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isook
1,000+ Views

경기도 가볼만한곳 사찰 여행 안성 석남사.칠장사

<<경기도 가볼만한곳 안성 사찰 안성 석남사, 칠장사>>

#부처님오신날가볼만한절
#경기도가볼만한곳
#안성가볼마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지만 바람이 불고 있네요.

지금쯤 주말 나들이 떠난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어디 여행 다녀오실까요?

오늘 여행지 추천은 곧 사월초파일이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날에 가볼만한 곳으로 경기도 안성의 사찰 두 곳을 소개합니다.

경기도 안성 사찰 2곳

1. 안성 석남사
2. 안성 칠장사

일전에 아산 외암마을 송암사에서 사월초파일을 맞아 한창 연등을 걸고 있는 모습을 보았어요. 산사의 풍경은 신록으로 향하는 싱그러움과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에 색색의 연등과 늦게 피우는 봄꽃들의 향연을 볼 수 있습니다.

안성 석남사는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나의 종교를 떠나 사찰은 언제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어 힐링여행코스로도 좋습니다.

요즘 템플스테이를 하는 절도 있고 코로나로 하지 않는 절도 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템플스테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경주 골굴사에서 사진취재 의뢰로 갔다가 1박2일로 해보았습니다.

사찰 여행은 언제가도 마음의 평안과 나를 찾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호미숙 인플루언서 많은 구독과 공유부탁해요



