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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죠!? "만.또.아.리 네"


모두 잘 지내시죠?? 만또아리는 다 잘 지내고있어요~

집사가 귀차니즘땜에 오랜만에 소식전해요~^^

말안듣는 아라리는 저러고 굴 만들고,

요러고 째림으로 지내고 있어요~^^

우리집 큰횽님 또동씌는.... 그냥자요 또자요 막자요ㅋㅋㅋㅋ

큰횽님의 갓스타일~ 쫌 어울림~

허리가 무쟈게 긴 아라리는 어디내놔도 잘놀아요~

성질디런 아라리는 저랑 둘만있음 세상착한냥이가돼요~

아라리: 나 완전 착한냥이거든!!!

우리망이도 착한가?

나이가 벌써 6살인 만만듀는 여전해요~~ 뛰고 날고 깡패짓하고 ㅋㅋㅋ

너무 퓔충만일때 정말 위험해요~

오빠동생 할거없이 때리고다녀서 마약이 필요하죠 ㅋㅋㅋ

흠뻑취한 망이~

그리고 새식구를 소개할께요~ 어찌알게된 보호소에서 지내던 아이예요~
큰 체구 임에도 작은 케이지안에서 지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했고 만듀와 친구처럼 지내면 좋겠다는생각에 이렇게 또 식구가 됐어요~

참 착해요~ 선생임왈: 꾼밤이는 ...눈치가 없는애같아요

누나들이 손찌검하면 그러려니~ 횽아가 자기 무시해도 그러려니~ 그냥 밥돼지예요~ 사료가 순식간에 시라져요~ㅋ
간혹 아옹이가 하던 행동을해서 깜짝놀라기도해요~

이름은 "꾼밤"이예요~

귀마개하고 군밤파는 이미지가 연상이되서 ㅎ
만듀 또동 아리 꾼밤 그리고 저..... 함께 잘지내고 있어요~ 길냥이급식소는 또한번 쫓겨나 새 자리를 또 마련해서 유지중입니다~^^ 크게다르지않은 일상이라.. 오랜만에 소식 전하게됐네요~

