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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강동 리버스트 2억대에 입주하기 노하우 편!-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강동구 아파트 2억대로 살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신혼부부! 어린 자녀 키우는 가족 세대, 노부부세대 주목하세요!!
아래 제 블로그에 강동구에서 2억대 전세 살기 노하우편 보시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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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
펌) 좆소회사 개박살 낸 후기.txt
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 야근 철야를 계속했음. 한달동안 하루 쉼. 그래도 돈은 많이 주겠지 싶었는데 왠걸, 추가수당이 통상임금이 아닌 최저시급 1.5배를 해서 줬음. 여기서 1차 빡 식사는 무상제공이라 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밥값을 떼감. 밥같지도 않은 밥 한끼에 5천원씩. 2차 빡 세탁은 집에서 해와도 되는데 무조건 회사에서 세탁하라고 세탁비도 떼감. 3차 빡 4대보험 들어준다고 했는데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음. 근데 돈은 떼어갔음. 4차 빡 어린 친구들한테 월급여 150이라고 말해놨으면서 위에 명목으로 손에 떨어지는 돈이 100만원 남짓임. 회사에서 법인카드 줄테니 회식하라고 말만하지 안줘서 내 사비를 털어 애들 밥먹이는데 애들이 힘들다고 움. 5차 빡 우리부서 동생직원이 도저히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사장한테 말했는데 사장이 "너 내가 누군지 아냐, 이 업계에서 영원히 발 못붙이고 싶냐" 협박 결국 터짐. 일하다가 동생 우는거보고 빡쳐서 도마에 식칼 씨게 꽂아버리고 이제부터 내가 저 ㅅ1발놈들을 전부 조져버리겠다고 함. 이 모습을 아까 그 이사가 봤음. 맨날 나한테 "이 시발놈아, 어린새끼가 과장이라고 나 무시하냐" "이 개새끼야, 니가 일을 똑바로 안하니까 회사가 개판인거야" 등등 나한테 막말하고 욕하던 놈이 다음날부터 급 친절해짐. 욕도 안하고 사석에선 형이라고 부르래. ..난 너같은 형 없어. 여튼 회사 대표과 아내인 실장, 인사부장, 차장 전부 한통속임. 순둥순둥하게 생긴 그들의 생각엔 못배운 생산직 빵쟁이라서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던게 그들의 경기도 오산이었음. 아래서부터 복수전의 시작임. 1. 근로계약서 사본 안줌. 줘야함. 법으로 정해져있음. 나랑 그 동생이 하루차이로 신고함. 벌금먹고 신고한지 5일만에 전직원 근로계약서 배부됨. 2. 내 나이 또래 직원들 전부 모아서 근로계약서 봄. 근로계약서가 조금씩 다름. 위법적인 사항도 있음. 형광펜으로 밑줄쳐서 인사과장한테 가서 따짐. 근로계약서 제대로 다시 작성함. 3. 일주일에 한번씩 팀장회의 할때마다 직원들 추가근무시켜라, 시간안에 못끝내서 추가근무 하는거는 추가수당 없다. 근데 도저히 시간안에 끝날 양이 아님. 회의 끝나고 그나마 나랑 나이 비슷한 또래 팀장님(누나)에게 거기 있는사람 다 들리게 "누나, 우리 노조만들래요?" 함. 이 업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노조임. 그 이후로 근무시간 10분까지 정확하게 체크하게됨. 4. 근로계약서에 중식제공이라고 써있음. 그래서 인사부장,급여관리 차장한테 "여기 중식제공 써있는데 돈은 왜걷냐?" 하니 "제공을 한댔지, 돈을 안걷는다는 말은 없었잖아요?" 함.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저는 밥 안먹겠습니다. 하고 도시락 싸옴. 애들도 도시락 싸옴. 식당에 재료는 사놨는데 밥먹는사람이 반으로 줄음. 회사에서 밥값명목으로 생기는 돈이 좀 있었는데 타격 입음. 5. 급여가 늦음. 사람들 모아놓고 이해해달라 함. 이 말을 대표가 아닌, 사무실 과장이 함. 손들고 "대표님 어디가셨습니까, 그렇게 죄송하면 대표님보고 나와서 사과하라하십쇼" 과장님 말이 "대표님은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나 "그럼 대표님은 우리가 존나 한가해보이나보네요?" 일어나서 그냥 나감. 6. 왠일로 회사에서 회식을 시켜줌. 싸구려 고기뷔페에 갔는데 술은 제공하지 않으니 직접 사먹으라함. 뭐 여기까진 문제가 안됐음. 회사에 포장부가 있는데 대부분 엄마뻘 이모님들임. 회사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이고 5명이나 됨. 포장부는 생산부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회식자리에 제외시킴. 그 날, 집가려고 하시길래 ??식사하러 안가세요? 하니까 들은적이 없다고. 다 모시고 감. "우리 누님들이 오늘 회식이란걸 모르셨다는데 사무실 직원분들 일 안하시나봐요??" 존나 어버버 부장님이 잘했다며 궁디팡팡해줌. 그리고 포장부 이모님들은 다음날 4명이 관둠. 포장 올스탑. 사장 아내와 그 가족들이 열심히 포장함. 7. 난 결국 사표를 씀. 원래 지병이 있던 허리가 악화되어 사표를 썼는데 사표수리 안해줌. 