeElYre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는 '노는언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 소년미 가득한 여섯 남자 # 남자들의 진검승부 #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너스 타임 8 #美 연예계 시상식 시청률 바닥 출처. http://naver.me/FQaSf6cP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1,040만 명이 시청했다는 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를 전했다. 지난해 시청자(2,360만 명)보다 56% 급락한 수치다. 광고주의 주요 타깃이 되는 18~49세 시청층의 프로그램 평점은 2.12점으로 지난해보다 60% 떨어졌다. 그래미의 경우 923만 명이 시청해 지난해(1,869만 명)보다 51% 줄었다. 지난해 9월 20일 진행된 방송 분야 시상식 에미상도 전년보다 14% 감소한 51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다만 CNBC는 닐슨의 시청률 집계가 온라인 스트리밍은 포함하지 않은 TV 시청 방식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시청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9 #에그드랍, ‘머랭 버거’ 특허 출원."레시피 보호 차원" 출처. http://naver.me/FKKjE943 에그드랍은 신제품 '머랭 버거 4종' 출시에 앞서 머랭 버거와 머랭 버거 제조에 필요한 레시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머랭 패티가 특허 출원의 핵심 요소다.  레시피를 공인받아 미투 브랜드 및 유사 메뉴로부터 브랜드와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현행법상 식품 조리법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해도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허를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레시피가 공개돼 영업 비밀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특정 제품만의 특색 있는 맛과 매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20년간 특허법에 의거해 보호받게 된다. 10 #알리바바 라이브커머스 연간 거래액 68조원 출처. http://naver.me/FXZacsmK 알리바바그룹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의 12개월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연간 매출 1억위안(17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타오바오 라이브에서 달성한 총거래액은 4000억위안(68조8480억원)이다. 일간활동사용자수(DAU)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중 60% 이상은 입점 브랜드와 업체가 자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지난 3년 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 90% 이상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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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우리는 매일 수염을 깎아야 하듯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 청소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어제 가진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마틴 루터 1 #네이버, 한국은행 ‘디지털 원화’ 실험 참여 출처. http://naver.me/FU3MjyPz 네이버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에 참여한다. 향후 국내에서 CBDC가 상용화될 경우 새롭게 성장할 관련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CBDC는 실제 화폐를 대체하거나 보완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화폐. 민간이 발행하고 보증기관이 없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는 다른 종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 LG CNS 등도 이번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 #왓챠, '1인치'를 노린다 출처.http://naver.me/5izhCeTL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왓챠'가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강화한다. 게임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활용되는 '플레이스테이션5'에 이어 딜라이브 셋톱박스 기본앱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PC, 모바일, 태블릿 PC 등 기존 구동 기기에서 벗어난 환경에서도 왓챠 생태계를 접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모습이다. 