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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띵곡 가사 해석 Sisqo - Incomplete (2000)

시스코는 RnB 그륩 Druhill *드루힐 의 멤버로
솔로 데뷔 1집 "Incomplete" 를 빌보드 차트 1위에 랭크 시키고
그레미 어워즈 6관왕 이라는 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시스코의 대표곡 Incomplete 는
국내에서 수많은 뮤지션들이 방송등을 통해 커버 곡으로 부를만큼
RnB 입문 곡이라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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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Here is another Yes or No for you guys My answer.....YES!!!!!! How can I not say yes to the velvety sweetness that is JungGiGo, Zion.T, Crush, and Dean.....I think I almost died listening to this and on top of that I missing out on the sultry voice JooYoung oppa (oppa where you at?) Lyrics 정기고 지한철 환승역 바빤 출근시간 피곤해 나무지쳐 (지쳐) 늦은 밤 야근에 회식 오늘도 다 끝났네 오늘난 너무 지쳐 Dean 슴막히게 지나 버린 시간 속에 아슬아슬 하게 하루를 겨우 보내 정기고 (chorus) 윌화수목금토일 뭐가 그리 바쁜지 넌 아무 일도 없는지 난 너무지쳐 (너무지쳐) 자이언티 전화좀 그만해 쉬고 싶을데 속이 쓰려 물 한잔만 줘 할 일은 쌓여만 가네 비좁은 작업실엔 눕고 싶어 그녀 옆에 크러쉬 슴막히게 지나 버린 시간 속에 크러쉬 & Dean 아슬아슬 하게 하루를 겨우 보네 정기고 (chorus) 윌화수목금토일 뭐가 그리 바쁜지 넌 아무 일도 없는지 난 너무지쳐 (너무지쳐) 정기고 오렌만이야 잘 지내? 나? 난 모르겠어. 여보세요 이젠 번호도 없는 전화기를 붙잡고 한참 동안 정기고 (chorus) 윌화수목금토일 뭐가 그리 바쁜지 넌 아무 일도 없는지 난 너무지쳐 (너무지쳐) So what do you guys think of this song? @PassTheSuga @poojas @aabxo @Roxy1903 @RobertMarsh @B1A4BTS5ever @kpopandkimchi @thePinkPrincess @DasiaB @SarahHawkins @Kamiamon @BluBear07 @amobigbang @jiggzy19 @danidee @sherrysahar @JohnEvans @AkiraCondry @LexTay327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My Best of 2015: January
The year is winding down and coming to an end. There has been a ton of amazing songs since January and I have decided to list all of my top favorites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Starting with the month of January...... January has brought a lot of amazing songs to me as well as new artists. And I have to give a shout out to my two most precious and favorite vocalists G.Soul and ELO. Starting off this list with my Top 3 from January are:.... #1 변명 (Excuses) G.Soul's debut song may have been "You" but my heart was stolen my "변명 (Excuses)" and "한번만더 (Once More)" These songs make me think this oppa had access to privilege information from my last relationship (which coincidentally just ended the year before ㅠ.ㅠ) and knew what I was feeling and what I was hoping would happen. Jihyun oppa totally put me in check and helped me realize that even if we started over nothing would get better and nothing would change. The that is the reason "Excuses" and "Once More" are in my Top 2 respectably. #2 한번만더 (Once More) #3 Your Love Rounding out my Top 3 is ELO's "Your Love" featuring The Quiett. 'I love this song', is a complete and utter understatement for how I feel about this song. This song is my anthem. This song is my life. This song is basically my every thing. I listened to this song on repeat for 3 whole months without listening to any other song or artist (on my iPod only that is). It didn't matter what new song came out or what new song I bought or if I loved any other artists.....this was the song and it still is. To be honest, the only reason this song isn't still sitting on repeat is because I realized it was the only song I knew (after 3months of it being on repeat) and when I tried to thing of any other song that came out at that time I was falling a bit short in my kpop game. But honestly this song really spoke to my heart when it was released. And The Quiett just adds to the songs unique flavor. Ya'll do remember that I am in love with The Quiett right??? #4. Coach Me Coach Me by San E and Hyorin featuring JooHeon from MonstaX. This was definitely a way to start off the new year. I absolutely loved this song and thought it to just my speed seeing how I love songs that make you wanna do some kinda dance to it. #5 비 슷해 (Day By Day) by High4 This song was like a motivator for. Even though I had G.Soul to tell I shouldn't go back to that relationship like I was still lost on what todo with myself. But fortunately there was Day By Day and it let me know that even though I felt like dying sometimes that I could move past the hurt and the pain. Therefore the boys of High4 are my personal pick me up crew with this song #6 혼잣말 (Missing You) Zia and HeartB Ughhhhhhhhh Like what do I even say for this song. The song alone pulled at my heart strings and the mv (which I so craftily placed here as well) nearly killed me. It was like watching a mini mellow drama with all the intense action happening at once and hoping everyone or someone will have a happy ending. But let's take a moment to bask in the amazingness of the beautiful voices of the songstress Zia and the lovely boys from HeartB. Even from the instrumentals I felt my heart breaking and tears welling up even before the chorus came.... There was definitely no reminiscing of past relationships