내가 띠껍게굴어도 윗사람 비위는 못맞춰도 우리 팀원들이나 동생들에게 한없이 잘해줌. 맨날 욕하던 이사도 이제 욕 안하고 회사분위기 자체는 좋음. 그리고 내가 빠지면 부서 일이 올스탑이라 사표수리 안해줌. 나 "싸인해주세양, 안해주면 잠수탈거에양." 인사부장(이새끼가 제일 개새끼임) "회사 사정도 이해해줘야 하는거아니냐" 나 "당신들은 애들 아프다고 할 때, 애들 사정 이해해줬냐 우리가 야근하고 철야하고 탈의실에서 쭈그려서 쪽잠잘때도 사무실 직원들은 칼퇴하고 회식하러 가지 않았냐" 인사부장 "젊은 사람이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예의없는거 아니냐,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쳤냐" 나 "예의는 인간같은 인간에게나 차리는거다, 말 잘했다, 부모님한테 그렇게 배웠다. 당하고만 살지 말고 나쁜새끼들은 응징하라고" 여기까지가 서론 진짜 전쟁의 시작 1. 사무실에 대리님이 있음. 나랑 친함. 역시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흡연임 ㅇㅇ 담배친구 인사부장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이대리님 마지막 출근 날, 마침 결제받으러 사무실 갔는데 인사부장이 다른곳가서는 똑바로 하라며,사회는 만만치 않다고 함. 대리님이 여기만큼 더럽고 만만치않은곳은 없을꺼라고, 다른사람들이랑 다 친하다고 그쵸 이과장님?? 하며 날 보는데 어이구 그럼요 김대리님 좋으신분이죠. 마지막날인데 한대 태우러 가시죠 껄껄 올라가서 얘기를 듣는데 현재 건물 지하주차장을 창고로 씀. 대리님이 이거 소방법위반이라고, 나가자마자 신고할거라고 함. 신고함. 근데 처음은 경고임. 우리 추가근무시켜서 물건 다 뺌. 그리고 사진찍고 다시 원상복귀 시킴. 나 사표써놓고 퇴사까지 20일 남았을 때 신고함. 벌금 2천 가까이 물었다고 함. 소방법위반은 무서운거임 ㅇㅇ 2. 회사가 많이 힘들긴 한가 봄. 그 벌금내고 돈이 없는지 급여가 늦음. 그리고 급여를 받았는데 50만원 들어옴. 이게 무슨상황이지 싶었는데 올해부터 4대보험이 필수로 들어가야하기때문에 그 동안 밀린 4대보험을 납부했다, 이해바란다. 뭐 사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임. 나는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가정이 있음. 이렇게 말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하는건 용납 못함. 근데 뭔가 이상함. 나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다함. 다른사람들도 확인해보라 하니까 안되어있다함. 상황 파악이 됨. 4대보험료를 납부했다 하고 직원들이 고생해서 번 돈으로 지들 벌금을 매꾼거임. 이건 횡령임. 여태까지는 내가 그냥 ㅈ같아서 띠껍게 군건데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음. 국민신문고에 그 동안의 비리와 문제점들 다 신고하고 노동청에 감. 수사관이랑 얘기를 하고 고소장을 접수하고 옴. 상황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수사관한테 전화옴. 우리 여기서 그만 끝내자고. ...? 왠 이별통보인가 싶었음. 우리 언제 연애시작했었나. 내가 접수한 건이 너무 복잡하고 뭐 이러이러하다. 당신 못받은 급여 받고 끝내면 안되겠냐. 함. 그게 무슨소리냐고, 내가 돈받을라고 이짓하는건줄 아냐 하니까 그냥 좋게좋게 가시라고, 큰 회사 적으로 둬서 뭐가좋냐고 젊은사람 어쩌고 하는데 ...아 전에 부장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음. 회사 사장이 로비를 그렇게 잘한다고. 돈받았나 싶었음. 녹음함. 민원넣음. 담당수사관 바뀜. 새로운 여자 담당수사관님이 당신뿐만 아니라 이 회사에 여태 쌓인 민원이 10개나 된다. 묶어서 처리해주겠다. 문제가 많은 회사다. 근데 내가 고소를 진행하게 되면 회사에 내 이름으로 고소장이 간다고 함. ㅇㅋ 내가 총대를 매겠다 함. 퇴사 1주일쯤 남았을 때 실장(사장아내)이 "과장님, 과장님 이름으로 대표님 앞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는데 뭔가요?" "아 왔어요? 금방오네?" "무슨 내용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 종이안에 다 써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될텐데" "불만사항이 있으면 말로하시지, 이렇게까지 하셔야해요?" "말로했는데 안되니까 이런 방법을 쓴거라고는 생각 안하세요?" "왜 다른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OO씨만 그래?" "다른사람들은 무서워서 못한거고" "아니 앞날 걱정안돼? 이해를 못하겠네" "이해바란거 아닌데, 그리고 무슨 앞날, 당신네들이 내 앞길 방해라도 할라고?"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데, 젊어서 생각이 짧은거야 뭐야" "늙었다고 딱히 생각이 긴건 아닌거같은데" 실장 얼굴 시뻘개져서 퇴장 옆에서 보던 동생들은 함박웃음. 짠돌이 부장님이 그날 술사줌. 존맛. 3. 출근 마지막 날 원래 팀장급들 마지막날에는 식당에 모여서 간단한 인사를 함. 근데 대표가 그 자리를 없앰. 그래서 내가 직접 일일히 찾아가서 인사 함. 회사 층 구석구석에 있는 씨씨티비마다 양팔벌려 흔듬. 