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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멈추는 현상,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을 최적화시켜보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다른 영상을 검색하시고 그 영상을 틀었을 때 가끔마다 유튜브가 렉이 걸리면서 멈추는 현상을 한번이라도 겪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새 스마트폰 경우는 그런 경우가 없지만 보통 1년 이상 사용한 스마트폰이라하면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라 하며 영상 재생이 멈추면서 유튜브가 팅겨나가지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 해보며 해결방안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스마트폰 최적화
출처 : 직접 캡처

첫번째 방법은 스마트폰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을 켜시고 설정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오실 텐데요. 여러 옵션 중에 밑에 내리시다 보면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또는 다르게 " 디바이스 케어 " 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요. 그걸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여러 가지 옵션 및 밑에 " 지금 최적화 " 라고 보이실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이렇게 최적화 시켜주시거나 아니면 최적화 옵션에서 " RAM " 쪽을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 지금 정리 " 라는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누르셔서 최적화를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2가지를 해보고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를 틀어보시면 잔렉이 어느 정도 사라지셨을 겁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프리징 현상이 왔다면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를 시켜보아야 합니다.
2.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법
출처 : 직접 캡처

2번째 방법은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또한 스마트폰 설정에 들어가셔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설정창에서 " 애플리케이션 "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앱들이 보이실 텐데 이 중에서 " Youtube " 앱을 찾아서 클릭하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애플리케이션 정보라고 뜨면서 유튜브 앱에 관한 옵션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애플리케이션 정보 밑에 있는 옵션을 보시면 " 저장공간 " 이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 그 옵션을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데이터, 캐시, 전체라는 옵션과 밑에 " 데이터 삭제 " 및 " 캐시 삭제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서 " 데이터 삭제 " 와 " 캐시 삭제 " 를 하셔서 유튜브 최적화를 시킨 뒤에 스마트폰을 한번 재부팅해주신 뒤 유튜브 영상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3. 유튜브 업데이트 지우기
출처 : 직접 캡처

3번째 방법은 유튜브 업데이트를 삭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보통 2번째인 유튜브 최적화에서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가끔마다 업데이트로 인하여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유튜브 최적화가 안되셨다면 마지막 방법으로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셔서 오른쪽에 보시면 점 3개가 찍혀있는 아이콘이 보이실 텐데 그걸 누르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 업데이트 삭제 " 가 나오니 업데이트 삭제 뒤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 영상을 재생시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첫 번째, 3번째 방법보다는 2번째 방법인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게 유튜브 프리징 현상을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해결 방안으로 나와있습니다. 이 3가지 방법이 안 통한다면 대부분 스마트폰 자체에서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니 스마트폰이 너무 뜨겁다고 느껴지신다면 가까운 스마트폰 서비스센터에서 한번 AS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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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스위니의 발언 처럼 '게임과 플랫폼의 싸움 이상'이 되는 분위기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일 벌어진 에픽게임즈와 애플의 소송전이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한 게임과 단일 플랫폼 간의 싸움 이상의 의미"라고 밝힌 팀 스위니 대표의 증언처럼, 두 기업 간 소송에서 나아가 관련 업체들의 내부 정보까지 알려지고 있다. ※ 관련기사: 에픽 vs 애플 역사적 첫 공판! 