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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Ocean - Lost (from channel orange)!추천!
프랭크오션 channel orange 앨범 수록곡 lost입니다. 역시 많이 끌리네요. 좋다면 하트와 클립! 해질녘 기차 안에서 창문 밖을 아무생각 없이 바라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노래.. 헥헥 ㅋㅋ Frank Ocean - Lost [Verse 1] Double D D컵 두 개 Big full breasts on my baby 내 여자의 큰 가슴 사이즈 (Yo we going to Florida) (요, 우린 플로리다에 갈거야) Triple weight 약 3개 좀 준비해 Couldn't weigh the love I've got for the girl 그렇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은 측정할 수 없네 And I just wanna know 단지 알고 싶어 Why you ain't been going to work 왜 일하러 가지 않았었는지 Boss ain't working you like this 상관도 이것처럼 네게 접근하진 않잖아 He can't take care of you like this 그는 이것처럼 널 돌봐줄 수 있지 않잖아 [Hook] Now you're lost 지금 넌 헤메지 Lost in the heat of it all 뜨거운 모든 것에 말이지 Girl you know you're lost 자기, 넌 네가 헤메는 걸 알지 Lost in the thrill of it all 이 전율에 헤메고 있지 Miami, Amsterdam 마이애미, 암스테르담 Tokyo, Spain, lost 도쿄, 스페인, 헤메지 Los Angeles, India 로스엔젤레스, 인도 Lost on a train, lost 기차에서도 넌 헤메지 [Verse 2] Got on my buttercream silk shirt and it's Versace 버터크림 실크셔츠, 이건 베르사체 브랜드 Hand me my triple weight 내 약들 좀 건네줄래 So I can weigh the work I got on your girl 네 여자가 나를 위해 얼마나 일했는지 측정할 수 있게 Too weird to live, too rare to die 살기엔 좀 이상하고, 죽기에는 좀 아깝고 No I don't really wish 아냐, 그렇게 원하진 않아 I don't wish the titties was yours 이 여자가 네 것이길 원하지는 않아 No, have I ever 아니 절대로 Have I ever let you get caught 네가 절대로 걸리게 하지는 않아 [Hook] [Verse 3] She's at a stove 그녀는 스토브에 있어 Can't believe I got her out here cooking dope 그녀가 네게 헤로인을 준비하는 걸 믿지 못하겠어 I promise she'll be 난 알지 그녀가 나중에 Whipping meals up for a family of her own some day 그녀의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하겠지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ain't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아무것도 없어) No nothing wrong with a lie 한 번 거짓말에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with another short plane ride 한 번 약하는 데엔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ain't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아무것도 없어) Through the sky 하늘을 뚫고 Up in the sky 하늘에 높이 You and I 너와 나 Just you and I 단지 너와 나 [Hook] [Outro] Love lost ? 사랑을 잃었을까?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 사랑을 잃었을까?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사랑을 잃었지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사랑을 잃었지 Life is the substance 삶은 그저 물질일뿐 Then the other channel on the 다른 것들이 통과하는 그러한
이번엔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프랭크 오션 새 앨범 소식!
힙합과 알앤비 음악을 좋아하는 제게 생각해보면 2012년은 들을 음악이 많아서 참 행복한 해였던 것 같아요. Big K.R.I.T, 로버트 글래스퍼부터 해서 켄드릭 라마의 good kid, m.A.A.d city, 미구엘의 Kaleidoscope Dream, 프랭크 오션의 Channel Orange와 같은, 어쩌면 최근 십년을 대표하는 앨범들로 기억될 앨범들이 어떻게 한 해에 모두 나왔을까 싶을 때가 있거든요. 물론 이 뜨거운 대중과 평단의 반응에 아티스트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것 같아요. 특히 스튜디오 데뷔 앨범으로 2012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을 거머쥔 프랭크 오션의 부담감은 남들보다 더했겠죠? Channel Orange가 나온지 어느덧 4년, 그동안 나온다 나온다 소문만 무성할 뿐 프랭크 오션의 새 앨범은 도무지 들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프랭크 오션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하는 기사도 셀 수 없이 많이 나왔죠. 그러던 지난 토요일, 그러니까 7월이 시작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랭크 오션이 갑자기 웹사이트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인데요. 프랭크 오션의 새 앨범 Boys Don't Cry가 이번 달에 발매된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는 사진이죠. (다른 날짜들은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ㅠㅠ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각종 SNS에는 환희를 표하는 포스트들이 넘쳐났고 내가 프랭크 오션의 앨범을 들어봤다고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농담(이라고 쓰고 거짓말이라고 읽는다)을 하는 랩퍼도 생겨났죠. 모두가 프랭크 오션의 새 앨범에 대한 티끌같은 실마리라도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이 때 말이죠! 하지만 방심하기는 일러요. 딱 일 년 전에도 프랭크 오션이 앨범을 발매한다는 티저를 내고는 입 싹 닦아버린 사실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위의 사진이 그 때 올려줬던 티저인데요. 