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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일(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노동절

▲[경인만평 이공명 2021년 5월 3일자]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평하며...

▲[김용민의 그림마당]2021년 5월 3일...한반도..

▲[장도리]2021년 5월 3일...반기업포퓰리즘 친북 세금폭탄 지지세력

▲국민만평...스펙의 진화

▲기호만평...원내대표

▲[딴지만평]그들이 원하는 것

▲조기영 세상터치...하나 마나

▲[만평] 주말마다 나오시는 분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인 도자기 밀반입 의혹에...

▲5월 3일 한겨레 그림판...원점으로

▲한국만평...미리 보는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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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름의 흥미로운 유래들.jpg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파는 브랜드 'HP(휴렛 패커드)'는 창업자인 월리엄 휴렛과 데이빗 패커드의 성씨를 따온 것이다. 패커드의 차고에서 겨우 538달러를 가지고 창업한 두 사람은 누구의 이름을 앞에 두느냐를 두고 동전 던지기를 했고 휴렛이 이겨 현재의 '휴렛 패커드'로 기업 이름을 정했다. 외식 브랜드 ‘파파이스(Popeyes)’는 미국 만화 ‘뽀빠이(Popeye)’의 이름에서 착안한 것으로, 복수형 s를 붙여 ‘뽀빠이의 가족들’이라는 의미를 가진 ‘파파이스’라는 이름을 탄생시켰다. 3개의 선이 상징인 세계 유명 스포츠용품 브랜드 '아디다스(adidas)'도 창업자인 '아돌프 다슬러(Adolf Dassler)'에서 따온 이름이다. 별칭 '아디 다슬러'로 불렸던 그는 형과 함께 1920년 조그만 세탁실에서 트레이닝화를 제작하는 회사를 세웠다. 아디다스의 3선은 신발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끈을 3번 둘러 묶는 모습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olkswagen)’은 독일어로 ‘국민차’라는 뜻으로, 인민이 탈 수 있는 보급용 차량을 원했던 히틀러의 지시로 탄생하였다.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 31’은 설립자 버튼 배스킨과 어니 라빈스의 이름에 한 달을 의미하는 숫자 ‘31’을 붙여 탄생한 이름이다. 31이라는 숫자는 한 달 동안 매일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골라 먹는 재미를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방 제조업체 '쌤소나이트(Samsonite)'는 튼튼하고 견고한 가방의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성경에 나오는 장사 '삼손(Samson)'에서부터 이름을 가져왔다. 강하고 튼튼한 여행 가방으로 유명한 '쌤소나이트’는 회사명에 걸맞게 가방을 제작한 셈이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던 특수요원들이 들고 다니던 핵가방도 '쌤소나이트' 브랜드였다고 한다. 출처 이런거 보면 어마어마한 기업들도 그 시작은 미미했다는게 느껴지네요 ㅎㅎ 흥미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