어떤 이야기 나왔나? 첫 공판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에픽게임즈 측의 증인으로 참석했다. 로리 라이트(Lori Wright) Xbox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은 이날 X클라우드가 iOS에 출시할 수 없던 배경과 서비스 수수료 분배율에 대한 애플의 주장에 반박했다. 로리 라이트는 MS가 애플에 협력하기 위해 앱스토어 요구 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재정적인 계약과 인앱 결제를 줄이는데 필요한 기술적 문제 해결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MS는 애플로부터 스트리밍을 하려는 모든 게임을 개별로 앱스토어에 등록해야 한다는 부담스러운 요구를 받았다고 밝혔다. 로리 라이트는 "MS가 X클라우드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넷플릭스와 같은 모델을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애플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X클라우드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Xbox 게임패스 얼티밋 서비스에 포함되며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글 플레이는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갔으나 앱스토어는 애플과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서비스에서 제외됐다. 결국 MS는 X클라우드를 앱스토어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한 시도를 중단하고 4월 20일부터 iOS의 사파리 웹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는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하지만 이용자들이 웹브라우저로 게임을 하지 않는다는 점, 일부 부족한 기능 때문에 서비스의 제약을 받고 있다. 수수료 분배율에 대해, 애플은 MS가 콘솔 스토어 분배율과 PC, 모바일 스토어 분배율이 다른 것에 대한 점을 거론하며 "Xbox가 넷플릭스와 유튜브, 스포티파이와 같은 앱 서비스를 허용해 두 가지 이상의 목적을 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MS는 과거 플랫폼과 무관하게 개발자 70%, Xbox가 30%를 가져가는 수수료 분배 정책을 적용했으나, 오는 8월 1일부터 PC 출시와 관련해 개발자 88%, Xbox가 12% 가져가는 수정 내용을 밝힌 바 있다. 단 Xbox는 기존과 같은 비율을 유지했다. 로리 라이트는 PC는 아이폰과 같은 범용장치이고 게임은 많은 응용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하지만 Xbox와 같은 콘솔은 게임을 경험하기 위한 특수목적을 가지고 있다며 두 플랫폼의 수수료 분배율이 다른 이유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MS는 자사가 Xbox 콘솔을 통해 손실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로리 라이트는 "콘솔 판매로 이익을 얻지 못했으며 장기적으로 게임 판매와 구독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올린다. Xbox의 (70 대 30 비율) 수수료 일부는 우리가 콘솔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사가 소송에 따라 에픽게임즈가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여러 문서도 공개되고 있다. 이 중에는 에픽게임즈의 팀스위니 대표와 Xbox의 필 스펜서가 주고받은 이메일도 포함됐다. 이는 기존 비공개로 알려지지 않았던 업계의 사정도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2020년 8월 5일, 팀 스위니는 필 스펜서에게 과거 멀티플레이 무료화에 대한 긍정적인 대화를 나눈 것을 거론하며 "만약 Xbox에서 멀티플레이 무료화가 현실화된다면 <포트나이트> 시즌14 출범에 맞춰 발표를 고려할 수 있나?"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 이에 필 스펜서는 "애플과 싸움에 (에픽게임즈가)앞장서는 것에 대해 많은 빚을 지고 있다"며, "Xbox 외에 기타 콘솔의 X클라우드 서비스는 포기하지 않았으며 Xbox 라이브 골드가 아니어도 무료게임을 기본으로 할 수 있게 해주겠다. 그때 에픽게임즈와도 파트너를 맺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팀 스위니가 필 스펜서가 멀티플레이 무료화에 대해 최초로 보낸 메일. 다음 날, 필 스펜서는 팀 스위니에게 긍정적인 내용의 메일을 회신했다. 이와 비슷하게 소니와의 관련 내용도 공개됐다. 지난 2018년 소니는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 크로스플레이 지원을 거절했다. 하지만 에픽게임즈는 "소니와 함께 크로스플레이를 발표하며 소니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겠다"고 다시 제안했다. 결과적으로 소니는 크로스플레이를 허용했다. 대신 감소한 수익을 상쇄할 수 있도록 서드파티가 소니에게 로열티를 지불하는 크로스플레이 수익 공유 계약을 체결했다. 소니와 에픽게임즈가 주고 받은 메일 내용 #1. 소니와 에픽게임즈가 주고 받은 메일 내용 #2.