난 씨바 나만의 길을 간다. 사무실에 들어가서 과장, 대리님과 악수하고 포옹하고 인사부장이랑 차장은 쌩깜. 후기 그 후 회사는, 오래 있던 직원들도 전부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을 쓰다가 그마저도 여의치 않고 5개 지점중 2개 축소 매장에 빚쟁이들 몰려와 깽판 두차례 나와 그만둔 직원들이 신고해서 맞은 벌금이 5천만원대 지금 굉장히 위태위태하고 부장님은 올해를 못넘길것같다고 하심 그리고 인사부장과 차장이 같은 날 그만두고 회사는 장부와 명세서등을 그들이 폐기하고 갔다고 함. 근데 인사부장을 내가 노동청에서 만났었는데 그 얘기를 해줌. 인사부장 뒷통수 잼. 인사부장이 대표 고소. 대표도 인사부장 고소. 개싸움 현재진행형 다른 후기 나 그만두고 한달있다가 그만둔 여직원한테 전화가 옴 이 친구는 회사에서 나 옥상 흡연실에 있을때 옥상에 올라와서 좌우를 살피다가 안에 들어와서 내 앞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있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렸던 친구임. 놀라서 "왜그래, 무슨일 있니??? "하니까 "...하..오빠,,담배하나만 주세요..." "어..?응...어...그래...많이펴...? 어..."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이사와 같은층에서 일하기때문에 이사의 폭언과 성희롱의 대상이었다고 함. 생산부서 내 핸드폰반입은 금지이기때문에 녹음기를 가지고 다녀라 당부. 녹음. 고소하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감. 같이감. 녹음본 들어보니 "우리 OO이는 남자 별로 안만나봤지? 오빠랑 사귈래? 오빠는 젊은여자가 좋더라" "우리 OO이랑 OO이 귀엽지않냐,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술먹여서 ~~~" "OO이 작업복 입어도 가슴큰거 보인다, 야들야들할거같다" 등등 1%임. 이거보다 훨씬 심함. 역겨운쉐애끼 이사와 대면하기 무섭다고 함. 같이감. 이사가 경찰서인것도 잊고 "너이개새끼18년들아, 내가 너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죽여버릴거야!!!" 나 "잘해줬다는건 받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고 내가 지금 경찰서라서 참는거지, 넌 앞으로 내눈에 뛰면 죽어, 회떠다 개줄새끼야" 둘다 경찰아저씨한테 혼남. 녹음본 같이 들음 동생이 계속 울고 손을 떰. 개빡침. 이사 "내 딸같아서 그랬다" 나 "니 아들만 둘이잖아, 넌 니딸 주물럭거리고싶냐? 개쓰레기네?" 이사 "너 내가 형처럼 잘해줬는데" 나 "너같은 형 있었음 차로 치어 죽여버렸어 호로색기야" 이사 "미안하다, 다시는 이러지 않을테니 용서해달라" 나 "어떡할래" 동생 "합의안해" 나 "그래" 빨간줄 이상으로 나름 큰 벤처기업회사와 1:1 맞다이떠서 박살 낸 후기입니다. +국민신문고에 신고한 사진 인증샷 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쓰레기 회사가 있었다는 게 진짜 넘나 충격 아닌가요...? 그래도 진짜 완전 트루 사이다 결말이라 기분 째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선생님 노빠꾸 불도저 라이프를 살고 계시군욬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 딱 내 편이면 개꿀인데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의 지인이 되어주시겠습니다 ^^*
[친절한 랭킹씨] ‘무쓸모’ 스펙 2위에 “극기·이색 경험”…1위는?
취업을 위해 많은 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스펙(specification)을 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력서의 빈칸을 하나하나 채워놓은 스펙들을 실제 기업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439개 기업에 ‘스펙’에 대해 물었는데요. 무려 69.7%의 기업이 지원자의 이력서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어떤 스펙이기에 기업에서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가장 많은 기업이 필요 없다고 꼽은 스펙은 한자 및 한국사 자격증입니다. 극기에 관한 것이나 이색경험이 2위. 봉사활동도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의외로 아르바이트 경험과 학벌, 학위, 유학 경험, 공인영어성적 등을 필요 없는 스펙으로 꼽은 기업도 많았습니다. 구직자 입장에선 도움이 될 것 같은 스펙들도 많은데요. 대체 이 스펙들은 왜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되는 걸까요? 기업은 일을 하는 사람을 뽑는다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력서를 채우고 있는 그 스펙이 직무와 관련이 없거나 실무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 그렇다면 취업을 위해서 구직자들은 어떤 스펙을 준비해야 할까요? 