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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진이랑 빈센조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feat. 송중기 세계관)

/ 유시진 /


▶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대대 알파팀 팀장
▶ 육사 수석 졸업
▶ 전투력 만렙
▶ 어지간한 고문에도 버티는 맷집 소유
▶ 특기 : 사격, 격투술 등

vs


/ 빈센조 까사노 /


▶ 까사노 패밀리의 고문 변호사
▶ 차기 보스 후보였던 조직 내 서열 2위 마피아 출신
▶ 어렸을 때부터 이탈리아 특수부대(=GIS)에게 개인 훈련 받은 이력
▶ 특기 : 방화, 살인, 협박
출처 : 더쿠

당근 까사노 아니겠습니까 >< ㅎㅎㅎㅎㅎ
마피아는.. 사람을..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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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우리는 오징어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거대한 인형 캐릭터의 이름을 영희라고 알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하던 같은 이름의 놀이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시 교과서의 영희 일러스트를 참고하여 인형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모두들 ‘철수와 영희’의 영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그 여학생 캐릭터 이름은 ‘영이’ 다. ‘철수와 영이’라는 캐릭터는 일제 강점기 시절이 끝나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마자 ‘한글학회’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우리 나라 남녀 어린이 대표 이름인데, 무심한 후손들이 이걸 어느 순간 스리슬쩍 일본식 명칭인 영희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수년간 일본어만 사용하게 했던 터라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성인이나 학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해방된 새 나라에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족 혼을 심어주려던 한글학회 분들은, 우리말 사전 발간과 동시에 한글 교과서 발간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당시 최현배 선생이 주도한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기본 방향으로 ‘모든 교과서는 한글로 하며, 한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속에 넣으며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고 정한다. 이에 1948년 《한글 첫 걸음》 등, 초·중등 교과서 50여 종을 집필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고심한 끝에 남자 아이는 ‘철수’, 여자 아이는 ‘영이’, 강아지는 ‘바둑이’를 선택하니, 첫 국민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이름을 《바둑이와 철수 [국어 1-1]》로 정하여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꾸민 것이다.  이후 1970년대까지 대한민국 대표 학생 캐릭터로 국어 교과서에 계속 등장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철수와 영희’로 잘못 알려지고 있으니 잊힌 여학생 ‘영이’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여성 이름 끝자로 순이, 영이, 분이, 동이, 향이, 덕이 등‘이(伊)’를 많이 썼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집안 족보에 딸 이름 대신 사위의 이름을 기재했고, 역사서에도 본명 대신 아무개의 부인이라거나 어머니로만 기록 되었기에 여성 이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기록에 남은 여성 이름 끝자에 ‘희(姬)’를 넣은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 여성 이름 끝자로 여전히 쓰이는 계집 희(姬)와 아들 자(子)는 일제강점기 때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가 막바지로 치달아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둔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말, 우리글의 사용까지 금지하는 등,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들었다. 이는 전쟁에 동원할 일본의 청년들이 부족하다 보니 식민지 조선인들까지 전쟁으로 내몰기 위한 사전 준 비 작업이었다.이 당시 조선인들은 딸의 이름을 등록하면서 과거 조상님들이 쓰시던 ‘이(伊)’가 그저 춘향이, 향단이 등 이름 뒤에 붙이던 호칭형 조사라고 착각해서 비슷한 발음을 가진 ‘계집 희(姬)’ 자를 많이 썼다. 