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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침입이라며 택배기사 고발한 아파트…“배달 거부하세요” [소셜 캡처]

아파트 주민의 안전과 배달 작업의 어려움을 두고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택배 갈등.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 게 좋을까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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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 하지. 안방에서 직장에서 주문하면 집앞까지 배달을 대신해주는 고마운 이들에게 협조는 못해줘도 막지는 말아야지. 이건 상식이 없는 행동아닌가싶쟎어요??? 도대체 그 동네 보안팀이 지켜야 할 것이 뭐길래 그렇게 깐깐하게 군답니까! 명품 아파트일 수도 있을 주거지역이 꼰대특별구역이 되가네요 이거~ 주거침입이라니 초인종 누르고 전단지 돌리는 게 주거침입? 허락없이 집안 마루라도 들어갔답니까?? 거 납득이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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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물류센터 감전사고…아들 보낸 아버지는 울었다
아르바이트하던 대학생, 일 하다 기둥에 닿자 감전…끝내 숨져 유가족 "누전 사실, 직원들은 알고 있었다, 원통하다" 주장 물류센터 원청 "누전 알고 있단 이야기 처음 들어…도의적 책임, 최선 다할 것" (사진=자료사진)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는 힘들고, 위험하니 가지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대전에서 택배 물류센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감전된 20대 대학생이 숨졌다. 16일 유가족과 택배회사 등에 따르면, 대학교 2학년 김모(23)씨는 지난 6일 친구와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에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했다. 전날 오후 7시 30분부터 6일 오전 4시 55분까지 일하기로 한 김씨의 일당은 9만 370원. 오전 4시쯤 일을 마친 뒤 마무리 작업을 하며 주변을 치우던 김씨는 굽혔던 허리를 펴면서 한 기둥에 몸이 닿았다. 그 순간, 김씨의 몸이 기둥에 달라붙었고, 감전사고를 당했다. 김씨를 발견한 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김씨를 기둥에서 떼려 했지만, 친구 역시 팔에 전기가 통했다. "살려달라"는 친구의 외침에도 2~30초 후에야 차단기가 내려갔고, 김씨와 친구는 대전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김씨는 이미 4~50분가량 숨을 쉬지 못한 상태였다고 김씨 아버지는 전했다. 결국,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김씨는 16일 오전 12시 3분쯤 숨졌다. 김씨의 아버지는 "뇌와 장기가 손상돼서 뇌사 쪽 가능성이 크다고 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가버렸다"며 "너무 원통한 게 누전이 됐다면 바로 차단기가 내려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아이 엄마는 혼수상태"라며 "대학에 2학기 등록까지 마친 상태인데 지금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눈물을 훔쳤다. 물류센터 직원들은 해당 장소의 누전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김씨의 아버지는 주장했다. 아버지는 "그곳은 누전이 되는데 왜 거길 청소를 시켰냐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거기는 벌써 누전이 됐다는 걸 직원들은 알았다는 건데, 접근 금지나 라인 폐쇄 등 안전조치를 해야 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또 "안전관리 교육 역시 전기 누전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고, 매뉴얼을 보여주며 물류센터니 조심하라고 했다는 게 전부"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시는 우리 아들에게 벌어진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며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CJ대한통운의 하도급 업체로 경찰은 해당 물류센터와 원청의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CJ대한통운 측은 미리 누전을 알았다는 주장에 대해 "처음 듣는 이야기이고 그 동안 누전관련 사고가 전혀 없었다"라며 "경찰에서 컴포터(전압을 다운시키거나 공급하는 장치)에서 누전이 일어났는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청사로서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감전 사고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재발을 막기 위해 이중, 삼중 조치를 취하고 있다. 유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 것"라고 덧붙였다.
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전입신고날 근저당 건 집주인..'이 특약' 한 줄이면 안 당한다
(+ 전세금 돌려줄 테니 전입신고 말소? …“그건 집주인 사정”) 회사원 A씨(29)는 지난해 말 서울 관악구의 한 신축 빌라에 전세보증금 2억3000만원을 주고 입주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잔금을 치르고 입주한 뒤인 지난 2월, 은행에서 청천벽력 같은 얘기를 들었다. 빌라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것이다. 집을 소유한 임대사업자 대표가 회사를 부도처리를 하고 잠적한 것이다. A씨가 뒤늦게 빌라의 등기를 떼보니 전세계약을 맺은 당일에 임대인이 은행에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같은 건물의 또 다른 빌라의 매매가격을 알아보니 전세금과 큰 차이가 없는 2억5000만원 선이었다. 이른바 ‘깡통 전세’였다. 문제는 A씨가 입주 다음 날에 동사무소에 들러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았다는 점이다. 공인중개사는 “확정일자가 늦어 우선변제권과 대항력이 뒷순위로 밀린 탓에 전세금을 모두 돌려받기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A씨는 “그동안 모아놨던 돈을 모두 전세금에 쏟아부었는데, 전 재산을 날리게 될 것 같아서 두렵다”고 토로했다. A씨처럼 ‘깡통 전세’에 입주한 뒤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각종 전세 사기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전세반환보증 사고는 총 2799건으로, 사고 총액은 5790억원에 달했다. 1년 전보다 391건이 늘었고, 피해 금액도 1108억원이 증가했다. (중략) ━ 전입신고는 다음날부터 효력…특약 적극 활용해야 부동산의 근저당권이 전입신고와 같은 날에 진행되면 대항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대항력은 집의 주인이 바뀌더라도 계약 기간까지 살 수 있고 보증금을 모두 돌려받을 권리다. 임차인의 대항력은 주택을 점유하고 동사무소에 전입 신고한 다음 날부터 생긴다.