빙글러님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1.04.23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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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반가워요 ㅜㅜ 모두들 잘지내고 있군요 집사님고 무탈하시죠 꾼밤이 !!! 너무 이쁘네요 얼굴이 벌써 순댕순댕해보입니다
새 식구 맞아 기분좋네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 올려주시구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라 저도 행복합니다ㅋ반갑기두 하구요ㅎㅎ 글 올라올때면 항상 봤었는데 뜸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이렇게 봤으니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우와.. 이게얼마만에보는..새식구가생겼네요!너무예뻐요...!이집애들은다미모가일순위로대려오시나요...?ㅋㅋㅋ
와~ 만또님 올만이에요!🤩🤩🤩 꾼밤이 사진 보며 내리다가 저도 아옹이 떠올렸는데..😁😁 갓또동이 사진 포스 작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새 식구 꾼밤이 때문에 그러셨군요?😁😁 종종 소힉 올려 주새오~🥰🥰🥰
꾼밤이 안녕😊 모두들 잘 있군요 잘 지내고 있는거 보면 참 좋네요 집사님도 주말 재밌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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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전남 강진 여행지 코스 가볼만한곳
강진은 먹다가 하루가 다 정도예요. 뭐 하나 시켜도 몇 첩 밥상이 나오니 반찬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죠. 번 여행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았어요. 어찌 보면 육지의 제주, 딱! 그게 맞는 표현일 것 같아요. 다채로우면서도 한적하고, 고요하면서도 광활하죠. 강진! 가볼만한 곳 여기 다 꼽았습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곳 위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1️⃣ 설록다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없음 (길가 주차) ✔ 아모레퍼시픽 계열사가 운영하는 차 밭  ✔ 제주다원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약 10만 평) 2️⃣ 백운동 정원 ✔ 설록다원 옆 숨은 숲길 ✔ 입장료 - 무료  ✔ 다산 정약용도 반한, 호남 3대 정원이라 불리는 정원 3️⃣ 백운옥판차 이야기  ✔ 백운동 정원/설원다원에서 차로 1분 ✔  백운옥판차(우전녹차) 10,000원/ 옥판차(작설녹차) 6,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  다산 정약용 강진 유배 시절 막내 제자였던 이시헌 선생의 후손이 운영하는 곳 ✔  백운옥판차 - 우리나라 최초로 상표를 제조 판매한 차 4️⃣ 달빛한옥마을 (월출산 전망대)  ✔ 백운옥판차이야기에서 차로 3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한옥 숙박 시설 ✔ 월출산 전망대는 한옥마을 주차장에서 도보로 50m  5️⃣ 가우도 ✔ 설록다원에서 차로 28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가우도 액티비티 - 모노레일과 집라인 ✔ 2.5km 해안선을 따로 섬 한 바퀴를 휙 다 돌면 한 시간 반 정도?  ✔ 가우도에는 출렁다리가 트레이드마크! 6️⃣ 벙커 카페 ✔ 가우도에서 차로 11분  ✔ 노을 맛집, 커피 맛집! ✔ 바다를 향해 놓인 그네가 포토존, 앞에 해안선도 아름다움! 7️⃣  사의재  ✔ 백운동 원림에서 차로 20분 거리, 강진 버스여객터미널에서 제법 가까워 외지 여행객에게 접근성이 좋은 곳 ✔ 강진 최대 번화가인 시장과도 가까움 ✔ 정약용이 강진 유배와서 처음으로 머문 곳 ✔ 가성비 좋은 한옥체험으로 강진 숙소로 제격인 곳 웃다가 하루가 다 간 강진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만듀의과거를 묻지마세요 “만또아리네”
망망국의 여왕 “만듀” 만듀는 언제부터 이뻤오!??? 넌 원래 이뻤어???^^ 만듀: 집사온니!!딱보면 몰라!? 난 원래 이뻤어~~ 만듀: 당연한걸 물어~ 근데 만듀야~ 나도 잊고 있었는데...우리 만듀 만못난이 맞던데~?ㅋㅋㅋ 우리만듀 성형했나? 만듀: 저온니가 뭐래~?나한테 함부로~ 난 자연미묘거든!? 만듀야~ 이거 너야~ㅋㅋㅋ 예전 주인분이 보내주셨던 만듀예요~ 잊고있던 만듀의 과거 ~ 우리만만듀...못냄이 맞네~ㅎ 우리 만듀 많이 이뻐졌다~ 언니가 사랑을 듬뿍줘서 그런가!? 아님 츄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ㅋ 만듀: 저런걸 공개하면 어떡해!?!!!! 언니두 나한테 혼나보꺼야!? 근데 만듀야~~ 이뻐지면뭐하뉘! 남냥이들이 널 이리도 싫어하는데~ㅋㅋ 뚠뚜니오빠한테 그렇게 치근덕댔던 우리 만듀!!!! 꿈쩍 안하던 뚠뚜니에게 노력을 했지만,. 결국 사랑받지 못했던 만듀~ 다음순으로~ 아옹오빠에게 어필해보는 만듀지만,, 아옹이 표정이 좋지않음은 우리 만듀도 알지? 만듀: 뭐가 문제야! 나 이쁘자노~~~ 그치!?집사온니야~ 아리: 묘생 뭐있냐!? 남자한테 의존하지마~ 독고다이~ 또동: 만듀가 난 젤로 무셔~ 난 벌써 피신했지~ 만듀: 이것들을~~~가만안두겠어~~ 다 죽어쪄~~ 크리스마스도 넘어가진 않죠~^^ 만듀는 늘~ 놀자고 맴도는데.. 아쉽게도 만듀의 열정을 버거하네요~다들~ 만듀의 묘생의 남냥이는 없겠네요~^^ 안타까운 만듀를 더 품어줘야겠어요~~ “크리스마스”는 사랑스러운 만또아리와 함께~^^ 2017-12-24
석양과 달의 사이에서(with 한강유람선)