원래 희(姬)라는 글자를 그저 ‘계집’이라고 훈독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희(姬)는 중국 주(周)나라 황제 가문의 성씨였고, 그후 ‘지체 높은 아가씨’라는 의미로 황제의 딸을 제희(帝姬), 왕의 딸을 왕희(王姬)라고 쓰다가 한(漢)나라 시절부터 공주(公主)가 ‘황제의 딸’을 의미하는 존칭으로 자리잡게 된다. 한나라로부터 한자를 전래받은 일본은 자기네 토착 존칭어인 ‘히메(ひめ)’에 원래 공주에 대한 존칭어인 ‘희(姬)’를 대응하여 쇼군이나 귀족 딸에게 쓰는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일왕의 딸은 히메라고 하지 않고 ‘내친왕(內親王)’ 또는 ‘여왕(女王)’이라고 불렀다. 그후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 전 일본인들의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당당히 딸 이름에 이 글자를 넣었던 것이고, 서양 동화 ‘Snow White’를 ‘백설희(白雪姬)’로 번역하는 등, 공주(princess)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백설희’를 ‘백설공주’로 다시 바꿨는 데, 당시에는 한자어가 많이 쓰이던 때라 ‘백설(白雪)’이 ‘흰눈’이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요즘 감각으로는 ‘흰눈 공주’로 번역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또한 ‘아들 자(子)’를 넣은 순자, 영자 등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자는 의미로 아들 자(子)를 썼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은 딸을 지극히 사랑해서 넣은 것이다. 이 역시 일제강점기 때 시작되었다. 원래 자(子)는 중국에서 위인들에게 붙이던 존칭이었다. 그래서 공구(孔丘)가 본명이지만 공자(孔子)라 존칭으로 부르고, 맹자(孟子), 노자(老子), 장자(莊子) 등 여러 제자백가(諸子百家)사상가들을 우러러 모셨다. 그러던 중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무공(武公)이 딸에게 중자(仲子)라고 이름 지으며 금기를 깨자 중국에서 딸 이름으로 유행했다. 이 풍속이 일본 헤이안시대에 전래되는데, 왕족이거나 유력 귀족 가문이 아닌 다음에야 감히 ‘희(姬)’ 자를 쓰기는 어려웠기에 중견 귀족들이 딸 이름에 ‘자(子)’를 넣은 것이 천년 넘게 이어져왔다. 이 역시 1890년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딸에게 자(子)를 넣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는 무려 여성 이름의 85%가 자(子) 자 돌림이었을 정도로 유행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전파된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명칭 ‘영희’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의 탄압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영이’로 지으셨던 한글학회 분들의 노고를 생각 한다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마땅히 본래 이름을 되찾아주었으면 한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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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서 로또 긁는중인 송중기
현재 중국에는 초대형 한류 쓰나미가 오고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iqiyi)에서 방영중인데, 1·2화 VIP 회원과 일반 회원 조회수에 3·4화 VIP 회원 조회수를 더해 8일까지 누적 2억8000만명이 태양의 후예를 보았습니다. VIP는 유료회원을 말하며 동시방영 시청 가능하고, 일반회원은 무료회원 1주일 뒤 시청 가능해 아직 일반회원의 3·4 조회수가 반영되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가히 쓰나미적 인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작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주인공 송중기의 주가는 최고조로 치솟은 상태!!! 대륙녀의 마음을 너무 잘 알겠는게, 강원도 고성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는데도 어떻게 피부는 군필은 커녕 갓 태어난 신생아같나요? 두부美와 소년美를 군대에 놓치지 않고 손에 꼭 쥐고 나왔쟈나요! 이렇게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이유는 송중기의 얼굴이 열일하고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작가 김은숙의 남주사랑이 크게 한몫을 하고있는걸로 보입니다. 김은숙은 송중기가 제대하기 전부터 송중기를 기다렸으며, 전역현장에도 직접 나가서 송중기를 맞이했다!! 넘나 성공한 덕후의 삶인것....! (현빈, 장동건, 이민호, 김우빈에 이어 송중기라니.. 근무조건 너무 꿀 아닙니까?ㅠㅠ) 김은숙 작가는 그동안 시티홀,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수많은 한류 스타들을 배출해 왔는데,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남자 여자 모두의 환타지를 자극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송혜교가 3살 많지만, 송중기의 눈빛이 넘나 오빠쟈나요... 눈에서 꿀떨어지는데 군대 제대하고 양봉장 차려서 부자되는게 이 드라마의 결말인가요?