반드시 갖춰야 할 스펙으로 업무 관련 자격증을 꼽은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쓸모없다던 스펙들도 상당수가 10위 안에 올랐는데요. 이는 기업마다 필요로 하는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 마구잡이식의 스펙 쌓기보다는 기업이 원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필요 없는 스펙을 줄줄이 엮어 ‘어디든 찔러 본다’는 방식의 구직활동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가고자 하는 기업을 추려놓고, 그곳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 등을 파악해 스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택과 집중은 스펙 쌓기에서도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강동구에서 '핫'한 고덕 강일 리엔파크 25평형/33평형 2억대에 입주100%가능!!!-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로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 황진경입니다. 5월의 새로운 시작이자!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5월 한달도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여러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환경, 학군, 편의시설 다 갖췄지만, 서울에서 가장 저렴하게 입주 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고덕 강일 리엔 파크!!!! 25평/33평 2~3억 초반대로 20년간 안정적으로 입주하실수 있는 방법 소개해 드릴께요:) 더블 역세권 호재 주변 고덕천과 각종 자연 친화적 공원들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중, 배재고 등 명문 학군 게다가 2~3억 초반대로 20년간 25평형/33평형에 안정적으로 입주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위해 당연히 알고 계셔야 하는 정보겠죠? 제 블로그에 고덕 강일 리엔 파크 2억대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 자세히 기재해두었습니다~ 잘 참고하셔서 서울에서도 '핫'한 곳에 안정적으로 20년간 거주 할 수 있는 기회 꼭 놓치지 마시기 바랄께요.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34844943 10~20억씩 대출로 매매 하셔서 20~30년을 대출 이자 갚는데 한달 월급을 모두 쓰기보다 60%이상 저렴한 시세로 20년 안정적으로 거주하시고 대신 월급은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20년 후 집 한채 그 이상의 부를 축적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투자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집 한채는 있어야지!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일 뿐입니다. 실제로 생각전환이 많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서울에서 내집 마련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장기전세입주전문가 황진경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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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 회원가입 방법 4가지 상세안내 간단한 아래의 절차만 따르면 손쉽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1. 고팍스 접속 우선 고팍스 거래소에 접속하신 다음, 회원가입 화면에서 비밀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그 후 하단에 있는 '모두 동의합니다' 문구에 체크를 하신 후 가입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고팍스 추천인은 위 링크를 통하시면 자동으로 입력되지만, 만약 입력되지 않으면 AR9QJG 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2. 이메일 인증 위의 과정에서 입력한 이메일로 접속하시면 고팍스 인증 메일이 전송되었을 겁니다. 만약 전송되지 않은 분들은 인증 링크 재전송 버튼을 통해서 다시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3. 본인 확인 다음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셔야 합니다. 처음으로 해당 거래소에 로그인하면 곧바로 본인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해당 화면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해주세요. 하지만 이 화면을 그대로 넘기신 분들은 계정관리 탭으로 접속하시면 본인 확인부터 계좌 등록과 OTP PIN 등록까지 가능합니다. 