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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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알바가 뽑은 카페별 대표 음료.jpg


뭐먹지 메뉴판 앞에서 한참 서성이지 말고
딱! 이거 주쇼! (카리스마)
실패없이 주문합시당 후후후

+++
저는 이디야만 가면 무조건 복숭아 아이스티에 샷추가해서 먹습니다 \(존맛)/
그리고 보통 카페가면 아아보다 콜드브루 시켜묵고요 후후
여러분의 최애 음료는 뭔가용?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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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랑 이디야랑 설명이 똑같네욤?🙄🙄🤔🤔
중간에 투썸도 메가커피라고 써있네요 ㅋㅋㅋㅋ
초반부터 보는데 오류투성이라 이딴걸 보라고 만들었나 싶은 생각만 들어서 댓쓰고 딴거보러 갑니다
빡다방에 옥수수아이스크림인가 그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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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마을 호카게급 돌려먹기였던 바둑의 정점 ㄷㄷ
세고에 겐사쿠 라는 일본 바둑기사가 있었음 일본의 기원을 창립한 사람들 중 한명이고 당대 최고의 바둑기사 중 한명이기도 했던 사람이었음. 이 사람은 다른 기사들과 다르게 평생 제자를 딱 3명만 뒀음 한중일 각각 딱 한명씩 오늘 이야기 해볼 이야기는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제자 이야기임 겐사쿠가 중국에서 한 미친 천재를 만나게 되는데 이미 12살 때 당대 최강이었던 일본의 바둑기사들을 상대로 이기면서 천재로 이름을 날렸고 겐사쿠는 이 천재를 보고 자신의 유일한 제자이자 첫번째 제자를 보내 1대1로 붙였는데 이 경기에서 13살 꼬마가 일본에서 소문난 천재였던 겐사쿠의 첫번째 제자를 압살하게됨. (첫번째 제자도 훗날 일본 원탑 중 한명이 됨) 겐사쿠는 이 소년에게 뿅가서 중국에서 일본으로 데려와서 제자로 삼는데 이 소년이 역사상 최고의 바둑기사 탑3에 드는 천재 '오청원'임 일본으로 건너가서 겐사쿠 밑에서 공부를 한 오청원은 당대 최강이었던 일본을 말 그대로 씹어먹음 어느정도였냐면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들이 20대초반의 오청원에게 찾아가 바둑을 두는일이 비일비재 했을 정도로 일종의 논외급 최종보스 역할이었음. 이 사람이 만든 전술은 훗날 현대 바둑의 기본기가 되어 그 토대 자체가 정석이 됨. 이런 개미친 goat를 제자로 둔 겐사쿠는 그 어떤 인재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실제로 오청원 이후로 30년간 그 어떤 제자도 들이지 않고 살았음. 그리고 30년이 지나 한국에 또 한명의 개X라이급 천재가 탄생하는데 그게 바로 최후의 한명 한국의 제자 조훈현임 조훈현도 범상치 않았는데 무려 9살에 프로로 데뷔함. 조훈현도 일본으로 건너가 겐사쿠 밑에서 배우더니 13살에 데뷔. 신인왕도 먹으면서 승승장구 하더니 한국인의 족쇄 군대 때문에 한국에 귀국함 이때 겐사쿠의 상황이 중요한데 당연히 오청원을 키워냈기에 원로대접을 받았지만 겐사쿠의 라이벌 산하의 기사들이 일본 바둑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었음. 그야 제자 자체가 셋뿐이니 당연한 일이었음 조훈현이 군대로 한국으로 귀국하자 제자를 빼앗겼다는 슬픔에 자살함... 바둑계가 충격에 빠졌던 사건이었고 조훈현도 이 충격에 침체기를 겪었음. 심지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조훈현은 한국에서 텃세를 X나게 당해서 정말 순수 실력이 아니면 답이 없는 상황이었고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겐사쿠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몸소 증명함. 군대를 제대하고서 한국을 개같이 씹어먹더니 당시 한국은 바둑에서 약소국 취급이었는데 축구로 따지면 챔스인 '응씨배'에서 조훈현이 승패패승승으로 대반전 우승을 함 그리고 그 다음년도에서도 우승을 하고 한국을 넘어 세계최고 기사가 되었고 나아가 한국 자체가 바둑강국이 되어 먼 훗날 응씨배에서 한국인 기사가 우승을 휩쓸게 됨 그렇게 10년이 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킨 조훈현 한 제자를 받게되는데 그게 바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바둑기사 이창호임 (현대 바둑 한정 비빌자가 없음) 이창호와 조훈현은 단순한 스승과 제자 관계가 아니였음 조훈현의 집에서 이창호가 숙식을 같이하는 사실상의 양아버지였음. 11세의 나이에 프로데뷔를 한 이창호는 조훈현 인생에 단 두명 있었던 천재 였다고 함 자신의 사형인 오청원과 자신의 제자 이창호 이렇게 애지중지 키운 이창호는 청출어람을 시작함. 왼쪽이 당대 최고였던 조훈현 오른쪽이 그의 제자 이창호 15세 무려 최고였던 자신의 스승을 3대떡으로 이기며 조훈현이 갖고있던 타이틀을 하나하나 빼앗기 시작하고 조훈현이 이창호에게 압도당하기 시작하자 이창호와 조훈현은 양아들처럼 같이 살았기 때문에 차안에서 이창호와 조훈현 사이의 공기는 정말 적막했다고 함. 최고 전성기의 자신을 끌어내린 꼬마가 자신의 양아들이나 다름없는 이창호였기 때문에 스승으로써의 뿌듯함과 패배감과 섭섭함에 만감이 교차했다고 함. 일본과 중국의 정점이었던 조치훈 린하이펑 기사들과도 세계무대에서 만났지만 모두 이창호가 3대떡으로 발라버렸음. 당시 전성기의 승률이 90퍼센트에 육박할만큼 적수가 없었고 이 미친 사람은 그 기량을 무려 20년간 유지함 결국엔 조훈현을 무관으로 만들고 자신은 13관왕을 차지하며 완전한 세대교체를 이뤄버림 이 당시 승률이 아닌 출전한 대회의 우승 확률이 80퍼센트를 넘었음 훗날 이창호가 늙고 전성기가 지나 이세돌, 쿵제와 같은 다음 시대의 주역들이 등장 하기 전까지 무려 15년간 단 한차례도 세계랭킹 1위를 놓치지 않았음. 요약. 1940년대부터 1970년대의 정점 오청원 1970년대부터 1990년대의 정점 조훈현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정점 이창호 이 셋은 전부 영화같은 사제관계로 얽혀있다. +)여담으로 이 미쳐버린  조훈현 이창호를 딱한번 꺾고 우승한 무려 '여자' 바둑기사 루이나이웨이가 오청원의 제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촌갤러리 강남대성수호자김구암님 펌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은 완벽한 거짓이다.
