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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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980.jpg

굿모닝
배고픈 날이네여
배는 매일 고픈 거지 참
배는 매일 고픈 거지???
내가 나보고 거지라고 하다니ㅠㅠㅠㅠㅠ
배고파서 자꾸 헛소리가 나오네영ㅋㅋㅋ
후딱 짤 올리고 맘마하러 가야지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지마여 나나연이라구


2
만약 윤여정씨가 맥고나걸 교수님이었다면 ㅋㅋㅋㅋㅋ
넘모 음성지원되지 않나여 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킹정이져


4
밖에서 울고있는 길고양이를 데려왔더니 집에서 키우던 고영희님이 한 행동 ㅠㅠㅠㅠㅠ
넘모 사랑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


5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울컥하는데여 ㅠㅠㅠㅠㅠ
기관사님들 왤케 스윗하시냐구여 ㅠㅠㅠ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내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게임도 상냥하게 하시는 엄마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러네여
동숲을 해보진 않았지만 놀러온 친구들 왜 쫓아내냐구~~~~

그럼 오늘도 모두 맛점하시구
좋은 하루 되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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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윤여정 음성지원 어쩔꺼임ㅋㅋㅋㅋ
에구 아기 고양이.귀 시무룩 ㅠㅠ 예전에 아가 둘 임보한적 있었는데 밥주려하니 한 아가가 신나서 다리 사이를 왔다갔다했단 말이죠. 알죠? 고영희님들 인간 다리 거는 방법 ㅋㅋㅋ 안 넘어지려고 버둥대다 꼬리를 살짝 밟았는데 엄청 화내면서 삐치셔가지고ㅠㅠ 얼른 쫓아가서 부둥부둥하고 어르고 달래고 사죄하고 간식주고 난리부르스를 했더니 얼굴 부비면서 용서해주시더라구요 ㅎㅎ 하 보고싶다....남매고양이였는데...
@luvuml10 고양이들 털이나 용변은 어떻게 하셨어요? 궁금합니다
@Ustias 전 그때 임보 맡긴 친구가 사료랑 간식, 모래 등등 싹 다 주고 가서 그거 그대로 썼었어요. 한달 반만 ㅠㅠ 임보하고 키우신다는 분 나타나서 그대로 줬구요. 털은 테이프 클리너랑 청소기로 수시로 청소했어요. 근데 아가들이 생각보다 털이 많이 안 빠져서 괜찮았던듯해요 ㅎ 나중에 사진 받아보니 둘이 예쁘게 잘 크고 잘 놀고있던데 지금은 할아버지 할머니 냥이겠네요 ㅎ ㅠ
고영희님..사랑합니다. 기관사님..존경합니다 ㅠㅠ
천지창조하다 1분남아서 만든게 오리너구리.😌
저는 4번7번 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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