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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공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뉴욕 센트럴파크 풍경.jpg

센트럴파크가 없었으면 똑같은 크기의 정신병원이 생겼을거란 말이
과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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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는 사람들만 볼 수 있는 뷰.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공원. 공원은 큰 것도 좋지만 많은게 더 좋죠.
@hanyueye 에효... 맨해튼 비싼거 누가 모릅니까... 그래서 한강공원은 한강주변 거주민만 가느냐, 이말입니다. 이해가 안되세요?
@freesoulman ^^ 한강공원을 한강주변 거주민만 즐기는거 아닌거 맞죠! 그런데 위에 글쓴분이나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다른의미 한강주변거주하는 사람이 한강공원을 가는건 어쩌다 한번의 관광? 놀이? 그런 개념임 위에글쓴이나 내가 의미하는건 퇴근하고 집에와서 저녁먹고 어슬렁 산책할만한 작은공원 여러개가 저런 대형공원 하나보다 좋다는거. 센트럴파크가 꽤나 넓다보니..끝에서 끝까지 가본적이 없음 ㅜㅜ.. 머..몇일 머무는 동안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음...글쓴이는 어디사는지 모르지만 한강공원은 일주일에 몇번이나 가는지?? 위에 글쓴이 의미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hanyueye 아! 참고로 센팍은 해지고 저녁에는 사람들이 잘 안다님.. 왜? 위험하거든... 중간중간 경찰들이 다니기는 하지만 워낙 넓은데다가 숲이 우거지다보니.. 해지고 어두울때는 센팍을 둘러싼 도로가 가까운곳에만..^^ 아! 지금은 어떨지 모르긴 하다. 20여년전 이야기니..
여행은 못가봤지만 스파이더맨 게임에서 돌아다녀봤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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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한편으로 끝내려했으나 못끝낸 미국 서부여행.jpg - 1 LA편
난 언제쯤 미국에 가볼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나 진짜로 미국에 다녀왔다. 탈아시아를 해보겠다고 돈을 모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진짜 못갈 것 같아 미국행 비행기를 결제하고야 말았다. 여행은 비행기표만 끊으면 끝이다. 그때부터는 빼도박도 못하니까!!! 여행지의 결정체인 유럽을 안가고 왜 미국행을 택했냐면 같이간 친구들끼리 중딩시절 다짐을 했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고, 나중에 꼭 그친구 보러 미국으로 다같이 여행 가리라고 캬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그 말을 꼭 지켜야할 때 같았다. 왠지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둘도 아닌 셋도 아닌 4명이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친구를 보러 LA 합성같지만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사진.jpg 첫 시작은 LA 였다. 우리의 코스는 la로 시작해 여행을 하고, 친구가 살고있는 샌디에고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정말 바보같이 비행기 인아웃을 모두 LA로 해버렸다. 그 예약은 내가 했다 하하 결국 우리는 짱구를 굴리고굴리고굴려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LA 로 돌아오는 일정을 완성한다. 역시 댕청한 짓은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나 알아챌 수 있다. 라스베가스를 하루만에 독파하겠다는 저 의지!! (3일 중 이틀은 그랜드캐년 투어다) 라스베가스가 아무리 좁다지만 24시간 안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국은 땅땡이 스케일이 참 다르더라.. 