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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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대하는 자세

알마비바 백작, 바르톨로 박사, 로시나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다룬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반전의 역사를 이룬
오페라로 전해집니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조아키노 로시니’가
작곡한 곡으로 꾸며졌는데 이 작품이 처음 공연됐을 때
관중은 공연 내내 야유를 할 정도로
참혹한 실패를 거뒀습니다.
이러한 냉담한 관객의 반응에 좌절한 채
연출가와 가수, 스태프들이 로시니의 집을 찾아갔는데
그는 무심하게도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보곤 한 스태프는 그를 깨우며 말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편하게 잠잘 때가 아닙니다.
우리의 작품은 완전히 실패했어요.”
그러자 그는 이 말과 함께 두 번째
공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졌나요?
다음 기회에 더 좋은 곡을 쓰면 되잖소.
오늘은 자고 내일 의논합시다.”
그 결과 신기하게도 초연 이후
사람들의 넘치는 환호를 받으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호평을 받으며 공연되고 있으며
북미에서 5번째로 많이 상연되는
유명한 작품이 됐습니다.
최근 가요계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한 걸그룹의 이색 행보가 이슈입니다.
이 걸그룹은 해체 직전 기적 같은 차트 1위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이 순간이 오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그전까진 실패한 걸그룹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성공은 소리 없이 다가오고
순서 없이 찾아옵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것이 비록 없을지라도
실패를 속단하지 말고 꾸준히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성공은 성공 지향적인 사람에게만 온다.
실패는 스스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체념해버리는 사람에게 온다.
– 나폴레온 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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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의 약속 철학
중국 춘추시대 공자의 제자인 증자는 약속과 신뢰를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 증자의 아내는 어느 날 시장에 가려고 하는데 어린 아들이 따라가겠다고 생떼를 쓰자 아이를 달래려는 마음에 무심코 약속을 하게 됐습니다. ​ “얘야,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저녁에 돼지를 잡아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마.” ​ 물론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돌아와 보니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증자가 마당에서 정말로 돼지를 잡고 있었고, 어린 아들은 신이 나서 옆에서 팔짝팔짝 뛰고 있었습니다. ​ 아내는 남편의 행동에 깜짝 놀라 말렸지만 증자는 기어코 돼지를 잡으며 말했습니다. ​ “아이는 부모의 흉내를 내고 배우게 마련이오. 그런데, 당신은 어머니로서 아들을 속이려 했소. 어머니가 아이를 속이면 그 아이는 다시는 어머니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니, 훗날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겠소?” 신뢰를 쌓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것은 약속을 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약속을 하는 건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아이에게 무언가 약속하면, 반드시 지켜라.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된다. – 탈무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약속#신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역사에 기록된 조선시대 미남들.jpgif
1.  큰키에 백옥같은 흰 피부  "저리 낭창한 허리로 어찌 정사를 펼치겠는가"라고 하는 상소문 받은 적이 있음 노인의 기억에 따르면 "연산은 얼굴이 희고 키가 컸으며 수염이 적고 눈가가 붉었다. 눈가가 붉은 것은 술을 먹었을수도 있으나 피부가 하얘 그럴수도있다" 연산군 2.  "이것이 어찌 사내의 얼굴인가" 하며 탄식함  사내답지 못한 고운 얼굴을 한탄 밖에 나갈대마다 도성 여인들이 앓았다는 당대의 미남 조광조 3.  "금옥처럼 아름다운 선비다" 라고 왕이 칭찬한 외모  명나라와 왜국에 얼굴로 알려졌을만큼 삼국 최고의 미남  류성룡 4.  밖에 나갈 때에는 항상 부채로 얼굴을 가렸음 그렇지 않으면 주변 여인들이 쳐다보는 통에 아내가 질투해서..ㅋㅋ 이항복 5.  "저 잘생긴 얼굴로 내 아들 (정조) 를 홀린게 분명하다."  "동궁(정조)이 그를 아끼는 것이 마치 첩에 취한 사내같다" 홍국영 6.  책읽기를 좋아한 흰 피부의 미소년  무엇보다 정조가 아름답다고 칭찬한 외모의 소유자 정약용 7. 순조실록에는 "세자는 이마가 볼록 나온 귀상(貴相)에다 용의 눈동자를 하고 있어 그 전체적인 모습이 아주 빼어나고 아름다웠으므로 궁궐 안 모두가 말하기를 '정조와 흡사하다'고 하였다" 효명세자 실제로 이준기가 조선시대 미남상에 가장 가깝다고 함.. 원글 출처 더쿠
산소 같은 존재
