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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조개포차

✔️오이도 조개포차 ✔️조개구이무한리필 1인 27,500원(총2인) ❌가리비 무한리필 제외❌ 🍜해장라면 무제한🍜 🚗주차 2시간 무료 일상탈출 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오이도 다녀옴 오이도 맛집 뿌시고 왔다아😳 오이도에서 유명한 조개포차 일단 떡볶이 + 제육이 기본 찬으로 있음 맛 나쁘지 않아요 쏘~쏘~ 조개도 싱싱하니 괜찮아요오옹 조개에 치즈 같이 먹어줘야 제맛 조개 물리면 열라면 후훅 끓여서 먹으면 존맛 이 집은 소주 다섯병 각임 조개포차랑 청춘포자가 사람이 제일 많던데 그런 이유가 있어요☺️☺️ 🍦꼭드세요🍦이집에 마지막 피날레 소프트아슈🍦 🌟이번 오이도 여행은 대대성공 가고싶은 곳 먹고싶은 곳 다 다녀옴 힐링 하고 싶을때 가까운 오이도 추천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OFXKZYFOg0/?igshid=1wfugzbm8xp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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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드시고 배곧신도시 해수풀장에서 쉬어가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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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가볼만한곳 #남한강자전거길 #남양주가볼만한곳 #자전거코스추천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물의정원양귀비 일요일 좋은 날씨에 어디 다녀오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남양주 남한강 자전거길부터 북한강까지 영상도 안내했어요. * 남양주 다산 생태공원 영상 * * 몇 해 전 남양주 물의정원 꽃양귀비 영상* *북한강 자전거길 라이딩-남한강따라 춘천까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 16일 이번주는 날씨가 맑고 쾌청한 편이네요. 오늘은 강동구 여행자 모임에서 지난 번 청와대 방문에 이어 인천 을왕리 여행을 다녀옵니다. 을왕리와 무의도를 다녀올 생각인데요. 모처럼 5월 바다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분위기 좋은 카페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 등 기회가 닿으면 서해일몰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안내하는 서울근교 여행지는 경기도 남양주 남한강과 북한강으로 드라이브 또는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 몇 곳 소개합니다. 남양주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 남한강. 북한강 1. 남양주 팔당유원지 2, 남한강 자전거길 3, 남양주 다산생태공원 4, 남양주 물의정원(꽃양귀비 지난 여름 풍경) 5, 북한강 대성리국민관광지-지난 여름풍경 #남양주가볼만한곳 #다산생태공원 #남양주물의정원 #물의정원 #남한강자전거길 #남한상 #북한강 #북한강자전거길 #대성리관광지 #팔당유원지 #다산유적지 #정약용생가 #남양주드라이브 #남양주여행 #남양주볼거리 #남양주놀거리 #정약용생가 #남양주드라이브코스
서양 요리 코스 순서
아페리티프 가장 먼저 나오는 식전주 간단하게 한잔 홀짝이면서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는 게 목적이라 드라이하고 쓴맛이 감돌며 향이 좋은 와인이나 꼬냑이 서브됨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미리 말해주면 술 대신 소프트 드링크를 주는데 어지간하면 마셔주는 게 좋음 아뮤즈부쉬/오르되브르 전채로 한 입 거리의 음식을 내오는 순서임 한 입 거리의 타파스, 핑거푸드가 서브되는 게 보통 오르되브르 라고도 하는데 정확히는 아뮤즈부쉬가 오르되브르 안에 포함이 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안티파스토, 영미권에서는 애피타이저라고 함 우리한테 유명한 에스카르고도 이 순서에서 나옴 앙트레 제 2전채로 얘도 오르되브르의 개념에 포함되는데 보통 코스가 늘어나면 전채도 두개로 나눠서 아뮤즈부쉐-앙트레로 나뉘어 나옴 보통은 아뮤즈부쉬보다는 양이 많지만 정찬보다는 적은 코스로 키쉬나 라따뚜이,테린을 한 조각 서빙함 포타주 수프를 말하는데 보통 