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aa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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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어린이들이 주워먹었던 열매.jpg

댓글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제주말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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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달마? ㅋㅋ
제주말 귀여움 ㅋㅋㅋㅋㅋ 근데 못알아 듣겠언... 군대 선임중 개쓰레기 인생 ㅆ레기새히가 제주 출신인거 빼면 제주는 정말 좋은곳 ㅋㅋㅋ 요즘 중국이 많이 망쳐놨지만 ㅠㅠ 그 선임 어케살까 애들 돈 뜯어내고 후임한테 지 술값다 미루고 후임들 맨날 후드려 패던놈인데 성군기 위반도 하고 아주 쓰레기 짓중 안한게 없던 정익이 잘지내나 몰라? 나는 다알고있는데 ㅋ
@mandoojoa 잘지내고 있겠지요 다만 그런놈은 사회가서도 쓰레기짓할게 분명한 새퀴니...
같은 민족인데...못알아먹겠다 ㅠ
무사 어신고=왜 없어
없는거 같다=어신거 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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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인간에게 전한 메세지.jpg
돌고래와 교류하는 시도는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초반 6년간은 초음파 해석을 맨 먼저 고려하였으나, 초음파 해석방식은 한마디로 초고난이도의 방식이며 추후 기술발전에 따라서 향상될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아직은 초음파 직통역은 아주 제한적일수밖에 없다. 알고보니 더 쉬운방법은 돌고래에게 문자를 가르쳐서. 자판으로 서로의 문법을 교류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돌고래에게 문자와 각종 메세지를 가르친 그 결과. (그림그리는 돌고래, 태국의 코끼리가 그리는 지시성 그림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문자를 스스로 적고 있는 작업이다.) 인간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자신만의 싸인을 문자로 부탁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 네셔널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가 자신의 의사를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동영상. 놀라운점은 촬영자가 서있는 유리창이 밖에서 안으로 볼수 없는 거울이라는 것이며 모니터가 달려있는 방향이라는점이다. 한마디로 모니터에 제대로 문자가 타이핑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린다는 것... 교류한지 초반 영상이라 아직은 서툴지만 지금은 많이 진보되었을것이다. 최근 인지과학자인 다이아나 라이스(Diana Reiss)는 돌고래와 소통하기 위해 휘파람이나 이상한 동작대신에 물속에서 키보드와 심벌을 넣어주고 실험을 했다. 그리고 돌고래들에게 이 키보드를 통해 요구하는 행동을 가르쳤는데 그들의 요구사항이 문자로 전달되는 전율적인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수중키보드 연구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때 돌고래의 요구사항은 어느순간까지 단순했지만 그중 제일 의미있는 메세지가 과학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키보드라는게 초보적인 기구이기도 했고 소통의 한계가 있어 상당히 서툰내용이었지만 의미를 바로잡은 진짜 내용은 바로 "당신들(인간)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