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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도 미쳤는데 실행력은 더 미친것 같은 어떤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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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의 신인가요... 대단
𝖤𝗑𝖼𝖾𝗅𝗅𝖾𝗇𝗍 𝖼𝗋𝖾𝖺𝗍𝗂𝗏𝗂𝗍𝗒! 𝖨 𝗇𝖾𝖾𝖽 𝗍𝗈 𝗅𝖾𝖺𝗋𝗇 𝖾𝗆𝖻𝗋𝗈𝗂𝖽𝖾𝗋𝗒! 🙂
와..진짜 이런생각하고 실행하는거 대단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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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다큐멘터리] 10년전, 전세계에서 한국인 2명만 성공한 에반게리온 이벤트
12년 6월 에반게리온 제작사 카라는 에반게리온 Q 개봉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함 에반게리온 월드 스탬프랠리라고 명명된 이 이벤트는 프랑스, 일본, 미국, 중국에 일정기한 설치되는 에반게리온 부스를 방문하여  에반게리온 캐릭터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우리가 엄청난 선물을 줄께.. 대략 이런 거였음. 근데, 그 엄청난 선물이 뭔지는 비밀이였고, 해당 이벤트는 당장 보름뒤 프랑스에서 시작될 예정이였음 이 소식을 들은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벤트를 누가 하겠냐. 하지만 우리는 하지!!! 라며 의기투합!!  그리고 이들의 여행은  훗날 에바로드라는 다큐로 개봉했음  유럽 여행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이들이 정말 보름뒤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고 있었음 그렇게 도착한 프랑스 그들은 양덕들 사이에서 열심히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아 다녔음 하지만 보이는 건 원피스와 나루토 덕후 뿐.. 그러다 힘들게 힘들게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았고 꿈에 그리던 아스카도 만남 그렇게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카라에서 엄청난 비밀이라고 하던 상품을 공개!! 상품은 에반게리온 q가 개봉하는 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 이였음 엄청난 스케일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작 상품은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이라는 것에 실망을 하였지만... 애초에 상품이 아닌 성취감? 달성감을 목표로 참여한 이벤트였기에.... 다음 이벤트 장소인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본진 답게 다양한 에반게리온 상품이 존재했고 그것을 마음껏 즐기고 호갱질도 하면서 아야나미 레이 스탬프 획득! 8월말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마리를 만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떠남 그리고 마리 스탬프도 획득! 에바 덕분에 샌프란시스코까지 와 봤네.. 하며 귀국길에 오르던 이들에게 시련이 닥쳐오니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  그래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장염과 항공성 비비동염이 동행을 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긴 시간 비행을 마치고 한국에 왔더니 볼라벤 태풍.!! 아무튼 그렇게 한국에 도착했고, 이제 가까운 중국만 남았다며 안도감을 느낄때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인하여 중국내 모든 일본 관련 행사가 중지 되었다는 공지가 뜸 항공권 발매를 해놓고 기다리던 이들에겐 청천벽력 이였음. 그렇게 한달 넘게 기다렸으나 카라는 묵묵부답 원래 계획은 중국에서 신지의 스탬프를 획득 후  일본에서 스탬프 인증을 받고 에반게리온 q를 보고 돌아올 예정이였으나.. 영화가 개봉하는 날까지 중국 행사에 관한 이야긴 올라오지 않았고.. 결국 영화를 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q를 보기 전까진 이렇게 행복했던 그들이였으나....... 암튼 그렇게 힘들게 다시 한국으로 올아 왔더니 그 사이 중국 일정이 확정되어 버렸음 이럴 줄 알았면 일본을 안 갔을텐데.. 억울해 하였지만...  결국, 12월 중국에 있는 신지를 만나기 위해 떠남 마지막 이벤트라서 그런지 그동안 즐거웠다며,  이제 현생에 충실해야 겠다 는 선언을 함 뭐... 암튼 중국에 가서 신지 스탬프 찍음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가이낙스 창립멤버와 만나 이렇게 사진도 찍음! 이벤트를 완주했다는 뿌듯함에 터져버린 눈물...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랠리 인증을 받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떠남 그리고, 거기서 박현복, 이종호이 처음으로 완주 했다는 이야길 들음 (그리고 없었다) 이 소식은 곧 에바 스토어 트위터에도 올라왔음 상품을 받기 위해 일본에 머무르던 이들에게 카라는 한 가지 제안을 해 옴 기존의 에반게리온q 개봉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 & 숙박권 OR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및 사인 당연히 이들은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를 선택했고.. 4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오지 않았다며 해당 다큐는 끝남 BUT... 결국엔 받았음 출처 받아서 다행인뎈ㅋㅋㅋㅋㅋ 집념과 끈기가 대박이네 덕질을 다큐로까지 남기다니 콘텐츠화까지 ㄷㄷ