갤럭시폴드3 지금까지 나온 유출 소식들
갤럭시폴드3에 관한 소식이 매우 뜨겁습니다. 현재 S펜이 스타일러스로 수납형으로 나오냐 아니면 갤럭시 S21U 모델처럼 별도 지원인지 유출 소식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나온 유출소식을 정리해서 한번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정확한 소식을 원하신다면 본문을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12 (본문) 이번 갤럭시 폴드 S펜이 노트 제품처럼 수납이 될지 아니면 갤럭시 S21 울트라 처럼 별도 지원이 될지 아직 확정은 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무게 감소로를 목표로 하는 삼성전자이기 때문에 노트처럼 스타일러스 슬롯인 수납형으로 되지 않을까 싶은데 대부분 IT매체 기사에서는 갤럭시 S21 U처럼 별도 지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전작과 다르게 이번 갤럭시폴드3는 IP 방수방진 등급을 획득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로는 IP55 및 IP65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한다고 하며, 무게는 아이스 유니버스 유출로 보자면 전작보다 13g 정도 가벼워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펙상으로는 라데온 GPU를 품은 엑시노스는 다음세대 부터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며 스냅드래곤 888 AP칩 들어간다고 합니다. 엑시노스 2100이 성능면에서는 스냅드래곤 888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긴 하지만 쓰로틀링 이슈 때문에 스냅드래곤 888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갤럭시탭 보급형 S7 라이트 6월에 출시예정
출처 : 삼성 탭S7 트레일러 갤럭시 탭 보급형 모델인 탭 S7 라이트가 6월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유출된 스펙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https://chchhsware.tistory.com/2 (본문) 1. 내부 스펙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이번 갤럭시 탭 S7라이트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 : 스냅드래곤 750G 2. RAM : 4GB 3. 저장스토리지 : 128GB 4. 스피커 : AKG 스테레오 스피커 5. S펜 탑재 (자석 유무는 아직 미확인) 6. 15W 고속 충전 지원 7. 배터리 : 7,000mAh 이상 (정확한 소식 없음) 8. 12.4인치 LTPS-LCD 디스플레이 / 해상도 : 2560 x 1600 WQXGA / 16:10 비율 9. 화면주사율 : 정확한 소식 없음 10. 색상 : 블랙 / 실버 / 핑크 / 라이트 그린 11. WIFI / LTE / 5G 이번에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 탑재되는 AP칩은 스냅드래곤 750G로 스마트폰상 스펙으로는 갤럭시 S9급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태블릿으로 따지면 스냅드래곤 835가 들어간 갤럭시 탭 S4와 비슷한 성능을 가진다고 합니다. 다만 5G를 지원하는 만큼 스냅드래곤 750G를 탑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탭 S6처럼 가성비가 떨어진다라는 의견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S펜은 갤럭시 탭 S7처럼 자석기능이 탑재가 될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만약 자석이 있다는 것 자체가 블루투스 S펜 기능이 탑재되어 에어 액션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S펜이라는 뜻이기도 하여 이 부분도 플래그십 모델과 어떤 점을 차별화를 할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화면은 12.4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대중들이 원하는 기능은 다 탑재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아직 화면 주사율은 120Hz가 지원할지 아니면 90Hz가 지원될지는 아직 정확하게 나온 소식이 없습니다. 다만 이번 새로운 보급형 갤럭시 스마트폰 스냅드래곤 750G가 탑재된 A52 5G 모델이 120Hz를 지원하는 것을 보아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도 120Hz 주사율은 기대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2. 출시일은 6월 가격은 어느정도일까?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출시일은 6월 또는 7월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차세대 갤럭시 폴드가 공개되기 전에는 갤럭시 탭 S7라이트가 먼저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까지 유출된 정보는 없습니다만 전작인 갤럭시탭 S6 라이트가 최저가로 45만원대에 나왔으니 이번 작은 49만원대 부터 시작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색상은 총 4가지로 블랙,실버,핑크 그리고 라이트 그린 이렇게 4가지가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 제품이 S7 라이트 네이밍이 아닌 갤럭시 탭 S8e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 갤럭시 탭 S5e처럼 S펜 미지원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추후에 추가적인 정보가 등장한다면 다시 한번 더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트북 중고 구매시, 브랜드보다 중요한 배터리 타임을 살펴보자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에서 노트북 중고 구매 시 주로 보시는 게 가장 먼저 브랜드, 가격, AS기간을 거의 주로 보실 겁니다. 