물론 왓챠도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 및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 이 달부터 티캐스트 E채널과 공동으로 제작한 '노는브로'를 매주 수요일 저녁 독점 스트리밍하며, '한화 이글스'의 다큐멘터리를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 중이다.  3 #MZ세대 100명이 말하는 ‘커머스 앱’을 쓰는 이유 출처.http://naver.me/GfZNFt0p MZ세대는 버티컬(Vertical) 커머스 앱을 사용합니다. 지그재그에서 옷을 고르고, 올리브영에서 오늘드림으로 화장품을 주문하죠.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앱은 어떻게 MZ세대를 사로잡은 걸까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소비 카테고리를 쇼핑, 식품, 리빙, 여행, 뷰티 5가지로 정립했다.  [쇼핑 카테고리] 지그재그 [식품 카테고리] 마켓컬리 [리빙 카테고리] 오늘의집 [여행 카테고리] 야놀자 [뷰티 카테고리] 올리브영 • MZ세대는 커머스 플랫폼 사용에 있어, 브랜드 커머스나 퍼블릭 커머스보다 버티컬 커머스 앱을 선호. • 비교적 높은 비율의 로열 오디언스를 보유한 데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버티컬 커머스. • 이용자 UBS와 UPS에 최적화된 적중성, 콘텐츠, 개인화, 편의성을 갖춤. 4 #폭스콘, 피스커와 미국서 전기차 만든다 출처. http://naver.me/5Q4HMzPT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피스커와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로 유명한 대만 폭스콘이 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짓고 2023년 본격적인 자동차 생산에 돌입한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스커와 폭스콘은 최근 이런 내용의 전기차 생산 협력 계약을 맺었다. 협력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프로젝트 페어'이며 두 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모든 이익을 공유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7년이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피스커는 2017년 로스앤젤레스(LA)에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이다. 창업자인 피스커 CEO는 BMW와 애스턴마틴 등을 거치며 유명세를 떨친 자동차 디자이너다. 피스커는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와 함께 첫 독자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오션'을 생산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5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면 이더리움은 ‘디지털 원유’ 출처.http://naver.me/F8KSVzhV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도 NFT(대체 불가능 토큰)도, 요즘 뜨거운 주목을 받는 가상 화폐 관련 투자처에는 꼭 이 가상 화폐가 등장한다. 바로 ‘이더리움(Ethereum)’이다. 이더리움은 단순히 사고팔 수만 있는 일반 가상 화폐와 달리,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가상 화폐 이체가 이뤄지는 기능이 있다. 이것이 디파이 같은 금융 상품과 NFT 같은 가상 자산의 탄생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은 가상 화폐라기보다 ‘가상 상품’에 가깝고, 이더리움은 ‘가상 경제의 중추’로 더 많은 기능을 한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은 2022년을 목표로 ‘이더리움 2.0’으로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유지 방식을 기존의 ‘작업증명(PoW)’ 방식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이더리움 2.0은 초당 최대 10만개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 #국립중앙도서관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출처. http://bit.ly/nlcreator_Expert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2021년 1인 미디어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과 정 명 :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입문) 과정 교육일정 : 2021. 6. 12.(토) ~ 7. 24.(토)               - 매주 14시~17시(3시간)*7차시 / 총 21시간 교육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미디어교육실(B2) 교 육 비 : 무료 교육내용 : 직종별 맞춤 콘텐츠 기획, 채널 개설 및 운영 계획 / 제작, 채널 운영 전략 / 모바일 촬영과 편집 기초 이론 / 저작권 교육 등 모집대상 : 직업에 대한 콘텐츠 채널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모집인원 : 16명 모집기간 : 2021. 5. 4.(화) ~ 5. 28.(금)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소개영상 제출 필수 (영상 길이 1분 미만) 7 #온라인 셀렉트샵 `29CM`, 그들의 매력적인 콘텐츠 출처. http://naver.me/GFpWW0g0 29CM 앱은 잡지의 시대에 보았던 여러 콘텐츠를 온라인에 너무도 잘 옮겨 두었다. 