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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가 무려 마흔여덟에 찍은 병맛+액션+로코물.jpgif

Knight and day 나잇 앤 데이 (2010)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존잼꿀잼
킬링타임용으로 딱이고요??
약간 핀트나간 해맑음의 남주와
그 해맑음을 닮아가는 여주의 좌충우돌 액션로코물이긔ㅋㅋㅋㅋ



병맛
유명한 암더가이짤
암더 가이~ 암더 가하이~
윗미↗↗ 위다웃미↘↘









액션
넘나 본격적인 액션










멜로눈깔 장착




잘생긴 또라이



그저 존잘



카메론 디아즈랑 꽁냥꽁냥
마주보고 웃는거 넘나 귀엽긔ㅋㅋㅋ

잘 어울리쟈낭

촬영파파짤도 넘나뤼 멋있긔ㅠㅠ

지붕액션 찍기전 기념촬영
톰크루즈도 기념사진은 찍쟈나ㅋㅋㅋ
확인은 필수고욤??

그럼 귀여운 수리애비로 마무리하긩ㅋㅋㅋㅋ
영업당해주라ㅠㅠㅠㅠ


출처ㅣ소울드레서, 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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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대보다 훨씬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됨 "with me, with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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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있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上
게임하다 영화 촬영 포기할 뻔한 배우 배우 ‘헨리 카빌 (Henry Cawill)’은 게임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슈퍼맨 역에 캐스팅 못 될 뻔했던 에피소드가 있다. 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게임을 하느라 바빠 ‘잭 스나이더 (Zack Snyder)’의 전화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잠수를 탔다고 생각해서 “지금 본인한테 배역이 전달된 거는 알고 있습니까?” 라고 따지자 나중에서야 연락이 되어 부랴부랴 감독을 만났다고 한다. 61만 평의 옥수수밭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밭을 자동차로 질주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해당 영화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실제 옥수수밭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때문에 스태프들은 500에이커(61만 평)에 실제 옥수수를 심어 길렀다. 얼굴을 가린 영웅 영화 ‘어벤져스’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모든 영웅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이 있다. 하지만 해당 장면에서 ‘캡틴 아메리카’는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멀뚱히 앉아있기만 한다. 당시 ‘크리스 에반스’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를 위해 수염을 기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매트릭스의 출연료 ‘키아누 리브스’는 첫 번째 ‘매트릭스’ 촬영 이후 출연료 1,000만 달러의 70%를 백혈병 연구 기금으로 기부했다. 너무 못생긴 등장인물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에서 제작진은 ‘아크바’ 캐릭터가 너무 못생겼다고 디자인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감독은 “좋은 사람이 꼭 잘생긴 건 아니고, 나쁜 사람이 꼭 못생긴 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라며 수정을 거부했다. 생각보다 거대한 반지 영화 ‘반지의 제왕’은 원근법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크기의 소품을 사용했다. 특히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반지’는 손가락만 한 크기에서부터 주먹만 한 크기가지 다양하게 제작되었는데, 가장 큰 반지는 일반 사람의 두 손 보다 큰 크기로 제작되었다. 아내가 편집한 영화 2015년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감독 ‘조지 밀러’는 그의 아내 ‘마가렛 식셀’이 처음부터 영화를 편집하기를 원했다. 제작진은 그녀가 액션 영화를 편집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유를 묻자 ‘조지 밀러’는 “남자가 편집하면 다른 모든 액션 영화와 똑같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해당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편집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다시 돌아온 결정적인 이유 ‘스파이더맨 2’에서 ‘닥터 옥토퍼스’ 역을 맡았던 ‘알프레드 몰리나’는 동일한 역할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혼’에 복귀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온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짧게 “돈(Money)”이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가짜 맨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는 스파이 추격 장면에서 맨발로 뛰는 철인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사실 그는 ‘맨발’ 모양의 가짜 신발을 신고 달린 것이었다. 현실에서는 초인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실패한 자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 ‘드림웍스’는 다른 프로젝트에서 실패한 애니메이터들을 ‘슈렉’ 작푸메 투입했다. 직원들은 B급 괴물 이야기나 만들어야 하는 처지에 놓여 크게 낙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작품은 총 4억 8천 4백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이야기의 진정한 영웅 ‘반지의 제왕’의 원작자 ‘J. R. R. 톨킨’은 ‘샘와이즈’를 진정한 영웅으로 생각했다. 그는 ‘프로도’를 보좌해 주는 역할로 등장했지만, 위험한 여정에서 자신의 임무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절대 반지를 스스로의 의지로 내려놓는 불굴의 정신력도 보여주었다. 출처ㅣ아이디어래빗