추가 안내 사항으로 PIN 등록하시면 더욱 보안이 철저해지니 6자리 PIN 등록을 숫자로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4. 고팍스 계좌 등록 이제 고팍스 거래소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잔고가 필요합니다. 계정관리의 계좌 등록 메뉴에서 고팍스 계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계좌 등록 선택 시 다양한 은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의 시중의 모든 은행은 등록이 되며 일부 증권사 계좌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다른 거래소에 비해서 큰 장점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계좌 등록할 은행을 선택한 다음,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1원이 해당 등록한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이때 입금 정보의 숫자를 Secret Code 안에 입력하면 고팍스 거래소 입금 및 출금을 위한 계좌 등록이 완료됩니다. 고팍스 입금 방법 상세안내 1. KRW 자산 입금 버튼 클릭 2. 입금 예약 3. 고팍스 입금하기 고팍스 입금 방법 3가지 상세안내 이제 해당 거래소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원화(KRW)를 입금해야 합니다. 1. KRW 자산 입금 버튼 클릭 고팍스 입금을 위해서 입출금 탭에서 하단의 KRW 자산의 입금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2. 입금 예약 미리 입금을 원하는 금액을 설정한 다음 입금 예약을 설정합니다. 그다음 입금할 계좌번호와 은행이 나타나고, 입금 코드가 나타납니다. 이때 나타나는 입금 코드가 중요한 부분이니 기억해두세요. 3. 고팍스 입금하기 이제 계좌이체로 받는 분 표시 부분에 위에서 나타난 입금 코드 영문을 설정하신 후, 이체하시면 입금 처리가 수 분 내에 완료됩니다. 고팍스 거래 방법 상세안내 고팍스 거래소 메인 화면에서 거래소 메뉴를 클릭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간단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할 암호화폐를 선택 후, 매수 또는 매도할 금액을 입력한 다음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인터페이스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가능하실 겁니다. 추가로 고팍스의 경우 장의 흐름이 상승장일 경우에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는 거래 방법이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낸스 거래소 선물 및 마진 거래방법 6가지 가이드북(링크) 글을 참고해주세요. 고팍스 출금 방법 상세안내 1. 지갑 관리 버튼 클릭 2. 출금 버튼 클릭 3. 출금 금액 선택 4. OTP 인증 5. 고팍스 출금 요청 고팍스 출금 방법 5가지 상세안내 이번에는 거래를 완료 후, 위에서 연동된 계좌로 출금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갑 관리 버튼 클릭 고팍스 거래소 메인 화면에서 지갑 관리 버튼 클릭해주세요. 2. 출금 버튼 클릭 그다음 화면에서 출금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출금 금액 선택 다음 출금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 출금을 원하는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4. OTP 인증 해당 단계에서는 우선 OTP 인증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OTP 인증 화면이 나오고 스마트폰 구글 OTP 애플리케이션에 나타나는 코드 6자리를 입력하신 후 출금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5. 고팍스 출금 요청 해당 단계까지 따라 하셨으면 출금 요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수 분을 기다리시면 등록한 자신의 계좌에 출금이 완료됩니다. 고팍스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의 거래 수수료부터 입금 출금 수수료까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래 수수료 부분의 트레이더 신청 및 추가적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고팍스 트레이더 프로그램 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팍스 거래 수수료 일반 Make: 0.20% 일반 Taker: 0.20% 트레이더 Maker: 0.00% ~ 0.03% 트레이더 Taker: 0.02% ~ 0.04% 고팍스 입금 수수료 고팍스 입금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고팍스 추천인 