프랑스 사람들은 수프를 즐기지 않기 때문에 앙트레로 대체됨 이탈리아는 쭈파 라고해서 정식 정찬 코스에 포함되는데 한국은 국물 즐기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국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선 걍 수프로 줌 프아송 제 1정찬으로 생선이나 새우, 조개같은 해산물 요리가 나옴 화이트 와인이 같이 서브되고 기교를 내기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주가 됨 가장 처음 나가는 정찬인데다 적게 손을 대서 가장 좋은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요리사 입장에서는 가장 힘이 들어가는 파트라고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프리모라고 해서 라자냐, 파스타, 뇨끼 같은 전식을 먹음 소르베 다음 정찬을 먹기 전에 입 가심으로 과일을 재료로 한 음료나 그것을 얼려 만든 소르베를 먹는 순서 한국인들은 엥 벌써 디저트 나옴? 싶어할텐데 그런 거 ㄴㄴ 엄연히 오래 전부터 내려오던 정찬 코스임ㅇㅇ 다른 나라식 정찬은 소르베가 생략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와인을 한 잔 줌 비앙드 제 2정찬으로 육류나 가금류 요리가 나오는 순서 보통 스테이크로 생각될텐데 그건 영국식/미국식이고 보통 자기네 나라의 주요한 육류 요리를 꺼냄 프랑스는 비프 부르기뇽/오리 콩피/양갈비/포토푀 등을 서빙함 이탈리아는 세컨디라고 부르는데 육류의 메인 요리가 나오는건 똑같음 샬라드 샐러드가 나옴 영미식은 수프가 나오고 나서 정찬을 먹기전에 샐러드가 서빙되지만 프랑스/이탈리아는 요리를 먹고나서 입가심으로 샐러드를 먹음 프랑스는 엽채류를 다른 부재료와 함께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해서 먹는 게 보통이고 이탈리아는 인살라타라고해서 엽채뿐 아니라 경채나 근채, 열매채소 등을 올리브유와 소금같은 간단한 드레싱을 쳐서 먹음 프로마주 샬라드 이후 치즈 한 조각이 나옴 보통 여러가지를 주기 때문에 취향껏 먹으면 되는데 주방장 재량에 따라 치즈를 살짝 요리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음 데셰르 디저트 갈라트나 타르트, 몽블랑, 슈, 에클레어같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걔네들 나오는 순서ㅇㅇ 이탈리아는 돌체라고 하는데 얘네도 티라미수나 사보이아르디 같은 거 나옴 까페 보통은 커피가 나오는데 손님이 요청하면 차도 내오긴 함 차는 홍차가 나오는게 보통인데 프랑스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녹차도 꽤나 소비되기 때문에 녹차도 종종 서빙됨 이탈리아는 인살라타, 돌체 다음에 바로 까페로 넘어옴 디졔스티프 식후주 입가심을 위해 단 맛이 강하고 청량감을 주는 스위트 와인이나 샴페인이 서빙됨 프랑스 가정에서는 보통 술보단 달달한 탄산 음료나 주스 등을 내어줌 이탈리아에선 아마짜 카페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커피 살인자임ㅇㅇ 커피 마시고 빨라진 심장박동을 술로 가라앉히기 때문에 붙은 이름 이종격투기카페 펌
가족 캠핑 💕
주말에 시댁 식구들과 함께 캠핑 다녀왔어요 시누네 장박지에서 자리만 하나더 빌려서 식구들끼리 잘 놀다 왔지요 장박지가 다음주면 끝나서 그전에 한번 식구들이랑 고기먹으러 ㅋㅋㅋㅋㅋㅋㅋ 본격 먹부림 ㅋㅋㅋㅋㅋㅋ 일차 소고기 굽습니다 하얀 네모는 구워먹는 임실치즈~ 요고 정말 맛나요 2차 양고기 민트젤리와 쯔란 소스~ 각자 입맛대로 👍 3차 돼지고기 정육각에서 주문해봤오요 맛나네요!!!! 대파와 꽈리고추도 굽굽 4차 전복 마늘버터구이 마늘+버터면 일단 향부터가 맛있어요 요고는 구이바다에 구워줍니다 ㅎㅎㅎ 캠핑장 사람들이 생각보다 일찍 주무시도라구여;;; 11시쯤되니까 갑자기 주위에 자는 분들이 많아져서 깜놀 벌써? 벌써잔다고??? 그랬더니 시누가 저사람들은 오후 1-2시 부터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모닥불이 여기저기 몇군데 남아있긴했는데 그 시간까지 계속 먹고 있눈 사람들은 없어서 ㅎㅎㅎ 구이 먹방은 여기까지 마치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맥주에 마른안주 좀 더 먹고 취침~ 다음날 아침이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못다한 구이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 양 나은거 굽고 다시 술을 주섬주섬 꺼내고 🍺 운전 하실분들은 라면에 밥 오뎅탕에 물떡까지 야무지게 먹어주구여 금동이는 개구리를 발견해 너무나 신이 났어요 ㅎㅎㅎ 설거지 그릇에 들어가있던 개구리 😻 너무 귀엽죠 금동이가 엄마한테 가라며 놔뒀는데 잠깐 주위에 머물다가 사라졌어요 금동이가 다시 개구리 불러달라며 오열;;;; 왜 울어 니가 놔줘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연도 날려봐어요 ㅎㅎ 바람이 바람이 아주 쌩쌩 불어줘서 신나게 연날리기 성공!!! 