'속절없이 당했다' 초토화된 강남역.news
9일 강남역 네거리 일대에 고급 승용차가 따릉이 주차장위에 주차돼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교통이 통제된 강남역 네거리. “조금만 일찍 오지, 여기 차들이 물에 둥둥 떠다녔는데…” 전날 내린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 중 하나가 강남역 일대다. 9일 강남역 일대에서 취재를 하던 기자에게 한 시외버스 기사는 위와 같이 말했다. 덩그러니 쓰러진 오토바이. 전날 침수된 도로에서 차량을 몰고 가던 사람 중 일부는 차량을 버려야만 했다. 물이 너무 차올라 엔진까지 침수된 차량이 부지기수. 넘어진 오토바이, 인도에 있어야 할 벤치까지 도로에 보였다. 인도의 벤치가 도로로 내려와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차량들은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이다. 심지어 화단이나 보도블록, 건물 앞 화단에 까지 걸쳐진 차들을 볼 수 있었다. 차량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B사 차량도 견인될 예정이다. 이러한 침수된 차 때문에 이 지역 일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다. 버스를 견인하기 위해 대형 견인차까지 동원되었다. 대형버스가 견인을 앞두고 앞 범퍼를 제거한 모습.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인 차량들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없이 차량들이 멈춰선 데다, 견인을 위한 공간도 협소에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T사 차량이 건물 화단에 걸쳐져 있다. 화단에 올라가고, 인도에 걸친 침수 차량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출처 : 피해가 굉장히 크네요... 정말 아수라장 그 자체...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당분간 중고차 매매는 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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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반사 작용으로 생긴 '착시효과' 사진들
트램펄린에 고인 물로 인해 사라진 것 같이 보인다 물과 거울, 유리, 금속 등의 물건들은 주변의 모습을 반사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직진하는 빛의 방향을 바꾸어 되돌려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물체의 형상이 비추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사 작용으로 인해 형체를 되돌려 주는 물건들은 시각적 착시 효과도 만들어 낸다. 반듯하게 빛을 되돌려 주는 ‘정반사’와, 울퉁불퉁한 면이 사방으로 빛을 돌려주는 ‘난반사’ 등으로 인해 원래의 형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래의 것과는 다른 왜곡되고 구부러진 형상은 이것을 보는 사람들을 크게 혼란스럽게 만들 수도 있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옆집에 있는 것 같다 이 건물의 벽화는 물에 반사되는 것을 염두 해 일부러 거꾸로 그려놨다 물 방울 속의 숲속 카페 창문으로 빵이 반사되어 차 속에 베이커리가 있는 것 같다 항아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멋진 벽화가 생겼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자동차에 사람이 앉아있는 것 같다 창문과 의자로 인해 무지개가 색상별로 나뉘었다 옷을 입고 서있는 것 같은 카피바라 집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창문에 일몰이 반사된 것이다 왠지 성스러운 변기 블라인드 반사로 인해 벽에 달의 위상이 생겼다 선글라스에 천장 조명이 비친다 모니터에 멋진 사막 배경이 보이는 것 같지만, 소파가 비친 거다 마치 유령이 된 것 같다 핸들이 자동차 창문에 반사되어 토성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햇빛이 가방에 반사되어 신비로운 빛을 만들어냈다 건물로 보이는 반대편 하늘은 맑다 기타가 벽에 멋진 패턴을 만들었다 건물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일몰이다 유쾌해 보이는 호텔 직원 선글라스로 보이는 터널 UFO가 나타난 것 같지만, 천장 조명이다 화장실 거울이 창문으로 보이는 것이 마치 야외에 영화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웅덩이가 우주로 가는 포탈처럼 생겼다 늑대의 내면을 비추는 것 같다 커피 잔 속에 성이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 유령처럼 사라지는 사람 출처 : 아이디어래빗
모 동물보호 단체에서 터진 논란 + 결과
지난 주 있었던 일 : 노부부가 키우는 비숑이 더운 낮에 베란다에 나와있었다고 한 동물보호단체가 학대로 생각되어  벨 누르고 들어가서 다시 강아지를 돌려준다는 말을 하며 포기각서를 쓰게 함  적절한 환경이 주어지면 다시 돌려보내준다는 내용이었고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해보니까 비숑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었고 (심장사상충) 관련 영상을 유튜브에 올림 그런데 동네 주민분들이 베란다에 나와있던건 강아지가 평상시에 자주 들락날락 했었고 베란다에 나간건 강아지의 의사대로 해준거였고 노부부가 매일같이 줄을 매고 산책나가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있음 댓글에 해당 강아지를 자주 미용해주었던 애견미용사도 학대는 아닌 것 같다 털 상태가 항상 좋았는데 비숑 특성상 털 관리 해주는게 쉽지 않다고 언급함 여러 의견에도 해당 단체는 강아지를 임시보호 조치를 취하고 학대가 아니라는 다른 사람들의 주장에 아몰랑 반응 밑에는 해당 영상 댓글들  밑에는 견주 노부부의 따님분 인스타 그리고 그저께, 해당 동물 단체에서는 어떠한 해명이나 설명 없이 저 영상을 비공개로 돌려버렸고 부랴부랴 따님 인스타를 찾아가보니 라도는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다행이야ㅠㅠㅠㅠㅠ 아니 저 단체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여ㅠㅠㅠㅠㅠ 동네 사람들도 다 아는 사정을 좀 알아보고 뭘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