코드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 추천인 코드를 통해서 고팍스에 회원가입을 하고 본인 확인, 계좌 등록, 구글 OTP까지 등록하시면 5,000원 상당을 받아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pax.co.kr/signup?refCode=AR9QJG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고팍스 수수료 이벤트 추천인 및 3가지 입금 출금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코팍스 거래소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엔진코인, 리플, 이오스, 스텔라루멘, 베리 등 수많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 거래소와 비교하면 다양한 입출금 통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빗썸과 코인원은 농협(중앙회), 코빗은 신한은행, 업비트는 케이뱅크 등으로 입출금 은행이 정해져 있지만 고팍스 같은 경우 온라인 뱅킹만 통한다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시중은행 통장으로 쉽게 원화를 입출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고팍스는 수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거래소 중 하나입니다. 고팍스 회원가입 방법 상세안내 1. 고팍스 접속 2. 이메일 인증 3. 본인 확인 4. 고팍스 계좌 등록 출처: https://oppapost.com/681
뉴스톡톡 0503
#제로 월요일 0 어느 날 아침에 깨어보니 당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시작하라'. #파울로 코엘료 1 #'신서유기'부터 '놀라운 토요일'까지, 예능프로그램 스핀오프 OTT 점령 나선다. 출처.http://naver.me/FlJmjkmS ‘신서유기’, ‘놀라운 토요일’, ‘노는 언니’가 OTT 플랫폼과 손잡고 스핀오프를 내놓는다. : 스핀오프의 명가는 티비조선, 맛집은 이유가 있습니다. 2 #오죽하면…"최저가 보상" 이마트의 ‘쿠팡 잡기’ 고육책 출처.http://naver.me/G990Mvsr 이마트가 유통업계에 10년 만의 가격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를 들고 나온 겁니다. 가공·생활용품 상품 500개를 정해 쿠팡,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보다 이마트가 비싸면 최저가와의 차액을 ‘e머니’로 적립해주겠다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현재 업계의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마트가 오죽 힘들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이마트와 경쟁관계지만 최저가 보상제에 대해 얄미운 것보단 고마운 게 더 큽니다. 온라인만 싼 게 아니라 마트도 싸다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마트 쪽으로 눈길을 조금이라도 돌리게 만들면 성공 아닐까요.” : 마트 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입니다. 그러고 보니. 3 #건강기능식품 시장 ‘작년 4.9조원’코로나19로 성장세  출처.http://naver.me/FqSXnLLU 73%가 비타민이다. 그 뒤를 이어 장 건강(49%), 혈관·혈행 개선(39%), 눈 건강(36%), 면역력 증진(27%) 등이 뒤따랐다. 응답자의 42%는 코로나19 이후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늘었다고 말했다. 구매 통로는 소셜커머스·오픈마켓(49%), 포털사이트(28%), 온라인종합쇼핑몰(26%), 해외직구(18%) 등 다수의 온라인 채널이다. 구매 빈도는 35%로 3개월에 1번이 가장 많았고 구매 비용은 3만∼6만원 정도였다. 품목별 시장 규모를 보면 홍삼이 1조 4332억원, 그 뒤를 이어 프로바이오틱스(8856억원), 비타민(6848억원) 등이 잇따랐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3년 만에 1.6배 성장한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의 지난해 광고비는 591억원이었던 지난 2019년 대비 55% 증가한 915억원이다 : 프로와 프리를 구별하게 된 바이오틱스 시장 4 #“진짜 후회해요” 현대차가 지금 밀고 있는 제네시스 전기차를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출처.http://naver.me/xL1f7UwX G80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어느 정도 추가하다 보면 대부분 6천만 원대로 차값이 책정된다. 