#부처님오신날 #경기도사찰 #사찰여행 #안성여행 #석가탄신일 #안성석남사 #안성칠장사 #드라마도깨비촬영지 #경기도절 #경기도여행 #가볼만한절 #사찰여행추천 #경기도사찰추천 #경기도절추천 #국내힐링여행 #전등사 #봉은사 #수덕사 #인천사찰 #서울사찰 #충남사찰 #석남사 #칠장사 #간월암 #무량사 #장곡사 #홍성고산사 #청양장곡사 #부여무량사 #서산간월암 #예산수덕사 #템플스테이 #힐링여행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 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에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해변에서 맨발트래킹을 하고, 남포리 습곡을 찾다가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 산으로 가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30분이나 일찍 유람선 매표소에 가서 매표하고 오른쪽 끝 자갈밭에 앉아 두무진 나루를 아이쇼핑했다. 4시에 승선하여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
대천맛집 대천항수산시장횟집 정남수산 추천
<<대천맛집 대천항수산시장횟집 정남수산 추천>> #대천항수산시장 #대천맛집 #대천횟집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하루가 어찌도 빠르게 지나는지 제주도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밀린 여행 숙제를 하느라 이제서 인사드리네요.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천항수산시장 횟집을 안내합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가까워서 호미가 대천갈 때마다 들르는 단골 식당인데요. 허남주씨는 절친 동생이랍니다. 대천 해솔통나무펜션 동생이 소개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대천항수산시장에서 가장 큰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관광버스 손님이 많았는데요. 요즘엔 가족단위 친구들 연인들이 찾고 있다고 하네요. 가시게 된다면 허남주씨에게 호미이름 꼭 말씀하세요. 인어교주해적단에서도 인기있는 횟집으로 싱싱한 해산물과 활어회를 택배로 보내고 있으니 집에서 편하게 받아 드실 수 있습니다. 보령수협로컬푸드에 바다뷰 카페도 있어요. 식사 후 전망 좋은 카페에서 쉼도 즐기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 정보와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대천횟집 #대천항 #대천항수산시장 #대천항수산시장횟집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꽃게택배 #꽃게 #정남수산 #대천여행 #대천수산시장 #수산시장 #대천1박2일여행 #대천횟집추천 #보령맛집 #보령횟집 #대천항카페 #보령수협로컬푸드
충남 아산 가볼만한곳 신정호국민관광지.신정호수
<<충남 아산 가볼만한곳 신정호.신정호수 국민관광지>>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충남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신정호 안녕하세요. 호미숙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입니다. 새벽부터 흐리더니 아침엔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이제 나이가 들긴했나봐요. 연이은 여행으로 피로가 풀리지 않았는데 비까지 오니 묵직합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고 그에 따른 보람과 기쁨이 충만한 시간들입니다. 화요일도 더욱 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하는 여행지는 충남 아산의 신정호 국민관광지에요. 인공호수로 잘 가꿔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이고 산책하기 좋고 힐링여행지로 추천해요. 호수길 따라 잘 가꾼 산책로 그리고 주변에 카페거리가 있어서 여유롭게 데이트도 즐기고 드라이브코스로 추천해요. 암벽등반과 야외 수영장도 있습니다. 가족 여행지로 갈만한 곳입니다. 주변에 아산 지중해마을을 비롯해서 공세리성당 등 아산 가볼만한곳과 연계하면 좋습니다. 규모가 넓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산 공영사전거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커플 자전거 등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생생한 영상과 함께 감상해보세요. *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신정호 #아산신정호수 #신정호수 #신정호 #신정호자전거 #아산여행 #아산아이와가볼만한곳 #아이와가볼만한곳 #아산데이트 #아산데이트추천 #아산산책하기좋은곳 #아산둘레길 #신정호수변산책로 #신정호수변공원 #신정호카페 #충남아산드라이브 #천안근교 #아산가족여행 #가족여행 #자전거데이트 #커플자전거
경기도 여주 여행코스
이번에 여주 투어패스를 이용해 여주 여행을 다녀왔다. 여주투어패스란 여주 관광지 다섯 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입장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여주 관광지 다섯 곳이란 쎈토이박물관, 주주팜, 폰박물관, 목아박물관, 여주 미술관 등을 말한다. 그 외에도 카페와 맛집에서도 좀 더 저렴하게 즐기기 좋으니 아이와 주말 여행으론 딱! 1. 우리나라에 폰박물관이 있어? 2008년 1월 여주시 점동면에서 사립으로 개관하고 2016년 4월 여주 시립으로 다시 태어난 폰박물관은  개관 이래 세계에서 유일한 휴대전화 박물관이다. 폰박물관은 1층 건물로 역사관과 주제관, 가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역사관에서는 세계 최초 전화기부터 고종황제 전화기, 삐삐라 불리던 무선호출기, 세계 최초 휴대전화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주제관에서는 대한민국 휴대전화 30년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족관에서는 35m 길이 벽에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삐삐부터 휴대전화까지  연대, 제조업체, 모델 별로 부착된 대형 벽화까지 만나볼 수 있다. ** 2. 여주에 왔다면 남한강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남한강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산 검룡소에서 충북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지나 경기도 양평균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여주에 왔다면 남한강의 정취를 한번쯤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그러기엔 카페만한 곳도 또 없지.  3. 여주박물관 여주역사박물관 2층으로 올라가면 선사시대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여주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이곳에 온 진짜 목적은 1층 로비. 건축물의 내부공간이 어떻게 주변 자연풍경과 하나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수(水) 공간'(물의 공간)과 그 너머에 흐르는 남한강을 시각적으로 맞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입장료가 무료니 한번 둘러봐도 좋은 곳! 4.