1873년, 16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미국 최초의 대형 도시공원입니다. ​ 150년의 역사를 가진 센트럴파크의 총면적은 101만 평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공원의 15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 이렇게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센트럴파크 안에는 동물원, 놀이터, 심지어 야구장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 또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멸종 위기인 영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포터의 반려 새로 유명한 흰 올빼미가 130년 만에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5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자라서 숲을 이루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의 허파’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과거 센트럴파크를 만든 이유는 급격한 도시화 때문인데 1840년대에는 뉴욕시에 무수히 많은 빌딩이 세워지고 있었습니다. ​ 뉴욕은 매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업무나 주거환경의 질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시민들 사이에서 휴식처가 될 도심 공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뉴욕시는 지금의 센트럴파크가 있는 대지를 사서 공원을 디자인할 사람으로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를 선임했습니다. ​ 그는 급격한 도시화로 삭막해진 뉴욕 사람의 마음을 자신이 만든 친환경적인 공원을 통해 정화해주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그러한 자연공원을 만드는 데는 한 가지 큰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바로 센트럴파크 부지가 바위와 진흙탕뿐이었다는 것입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잔디밭부터 호수, 언덕에 이르기까지 이 모두를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 그래서 센트럴파크는 16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센트럴파크는 뉴욕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바쁘게 가득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잠시 숨을 고르는 쉼도 필요하며, 이 쉼은 다른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 시원한 나무 그늘에 앉아 독서하고, 잔디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기도 하고,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니는 어린아이를 보며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강가에 앉아 듣고 싶은 음악을 듣는 쉼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더 풍성해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휴식을 하는 것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기능이 없는 자동차 같아서 위험하기 짝이 없다. – 헨리 포드 – ​ =Naver "따뜻하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센트럴파크#공원#휴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끼와 거북이의 재시합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이후로도 종종 경주했는데 그때마다 토끼는 깜빡 잠들거나, 장난을 치다가 발을 다치는 등 이유로 경주에서 계속 졌습니다. ​ 그래서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잠들지 않는 약초를 구해서 먹은 뒤 시합에 참여하는 꾀를 냈습니다. ​ 이 약초의 효과로 토끼는 졸지 않고 끝까지 뛸 수 있었고 그 결과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 드디어 이겼다는 마음에 감격하며 의기양양하게 거북이를 기다렸습니다. ​ 그러나 한참 후에 나타난 거북이는 “내가 또 이겼다!” 하면서 큰소리를 쳤고 어처구니가 없는 토끼는 거북이에게 크게 화냈습니다. ​ “내가 먼저 와있는 거 안 보이니? 이번 시합은 내가 이긴 거야!” ​ 그러자 거북이는 크게 웃으며 토끼에게 말했습니다. ​ “너 약초를 달여서 먹은 거 다 알아. 넌 약물 복용으로 실격패야!” 속임수를 쓰지 않고 정당한 노력으로 승리를 얻는 것이 최후의 승리라는 것. ​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승패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직#성실#노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인데요. 요즘 비대면 환경이 늘어나면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사람들과 대화에서 자꾸 말실수가 반복될 때 실수하지 않고 매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말 습관 말의 결 이주리 지음 | 밀리언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어른답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성숙하고 품격 있는 대화법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들과 즐겁고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 스몰빅라이프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인간관계에서 말로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을 때 마음 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오수향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비대면 대화가 늘면서 대화의 감각이 떨어질 때 상대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품격을 살리는 대화법 대화의 품격 이서정 지음 | 위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