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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수흥 의원이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막말과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이사장이 부재중이자 “국회의원이 왔는데 부재중이냐 두고 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가슴에 뱃지를 단 건지 갑질을 단 건지 헷갈리시나 본데... 욕먹어야 알지? 2.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12조 원의 상속세 납부 방안을 발표한 데 대해 “사상 최대의 사회공헌 계획”이라고 추어올렸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삼성 일가의 아름다운 기부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연히 내야 하는 상속세가 아니라면 참 기부라고 했겠다... 이건 뭐~ 3. 홍문표 의원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어준 진행자에게 “지금 그만두는 게 좋지 않겠냐”며 하차를 권고했습니다. 돌발 발언에 김 진행자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답했는데, 이에 대해 공개 외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배우길 그렇게 배우신 분들이라 절대 이걸 외압이라 생각지 않는 게 문제... 4. '재산비례벌금제’ 도입에 대한 국민 여론은 찬반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 사이에 페이스북 논쟁으로 비화되면서 이념 성향과 지지 정당에 따라 답변이 갈린 것으로 보입니다. 재산이 없어도 종부세 걱정에 재산비례벌금제는 반대... 열심히들 산다~ 5. 나경원 전 의원은 황교안 전 대표의 정당 정치 복귀 움직임에 대해 “‘지금은 천천히 계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들 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총선 참패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대표와 원내대표로 투톱을 이루다가 지금은 원톱 하고 싶은 나 선생님~ 6. 진중권 전 교수는 여권 내 대선 주자에 대해 “민주당은 시스템상 쇄신은 불가능하다. 이제 완전히 맛이 갔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내년 대선을 진두지휘할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대해서는 “친문 일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맘에 안 드는 사람 말고 추천을 해봐... 그래야 중권이 형 취향을 알쥐~ 7. 외교부는 일본 정부가 '종군 위안부'라는 용어 대신 '위안부'라고 표현을 공식 채택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의 동원, 모집, 이송의 강제성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감 말고, 역사 왜곡을 밥 먹듯 하는 왜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외쳐요~ 8. 세월호 유가족이 광화문광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성행위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보도한 인터넷 언론사 ‘뉴스플러스’에 대해 법원이 3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측은 그동안 '국민의 알 권리'라고 항변했습니다. 뉴스플러스가 뉴스에 거짓말을 플러스하고는 알 권리란다... 에라이~ 9. 장제원 국회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이 신곡을 발표하지만,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불거진 폭행 사건과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고 애초부터 방송활동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걱정 마 아빠 볼 때마다 네 얼굴 자동으로 떠오르니까... 둘 다 밥맛이거든~ 10.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성인 10명 중 4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체중이 3kg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비만협회에 의하면 코로나로 '방콕'하는 사람과 재택근무 등이 늘어나면서 몸무게가 확 찐 것이라고 합니다. 이거슨... 비만증에 대한 비아냥이나 폄하 발언인데... 사과 하세욧~ 노엘 소속사 “폭행 사건 공소권 없음 종결 스스로 반성 중”. 구하라법' 드디어 확정 “아이 버린 부모는 재산상속 불가".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24% 윤석열 23% 없다 21%". 주호영 "합당" 안철수 "당 대 당" 야 통합, 결국 평행선. 기지개 켜는 황교안에 난감한 국민의힘 “퇴행 우려” 8년 끌던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공직사회에 일대 변화.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다보면 긴 세월은 저절로 흘러간다. - 마리아 에지워스 - 삶이 찰나와 같다고도 합니다만, 그 찰나의 순간들 하나하나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귀하게 써야 하는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소중했던 4월 아름답게 보내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류효상 올림.