지도 상으로 보면 걸어서 15분 컷일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도보 1시간인 그런 어처구니 없는 스케일 하지만 그것만 빼면 매우 알찼던건 인정 LA 는 말하자면 여기는 미국!!!!! 하고 외치는 곳이다. 자본주의의 향기가 물씬나는 삐까뻔쩍한 곳 . 날씨가 아주 nice 하고 gorgeous 하다. 이게 바로 캘리폴니아야 스위리걸~~ 하는 느낌 쨍하고 맑아서 누구라도 긍정충이 될 것 같은 날씨다. 하지만 저녁엔 생각보다 너무 춥다. 캘리걸들이 왜 반바지에 어그부츠 신고다니는지 알 것 같은 일교차 미국은 차없이는 여행이 힘들다.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돼있지도 않을 뿐더러 우버는 드릅게 비싸다. 디즈니 소유라는 앨캐피탄 극장 삐까뻔쩍해서 안 볼 수가 없음 다행히 우리는 이곳에 사는 친구가 운전을 해서 여행을 다녔지만 그렇지 않으면 투어를 껴서 다니거나, 내내 우버를 돌려서 타고다녀야 한다. 물론 숙박비도 차암 비싸다. 우리는 인원이 5명이라 에어비앤비를 구했다. 4박에 72만원인데 이것도 정말 싸게 잘 구한 편. 헐리우드 거리에서 만난 미스터 도날드씨의 친필싸인과 발자국 숙소는 헐리우드 주변에 잡으면 된다. 도보로 기준 20분 이내면 헐리우드 거리에 갈 수 있고 주변 명소와의 거리도 가까움 첫날엔 운전하는 미국사는 친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뚜벅이로 헐리우드를 구경했다. 사실 헐리우드 스트릿에는 뭐 별거없다. 그냥 바닥에 있는 싸인 구경 + 사람구경이랄까? 하지만 나중에 넷플 드라마 <루시퍼> 보면서 어 저기 내가 간곳!!!! 할 수 있음 개이득 우리는 la에서 할 버킷리스트 중에 참 시덥잖은 것들이 많았는데 이를테면 아침에 조깅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한손에 들고 돌아온다거나 베버리힐즈에서 도끼의 베버리힐즈 노래를 듣는다거나 걍 시덥잖지만 소소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고양이 역시 고양이는 옳아 그래서 했다. 아침에 조깅 (을 핑계로 한 도넛탐험대)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la의 아침햇살을 즐겨보았다 단 1m도 뛰지 않은 조깅이었지만 즐거웠다. 가는길은 15분인데 돌아오는 길은 30분 이상한 컨셉 사진만 오지게 찍었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는 뉴요커 느낌으로다가 샘스미스...가 아니지 참 윌스미스 매장의 핑크벽 뭐 물론 이런 예쁜 사진도 찍어보았다. 우리는 남는건 사진뿐이야!!! 라는 정신이 투철하여 옷도 맞춰입었다. 이날은 노란색이고 청+흰 / 네온 / 레드 등등 다양하게 준비함 확실히 맞춰입으니 사진이 너무 잘나오더라 후후 먼저 사진 찍어주겠다고 다가온 사람도 꽤나 있었다. 바닥사진을 찍는데 우리가 잠시 끼어든 수준으로 찍어주셨다 자기도 예쁜 사진 찍겠다고 포즈 취하는 댕댕쓰 쇼핑으로 유명한 멜로즈에서는 쇼핑은 하나도 못했지만 (가게조차 들어가보지 않음) 사진찍기 좋은 예쁜 벽화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도보 15분같은데 막상 걸어보면 1시간인 거리가 내내 있어서 더워 디지는줄 알았다 하하 헐리욷 슨배림들이 자주 간다는 얼쓰카페 개맛없음 퉤퉤 건강한맛 퉤 하지만 크로와상은 조온맛탱이다 여기는 그 머시기냐 la 갬성사진에 많이 나오는 산타모니카 비치 이런넉낌 한국으로 치면 월미도 느낌 아닌가 감성 와장창 뭐 비슷하긴 한 것 같다. 먹거리 파는 노상도 있고, 임시로 쳐논 놀이시설도 있었다. 이때는 스트레인져띵쓰 관련해서 뭐 행사를 하던데 너무 배가 고파서 보진 못하고 지나옴 소소한 버킷리스트의 연장으로 말리부해변에 가서 말리부를 먹고싶었지만 거기는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 산타모니카로 타협봤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하다. 주차하느라 30분 넘게 헤맸다. 땅땡이가 넓어도 명소는 명소인갑다 할리우드에 왔으니 역시 할리욷 표식을 봐줘야지 암 저게 멀리서는 저렇게 쪼만해보여도 사실 개크다고한다 요정도 저 싸인이 젤 잘보이는 공원이 하나 있다. 우리도 거기를 가려고했는데 아니 글쎄 가는 길 더 좋은 자리가 있지모야? 그래서 그냥 공원까지 안가고 여기서 사진찍었다. 지금 생각해도 굿초이스다. 공원까지 내려갔으면 올라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을거야... 무슨 영화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la에서 이것저것 한게 많지만 역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제일이다. 꿈과 희망과 즐거움만 가득한 이곳!!!! 