모국어를 빼앗긴 피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아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La Dernière Classe)》이야기는 거짓입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국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우리말을 빼앗긴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과서에도 실렸을 정도로 큰 감동을 주었지요. 그러나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날조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간단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소년 프란츠는 들판에서 노는 것이 더 신나 맨날 학교를 빠지던 아싸(아웃사이더) 어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간만에 뭔 바람이 들었는지 학교에 갔는데 엄숙한 분위기에 놀랍니다. 웬일로 선생님은 정장 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많은 마을 사람들이 앉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부드럽고 무거운 목소리로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합니다. 프랑스가 ‘보불전쟁’에서 패해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로이센(북부 독일왕국)에 빼앗김에 따라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당하고 대신 독일어만 가르치게 되었다는 겁니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 속으로 자책합니다. 선생님이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하는 순간, 학교의 괘종시계는 12시를 알리고 프로이센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불량 소년 프란츠는 크게 뉘우치며 조국을 잃은 슬픔 속에서 프랑스어를 지키겠노라 맹세합니다. 그러나 이 당시 실상은 180도 달랐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낀 알자스-로렌(Alsace-Lorraine)지역에는 중세 내내 게르만 소국들이 있었습니 다. 이후 석탄과 철광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묻힌 알짜배기 땅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프로이센(북부 독일)과 프랑스 간 영역 다툼 끝에 주민 다수가 게르만족임에도 파워가 셌던 프랑스 땅으로 넘어갔지요. 지금도 프랑스 철광석의 90%는 이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어요. 1871년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해 프로이센군이 파리를 점령하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제국임을 선포하면서, 그간 프랑스에 빼앗겼던 알자스-로렌 지역이 다시 독일 땅이 됩니다. 그 지역 사람들은 프랑스 지배를 벗어나 게르만 동족 품에 돌아가 독일어를 배우게 되어 환호했을 겁니다. 소설 속 아이 이름도 프란츠(Franz), 즉 독일식 이름이에요. 그러니 알고 보면 불량 소년이라서 학교에 안 간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 수업이 싫어서 안 들어간 애국 독일 소년이라 마지막 수업 때 드디어 학교에 간 거지요.  한편 제1차 세계대전 때는 48년 만에 다시 프랑스가 이 지역을 점령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다시 독일이 자기네 땅으로 편입했지만, 2차대전 후 다시 프랑스 영토가 되어 철저히 독일어 공부를 금지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민들의 독일어 교육 요구가 끊임없이 일어나 1982년에야 독일어 공부(소위 ‘알자스어’라고 부름)를 허용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우리말 금지 정책보다 더 지독했던 거예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주범으로 전 유럽인들에게 찍혀 찍소리 못하고 있지만, 독일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이 소설이 출간된 시기는 보불전쟁에서 패한 지 2년 후인 1873년이니, 알퐁스 도데가 프랑스 국민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일 품으로 되돌아간 알자스-로렌 지방 사람들이 지금도 프랑스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자기네들끼리 우쭈쭈한 겁니다. 이를 우리나라에 대입해보면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망하여 조선 땅을 떠난 뒤, 한 일본 소설가가 조선인들이 일본을 그리워하며 일본말을 소중히 지키고 있을 거라고 판타지 소설을 쓴 것인데, 이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학교에서 지금껏 감동 소설이라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병 안걸리고 오래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jpg