5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0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영입하려는 국민의힘의 속내가 복잡합니다. 정권 교체를 이뤄낼 주인공이라는 기대는 거둘 수 없지만, 이른바 '적폐 수사'는 물론 '검사 윤석열'에 대한 분노나 억울함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감자, 계륵... 뭐 이딴 걸로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지? 2. 문재인 대통령이 김기현 신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오찬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김 원내대표가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시점에선 대통령과 회동이 큰 의미가 없다는 이유로 오찬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밥상 위에 좋아하는 고래 고기를 준비했으면 언능 왔을 텐데... 3.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반도체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사령탑 역할을 할 이 부회장을 복귀시키는 것이 국익에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취지입니다. 뭐 얻어먹을 게 생겼나... 그냥 ‘너나 잘하세요’ 절로 나오는구나~ 4.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아내가 영국에서 고가의 도자기들을 밀반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 후보자의 아내는 자신의 SNS에 “뭘 산 거야 내가 미쳤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너도 미치겠냐? 나도 미치겠다... 아주 이러다 돌아버리겠다고~ 5.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과거 아파트를 사고팔 때 2차례에 걸쳐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임 후보자 측은 “당시 부동산 관행에 따라 중개사에게 맡겨 처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자기 재산도 남에게 맡기는 분이 나랏일은 누구에게 맡기시려고?... 6. 한명숙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등에 대해 “난 결백하다 그것은 진실이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고 자서전에 썼습니다. 출판사는 “한 총리 본인이 10년간 슬픔과 억울함으로 꾹꾹 눌러쓴 그의 진실”이라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무슨 짓을 해도 기소되지 않는다... 옷 벗은 윤석열은? 7.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지사와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련해 진중권 전 교수는 “국민의힘에 들어가는 순간 끝”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국민의힘은 완전히 도떼기시장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지 말 안 들으면 다 망하고 다 끝이고... 아이고 전지전능하셔라~ 8. 김종인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달 중순 정치적 결단을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정리할 시간도 필요할 것이고 그러고 나서 자기가 확신이 서면 5월 중순 정도 의사표시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전지전능한 건지 지들끼리 입은 맞춘 건지... 암튼 ‘전지전능 2’라고 해줄 게~ 9.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지낼 경남 평산마을 사저와 경호 시설 신축 공사가 일부 지역 주민의 반대로 임시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정작 마을 주민들은 “주민 대부분이 문 대통령 사저 건립을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을 대변한다는 국민의힘이나 전체 마을 주민인 양 하는 거나~ 10. 삼성가의 ‘통 큰 기부’에 국가도 상응한 행동 보여줘야 한다는 언론 보고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실제로 4월의 마지막 주 언론 보도는 삼성과 한 몸이 되어버린 언론의 현실을 단적으로 볼 수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언론인지 삼성 기관지인지... 기자인지 삼성맨인지... 가관이라니까~ 11.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예약해 놓고, 나오지 않는 사람들로 인한 이른바 '백신 노쇼'로 인해 남는 백신은 누구나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벌써부터 백신 맞고 신혼여행 가겠다는 등 손 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백신 공포를 조장하는 세력에 대한 언론 개혁 백신은 좀 없나요? 12. 코로나19 사태로 음식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직접 배달원으로 활동하는 일반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부부터 회사원, 학생까지 자기 차, 자전거, 전동 킥보드, 도보로 부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배달의 민족이니까‘라고 우스개 소리 하기엔 아픈 이면이 많을 듯... 13.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경비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아파트 동대표가 구속됐습니다. 해당 동대표는 대낮에 술을 마시고 경비실에 들어가 경비원을 폭행해 3주간의 치료를 필요한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껏 관리비 몇 푼 내면서 경비원을 지네 집 종으로 여기는 인간말종들~ 14.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유가 경기 후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 내용의 글을 남긴 팬을 찾아내 징계했습니다. 맨유는 "경기 뒤 소셜 미디어에서 손흥민에게 욕설해 클럽 규정을 위반한 6명에게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상대 선수에게도 이러는데 우리는 5.18 왜곡 발언 하나 못 잡으니... 쯧쯧 다시 움직이는 황교안 '시작부터 구설수' 거리 두는 야당. 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송영길 의원 접전 끝에 당선. 바이든 "아시아계 편견 잘못” 차별 · 폭력 중단 촉구. 호주, ‘코로나 급증’ 인도에서 귀국하는 자국민에 5년형. IMF "한국 코로나19 대응 성공적 G20 중 역성장 최소화". 소득 감소 저소득층에 가구당 50만 원 10일부터 신청. 언론들 자나깨나 '삼성 걱정' 목불인견 이재용비어천가.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 R. 브라우닝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세대를 꾸린 가정도 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호흡하며 일하는 가족과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곳을 우리는 회사라 하고 회사를 뒤집어 읽으면 사회가 됩니다. 가정이, 회사가 그리고 사회가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역일까요? 즐겁고 행복한 가정, 천국을 매일 맛보는 것도 우리 하기 나름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행복한 5월 함께 만들어 보아요. 류효상 올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국제청원