하지만 가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AS기간보다는 배터리 타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식 배터리는 60Wh로 되어있지만 방전되거나 하면 배터리 수명이 10%씩 줄어들기 때문에 60Wh 배터리 타임이 55Wh로 내려가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노트북 중고거래 시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될 사항이 바로 배터리 타임입니다. * 배터리 타임 확인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쳐 먼저 윈도우키를 누르시고 윈도우 옆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위의 빈칸에 " cmd "를 눌러주시면 위에 명령 프로젝트라고 뜰 텐데 그걸 눌러주세요. 아니면 검색창에 cmd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처럼 명령 프롬프트라고 나오실 텐데 그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출처 : 직접 캡쳐 검은 화면이 나오시면 " Users\~ " 옆에 " powercfg /batteryreport " 라고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밑에 " 배터리 사용 시간 보고서가 ~ " 하면서 주소가 하나 뜨게 됩니다. 그 주소인 " C: ~~ .html " 를 드래그해서 컨트롤+C 키를 눌러서 복사해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복사한 주소를 구글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다가 복붙하시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그러면 이런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이 화면에서 Installed batteris 라는 곳을 확인하시면 되는데 위 노트북은 예전 제가  LG 그램시리즈 사용했을 때 배터리 타임입니다. 배터리 용량을 보시면 정량 표기가 60,060 mWh가 표시되어있고 밑에 표기가 바로 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확인해보면 59,450mWh라고 적혀져 있는데 제가 예전에 한번 방전시킨적이 있어서 그런지 표기된 것보다 약간 적게 나오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정도면 매우 양호인 상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중고노트북 중에 하도 방전이 많이 되서 38,000 mWh 제품이 25,000mWh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새 제품보다 무려 25%가량은 배터리가 표기된 용량만큼 충전이 되지 않는 것이니 중고제품을 구매 전에 한번 판매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한 뒤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Unsplash 배터리 타임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LG 그램이나 삼성전자의 이온 시리즈 노트북 , 한성컴퓨터사의 올데이롱 제품 경우는 배터리 자체가 대용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몇 번 방전된 제품은 배터리 타임이 구매했던 날 기준보다 약 15%가량 내려간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 목표로 나온 노트북일수록 휴대성을 갉아먹는 것인지라 최대한 배터리 타임은 중고 노트북이라 하여도 10% 이하로 내려간 노트북을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CHCH IT]
내 집 마련! 꼭 알아야 할 세금-부동산 관련 세금 총 정리편
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첫 내 집 마련 하신 분들을 위해 1주택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아주 쉽게 ~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팔때 내는 양도세 먼저 집 살때 내는 취득세!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할 때, 즉, 잔금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시면 되고, 보통은 법무사님이 잔금일 당일 납부해주십니다. 취득세는 '취득가액'이 매겨지는데요. '취득가액'이란 '내가 집을 산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 3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샀으면 그 금액에 대해 취득세가 과세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집을 갖고 있을 때는 보유세! 보유세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제 블로그의 아리팍편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재산세는 그대로인데, 종부세가 올라서 보유세가 집값이 떨어져서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ㅠㅠ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집을 보유 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 '차익'이 생기죠! 