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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0503

#제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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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에 깨어보니 당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시작하라'. #파울로 코엘료

1
#'신서유기'부터 '놀라운 토요일'까지, 예능프로그램 스핀오프 OTT 점령 나선다.
‘신서유기’, ‘놀라운 토요일’, ‘노는 언니’가 OTT 플랫폼과 손잡고 스핀오프를 내놓는다.
: 스핀오프의 명가는 티비조선, 맛집은 이유가 있습니다.

2
#오죽하면…"최저가 보상" 이마트의 ‘쿠팡 잡기’ 고육책
이마트가 유통업계에 10년 만의 가격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를 들고 나온 겁니다. 가공·생활용품 상품 500개를 정해 쿠팡,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보다 이마트가 비싸면 최저가와의 차액을 ‘e머니’로 적립해주겠다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현재 업계의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마트가 오죽 힘들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이마트와 경쟁관계지만 최저가 보상제에 대해 얄미운 것보단 고마운 게 더 큽니다. 온라인만 싼 게 아니라 마트도 싸다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마트 쪽으로 눈길을 조금이라도 돌리게 만들면 성공 아닐까요.”
: 마트 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입니다. 그러고 보니.

3
#건강기능식품 시장 ‘작년 4.9조원’코로나19로 성장세 
73%가 비타민이다.
그 뒤를 이어 장 건강(49%), 혈관·혈행 개선(39%), 눈 건강(36%), 면역력 증진(27%) 등이 뒤따랐다.

응답자의 42%는 코로나19 이후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늘었다고 말했다.

구매 통로는 소셜커머스·오픈마켓(49%), 포털사이트(28%), 온라인종합쇼핑몰(26%), 해외직구(18%) 등 다수의 온라인 채널이다. 구매 빈도는 35%로 3개월에 1번이 가장 많았고 구매 비용은 3만∼6만원 정도였다.

품목별 시장 규모를 보면 홍삼이 1조 4332억원, 그 뒤를 이어 프로바이오틱스(8856억원), 비타민(6848억원) 등이 잇따랐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3년 만에 1.6배 성장한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의 지난해 광고비는 591억원이었던 지난 2019년 대비 55% 증가한 915억원이다

: 프로와 프리를 구별하게 된 바이오틱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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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후회해요” 현대차가 지금 밀고 있는 제네시스
전기차를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G80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어느 정도 추가하다 보면 대부분 6천만 원대로 차값이 책정된다. 내연기관 G80과 전기차 버전의 가격차이는 최소 3천만 원에서 그 이상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보조금이 나오지 않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G80 전기차는 1억 원에 가까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전기차임을 감안하더라도 국산 E세그먼트 세단 1억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네티즌은 “전기차 제네시스는 개인용으로 내놓은 게 아니라 공공기관 임원 전용으로 내놓은 차 같다”라며 “정부에서 공공기관 차들을 친환경차로 모두 바꾸라고 하니 높으신 분들이 타고 다닐 차로 낙점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말처럼 G80 전기차는 소위 말하는 높으신 분들이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전락하지 않을까.

:현기차는 그래도 돼요.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아닌, 안 사는 이유...

5
#불난 집 앞 썩소 짓는 ‘재앙의 소녀’, 5억 벌었다
화재 현장에서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는 사진이 찍히는 바람에 ‘재앙의 소녀’라고 불리며 온갖 합성사진을 탄생시킨 원본 사진이 온라인 경매에서 180이더에 낙찰됐다. 이더는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단위로, 180이더는 현금으로 환산하면 한화 약 5억2600만 원이다.
구매자는 두바이의 한 음악제작사 최고경영자 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람은 소녀의 아버지 데이브 로스다. 16년 전인 2005년, 아마추어 사진가였던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가 화재 현장에서 4살 난 딸 조가 미묘한 웃음을 짓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6
#“앱에서만 신는 신발, 1만4000원 주고 샀어요”
고가 패션 브랜드가 메타버스와 콜라보를 시작하고, 메타버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찌 앱에서만 신어볼 수 있는 운동화가 판매되고 있다.구글플레이스토어와 연동해 12.99달러(약 1만4000원)를 결제하면 신발을 살 수 있다.