“원전 오염수 문제없다면, 먼저 일본 의회에서 식수로”…반크, 비판 포스터 배포·글로벌 청원 반크가 일본 정부의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착수합니다. 일본 정부는 4월 13일 아침 관계 각료(장관)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의 탱크들에 보관 중인 오염수 125만844톤을 해양에 방출한다는 계획을 담은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방출 전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성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정화한다는 입장이지만 ‘삼중수소’(트리튬)는 이 기술로도 제대로 정화되지 않아 해양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삼중수소는 인체 내에서 피폭을 일으킬 수 있어 큰 문제가 되며, 삼중수소가 바다를 타고 흐르면 일본 현지는 물론이고 한국과 중국 등 인근 국가의 수산물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하지만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는 4월 14일 해양 방출할 오염수에 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습니다. 반크는 일본이 각료(장관)회의에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했다면 일본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말한 내용을 일본 각료들 스스로 실천할수 있어야 오염수에 대해 염려하는 일본인과 국제사회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반크는 한국과 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반크는 이 캠페인을 위해 4가지 포스터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제작해 전세계에 알려나갑니다. <포스터 내려받기> https://www.flickr.com/photos/vank1999/albums/72157715922408213 반크가 특히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로 포스터를 만든건 중국과 러시아 정부도 일본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했고 일본인들조차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크 포스터는 일본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해양 방출할 오염수에 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말한 내용을 비판하면서 이 발언에 대해 반박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크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는 마셔도 문제 없다는 아소 부총리의 주장을 향해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먼저 의회에서 식수로 사용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먼저 일본 국민 식수로 사용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일본 정부 추천 생수로 전세계에 수출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도쿄 올림픽 지정 생수로 만드세요! 대답해달라는 형식으로 일본 부총리를 향해 답을 요구합니다. 또한 포스터에는 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막아주세요!로 반크에서 전세계인들을 향해 진행하는 글로벌 청원 주소(maywespeak.com/earth)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반크는 이 포스터를 반크 사회적 관계서비스를 통해 일본 근접 국가인 한국, 중국, 러시아 나아가 전세계로 홍보해나갈것입니다.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는 앞으로 2년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방류가 시작되고 오염수를 전부 방출하는 데 까지는 30~40년이 걸릴 전망입니다.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국이 주도적으로 일본 오염수 문제를 국제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반크는 일본의 주변국인 러시아, 중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오염수 해양 방류의 심각성을 알리려 전세계인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원전 수 방류를 막을것입니다. 현재 일본과 가장 인접한 주변국인 한국과 중국의 반발에도 일본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러시아 외무부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앞서 주변국과 협의를 하지 않기로 한 데에 대한 유감을나타냈습니다. 러시아 대변인은 4월 13일 성명서를 내고 “이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제공한 공식 정보는 불충분하다”라며 “무엇보다도 태평양 지역에 대해 이번 결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환경 위험에 대한 평가가 포함돼 있지 않다. 후쿠시마 원전 방류 계획 전반에 대한 일본 정부의 구체적인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또한 4월 13일 "일본은 안전 조치를 마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외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변 국가 및 국제사회와 충분히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오염수 처리를 결정했다"며 "이러한 결정은 지극히 무책임하고 국제 건강 안전과 주변국 국민의 이익에 심각한 손해를 끼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제 공공 이익과 중국 인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중국은 이미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고 일본이 책임감 있는 태도로 후쿠시마 원전의 폐수 처리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하길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청와대 대변인은 4월 14일 "대통령이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잠정조치를 포함해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4월 1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 내각 관료들을 30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며 "오염수 방류는 동해안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 어업인 생계를 위협하고 장차 수산물 방사능 오염을 촉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원도의회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도의회는 4월 15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발표한 성명에서 "방류된 오염수는 해류를 따라 이동하며 청정 강원도 동해안과 태평양 등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오염수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세슘과 스트론튬 등이 남아 있어 우리나라 수산업 붕괴는 물론 국민 건강과 안전까지 크게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크가 진행하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막을수 없었습니다! 