이방원이 죽기 전에 세종대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내가 어제 꾼 꿈이 매우 생생해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한시라도 빨리 너희 네 사람을 불러 꿈을 전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쓰러졌나봐. 이보다 더 좋은 꿈을 다시는 꿀 수 없을 것이야. 해서 과인은 이 꿈이 생전에 마지막 꿈이길 진실로 바라느니라. 전하... 어허, 주상은 아비가 마지막 꿈 이야기도 말하지 못하고 죽게 할 셈이십니까? 들려주십시오, 상왕 전하. 듣고 싶습니다. 평생 들어보지 못한 흥겨운 가락이 흘러나오고, 좋은 물건들이 넘쳐나는 곳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문자와 공자가 가진 대국의 문물을 동경했더니 대국의 앞날을 보여주는구나, 그리 생각했다. 헌데 여기가 어디냐고 묻고 싶더구나. 물었다. 글쎄, 꿈에 본 그곳이 대국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게야, 조선. 그 뿐이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각이 온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더구나. 그렇다, 조선이 곧 대국이었다! 주상이 격물지능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조선이 그리도 번창한 것이다! 모두 이방원의 아들 이도를 가장 존승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구나. 아비가 아니라 내 아들, 우리 주상이 존승받는 것이 참으로 좋더구나... 아, 좋다. 좋구나 좋아... 드라마 장영실
1권당 200만부를 넘은 만화책들.jpg
12위 강철의 연금술사 (권당 210만부) 대작과 명작, 두마리 토끼를 다잡은 만화. 소년만화지만 소년만화의 전형적 패턴을 따라가지 않고 결말까지 완벽하게 끝냄. 해외에서는 애니메이션 평점도 높고 상당히 흥행함. 11위 나루토(권당 220만부) 만화 단행본 판매량은 원피스의 판매량에 밀려 만년 2위지만, 캐릭터 수익,미디어 믹스(애니메이션,영화 등) 부문 수익에선 원피스를 제친 북미,유럽 인기 원톱. 드래곤볼의 인기를 넘어설 정도라는 말도. 10위 NANA (권당 240만부) 유일한 순정만화. 순정만화계의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업적 파괴력을 보여줬고, 연재 내내 부동의 1위 원피스를 바짝 뒤쫓았던 만화. 보통 인기 많은 순정만화의 평균 판매부수가 100~150만부 내외인걸로 보아 나나의 판매량은ㅎㄷㄷ.. 9위 데스노트(권당 250만부) 다크 히어로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스토리 구성,작화로 단기간에 폭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켜 해외 각지에서도 돌풍을 일으켰던 만화. 12권이라는 짧은 내용 속에서 수많은 명장면 명대사를 배출해서 해외 토픽으로도 자주 언급되고 유튜브나 방송에서 패러디 소재로도 자주 쓰이는ㅋㅋ 영화도 굉장한 인기. 8위 유유백서(권당 260만부) 드래곤볼-슬램덩크와 함께 소년만화 잡지 점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만화. 편집부와의 마찰 등으로 후반이 흐지부지 되버려 조기 결말을 맺고 일본에서의 인기에 비해 한국 등 아시아에서의 인기는 운이 안따른 작품.  7위 북두의권(권당 370만부) 의아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드래곤볼이 나오기 전까지 모든 기록을 휩쓴 만화는 북두의 권이었음. 전세계적으로 최초 1억부를 돌파한 작품인데다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음 중국, 대만, 한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북미, 유럽에서도 실사영화로 제작되었을만큼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함. 6위 터치(권당 385만부) 아다치 미츠루를 일본의 국민 만화가 반열에 오르게한 명작. 연재 종료한지 30년이 지난 작품인데도 불구, 현세대에게도 사랑받는 몇 안되는 국민 만화. 터치 26년 후가 연재된 주간소년 선데이 월간 잡지가 단 하루만에 매진 되어버리는 엄청난 상황이ㅋㅋㅋ 5위 슬램덩크(권당 390만부)  연재 당시엔 드래곤볼에 밀려 만년 2위였지만 탄탄한 구성과 작화로 수많은 명장면 명대사를 뽑아내 지금 와선 역대 일본만화 최고 명작으로 꼽힘.  4위 원피스(권당 400만부) 초판 400만부씩 찍어내는 일본내에선 유례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원피스. 해외에서 인지도는 안습이지만 세계시장에서 일본 만화시장이 무려 60% 라는걸 감안했을때 별 문제가 안된다. 스토리의 끝이 보이지 않는 원피스의 현상황을 볼때 앞으로 내수 판매량만으로 드래곤볼의 해외 판매량을 제칠 수 있을거라 예상. 3위 도라에몽(권당 470만부) 역시 세계적인 캐릭터고 특히 아시아권에서 대박을 친 캐릭터. 중국에서의 도라에몽의 인기는 한국보다 엄청나다고 함 2위 우주소년 아톰(권당 500만부) 일본 만화계의 신이자 동양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데즈카 오사무의 아톰.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산업의 부흥을 불러 일으킨데다 미국이나 영어권을 비롯한 전세에서도 각종 리메이크 등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작품. 1위 드래곤볼 (권당 700~800만부) 해외 발행 부수만 2억부, 해적판도 무수히 나온데다 신기록이란 신기록은 다 작성하고, 제임스 카메론이나 죠지 루카스가 영화화를 탐냈을 만큼 세계적 인기는 단연 최고를 자랑했지만 사실 정확한 판매부수는 아직도 집계가 되지 않고있다. 어쨌든 한국에서만 20,00만부가 판매되었다고 함. 출처ㅣ디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