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빌리는 근저당권설정등기는 등기신청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문제는 임대인이 전세계약을 맺은 당일에 해당 매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뒤 돈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임차인이 전세금을 모두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 전입신고와 근저당권 설정을 같은 날에 했더라도, 근저당권이 전입신고에 따른 대항력보다 선순위인 만큼 경매 등으로 회수한 돈을 대출 기관이 먼저 가져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피하려면 전세계약서의 특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계약서의 특약에 ‘전입신고의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일 다음 날까지 계약 당시 상태로 유지한다’는  특약사항을 기재하면 이러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특약을 포함한 계약서를 작성한 뒤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를 받고, 해당 주택에 거주자가 없으면 잔금을 치르기 전 미리 전입신고를 해 우선변제권(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우선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을 빠르게 확보하고 대항력이 생기도록 해야 한다. ━ 전세금 돌려줄 테니 전입신고 말소? …“그건 집주인 사정” 임대인이 전세금 반환을 위한 대출을 받아야 한다며 세입자에게 전입신고 말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임대인이 “주택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받아 전세금을 돌려주려는데 은행 측에서 세입자가 없어야 한다고 요구한다”며 전입신고 말소를 요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전세금을 돌려받기 전에 전입신고를 말소하는 것은 위험한 만큼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전입신고를 말소한 뒤 임대인의 채무 관계로 인해 부동산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의 순위가 낮아져 전세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수 있다. 법무법인 법도의 엄정숙 변호사는 “전세금을 돌려줄 수 없어서 은행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것은 온전히 집주인의 사정”이라며 “집주인이 대출을 못 받아서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하겠다고 하면 전세금반환소송 제기해 돌려받을 수 있고, 승소하면 소송 비용까지 임대인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 주문한 남성이 실제로 받은 충격적인 '택배 상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76 사진 : 腾讯网 여러분은 평소 물건을 살 때 어디에서 많이 사시나요? 아무래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쇼핑할 수 있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요.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바로 다음날이면 택배로 바로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여기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 입양한 남성의 사연이 있어 큰 충격을 줍니다. 아니, 세상에 인터넷에서 강아지를 주문해 받아볼 수 있다고요?!! 사진 : 腾讯网 사연은 이렇습니다. 8개월 전인 지난 1월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평소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남성은 평소처럼 쇼핑몰을 뒤지다가 여러 종류의 강아지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푸들 강아지를 고르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주문을 완료한 그는 조금 불안했는데요. 강아지 배송하는 도중에 혹시나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 배송되는 중에 혹시 아프면 어떡하지하고 마음을 졸였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띵동하는 초인종 소리가 들려오자 남성은 달려가서 택배를 받았는데요. 택배 상자를 받아든 남자는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택배 상자 안에는 자신이 주문한 강아지가 들어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흰 수건에 둘둘 말린 채로 비닐 봉지로 묶여져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마치 선물 포장하듯이 강아지를 포장해 놓았던 것입니다. 강아지 눈과 코를 제외하고는 꽁꽁 포장돼 있었기에 푸들 강아지 눈가 주변에는 눈물로 글썽글썽거리는 모습이 사진에도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사진 : 腾讯网 녀석 비닐에 묶여서 얼마나 무서웠고 괴로웠을까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합니다. 쇼핑몰을 통해서 반려견을 구입할 수 있는 것도 충격적인데 이렇게 학대하다시피 포장해서 배달하는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비록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동물을 물건처럼 다루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일본 직장괴롭힘으로 자살한 40대가 자살 직전 받은 상장
2018년 2월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한 40대 남직원이 신년회때 받은 것 (상장처럼 보이지만, 한자는 증상이라고 써있으며 일본어로 상장과 증상은 발음이 같음) 내용은 '당신은 지금까지 큰 성과를 남기지 못하고 될대로 되란 느낌이었지만 세균(발음이 같은 '최근' 대신 일부러 쓴 듯)에는 예전직장에서의 사무직 경험을 살려 지금도 여전히 사무적인 영업만을 추구하며 나쁜 의도는 없지만 손님(거래처)에게도 기계적으로 대함에도 불구하고 아주아주 놀랍게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뒤에서 노력하고, 앞에선 별로 열심히 하지 않는 이미지이지만 역시나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는 것 같으니 올해도 기계적 영업을 추구해서 XX(직장동료인듯)처럼 반짝하고 끝나지 않도록 매일매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업 실적 표창 같은데 회사에서 조롱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한 듯) 당사자는 이걸 받은 뒤 한달 뒤 자살 유가족은 오늘 이걸 언론에 공개하며 회사측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음. (그외에도 상사가 메시지로 지속적으로 욕함) 회사측은 상장은 표창의 의미로 준 것이라고 해명 소송에 대해선 소장을 아직 안받아봐서 언급하지 않겠다고 함. 출처: 더쿠 와... 역시 음침한건 (말잇못) 저렇게나 정성스러운 또라이 짓을... 너무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네요.. 실적 꼴찌에게 저래도 욕 나올판에 3위나 했으면 열심히 한걸텐데 왜 저러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