우리나라 최고의 장수마을이라는 전라북도 순창군 이곳에 사시는 한옥금 할머니 100세 넘긴 나이에도 고된 농사일을 거들 만큼 정정하시고 기력이 좋으심 영상 보면 진짜 행동 민첩하시고 건강해 보이셔 딱히 유별난 건강 비결도 없고 그저 매 끼 규칙적으로 식사하시는 게 다임 소고기 육회나 뭐나.. 아무것도 안 가리시고 다 잘 잡수셔요. 근데 잡술 만큼만 딱 잡수지 맛있다고 많이 잡숫고 이런게 없어요. 한옥금 할머니의 식사량은 하루 1700 칼로리 정도 늘 정해진 시간에 이정도 식사량을 유지 교수님이 만난 600여명의 장수 노인들 가운데 비만인은 한 사람도 없었음 모두 군살 없는 마른 체형.. 일본 최고의 장수마을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최근 이곳에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는데.. 장수마을이라 이름난 이 마을의 평균 수명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는 것 그래프를 보면 늙은 사람들의 수명은 똑같은데 젊은 사람들 수명이 엄청 줄었음 젊은 사람들의 뇌졸중, 심장병, 암이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노인들의 경우에는 이 병들이 일본 본토 사람들보다 적게 발병했는데 젊은 세대에서 역전됐습니다. 오키나와의 당뇨센터에는 젊은 중장년층만 득실득실 비만성 당뇨로 인해 이 곳을 찾은 유키히로 씨 체중이 늘면서 혈당 수치도 많이 상승해 관리중이라고 오키나와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었음 하지만 최근에는 전국 1위 달성...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 뚱뚱하고 병든 젊은이들과 날씬하고 젊은 오키나와의 노인들 그 차이는 식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됐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먹거리가 급격히 풍요로워지면서  언제라도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에 미군 기지가 들어오며 패스트푸드점이 많이 생기고 폭발적으로 젊은 층의 비만이 늘게 되었죠. 유키히로 씨가 자기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는데 유키히로 씨와 다르게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으심 여느 젊은이 못지 않게 기력이 좋으시고 눈에 총기가 가득 92세의 나이에도 혼자서 밭 일구시고 트랙터 끄시고 그럼 할아버지의 식사는 소량의 밥과 된장국 생선 한토막 뿐 소박하고 열량이 낮은 오키나와의 전통 음식이다 충분히 먹었지만 배를 다 채우지 않고 항상 7~80퍼센트만 채우죠 오키나와의 장수노인들이 대부분 전통 식단과 소식을 고수해온 것과 달리 손자 세대의 식단은 대부분 열량 높은 패스트푸드다 유키히로: 햄버거 한두개로는 아무래도 부족하죠 서너 개 넘는 많은 양도 혼자서 다 먹습니다 일본 내 미군 기지의 70퍼센트를 담당하며 서구식 패스트푸드점이 범람하게 되고 소식 문화가 사라지면서 장수마을의 명성 또한 함께 사라져 가고 있다 장수 노인들은 대체로 칼로리 섭취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체중 1키로당 20에서 21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섭취하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체질량지수(BMI) 22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장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노화 학자인 유병팔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소식의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자유식을 한 쥐보다 적게 먹은 쥐들이 수명 30퍼센트가 늘고 질병 발생 확률도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남 이런 차이는 왜 나타나는 것일까? 소식한 쥐는 자유식 한 쥐에 비해 내장 조직의 기름이 적고 깨끗했음 간의 크기도 훨씬 작음 활성 산소량도 현저히 줄었는데 이는 노화나 질병 발생 가능성의 감소를 의미함 많이 먹으면 소화를 위해 산소가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 산소도 많이 발생함 이 활성 산소는 전자를 가진 세포들과 DNA를 마구잡이로 공격해서 손상시킴 이런 손상이 축적되면 질병이 발생하고 노화가 진행됨 위스콘신 대학교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열량을 제한한 원숭이가 외모에 있어서도 털이 풍성하고 윤기가 있었고 평균 수명이 30퍼 늘었음 당뇨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암 발생률이 50퍼 줄고  심폐질환도 일반 원숭이에 비해 50퍼 감소 늙어서 뇌 쭈그러드는 것도 감소됨 미국 NIA에서 50년간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간에게서도 이 결과가 똑같이 나타남 칼로리 제한의 이점은 오랜 기간 건강을 유지시켜주고 또한 수명을 늘려 주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오래 유지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살고 싶다면 칼로리 제한을 권장합니다. 어떤 다이어트 자극 영상보다 더 뼈때리는 영상이라 울면서 캡쳐해옴 ㅎ.. 주의할 점은 소식=무조건 적게 먹는다가 절대 아님! 오히려 너무 적게 먹을 시 질병 확률이 더 올라간대 배부르게 먹지 않고 끼니때 정확히 맞춰서 먹는 게 포인트인듯,, ㄹㅇ 공감됐던 댓 하나 올리고 글 마무리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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