이러한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예로들어, 3억에 샀다가 4억에 팔면 1억이 양도차익인 셈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이라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세는 내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까지 상승시킨 다는 것은 현재 시세의 90%를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강남 대치동의 A아파트가 현재 시가 기준 20억이고, 공시가격이 13억이라면 5~7년이내에 공시 가격을 18억까지 끌어올린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다주택자이시거나, 고액의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들은 세금으로만 한달에 2~300만원씩 매년 내야 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ㅠㅠ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살고 싶어 집 한채 대출내서 샀는데, 갚아야 할 대출금만 해도 한달에 200~300만원인데, 세금도 매년 2000만원이 넘으니 한달에 4~500만원 꼴로 갚아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세요? 이제는 거주할 집을 한채 사기 위해 몇십억씩 빚까지 내서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이 본연의 가치대비 너무 심하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전세 제도를 활용하시면, 20년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 충분히 하시고,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시기 바랍니다. 대출금 갚느라 20~30년을 아둥바둥 허리띠 졸라메서 좁은 시야로 살기 보다 좀더 넓은 투자의 세상으로 눈을 넓혀보시기 바랄께요. 부동산 세금과 서울에서 내집 마련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
이게 차세대 신작이라고...? 'MLB 더쇼 21'에 쏟아진 불만
"차세대 콘솔에 맞는 경험인지 의문" "이게 신작이라니..."  소니(SIE) 산하 샌디에이고 스튜디오가 개발한 콘솔 야구 게임, <MLB 더쇼 21>이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오늘(21일) 기준 <MLB 더쇼 21>은 총 11개 매체로부터 평균 76점의 메타크리틱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특정 게임의 평균 점수가 75점에서 89점에 해당할 경우, '전반적으로 호평받은' 타이틀로 분류한다. 따라서 <MLB 더쇼 21> 역시 숫자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다만, <MLB 더쇼 21>이 사실상 최후의 콘솔 MLB 게임이며 차세대 콘솔로 출시된 첫 번째 <MLB 더쇼> 였다는 걸 감안하면 '76점'이라는 점수는 분명 혹평에 가깝다. 숫자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다만... (출처: 메타크리틱) 그렇다면 해외 매체들은 새로운 <MLB 더쇼>에 대해 어떤 코멘트를 남겼을까. 먼저 90점으로 최고점을 부여한 '하드코어 게이머'는 "샌디에이고 스튜디오가 핵심을 잘 살렸다. 새롭게 추가된 경기장 건설도 매우 흥미롭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반면, 80점대부터는 조금씩 톤이 달라진다. 플레이스테이션 유니버스는 "차세대에 걸맞은 점프는 아니지만, 플레이는 여전히 건재하고 재미있다. 다만, 다음에는 조금 더 확실한 뭔가가 필요해 보인다"라며 아쉬움 담긴 코멘트를 남겼다. 70점으로 최하점을 매긴 포브스 역시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개선된 부분도 있다. 다만, 차세대 콘솔에 맞는 경험인지는 의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저 평가 역시 부정적인 쪽에 가깝다. 앞서 말했듯 <MLB 더쇼 21>은 플레이스테이션 5와 Xbox 시리즈 X 등 차세대 기기로 출시된 타이틀이지만, 그래픽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게다가 시리즈 내내 지적받아온 '힘없는 투구 모션' 역시 거의 그대로 출시됐다. 아날로그 스틱을 활용하는 '핀포인트 피칭'이 추가되긴 했지만, 이 역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매체들은 '뭔가 더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출처: 메타크리틱) <MLB 더쇼 21>은 여러모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타이틀이었다. 변화를 갈망하는 유저들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그간 <MLB 더쇼> 시리즈를 지켜줬던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이라는 간판도 사라졌다. 변화 없는 게임을 제값 주고 구매하기 아깝다는 비판도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샌디에이고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을 통해 확신을 심어줬어야 했다.  외적인 변화만큼, 게임 내부에도 변화가 있길 바라본다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리뉴스 #더] 스마트폰은 보라, 맥주병은 초록…이유 있는 대세 컬러들
아침 시간 고민 끝에 걸쳐 입은 옷부터 출근길 손에서 뗄 수 없는 스마트폰, 어깨에 둘러맨 가방과 지갑, 도로 위 자동차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손대고 소비하는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다.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빛깔을 뿜어내는 색채들은 저마다 다른 느낌으로 사람들의 감각과 감성을 자극한다. 이를테면 파란색은 희망의 상징이자 신뢰감을 주는 색상으로 여겨진다. 빨간색은 역동적이고 강렬한 자극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좋은 대표 색으로, 분홍색은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흰색과 검정색은 깔끔하고 세련된 색으로 분류된다. 물론 색상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인 감각으로 개인의 경험 등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 이러한 영향을 이용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제품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컬러 마케팅이라고도 하는데, 최근 통신 가전 등 각 업계의 제품 소식에서 유독 존재감이 돋보이는 색깔들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색깔은 ‘보라색’이다.