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 동물과 교감하기 전에 철저한 안전 지도를 받으며,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직접 만지거나 품었을 때  다칠 위험이 없는 동물만 교감을 한다. 이곳의 대다수의 동물들이 파양된 경험이 있는 동물이라고 한다. 한 번 상처가 있는 동물이라서 더욱더 조심스럽게 교감을 해야 한다. 5. 남한강을 더 위에서 보고 싶소! 파사성은 해발 230m의 파사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으며, 파사성 주추장에서 2, 30분만 오르면 바로 성곽에 도달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약 860m.  후다닥 20분이면 오를 수 있는 곳이지만,  제법 오르막이 격하기 때문에 마음 단단히 먹고 가는 걸 추천한다. 6. 파사성 근처 카페 파사성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자리한 갤러리 카페. 고즈넉하고 고요한 분위기에 인터리어가 제법 마음에 들었던 카페다. 7.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여주를 떠나기 전, 아쉽다면 여주IC와 인접한 곳에 있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엔 처음으로 소개된 명품 할인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인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여주하면 빼놓을 수 있는 쇼핑 명소다.  https://youtu.be/SSouGeqApL0
경기도 가볼만한곳 파주 여행코스 5곳
<<경기도 가볼만한곳 파주 여행코스 5>>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여행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3월 27일 서울 날씨는 꾸물거리네요. 계신곳은 날씨가 어떤가요? 봄꽃이 지천으로 흐드러지는 지금 주말 나들이하기 딱좋은데, 아직은 비가 오지 않지만 비예보가 되었네요. 지난주에 이어서 주말마다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비가 오지 않으면 자전거 타고 가까운 한강으로가서 벚꽃과 개나리 꽃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여행지 소개는 지난 번에 다녀왔던 파주 당일코스 중에 소개하지 못한 곳을 추가로 안내합니다. 안개낀 몽환의 풍경 속에 다녀왔던 파주 여행지 5곳을 소개합니다. * 자세한 소개는 댓글로 남깁니다 * 서울근교 주말나들이 파주 갈만한곳 5 1. 임진각공원 2. 파주화석정 3. 이율곡 이이유적 4. 문산자유시장 5. 문산맛집 바다수산 문산 자유시장 DMZ 관광 무료 선착순으로 매일 총 120명 한정 1회 40명씩 3회를 운행합니다 운행은 매주 화요일~일요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시간은 11시 30분, 12시 30분, 13시 30분 당일접수-시장에서 구매-확인도장-영수증지참-관광시작 문산 자유시장 내 어느 가게에서든 1만 원 이상 영수증만 있으면 됩니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여행 #파주가볼만한곳 #파주여행 #파주여행코스 #문산자유시장 #주말가볼만한곳 #화석정 #임진각관광지 #파주이이유적 #파주자운서원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나들이 #서울근교주말나들이 #DMZ투어 #DMZ관광 #DMZ땅굴 #파주전통시장 #파주나들이 #주말나들이 #주말여행 #서울근교주말여행 #경기도주말여행 #경기도주말나들이 #서울근교갈만한곳
고즈넉함속 화려함, 경주#1
자발적 경주투어 간만에 집에 내려 갔다가 문득 옛날 내일로 투어로 가봤던 경주 안압지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집에서 경주도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기에 바로 가방에 카메라와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자발적으로 경주를 가본건 처음이다. 내일로 때는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밥먹고 떠난게 전부다. 크게 다이나믹한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안갔었지만 이제는 다이나믹한 여행의 관심이 줄어드니 반대로 가보고 싶어졌다. 불국사 경주시내에서도 차로20분을 가야하는 불국사에 들어서니 참 조용했다. 드문드문 경복궁처럼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한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을 보니, 주변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린다.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이 배를 타고 나타날 것 같은곳이 바로 보인다. 불국사에 뭔가 판타지 영화 배경느낌나는 곳이 있으니 이상했다. 여전한 사진 포인트 교과서나 TV,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국사 단체사진 포인트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옛날 기억과는 다르게 계단으로 올라갈 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알고 있던 모습은 그대로 였다. 한복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조금 다른점이랄까? 나도 불국사 설명을 대충봤던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읽어보는게 달라지긴 했다. 이제는 감상문이나 퀴즈를 풀지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옆으로 돌아 불국사 내부로 들어서니 국보인 다보탑과 석가탑이 맞아준다. 처음 보는게 아닌데 이야~ 하고 감탄사가 나온다. 행사가 있는지 아니면 언제라도 소원을 들고 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홍빛의 연등이 빼곡하게 달려있었다. 그 사이 서 있는 다보탑에는 화려함이, 그 옆의 석가탑은 담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두 탑의 어울림이 좋았다. 일부 구간은 보수공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바퀴 산책하듯이 둘러보고 나와서는 기념품가게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어릴적에 샀던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3가지 모형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옛날과 똑같은 1,000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반가움에 크게 어디에 놔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 구매했다. 불국사 근처에는 석굴암도 있다. 이왕 차로 불국사까지 온 거 석굴암에도 들렀다. 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남아있지는 않지만 경건하고 엄숙했던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