꽃을 주고받는 마음이 좋습니다. 마음이 포근해지며 뭉근한 웃음이 지어지는 순간, 또 하나의 꽃이 피어납니다. 해가 질 무렵, 부드러운 바람에 머리칼을 매만지며 한강을 거닙니다. 하늘이 예쁜 계절입니다. 홀로 서 있는 백로를 보면 어쩐지 쓸쓸한 마음이 듭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네가 어째서_나와 같은 마음인 거니_발걸음을 옮깁니다. 석양의 빛 짙어지는 주황 반사되고 물드는 너와 나 우리 끼룩 유람선 위에서 보는 석양은 오랜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밝게 퍼지는 웃음소리가 눈에 짙게 들어찹니다. 둥글게 그려지는 여유의 바람이 부드럽습니다. 아, 유람선을 탈 때 겉옷은 필수입니다. 세찬 바람이 온몸을 차게 만듭니다. (잠수교를 향해 갈 때!)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공자- 먹이를 준다는 걸 아는 갈매기들이 유람선을 열심히 쫓아옵니다. 급속도로 개발되어가는 세상에서 삶의 방식이 바뀌는 건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검은 손길이라고 느껴지던 강이 아름다움의 물결이 되어 마음에 기쁨으로 안착되고 있습니다. 잠수교 분수쇼입니다. 낮에 윤슬을 보며 잠수교를 걸었을 때도 좋았는데, 강 위에서 바라보는 분수쇼도 좋았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와 색색의 빛의 향연을 보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교차로 지나가는 유람선과 세빛섬, 여유로운 밤입니다. 지하철 한숨인간은 이제서야 평온한 숨을 내쉽니다. 멀리서보면 희극입니다.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프레드리히 니체- 달빛뮤직크루즈(여의도-반포대교-여의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70분동안 온전한 행복을 느꼈던 때를 회상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no title)
난장판 “만.또.아.리 네” 시골다녀온 집사는 깜딱 놀랐습니다!!! 만또아리는 집사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간식이 고팠나봐요~ 간식창고에 도둑이 들었어요~~ ㅜㅜ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 : 아옹냥아치 짓) 만듀야!!!!!옹이 오빠가 나쁜짓하면 혼내켜야지~~ 만듀: 안들어온 집사온니가 잘못했지뭐~~ 집에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놀아줬어요~~ 만듀가 좋아하는 마약캣닢도~~ ㅎㅎ 듬뿍 안겨줬어요~^^ 집사없어 슬펐던 만듀예요~~ㅎㅎ 요러고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우리옹이는 ㅎㅎㅎ 집사누나가 그리 가르쳤니!!!!! 누나는 우리 옹이를 도둑늠으로 키우지 않았고든!!!!!!!! 아옹: 지끔!!!!나보고 도둑늠이라고 했어?????? 아옹: 어따대고!!!!!!!! 아옹: 말 조심해라 집사누나야!!!!! 아옹: 간식을 넘치게 주고 갔어야지!!!!! 우리 아리는 미친뇨니처럼 왜 그르고 있뉘?? 아리: 미친뇨니라니!??????!!!!!!! 아리: 아리한테 죽고싶어!???확씨~ 우리 또동이가 젤 삐졌어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집사를 쳐다도 안봐주네요~ 우리 또동이 아픈데 냅두고 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은 또 제 착각이겠죠~ㅎㅎㅎ 다행히 도둑늠 아옹이가 난장판 만든것만 빼면~ 무난하게 지내준 대견한 만또아리예요~~^^ 전 오늘 쉼터냥이들에게 갑니다!!! 봉사하러요~~^^ 얼른 가야겠어요~^^ 쌀쌀해진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2017-11-06
짧고 신기한 '동물의 18가지 비밀'
1. 판다가 생쥐보다 작았던 순간이 있다고? 거대한 판다는 갓 태어났을 땐 쥐보다 작다고 해요. 2. 소도 베프가 있어요  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씩은 있습니다. 연인이 아닌 친구요! 이 둘을 떨어트리면 소들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해요. 3. 해달은 손잡고 자요 해달은 잘 때 옆에 누운 친구와 손을 잡고 잡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돌멩이를 주머니에 지니고 다니죠. 항상 조개를 들고 다니는 보노보노의 모습을 떠올리면 되겠네요! 4. 호랑이 줄무늬의 비밀  호랑이는 피부까지 줄무늬가 이어집니다. 아셨나요? 5. 웜뱃 똥은 사각사각  웜뱃 똥은 네모난 육면체 모양입니다. 자칫하면 초콜릿으로 착각할 것 같아요. 6. 고래에겐 너무 가벼운 코끼리 코끼리는 흰 수염 고래의 '혀'보다 가볍다고 해요.  7. 댕댕이가 여러분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이유  개는 여러분이 집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냄새의 정도를 기억해요. '킁킁! 엄마의 냄새가 갑자기 많아졌어! 엄마가 온 건가?' 8.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  굴에서 생활하는 거미의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작은 벌레들인데요. 너무 작은 벌레들은 아무리 거미라도잡아먹거나 공격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굴 생활을 하는 일부 거미는 알을 지키기 위해 작은 개구리를 키운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가 제일 신기하군요! 지금까지 신비한 동물의 비밀 18가지 중 8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나머지 비밀은 아래를 꼬리스토리 네이터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