일본 원전 사고! 막을수 있습니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포스터 내려받기> https://www.flickr.com/photos/vank1999/albums/72157715922408213 <글로벌 청원> maywespeak.com/earth <일본 역사왜곡을 전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청원 참여> http://vank.prkorea.com/petition 우리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외교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역사가는 아니지만, 역사를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공무원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를 위한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국제기구 직원은 아니지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직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걷고 달리며 행동하고 실천합니다! 우리는 반크,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반크의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캠페인에 정기 후원으로 참여해주세요 http://vank.prkorea.com/forever ▷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꿈이 있습니다. 반크를 통해 한국청소년과 청년들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개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지구촌이 변화하는 위대한 꿈을 향해 도전하는것입니다. 겨자씨가 나무가 되고 울창한 숲이 되어 새들이 깃들듯이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은 대한민국을 전세계인이 깃드는 희망의 숲이 되게 할것입니다! 울창한 나무로 자라날 희망의 씨앗!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 반크 활동 안내 http://vank.prkorea.com ▶️ 반크 후원 안내 http://vank.prkorea.com/donation ▶️ 반크 정기 후원 신청하기 http://vank.prkorea.com/forever ▶️ 반크 한국홍보 자료 구입/ 집현전 몰 http://wisdom.prkorea.com
5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0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장물을 돌려달라”며 법사위원장직을 되찾아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공석인 법사위원장에 민주당 박광온 의원을 내정한 상태입니다. 과거를 한번 돌아봐~ 지난 국회에서 한 짓을 보면 참 돌려주고 싶겠다~ 2. 4·7 재보궐선거에서 크게 이긴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상승세가 꺾이며 민주당과 각축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야권 강세 지역인 부산·울산·경남의 P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락한 게 눈에 띕니다. 그러면 뭐 해... 선거 때 투표용지 들면 고향 앞으로 하는 것을... 3. 곽상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사위의 타이이스타젯 취업과 이상직 의원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사이 대가 관계를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 의원의 영장 범죄사실에 이 내용이 빠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 봐, 지역구는 대구, 살기는 서울, 하는 일은 흥신소... 그래도 찍어주자나~ 4. 정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비판 전단을 뿌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김정식 터닝포인트 대표의 고소 취하를 촉구했습니다. 김 대표는 문 대통령의 부친이 친일했다며 ‘북조선의 개 대통령 문재인의 새빨간 정체’라는 전단을 뿌렸습니다. 대통령 자신을 뭐라고 할 순 있어도 가족을 건드리는 건 아니지 않나? 5.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후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강남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압구정동 현대7차아파트의 경우 재건축 호재로 인해 80억 원의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가격만 올려준다면 영혼도 팔아먹지 않을까? 암튼 축하드립니다~ 6. 김무성 전 대표의 "탄핵 정국 당시 계엄령 검토" 발언과 관련해 국민의 절반 이상이 관련자 수사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응답자 과반인 50.2%가 박근혜 계엄 검토 관련자 수사 필요성에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정권의 뿌리를 둔 저들 하는 짓이 어딜 가겠어~ 7.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백신에 의한 ‘집단면역’ 달성이나 완전 종식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토착화해 지구 위에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백신과 치료제만 나온다면야, 까짓 독감처럼 함께 지내는 거지 뭐... 8. 기상청은 오늘부터 5일 새벽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비는 어린이날인 5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5일 새벽 비가 그친 뒤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를 예상했습니다. 바가 계속 내려주기를 바라는 부모님도 많지 않을까 하는... 나만 그래? 당대표 적합도, 나경원 18% 주호영 13.4% 김웅 7.3%. 대선 적합도, 윤석열 30% 이재명 26% 이낙연 10.6%. 진중권 "이준석, 수렁서 헤어나기 힘들어 그냥 그리 살라". 국민 2명 중 1명은 암호화폐 과세 찬성, 20대는 예외.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성경 - 최근 ‘~린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뭔가 부족하고 어리숙한 상태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을 일컫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어린아이는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완벽한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맑고 밝고 때 묻지 않은 아이의 모습을 따라 배우는 ‘어른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건강한 어린이날을 즐기세요~ 류효상 올림.