listening to this song. It was just me and mini mv drama tearing away at heart strings with the enticingly sad instrumentals and crafted mellow voices that gave me some highs and lows from beginning to end. #7 화 (Fire) Mad Clown featuring Jinsil This is my fighting song right here. I am totally ready to go to war with this song. And can I just take a moment to confess how much I love Hani's acting in this mv. She pulls off the crazy girlfriend so well that I am half surprised she hasn't really tried acting yet. But I know she has her plate full with all the variety shows she appears on. #8 & #9 거꾸로 문 담배 & 술취했어 Cigarette & Liquor Coming in at numbers 8 & 9 are Untouchable with both the Smoke and Drunken versions of their single Cigarette & Liquor. Oh how do I even count the ways that I love these guys? How do I confess that I love these songs. Both versions are amazing to me and I can't get enough of either. The "Smoke" version is all mellow and stuff and just leaves me floating on a cloud of my imagination. It keeps me calm and at peace and I just love it. The "Drunken" version is another type all together....not really though. The instrumentals are different and the lyrics are about an ex. And even though I didn't fully understand what was said with words, I understood with my heart. The message totally got through to me #10 Oh Coming in at #10 is Dawg'loo with "Oh" First question, Who the heck are these guys? Second question, Whose heard of them before? Third question, Who else is getting a Blackstreet and Boys to Men vibe from them? Fourth and most important question, How did they get their name???? Honestly though I love this song. It is a soulful R&B song that gives me the feels. Warm bubbly feels and I just love their voices. I know these men are old but they still sound delicious. And even for a newly formed group, these men seem to work well together......I hope it lasts for a long time or for how ever long they see fit. #11 올해의 남자 (Man Of The Year) HanHae and D.meanor This song came to me just as the month was ending and told me I love you and will only look at you so please only look at me and I told the song okay. And that is how we became an item. Even though I had "Your Love" there was someone else telling me I needed better that I needed to move on and that I could have everything I ever wanted from them. I know it sounds kinda strange for me to be in a relationship with the song but this is as close as I can get to the artist right now so...... But doesn't D.meanor sound a lot like another sweet like honey R&B artist that has been stealing hearts everywhere with his voice? #12 Dangerous "Don't stop me now" Okay I won't "Girl be mine" Okay I will "Just please once" You didn't really need to ask though That is how I responded to this song. I was completely absorbed in this song. Actually every time I listen I am absorbed in the song. Who else was getting a 90's Usher vibe from the mv?? As for the song mv I so stealthily included......Yes it is the acoustic version that came out a couple of months later and it sounds absolutely beautiful. If the original version is to fast-paced for you but you really like the lyrics, there is a more mellow version waiting just for you in the acoustic version. #13 밥한번 (Not Enough) Coming in at number 13 is another heart jerker. 6 to 8 opens up the year with "Not Enough" and it truly tears my heart apart.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because I have been in a relationship like this where I was being considerate of the guy (except he only ever bought me meals and nothing else but who's complaining). #14 목소리 Your Voice by Noel Wow these guys have such beautiful voices. I mean seriously they know how to break hearts until you get to know the crazy Kang Kyun Sung then your image of these four sweet men is slightly ruined...... #15 김정환 (My Love) I swear Eddy stole my heart with this song. It is such a sweet song and #16 Been A Long Time #17 Nightmare These are my babies!!!! Done Deal! I don't care if they disbanded or anything. I will forever be a proud noona to these two young souls that brings recognition to old skool american hip hop and pay tribute to the great rappers of the 80's and 90's. Even the tracks they use and the outfits they wear are totally my style. And I must confess that "Nightmare" is my absolute favorite from them. #18 돌려놔 (Turn Me Back) #19 Smart Love As you can see I spent most of January falling for ballads and R&B and soul songs. My heart ached for them seeing as how I was leaving a relationship myself. Of course the occasional hip hop and rap came out but mostly ballads. So what do you guys think of my January list? What were some of your favorite songs from January and what song couldn't you live without (like my You Love by 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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