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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 많이 찾는 약 복용법

명절 연휴에 많이 찾는
복용법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엔
소화제

음식 분해를 돕는, 소화효소제
판크레아틴, 디아스타제 등이 주성분
알레르기 발생 가능, 주의 필요

복구 팽만감 개선, 가스제거제
시메티콘이 주성분
위장관의 가스 배출을 돕고
복부 불쾌감·팽만감 개선

위장 운동 촉진, 위장관 운동 개선제
의사 처방에 따라 사용되는 전문의약품
일정기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장기간 복용은 피할 것
복통으로 인한 설사(묽은 변)엔
지사제

장의 연동 운동을 감소시키는 장운동 억제제
발열, 혈변, 심한 복통 등
감염성 설사에는 사용 금지

장내 독성물질·세균 배출, 수렴·흡착제
공복 복용해야 하며 다른 약과
함께 복용 시 간격을 두고 복용

*설사약은 제품마다 복용 연령, 투여 간격이 다르므로
용법·용량 및 주의사항 확인 후 복용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 몸이 불덩이일 땐
어린이 해열제


해열진통제 아세트 아미노펜
체중·연령 미준수 및
과다 복용 시 간 손상 유발 주의
하루 최대 복용량 (4,000mg)
초과 복용 금지

해열진통소염제 이부로펜
위를 자극하거나 신장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 구토·설사 등
탈수 위험이 있는 경우 복용 금지

*성분별 용법·용량을 확인하고
아이의 체중이나 연령에 따라 정확한 양 복용 필요
두드레기가 생겼을 땐
항히스타민제

평소 먹지 않던 명절 음식 섭취 후
두드러기 발생 시 사용 가능

졸음, 진정작용 등 부작용이
의사·약사 상의 후 복용

바르는 약의 경우 5~6일 투여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사용 중지 후
의사·약사와 상의 후 복용

바르는 약의 경우 5~6일 투여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사용 중지 후
의사·약사와 상의

https://www.instagram.com/p/CLD_1ESh5Tm/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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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인격의 옷
조선 후기 부정한 관리를 적발한 암행어사로 이름이 높은 문신 정치가였던 박문수의 일화 중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 한 번은 친척 집에 잔치가 있어 밤을 새웠다가 다음날 일어나서 세수를 하기 위해 박문수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 그러자 바로 앞서 세수를 하던 친척의 행동에 박문수가 불쾌해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 당시에는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문화로 내 것 네 것 구분이 별로 없었고, 생활도 넉넉지 못해 세수 후에 사용되는 수건은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한 곳에 걸어놓고 사용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세수를 마친 친척이 여러 사람이 써야 할 수건을 혼자서 온통 다 적셔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수건이 젖어버리자 박문수는 할 수 없이 자신의 옷으로 얼굴을 닦아야 했습니다. ​ 이 일이 있고 얼마 후, 친척이 평안 감사로 제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박문수는 임금님에게 간청했다고 합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는 친척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가 없습니다만, 공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는 평안 감사 감이 되지 못합니다.” ​ 이 말과 함께 세수 후 남을 배려하지 않고 혼자서 수건을 사용하던 일을 예로 들어 말했고 임금은 박문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친척의 평안 감사를 취소했다고 합니다. 어사 박문수의 친척은 수건 한 번 잘못 사용한 것을 두고 평안 감사가 될 수 없다는 일에 억울해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어사 박문수는 사소한 배려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평안 감사로 가게 되면 백성들에게 어떻게 행동을 할지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의 인격은 말과 행동을 통해 평가하기 때문에 배려는 인격이 입는 옷이라고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속담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배려#인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비운만큼 채워진다
조선 세종 때 우의정과 좌의정을 두루 거친 맹사성. 그가 19세에 장원급제하여 파천 군수로 부임했을 때에 일화입니다. ​ 어느 날 맹사성이 한 고승과 이야기를 나누며 물었습니다. “군수로서 지표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입니까?” ​ 그러자 고승이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착한 일만 하는 것입니다.” ​ 맹사성은 너무나 당연한 대답을 하는 고승에게 화를 냈지만, 고승은 화를 내는 맹사성에게 아무런 말 없이 찻잔에 차를 따랐습니다. ​ 그런데 찻잔에 차가 흘러넘치게 되었고 고승의 행동에 더욱 화가 난 맹사성은 말했습니다.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차가 넘쳐 바닥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 그러자 고승이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차가 넘쳐 바닥을 더럽히는 것은 알면서 학식이 넘쳐 인품을 더럽히는 것은 왜 모르십니까?” ​ 이 말에 부끄러움을 느낀 맹사성은 황급히 방을 나가려다가 출입문 윗부분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습니다. ​ 아픔과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모르는 맹사성에게 고승이 다시 말했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매사에 부딪히는 법이 없지요.” ​ 맹사성은 그 일로 깊이 깨달음을 얻고는 자만심을 버리고 청백리가 되어 황희와 함께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는 정승이 되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면 청렴해지고 겸손해지려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가진 것을 뽐내기 위해 그 자리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런데 힘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우리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에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역시 돌이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먼저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더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O. 메러디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겸손#청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로운 오늘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축제가 끝났는데 또다시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 분명히 하루가 지났는데 내일로 넘어가지 않고 축제의 날이 반복되고 있던 것입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자 필은 돈 가방 훔치기, 축제 망치기 등 고약한 행동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잠시,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다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죽음도 반복되는 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 거의 미칠 지경이 된 뒤에야 필은 마음을 바꾸어 이왕 보내는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쩔쩔매는 할머니들을 돕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일 오차 없이 되풀이되는 사건에 천사처럼 나타나 이들을 도와주며 점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 처음으로 이기심을 버리고 선한 행동을 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곤 어느 날 드디어 그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이 눈 앞에 펼쳐지며 희망찬 필 코너스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늘도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날이지만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희망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 하루가 무기력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오늘을 맞이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앤드류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상#일상의반복#새로운오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https://youtu.be/Pabb0dbtp6g
봄철, 알레르기에 많이 사용하는 항히스타민제 올바르게 사용해요
봄철, 알레르기에 많이 사용하는 항히스타민제 올바르게 사용해요 꽃가루, 진드기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 증세를 호소하는 분이 많아지는 요즘, 알레르기 비염으로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증상 완화를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의사 진단 등을 통해 증상 확인 후 사용 전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야 안전해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은? 재채기, 눈 충혈, 맑은 콧물, 가려움 , 코막힘 등 항히스타민제란? 알레르기 증상 유발 매개체인 히스타민의 작용을 막아, 콧물, 재채기 등을 완화시키는 약물 항히스타민제 효능·효과 알레르기성 비염(재채기, 코막힘 등)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에 효능, 효과가 있음 항히스타민제, 올바른 사용법은? 졸음 현상이 생길 수 있어 운전 등 기계 조작은 피해요 알코올, 중추신경계 억제 약물과 함께 복용해서는 안 돼요 항히스타민 성분 감기약과 중복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해요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 등 노약자는 사용 전 의사, 약사와 상의해요 심장박동 이상, 목 염증 등 부작용 발생 시 의사, 약사와 상의해요 사용 기한이 지난 경우 폐기해요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의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봄 #알레르기비염 #항히스타민제 #부작용 #안전하게 #사용하는법 #의사 #약사 #상의하세요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의약품안전지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