내연기관 G80과 전기차 버전의 가격차이는 최소 3천만 원에서 그 이상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보조금이 나오지 않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G80 전기차는 1억 원에 가까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전기차임을 감안하더라도 국산 E세그먼트 세단 1억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네티즌은 “전기차 제네시스는 개인용으로 내놓은 게 아니라 공공기관 임원 전용으로 내놓은 차 같다”라며 “정부에서 공공기관 차들을 친환경차로 모두 바꾸라고 하니 높으신 분들이 타고 다닐 차로 낙점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말처럼 G80 전기차는 소위 말하는 높으신 분들이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전락하지 않을까. :현기차는 그래도 돼요.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아닌, 안 사는 이유... 5 #불난 집 앞 썩소 짓는 ‘재앙의 소녀’, 5억 벌었다 출처.http://naver.me/xL1f0jA6 화재 현장에서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는 사진이 찍히는 바람에 ‘재앙의 소녀’라고 불리며 온갖 합성사진을 탄생시킨 원본 사진이 온라인 경매에서 180이더에 낙찰됐다. 이더는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단위로, 180이더는 현금으로 환산하면 한화 약 5억2600만 원이다. 구매자는 두바이의 한 음악제작사 최고경영자 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람은 소녀의 아버지 데이브 로스다. 16년 전인 2005년, 아마추어 사진가였던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가 화재 현장에서 4살 난 딸 조가 미묘한 웃음을 짓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6 #“앱에서만 신는 신발, 1만4000원 주고 샀어요” 출처.http://naver.me/GUvn0Pdb 고가 패션 브랜드가 메타버스와 콜라보를 시작하고, 메타버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찌 앱에서만 신어볼 수 있는 운동화가 판매되고 있다.구글플레이스토어와 연동해 12.99달러(약 1만4000원)를 결제하면 신발을 살 수 있다. 휴대폰 카메라와 연동한 AR(증강현실)기술로 구현한 신발로, 발에 카메라를 대면 화면상으로 신발을 신을 수 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자랑할 방법은 없다. 이 신발 디자인은 실물로 판매되지도 않는다. 7 #하이브의 놀라운 BTS 마케팅 출처.http://naver.me/5aVh2Ath 하이브의 IT 활용 전략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소속 연예인을 활용해 영화나 드라마, 예능, 유튜브 영상을 찍고 기념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1차원 마케팅이다. 반면 지식재산권(IP)에 IT 기술을 접목해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등 종횡으로 확장하는 것은 3차원 마케팅이다. 하이브는 IT를 인프라 삼아 적극적인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사고의 폭을 넓히면 AI 대화형 로봇,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PM), 스마트 건강보조기기나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에 BTS 등 IP를 접목할 수 있다. 이 같은 하이브의 변신은 타임에서도 주목했다.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을 선정하면서 ‘개척자’ 분야에 하이브를 넣었다. 100대 기업에 든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하이브뿐이다. 8 #아우라의 부활 - NFT와 메타버스 출처. http://naver.me/xivUwNB7 발터 벤야민은 대중문화가 가져오는 변화를 반기면서도, 소멸해가는 예술의 아우라에 대해 아쉬워했다. 20세기 초 기술의 발달로 예술은 아우라를 잃었고, 일부 계급이 아닌 모든 시민의 소유물이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과 아날로그 세계로 나뉘기 시작했다.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등장한 NFT는 사라졌던 아우라를 복원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뒤흔들고 있다. 현실과 가상현실의 특징을 모두 갖춘, 새롭게 확장된 세계인 ‘메타버스’의 등장과 흥행을 앞당기고 있다. 예술은 또다시 기로에 서 있다.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서로의 영역이 하나로 통합되고 확장되어 가는 분위기 속에서 예술은 다시 한 번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9 #당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요? 출처.http://naver.me/GfZNFt0p 이게 정말 우리 브랜드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네. 