눈에 확연히 끌리는 세련된 화면과 아트한 카피, 잘 정돈된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영상을 보면서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 ‘29TV’의 영상은 ‘29초 콘셉트’을 유지하고 있는데, TV 광고보다 약간 긴 편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영상을 통해 상품의 특장점을 임펙트 있게 보여 준다.  29CM는 구매 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다. 영상을 시청하는 도중에도 톡 하고 화면을 건드리면 제품 정보가 보이고,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빠르게 결제 단계로 넘어간다. 실시간 라이브상거래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퀄리티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서 있다. 29CM는 고객과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큐레이터 그룹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개인이 만든 물건을 개인에게 판매할 수 있는, 미디어커머스로 발전시키겠다고 한다. 8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몰려온다 출처. http://naver.me/5bX2232V 지상파를 필두로 방송사들이 잇따라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하반기에 이른바 '오디션 대첩'이 이뤄질 전망이다. SBS가 그 첫 주자로 나선다. SBS는 박진영과 싸이를 내세운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를 오는 6월5일 첫 방송 한다. MBC는 여운혁 PD가 이끄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한동철 PD와는 글로벌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에 나선다.  엠넷은 글로벌 무대 활동을 목표로 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걸스 플래닛 999(Girls Planet 999)'를 선보인다. KBS는 오는 7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가수'는 레전드 노래들을 새롭게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9 #취향저격 오디오 콘텐츠.플랫폼 기업들도 앞다퉈 확장 출처. http://naver.me/59jWWikF 올해 초 ‘클럽하우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들이 음성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트위터는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스페이스’를 공식 출시했고, 페이스북은 음성 기반 실시간 질의응답 플랫폼 ‘핫라인’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세계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지난 2019년 220억 달러에서 오는 2030년 753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오디오 콘텐츠는 광고 효과가 높아 시장 규모에 비해 광고 단가가 비싼 점도 광고가 주 수익원인 이들 플랫폼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관계자는 “팟캐스트 광고의 스킵율은 모든 광고 종류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흘려듣기만 하면 되는 매체 특성상 중간 광고 거부감이 낮다”고 설명했다. #힘!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6튜브 01.https://youtu.be/FgH9eNSoHHI 먹어볼래투잇, 치즈가 치즈치즈한 치즈버거 #6튜브 02.https://youtu.be/uGan5GEKJos 1thek, 예전엔 많았던 드라마(모범택시) + 뮤비(쌈디) #6튜브 03.https://youtu.be/JY1ZWRFfYIQ WALD, 병맛광고 명가의 엔진오일 feat.돌고래유괴단 #6튜브 04.https://youtu.be/e3zDv6exbU4 햄지, 야무지게 먹는 부세조기와 디저트 꽈배기 #6튜브 05.https://youtu.be/44tufAk8u64 진용진, 머니게임 최종화 우승과 상금은? #6튜브 06.https://youtu.be/JYvWFpiEhW0 삼성전자, 갤럭시북 어떻게 이렇게 짜치게 만들 수 ... #지상파아. 오광과 미우새 #종합편성. 뭉쏜과 보쌈 #유료방송. 마인과 알쓸범잡 #9독자수. 블핑, 하이브, 방탄 #9독급상. 현주소, 어썸툰 #9독취소. 오메킴, 파이, 어썸툰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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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목궁의 경우처럼 무기는 결국 사람이 쓰는거여서 사는 곳에 맞는 무기를 쓰게 되는데 그 나라의 전투교리도 무기선택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일본도의 경우를 보면 몸집에 비해 크고 길다 일본도가 저렇게 커진 이유로 일본산 철 문제가 꼽히기도 하는데 조선은 임진왜란 때 일본도를 대량으로 노획했지만 너무 길다고 갈아서 짧게 쓰거나 깨진다고 군인들한테 욕을 먹었고 나중에는 그냥 파묻어버리기도 한다 일본은 조선에 유통되는 은의 70%를 공급했다는 연구가 있을 정도로 은과 구리가 풍부한 땅이었지만 철만큼은 절망적일 정도로 부족했는데 품질 좋은 철광석이 너무 부족해서 모래에 섞여있고 불순물 많은 '사철'을 많이 사용했다 요즘와서는 사철도 잘 정제할 수 