두가지 버전으로 매거진과 함께 발매될 예정이었던 프랭크 오션의 앨범 Boys Doy't Cry입니다. JULY 2015라는 해시태그도 보이시죠?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도 오피셜 입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믿을만한 소식이 맞냐 트위터를 비롯, 여러 음악 매체에서도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7월 말까지는 맘졸이며 기다려야 하는 것 하나만은 확실하네요! 제발 희망고문이 아니길 빌어봅시다! (+) Channel Orange 앨범에서 제가 좋아했던 곡들도 아래에 첨부해요. 혹시나 프랭크 오션의 매력에 아직 빠지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세요:) Frank Ocean - Sweet Life 1분 가량이에요. Frank Ocean - Golden Girl (Feat. Tyler, The Creator) Frank Ocean - Lost Live @ Toronto 07.31.12 Frank Ocean - Thinkin Bout You (Live on SNL) Frank Ocean - Super Rich Kids Live @ Bowery Ballroom 11/27/11
Odd Future는 이대로 끝인걸까
사이 안좋은걸까 싶을 정도로 불화설 계속 나오고 활동 같이할 기미는 안보이고 하더니 결국 Tyler 최근 트윗이 문제를 키우네요 타일러가 인스타에 2010년도 사진을 올림 그리곤 술먹었낰ㅋㅋ 트위터로 존나 추억팔이 시작 친구들 그립다면서 5년은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는 팬들 마음에 스크래치 작렬하는 트윗 투척 "Although its no more, those 7 letters are forever." no more? no more?? no more???????? 내 영어실력이 딸리는건가.. 뒤에 영원 나부랭이 붙여봤자 결국 더이상 odd future가 함께 아니란 뜻 아닌가?? 7글자라고 하면 아마 'Odd Future Wolf Gang Kill Them All'의 약자 'OFWGKTA' 일거임 이 뒤로도 타일러는 추억팔이 트윗을 존나 싸지름. 그리하여 Odd Future 팬들은 이게 해체 암시다, Odd Future는 이제 끝났다하고 큰 혼란에 빠지는데..... 타일러가 Odd Future 수장인데 당연 이런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지않나?? 그리고 다음날 타일러가 새로운 트윗을 날리는데....... 내가 한 것이라고는 친구들과 옛날에 찍은 사진 보면서 시간 빠르다 생각한 것 밖에 없다. 트윗 한 개가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다니 미쳤네 오해입니다 팬님드라..흥분하지 마시져 아니 타일러 그렇게 안봤는데 관종인가?? 끝날거같이 지가 이야기해놓고 오해라니ㅋㅋㅋㅋㅋㅋ 암튼 해체가 아니라니깐 다행임 ㅇㅇ 하지만 해체 논란이 이렇게 쉽게 끝날거라고 생각했다면 너 님이 순진한거 Odd Future멤버 Earl Sweatshirt가 안심한 우리를 비웃기라도하듯 트윗날림. 부끄러웠던 지난 세월로부터 너자신을 구원하라 그리고 이스터 배스킷같이 입는 것도 그만하고, 가서 여자들하고 얘기도 좀 하고! TRUSMEDADY (뭔뜻인지 모름..자길 믿으라는 뜻 아닐까 궁예짓중) 이미 확실한걸 타일러가 한번더 짚었다고 우울해 하는 아다같은 새끼들은 동정안함. 아 네... 우울해 안할게여 가 아니라 쉬벌 어쩌라고 누구 장단에 맞추라고!!!!!! 솔직히 지금까지 행보를 봐도 그렇고 SNS봐도 어떤 멤버들은 안친한게 티가나고 타일러나 프랭크 오션같이 몇몇 멤버들이 너무 잘나가서 같이 활동하는게 좀 힘들겠다는 생각들긴 했었지만 내가 지금 아이돌 빠질하는 거도 아니고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에 한두멤버 개인활동 잘되니깐 불화설생기고 해체하는 수순따라하는 것 같아서 기가차고 코가 참 첨부터 끝까지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Tyler, the Creator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Earl Sweatshirt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Odd Future가 뭔지 1도 모르겠다 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 좀 덧붙이자면 오드 퓨처 (OFWGKTA, Odd Future Wolf Gang Kill Them All)은 미국의 힙합/펑크 록 그룹입니다. 로스엔젤레스 베이스로 모인 친구들이고 2008년 The Odd Future Tape라는 데뷔 믹테를 내면서 활동을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알려진건 2010년에 냈던 Radical 믹테가 알려지면서입니다. 제일 중심이 되는 멤버는 아무래도 랩퍼 겸 프로듀서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이고요. 그룹 내 꼭 랩퍼만 있는 것은 아니고 프로듀서, 뮤비 감독, 그리고 스케이트 보더 등 다양한 힙합 분야에 종사하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멤버는 한 60명 되는걸로 알고있고요. 멤버가 존나 많아서 놀라실 수 있지만 akb48같이 한 무대에 서는건 아니고 걍 뜻이 맞고 스타일이 맞는 크루라고 보심 됩니다. 젤 잘 알려진건 아무래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하지 비츠(Hodgy Beats), 얼 스웨트셔트(Earl Sweatshirt), 도모 제네시스(Domo Genesis), 마이크 지(Mike G), 레프트 브레인(Left Brain), 그리고 무엇보다 프랭크 오션(Frank Ocean)이 아닐까 하네요. 다들 본인 스타일 확실하고 정말 재능 많은 사람들입니다. 사실 Odd Future사이가 멀어진게 아무래도 몇몇 멤버들이 대중적 인지도나 평판에서 다른 멤버들이랑 비할 수 없이 치고 나가면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나 그룹에서 독보적인 Frank Ocean은 그래미도 받았겠다, 데뷔앨범 channel ORANGE는 21세기 명반 중 하나로 기록될거 같은데 Odd Future활동에 아쉬울게 없죠. (Frank Ocean이 Odd Future 활동을 등한시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실 Frank Ocean은 몇몇 멤버랑만 친한거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뭐.. 며칠 트윗 오가는거 보면서 생각해보면 사실 같이 활동하는게 이제와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걍 각자 멤버들이 각자의 꿈 쫓아가면서 좋은 작업물 계속 내주면 좋겠네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요ㅜ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