해리포터는 많이들 아니까 패쓰하고, 헐리우드 유니버셜에는 진짜 촬영 스튜디오가 있다. 실제로 영화 촬영도 하는 스튜디오 투어가 어트랙션 중에 있는데, 그냥 투어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퍼포먼스가 있어서 배우가 공연하듯이 보여준다. 위에 영상처럼!!! 그러니까 저건 히치콕의 싸이코다. 실제로 보면 소름돋는 라이브 너무 실감난다 해리포터존의 흔한 표지판_jpg 한가지 꿀ㄹㄹ팁은 저 버스에는 가장 왼쪽자리에 타야한다. 꼬옥!!!!! 제일 많이 볼 수 있음 꼭 왼쪽자리에 타슈 미국에 가면 아울렛 쇼핑을 빼먹을 수가 없다. 낮에 갔는데 나오니까 밤인 매직 나이키 매장에 들어갔을 뿐인데 2시간이 지나있는 매직 여기는 시간 가는 속도가 인터스텔라급 그렇게 쇼핑을 하다가 도심으로 돌아가는 셔틀이 끊기는 줄도 모른채... 쇼핑을 하는데....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 셔틀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서 ->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새벽버스를 타기로 한다. 근데 쇼핑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나머지 도심으로 가는 셔틀 시간을 놓쳤다. 엄밀히 말하면, 놓친게 아니고 원래 없었다 셔틀이 ㅎㅎ 시간표를 잘못봤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셔틀버스 정류장도 아닌 곳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다가온다. 여기 셔틀 끊겼어요~~ 우리는 이날 새벽에 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면서 숙소값을 아낄 작정이었다. 그러니까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이 새벽버스를 놓치면 우리는 잘 곳도 없고, 라스베가스에도 못가고 걍 개망하는 일정 근데 시내로 가는 셔틀이 끊겼댄다 베가스로 넘어가는 버스시간은 다가오는데, 우리는 아직도 아울렛에 있었다 하하하하ㅏ 다행히 여기 아울렛 직원이 우리를 도와줘서 우버를 잡았다. 이제 타려고 하는데... 다행이다 싶었는데.... 캐리어가 많아서 너희를 태울 수 없어 미안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 라스베가스행 버스를 탔다. 우여곡절 끝에 XL 짜리 우버를 겨우 잡았고 우버를 탔고, 터미널에서 헤매지 않기위해 초인의 힘으로 미리 베가스행 버스를 타는 곳을 알아뒀다. 하하하 하마터면 LA에서 노숙을 할뻔했잔아~~? 어쨌든 다행히 라스베가스 도착~~ 버스를 타고도 몇번의 위기가 있긴했다. 탄지 얼마안돼 갑자기 버스가 섰고, 기사아저씨와 어떤 흑인 승객이 퍼킹퍼킹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버스에 탔던 다른 한국인 일행은 자리를 잃어 버스 계단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버스는 더럽게 추웠다 진짜... 하지만 탔으니 됐어 잠이나 자자 라스베가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라스베가스 그러니까 이곳은 돈의 나라다 돈!!! 베가스는 호텔값이 정말 싼데, 그말인 즉슨 우리 호텔에 묵으면서 돈 많이 쓰라는 얘기다. 호텔 1층마다 전부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새벽 5시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도 앉아서 슬롯 돌리는 사람이 많을정도였다. 여기오면 파리 갈 필요가 없다. 에펠탑이 있으니까. 뉴욕 갈 필요도 없다. 자유의여신상도 있으니까. 심지어 롤러코스터도 있다 호텔안에 얘네 뭐야ㅜㅜ 돈만있음 다되는거야 뭐야~!! 그니까 진정한 유흥의 도시였다 이말이다~~!! 돈 많으면 그냥 여기 와서 펑펑 쓰고 보면 어느새 빈털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난 털릴 일이 없다 원래 없으니까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도박을 안해볼 수 없다. 그렇게 슬롯머신에 앉는데...... 다음편에 계속 한편에 끝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서 끝냅니다 하하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저번에 올린 카드가 명예의전당에 올랐었더라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번편도 혹시 모르니 빙코를 불러봅니다. @VingleKorean 빙코가 불러도 된댔어!!!! 자기추천도 된다고 했어!!!