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계에서 단연 주목받는 색상을 꼽으라면 단연 보라색이 아닐까 싶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선두를 다투는 두 기업에서 나란히 보라색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올해 1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플러스) 모델의 시그니처 컬러로 팬텀 바이올렛을 선보였다. 은은한 보랏빛으로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아낸 팬텀 바이올렛은 플러스 모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색상으로 꼽혔다. 애플도 보라색을 선택했다. 기존에 출시된 아이폰12(미니)에서 선보이지 않은 퍼플 색상 모델을 신제품으로 깜짝 공개한 것이다. 유니크하고 산뜻한 느낌을 담아낸 퍼플 컬러에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애플이 새로운 모델 출시 전 이례적으로 퍼플 색상을 선보인 것은 갤럭시 S21로 삼성전자에게 시장 1위를 뺏긴 것에 대한 견제라는 해석이 나온다. 기존에 갈색 병이 주류를 이루던 맥주 업계에서는 녹색 병이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 그 시작은 2년 전 녹색병으로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부터다. 테라가 내세운 ‘청정 라거’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녹색병을 사용한 것이 지금은 1초에 26병이 팔려나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기세를 몰아 맥주 시장 1위 자리까지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질세라 올해 2월 오비맥주도 녹색병에 담은 신제품 ‘한맥’을 선보였다. 한맥은 고품질 국산 쌀을 사용해 깔끔하고 상쾌한 풍미를 표현하기 위해 녹색을 택했다는 설명이다. 테라의 인기가 치고 올라오는 가운데 경쟁 구도를 형성해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의지로 읽힌다. 국산 맥주 시장 점유율 1위를 다투는 두 기업이 모두 ‘녹색’에 주목한 것이다. 이로써 수입 맥주 코너에서나 볼 수 있던 초록빛 영역이 국내 맥주 쪽에서도 제법 넓어졌다. 앞서 살펴본 사례들이 특정 색상에 관심이 집중된 이야기였다면 반대로 색상에 대한 선택지를 대폭 늘린 경우도 눈에 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조건을 소비자가 고를 수 있도록 제시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가 그러한 사례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거주 공간에 따른 냉장고 타입과 소재·기능 등을 일일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원한다면 360여 가지에 달하는 색상 중에서 원하는 색을 지정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렇듯 냉장고에 다양한 색상을 입힐 수 있는 것은 디지털 프린팅 방식을 적용한 덕분이다. 디지털 프린팅은 고해상도 점으로 조합한 색상을 인쇄해 냉장고에 입히는 기술로, 잉크를 사용해 일일이 필요한 색을 만들고 칠하는 기존 방식보다 훨씬 다양한 색 표현과 확장이 가능해졌다. 과거 흰색 제품이 주를 이루며 백색가전이라 불리기도 했던 냉장고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시도이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초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1’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즉시 제품을 제조하는 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15가지 색소를 정밀하게 조합해 2,000여 가지 색상의 제품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 내는 기술로, 헬스&웰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퍼스널컬러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지만, 정작 자신의 정확한 피부 톤이 무엇인지 또 어떤 색상이 잘 어울리는지 헷갈린다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게 사실. 무수히 많은 선택지 중에서도 나에게 딱 맞는 색을 골라주는 맞춤형 색조 화장품의 등장은 그러한 고민들의 해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조합으로 빚어낸 색을 입혀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하는 컬러 마케팅. 비슷한 브랜드와 제품이 넘쳐나는 가운데, 특별한 색깔은 상품에 더 매력적인 이미지와 감성을 덧씌워 차별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좋은 색은 시각 자극을 통해 단순히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것 이상으로 소비자의 마음 깊은 곳에 가닿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지 않나. ‘하늘 아래 같은 색 없다’고. 발전한 기술을 통해 갈수록 더욱 다양한 색에 대한 선택권이 늘어가는 시대, 앞으로는 또 어떤 빛깔들이 존재감을 뽐내며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들게 될까? 일 년 넘게 꺾이지 않는 기세로 계속되는 감염증 확산에 뿌연 황사와 미세먼지로 가득한 풍경까지. 이래저래 마음까지 우울한 빛으로 바래지기 쉬운 요즘이지만, 주변을 물들인 여러 가지 빛깔을 하나 둘 찾아보며 모두의 하루가 조금 더 다양한 색으로 채워졌으면 한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