있음에도 경제성 문제로 좋은 철광석을 수입해서 쓰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울면서 사철을 두들길 수 밖에 없었다 일본 장인들도 바보가 아니고 일본의 철이 나쁘다는걸 아니까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는데 하나는 무기를 크게 만들어서 내구도를 보완하는 것이다 일본 보병이 불안해 보일정도로 큰 검을 들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 장인들은 사철을 고르고 고른 다음 접쇠기술로 내구도 높은 일본도를 만들기도 했지만 말 그대로 장인 제작품이어서 소수한테 돌아갔지 일반보병들한테 보급되지는 못했다 (소수의 장인 제작품을 무기의 기준으로 삼으면 안된다 실제로 구일본제국군이 무기의 기본스펙을 장인 제작품으로 잡고 개발&생산했다가 실전에서 말아먹었다) 조선도 사철을 많이 사용했지만 철 생산의 30%는 제대로된 철광산에서 뽑아냈기에 무기에 쓰는 철만큼은 좋은걸 가져다 썼고 공급에 부족함은 없었던걸로 보인다 이순신 장군님이 난중일기에 철이 부족하다는 말을 하시는데 장군님은 철과 구리 등 전쟁에 쓰는 금속을 죄다 '철'로 퉁쳐 쓰셨기에 구리는 부족했어도 철은 제대로 확보하신듯 다른 한편으로 일본도는 실제로 보병전에서 큰 효과가 있었고 실록에서도 일본도와 검술을 칭찬하는 부분이 나온다 用劍, 爲短兵之要. 日本, 浙江, 以此爲天下强兵. "검을 쓰는 것은 단병전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일본과 절강(중국 저장성)은 검을 잘 써서 천하의 강병을 이루었습니다." 중국도 왜구와의 싸움으로 일본도를 접하게 되고 중국식으로 복제하여 제식무기로 삼았다 하지만 조선은 일본도를 널리 받아들이지 않고 환도를 제식으로 사용하였다 이는 조선과 일본의 전투교리가 달랐기 때문이다 일본은 기마병이 적었고 보병 중심의 교전이 많았다 큰 검이 활약할 공간이 많았고 검의 하드카운터인 기병대가 없으니 일본도가 널리 안착할 수 있었다 반면 조선은 건국부터 북방과 수백차례 크고 작은 전투를 벌여왔고 적 기병대에 맞서 기병대와 수성에 유리한 사수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정예병으로 근접보병부대인 팽배수를 육성하였으나 팽배수는 방패병이었기에 휴대가 쉬운 검을 선호하였다 기병, 사수, 방패병으로 이루어진 로스터를 굴리다보니 양손으로 잡고 휘둘러야하는 일본도가 발 붙일 곳이 없었다 더구나 임란 이후에는 조총 보급이 가속화되어서 보병의 70% 이상이 포수인 극단적인 사격진영으로 변하는데 (총들고 행군하는 것도 빡치는데 무거운 일본도까지 휴대하라고?) 전세계적으로 화약무기 보급이 증가하고 검은 호신용으로 소형화된걸보면 일본도를 포기하고 환도를 계속 쓴 조선의 방향성은 맞았던거 같다 일본 활은 조선과 유목활에 비해 사거리나 위력이 낮았지만 전국시대 사상자의 70%가 활로 인한 사상자였다는 점에서 두가지를 추론 할 수 있다 1) 일본 활은 일본 전장에서 충분한 위력을 보여주었다 2) 당시 일본 보병 방어구는 미흡했다 전세계적으로 보병 갑옷은 싸고 질긴 면갑옷을 입는게 대세였으며 서양과 조선의 알보병도 최소한 면갑옷을 입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일본은 기후 때문에 목화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였으며 (목화의 원산지는 온난건조한 인도 고원인데 일본 기후는......) 당시 일본에 유통되는 면은 대부분 조선에서 수입해야하는 물건이었다 이러다보니 일본 보병은 면갑옷보다 화살 방호력이 낮은, 부분방호만 되는 철제흉갑을 입었다고 한다 환경적 차이와 함께 보병전 중심의 일본과 기병, 사수 중심의 조선은 무기의 목적이나 생김새가 다를 수 밖에 없었고 요즘 와서는 이런 차이를 만들어낸 이유들을 연구하지 일본도 vs 조선 환도 이런건 지양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결국 각국이 채용한 무기는 각 나라의 환경적, 군사적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무기라는게 맞을 것이다 (출처) 그니까 아니 왜저래 싶지만 또 따져보면 그럴수밖에 없던 이유가...ㅋ
경쟁에서 필요한 자세
미국의 아동심리 학계의 거장인 엘킨드 박사가 쓴 ‘기다리는 부모가 큰아이를 만든다’의 내용 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성인들에게 재촉받는 것을 최대의 스트레스로 생각한다. 그들은 몸집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어리다. 이들은 빨리 밥 먹어라, 빨리 공부하라, 빨리 일어나라는 재촉에 힘겨워한다.” ​ 엘킨드 박사는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어른과 사회의 끊임없는 압력에 대해서 말하며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때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도전한다.” 사회는 경쟁의 연속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법보다 실패에 맞서는 방법을 먼저 알려주어야 합니다. ​ 실패에 맞서는 방법의 첫 번째는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입니다. ​ 그리고 실패를 맞이했을 때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도전하면 분명히 이룰 수 있을 거야!’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성공에서보다도 실패로부터 많은 지혜를 배운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한 번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다. – 사무엘 스마일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성공과실패#도전#경쟁시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