~~주성치 개그짤 필모 총정리~~
도협 남자는 괜찮아요. 이 짤의 필모는 바로 도협임 주윤발따거 주연의 도신이 인기를 끌고(주인공이 카지노 도박의 신.유덕화도 나옴) 주성치가 1990년에 패러디해서 첫 주연작(!)으로 도성을 찍자 이게 대박남. 도협이 이 도성 캐릭터와 도신의 도자이(유덕화)가 함께 나오는 영화. 도성 시리즈는 도성, 도협, 도협2 총 세편임. 도협2는 부제가 상해탄도성인데 주인공이 1930년 상해로 가는 내용으로 공리가 여주로 나옴 도성 주성치 하면 다들 떠올리는 전설의 슬로우모션 씬ㅋㅋ 위에서 말한 바로 그 도성임. 촌뜨기 주인공 아성이 초능력으로 도박해서 돈버는 내용 럭키가이 / 행운일조룡 불꽃패드립: 럭키가이. 원제목은 행운일조룡이고 주성치가 여자 잘 후리고 다니는 에그타르트 왕자로 나옴. 주성치 분량이 많진 않음 구품지마관 저 골때리는 짤들의 출처가 바로 구품지마관임. 포청천을 개그 오마주함ㅋㅋ 웃기기도 하고 영화 자체가 재밌어서 추천함 007북경특급 청개구리총으로 유명한 007북경특급ㅋㅋ 원제는 국산007임 아비정전 패러디와 장학우의 목소리가 나오니 주의깊게 보면 재밌음. 이거 2도 있는데 1이랑 아무 관련 없고 개웃김 도학위룡 기동타격대 반장이자 경찰인 주성치가 학교로 잠입하는 내용. 혹시 검은바탕에 빨간띠 있는 교복 입은 주성치를 봤다면 이 필모임. 주성치 입문작으로 딱 좋다고 생각함. 주성치 영화 보고는 싶은데 뭐볼지 고민중이거나 주성치식 개그가 부담스러운 붕들에게 추천 참고로 2, 3도 있는데 난 다 좋았으나 3은 좀 호불호 갈릴거같음 당백호점추향 솔직히 이건 이제 모르는 사람 없을거 같긴 한데ㅋㅋ 다시보니 선녀같다! 당백호가 귀여움 정고전가 이 외에도 유덕화랑 주성치 키스하는 짤이 정고전가라는걸 모르는 붕들은 없겠지.. 주성치가 남 대신 골탕먹여주는 해결사인데 의뢰 받고 유덕화한테 골탕먹이는 내용임 마지막 반전이 ㄹㅇ대박 혹시 필모 관해서 궁금한거 있음 질문해도 됨! 웬만한건 답변 가능 그리고 주성치랑 장국영 형제로 나오는(장국영이 주성치보다 6살연상인데 막내아들로 나옴) 가유희사도 봐줘라... 귀엽고 웃기고 잘생긴 내 교주짤로 마무리~~ 출처 : 해연갤
지하철 빌런을 만났을때 조용히 신고하는 법
지하철을 이용하는 무묭이들이라면 살다가 한번쯤은 빌런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을 거임 그럴때 말리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말리는 사람이 위험할까봐 걱정될 수도 있음 그때 조용히 소리없이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먼저 내가 타고 있는 차량번호를 확인할것 (보통 요즘 지하철엔 타고 내리는 문쪽에 적혀있음) 차량번호를 확인하기 힘들다면 00역 도착 XX행이라고 해도 된다고 함. 다만 이런경우엔 열차칸 번호를 모르니까 신고하고나서 대처가 좀 늦을수 있겠지? 그리고 여기로 신고문자를 보내면 됨 (여기서 1 3 4호선 서울 바깥으로 가는 라인은 경의선 신고하는 번호로 신고해야 한다고 하네) +) 대전지하철 : 042-539-3114 +) 광주지하철: 062-604-8000 ex) 열차번호 12345에 취객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으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지하철공사에서 확인하고 바로 다음역에서 지하철 보안관들 대기하고 있다가 빠르기 처리를 해주실 거임!! 문자 답장도 빠른편이야 아무튼 지하철내 신고방법 알고 다들 쾌적하게 지하철 이용하자고! (+) 27. 무명의 더쿠 22:47 요즘엔 어플로 신고하는것도 빠름 서울메트로 노선은 '또타지하철' 코레일 노선은 '코레일 지하철톡' 어플 깔면 신고할때 위치도 자동으로 잡히고 출동 안내도 하고 민원처리 안내도 해줌 온도조절 등 각종 민원사항도 바로 신고 가능 어플로 신고도 가능하다고 함 출처 : 더쿠 각종 듣도 보도 못한 빌런들이 갑툭튀하는 요즘 언제 어디서 써먹을지 모르는 꿀팁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