안 맞죠, 당연히 맞지 않습니다. 제가 숱하게 들었던 말들이,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 이미지, 색깔 등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고 했을 때도, 유튜브를 제안했을 때도 비슷한 말들을 들었죠. 심지어 실무선에서 다 통과됐던 기획인데, 갑자기 드랍된 경우도 많습니다. 짐작컨대, 담당 마케터가 누군가에게 저 질문을 들은 거죠.(저 뜬금 없는 말에 누가 감히 토를 달겠습니까?)   하지만, 소비자가 먼저고, 브랜드는 다음입니다. 브랜드 멋지게 포장해서 적당히 광고 때려주면 소비자는 구매할 거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그분’이 우리 브랜드에 맞지 않는 분일 걸요. 이미 너무 많은 정보와 경쟁 속의 지친 소비자는 내 돈 내고, 내가 사는 제품을 소비하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제품이라는 몰감정의 대상에 ‘재미’라는 ‘휴먼터치’를 넣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결국 재미가 없다는 건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10 #OTT 파워 확인한 아카데미 시상식 출처.http://naver.me/GfZNFt0p 넷플릭스가 아카데미상 등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수상을 하면 넷플릭스에서 수상작을 보기 위해 가입자도 증가하고 이탈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면 박스 오피스가 증가하는 것이 반증한다. 지난해 <기생충>이 오스카상을 받고 하루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2위에서 4위로 급상승한 것이 그 사례이다. 미디어 지형의 힘이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이제는 OTT로 넘어가고 있다. 93회 아카데미 시상식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디즈니+는 디즈니+로 집중하기 위해 국내에서 웨이브와 왓챠에서 콘텐츠 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동남아시아에서 18개 채널을 10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본격적으로 선형채널과 OTT의 싸움이 벌어지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힘!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운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공유숙박운영자편
집, 자동차, 사무실 공유에 이어 최근 부엌을 공유하는 공유 주방까지 등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하는 형태의 경제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 중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공유숙박이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이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유숙박운영자 직업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6월 2일까지 1기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이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Airbnb)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숙박 서비스를 등록하고 많은 이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 기존 숙박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라 많이들 찾아 이용하는 편이다. 이번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공유숙박운영자편 1기는 6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수료 이후에는 씨앗동아리 활동을 하며 본격적인 수익활동을 하게 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1기 신청은 오는 6월 2일까지로 공유숙박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수강료 전액 부산시 지원.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공유숙박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모집은 6월 30일까지이며, 교육은 7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공유숙박 #공유숙박운영자 #에어비앤비 #직업탐색 #직업체험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현장체험 #씨앗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