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jj
1,000+ Views

무섭다

휴무라
점심 약속도 있고
재래시장 장 보고
병원도 들리고
집으로
빌라 출입문 앞에 떡하니 큰~~차를 주차하고
운전석을 열고 담배 든. 손을 차밖으로 연기가 계속
못..들어가고
서 있다가
담배좀 치워주세요 들어가게
부인인지 여자가 빌라 주변 이름없는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사서 운전석 옆자리에 앉는다
카페 주인과 아는 사이인듯..

남자는
담배든 손좀 치워주세요
내말에

"뭐 뭐라고"하며

험한인상을 쓰며 달라들었다

부인이 말리는듯 했다
카페주인도 눈치를 봤다
바로 가버리기는 했으나!!!!!!!!

남의 빌라 출입구를 막고 담배 든 손을 출입구쪽으로
내밀고 당당함이

참 무례하고 무식했다!!!!!


보복운전이 생각났다

"보복"이라는

단어가 스치고 지나간다


당당할곳에서는 침묵인 이..도시
당당하지 않고 숙여야할 곳에서는 꺼꾸로 당당한

이..도시의 무대포정신!! 무섭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