ㅠㅠ 중국은 여성 중심의 사회, 그래서 3월 8일 '여성의 날'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날 중국 각지에서 관련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는 가운데 '송중기 현수막'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수막에는 '오늘은 여성의 날, 모든 남자들이 '당신들의 송중기'가 됐으면 한다' '송중기는 전 인류의 것, 하지만 나는 오직 당신만의 것' '송중기가 헬리콥터를 타고 왔듯이 당신에게 갈게요' '오늘은 당신도 송중기의 '강모연'' 과 같은 글귀가 담겨져있는것을 볼 수 있어요. (웨이보 인기 검색어 1위. 태양의 후예 15.8억건) 웨이보에서 중국의 팬들은 "송중기 존잘, 보면 볼 수록 더 존잘" "그만보려해도 그만 볼 수가 없는 드라마를 만났다. 남녀주인공 외에 작가 감독 등 다 대박" "송중기에 입덕해서 까무러치고있다" "새로운 화 아까워서 못보겠다" "아침부터 머리속에는 송중기가 총 빼서 송혜교 보호해주는 것만 생각난다. 존멋 까리." "드라마 작가 연기가 줄거리가 모두 완벽하다." 라며 송중기를 극찬하고있습니다. 2016.3.6 중국의 대형 포털사이트 바이두(Baidu)의 드라마 검색순위에서 1위!! 중국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중국 내 뜨거운 반응만 봐도 '태양의 후예'가 '별에서 온 그대'를 추월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인기를 누릴 수 있는 까닭은 태양의 후예가 바로 100% 사전 제작 드라마 라는 점! '별그대'는 사전 심의때문에 한국에서 방영된 드라마가 중국에서 반영되기까지 최소 6개월이 걸렸는데, '태양의 후예'는 이미 제작이 완료됐기 때문에 심의를 거쳐 한중 동시 반영이 가능했던것!! 하지만 그 이면에는 차이나머니의 힘이 숨겨져 있는데요, < 태양의 후예>는 중국의 한 기업이 회당 25만달러에 중국 방영권을 사들였습니다. 그 조건으로 한중 동시 방영을 내걸었고, 이를 위해 사전제작이 불가피했다는 이야기이죠. <태양의 후예>의 총제작비가 130억원인데 이미 중국 수출만으로 제작비의 1/3이상을 충당한 셈입니다. 이에 중국 언론에서는 <태양의 후예>의 성공을 중국 정책과 자본의 승리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참조:《太阳的后裔》先拍后播大热 韩媒:中国资本给力-环球网) (..아닌데 <태양의 후예>는 송중기 얼굴의 승리인데...) 현재 중국에는 송중기를 보내달라는 팬미팅 요청이 쇄도하고있다고 하네요. 람보르기니를 사면 빅뱅 팬미팅 티켓을 준다는 말에 람보르기니를 사버리는 중국의 팬들! 송중기는 제대후 제대로 로또를 맞은 셈. 역시 잘생긴 남자앞에서는 국경도 없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ㅠㅠ 이 비쥬얼로 쉬지말고 열심히 소처럼 이경영처럼 일해주세요!!!!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정복 하는 얼굴 광개토대왕이 되길 바랄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홍콩 행사장에서 한복입은 이영애
우리나라 행사도 아닌 홍콩 까르띠에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이영애. 정말 우아하고 기품있어요. 예쁘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ㅠㅠ 한복, 헤어, 메이크업까지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이 너무 예쁘네요. 이영애는 외국 행사때 한복을 자주 입는다고 해요. 브로치, 반지, 가방, 귀걸이 디테일에도 신경쓴 완벽한 스타일링! 이목구비는 굉장히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보통 명품 행사장에 참석한다면 이런 스타일링을 예상하는데 말이예요~ (버버리행사장에서 한효주) 아니면 이런 자극적인 의상으로 논란되는 경우도 있죠. 예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가 아닌 단아하고 고운 의상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긴 힘든 일이에요. (마일리 사이러스 와 리하나) 이영애의 한복 (밀어서 보기) 진한 계열의 한복이 아니라 수수한 색의 한복도 참 잘어울리는 이영애. 이영애뿐만 아니라 수지도 한복을 입고 영화 <도리화가>촬영을 해 아름다움을 뽐냈어요! 수지의 한복 (밀어서 보기) 이영애 못지않게 수수하고 단아한 기품이 넘쳐나죠? 여자배우뿐 아니라 남자배우들도 한복을 입으면 참 예뻐요 송중기의 한복 (밀어서 보기) 태양의 후예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유생 역할로 나온적이 있는데, 이때 입은 한복이 사극 남자의상에 한 획을 그었죠. 색깔도 연핑크 핫핑크 보라 빨강 샛노랑... 자수도 꽃문양 나비문양등등 여자한복만큼이나 화려해요! 2010년 드라마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의상담당자 진짜 열일했어요bbbb 월급 많이받으시길ㅠㅠ 임시완의 한복 (밀어서 보기) '해를 품은 달'은 임시완의 첫 공중파 데뷔작이기도 해요. 지금이야 워낙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지만 그때는 첫 출연 이라 방송이 나간 직후에 시청자 게시판에 저 꽃선비 누구냐며 난리가 났었죠~ 지금봐도 너무 예쁘네요.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앞으로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착용하는 연예인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