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
라면비책 (해물)고기짬뽕
하루죙일 방콕하고 있다보니 어느새 주말도 다 지나가고 있네요. 살짝 저녁을 먹긴 이른 시간이지만 점저를 먹기로 합니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짬뽕으로 결정... https://vin.gl/p/3684538?isrc=copylink 며칠전에 중3이랑 둘이서 라면비책 닭개장면을 먹었는데 오늘은 셋이서 라면비책 고기짬뽕을 해먹기로 합니다. 역시 여기도 비책 건더기가 있군요. 라면비책들은 모두 봉지면이 세개라 해물로 모자라는 양을 채워볼까 합니다. 모조리 투하. 햐, 제대로된 해물짬뽕이 되겠는데요 ㅋ 면과 건더기가 들어가는지라 간만에 이 두 아이들 사용하기로... 하, 이 아이들이 또 사연이 있지 말입니다. 때는 19년 늦가을이었습니다. 동생들과 동유럽 여행중이었습니다. 빈 중앙역에서 부다페스트로 기차로 이동하려는 중이었습니다. 시간이 넉넉해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기차를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어라, 우리 기차가 15분 연착이네요. 기다리기도 지루하고해서 전 대합실을 어슬렁어슬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눈에 필론이라는 소품샵이 눈에 띄는겁니다. 마침 필요한 물건도 있고해서 가게안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필요한건 이 아이였습니다. 아주 가끔 기차 안에서 캐리어 도난사고가 일어난다고해서 캐리어를 묶을 자물쇠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준비성 좋은 동생들은 챙겨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 필론이라는 가게가 완전 개미지옥이더라구요. 이쁜 아이디어 상품들이 왜그리도 많은지... 전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샤핑샤핑 ㅋ 근데 동생이 전화가 와선 우리 기차가 이미 도착해 있다고 빨리 오라고... 15분 연착한다는 기차가 일찍 도착해 있는데 혹시 일찍 출발하면 어쩌냐고 헐... 친절한 직원분은 제가 산 소품들을 하나하나 포장중... 시간이 늦어서 그러니 나머지는 포장하지말고 포장지만 달라고 하고는 부랴부랴 기차로 뛰어갔습니다. 제가 늦게온 탓에 마음은 급하고 캐리어는 무겁고... 헐, 동생의 캐리어가 에스컬레이터 맨위에서 맨아래까지 우당탕탕탕... 캐리어 귀퉁이가 깨지고 바퀴도 너덜너덜... 제가 맨아래에 있었는데 떨어지는 캐리어가 제맘 같더군요 ㅡ..ㅡ 동생아 미안하다... 친절한 직원분이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해주신 선물들 위로 포장 못한 저 아이들 보이시죠 ㅋ 더 웃긴건 캐리어 짐칸은 이미 포화상태에 기차 내부 선반도 꽉꽉 차있어 캐리어 놓을 자리가 없어서 옆자리 분한테 양해를 구하고 좁은 좌석 앞에 겨우 끼워 넣고는 부다페스트까지 두시간 반정도를 왔답니다... 이날 저녁 부다페스트에서 삼겹살에 소주가 먹고싶었는데 마침 숙소 근처에 K.Point 라는 삼겹살집이 있어서 낮에 있었던 이야기하며 회포를 풀었답니다 ㅋㅋㅋ. 지나고나면 다 추억... 데친 해물은 잠시 대기... 짬뽕이 끓으면 해물 투하... 기대기대^^ 양파랑 계란도 넣어주고... 콩나물도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비책건더기 투하... 와우, 제가 했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짬뽕엔 역시 맥주가... 중3은 짬뽕밥도 먹었습니다 ㅋ 간단한 안주로 맥주 한잔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