임진강가에서 아빠랑 물수제비도 해보고 크록스 사준지 한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작년에 신던 신발같이 다 긁혀왔네요 🤣 아침에 분명히 양고기 먹었는데 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망향비빔국수 본점에 들어서 국수도 먹었어요 본점은 잔치국수가 겨울 한정메뉴더라구여;; 맵찔이인 저는 비빔을 못먹어서 아기국수 먹었어요 간장 참기름 넣은 비빔 국수에요 ㅋㅋㅋㅋㅋ 저에게 딱! 디저트 배는 따로있고 커피는 마셔야한다고 연천회관이라는 카페에 갔는데 밖에 요로케 평상이 있어요 ㅎㅎㅎ 이 사진은 네이버 업체 사진에서 퍼왔습니다 금동이가 제 핸드폰 가지고 놀고있어서;; 사진이 없네요 제가 갔을때는 바람때문인지 비닐로 옆부분을 막아놨는데 어느정도 바람은 좀 막아줘서 좋았어요 평상이 넓어서 가족단위로 앉아서 쉬고 놀고 금동이도 장난감 늘어놓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음료 맛있어요 특히 파이 종류 !! 밤식빵 전리품으로 한가득 사왔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샤워하고 둘이 꽁냥꽁냥 오눌 아침 ㅋㅋㅋㅋ 왜용이 😻 금동이 사랑 약 30시간 정도 ..... 떨어져있었다고 이러케;; 식구들 모두 조금 피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
버번에 숙성연수와 도수가 전부가 아닌 이유
왠만한 버번 증류소는 동일한 프로세스와 동일한 매시빌로 버번 라인업을 만든다. 그렇다면 놉크릭과 부커스, 에반 윌리엄스와 엘라이자 크레이그, 잭다니엘 넘버 세븐과 싱글 배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똑같은 원액이지만 다른 버번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가지가 있다. 1. 숙성 위치로 인한 맛의 변화 ‘버번의 맛 차이’란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버번은 창고의 어느 층에서 숙성하냐에 따라서 숙성 정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대체로 창고(릭하우스)는 6-7층으로 지어져 있는데 최상층에 가까울수록 온도 변화가 극심해 빠른 숙성이 진행되고 결국 고도수의 버번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대다수의 증류소는 최상층과 최하층의 배럴을 블렌딩한다. 그런데 블렌딩을 진행하지 않고 최상층의 버번을 출시한다면? 77.9%라는 미친 도수의 버번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아무래도 고도수일수록 도수가 주는 파워와 함께 오크의 영향력과 빠른 숙성으로 인해 향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증발률에 따른 숙성 진행은 뉴월드 위스키(대만, 인도, 한국 등)로 인해 대두된 이슈이다.) 2. 배럴 셀렉트 이제 우리는 같은 매시빌의 버번이라도 최상층에 가까운 버번이 강렬한 도수와 맛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마스터 디스틸러와 블렌더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다. 바로 맛있는 배럴을 픽하는 것. 짐빔 증류소의 경우 6-7층에서 부커스병에 담는데 충분한 배럴을 찾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100proof 혹은 120proof에 맞춰서 놉크릭으로 나간다. 이렇게 맛이 좋은 배럴을 ‘허니배럴’이라고 부른다. 과거 스토어픽(프라이빗 셀렉트)의 경우 이런 허니배럴을 찾기위해 혈안이었다. 하지만 버번이 하입된 시점부터는 배럴마다 샘플을 맛보기는 커녕 ‘네 매장 아니어도 살 사람 많으니 안사면 니 손해다.’라는 스탠스로 그냥 배럴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수 차이가 5%임에도 잭다 No.7과 싱글배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 한다. 그 벽이 바로 숙성 위치로 인한 숙성 차이와 허니 배럴에서 오는 차이인 것이다. 그래서 도수와 숙성연수가 버번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자!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