휴대폰 카메라와 연동한 AR(증강현실)기술로 구현한 신발로, 발에 카메라를 대면 화면상으로 신발을 신을 수 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자랑할 방법은 없다. 이 신발 디자인은 실물로 판매되지도 않는다.

7
#하이브의 놀라운 BTS 마케팅
하이브의 IT 활용 전략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소속 연예인을 활용해 영화나 드라마, 예능, 유튜브 영상을 찍고 기념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1차원 마케팅이다. 반면 지식재산권(IP)에 IT 기술을 접목해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등 종횡으로 확장하는 것은 3차원 마케팅이다.

하이브는 IT를 인프라 삼아 적극적인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사고의 폭을 넓히면 AI 대화형 로봇,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PM), 스마트 건강보조기기나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에 BTS 등 IP를 접목할 수 있다.

이 같은 하이브의 변신은 타임에서도 주목했다.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을 선정하면서 ‘개척자’ 분야에 하이브를 넣었다. 100대 기업에 든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하이브뿐이다.

8
#아우라의 부활 - NFT와 메타버스
발터 벤야민은 대중문화가 가져오는 변화를 반기면서도, 소멸해가는 예술의 아우라에 대해 아쉬워했다.
20세기 초 기술의 발달로 예술은 아우라를 잃었고, 일부 계급이 아닌 모든 시민의 소유물이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과 아날로그 세계로 나뉘기 시작했다.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등장한 NFT는 사라졌던 아우라를 복원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뒤흔들고 있다. 현실과 가상현실의 특징을 모두 갖춘, 새롭게 확장된 세계인 ‘메타버스’의 등장과 흥행을 앞당기고 있다.

예술은 또다시 기로에 서 있다.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서로의 영역이 하나로 통합되고 확장되어 가는 분위기 속에서 예술은 다시 한 번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9
#당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요?
이게 정말 우리 브랜드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네. 안 맞죠, 당연히 맞지 않습니다. 제가 숱하게 들었던 말들이,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 이미지, 색깔 등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고 했을 때도, 유튜브를 제안했을 때도 비슷한 말들을 들었죠. 심지어 실무선에서 다 통과됐던 기획인데, 갑자기 드랍된 경우도 많습니다. 짐작컨대, 담당 마케터가 누군가에게 저 질문을 들은 거죠.(저 뜬금 없는 말에 누가 감히 토를 달겠습니까?)  

하지만, 소비자가 먼저고, 브랜드는 다음입니다. 브랜드 멋지게 포장해서 적당히 광고 때려주면 소비자는 구매할 거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그분’이 우리 브랜드에 맞지 않는 분일 걸요.

이미 너무 많은 정보와 경쟁 속의 지친 소비자는 내 돈 내고, 내가 사는 제품을 소비하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제품이라는 몰감정의 대상에 ‘재미’라는 ‘휴먼터치’를 넣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결국 재미가 없다는 건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10
#OTT 파워 확인한 아카데미 시상식
넷플릭스가 아카데미상 등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수상을 하면 넷플릭스에서 수상작을 보기 위해 가입자도 증가하고 이탈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면 박스 오피스가 증가하는 것이 반증한다. 지난해 <기생충>이 오스카상을 받고 하루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2위에서 4위로 급상승한 것이 그 사례이다.

미디어 지형의 힘이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이제는 OTT로 넘어가고 있다. 93회 아카데미 시상식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디즈니+는 디즈니+로 집중하기 위해 국내에서 웨이브와 왓챠에서 콘텐츠 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동남아시아에서 18개 채널을 10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본격적으로 선형채널과 OTT의 싸움이 벌어지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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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0507
#제로 금요일 0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려고 달리는 동안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는 모두 놓쳐버리는 거에요. 경주가 끝날 때쯤엔 자기가 너무 늙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진 웹스터, 키다리 아저씨 1 #통합GS리테일 온·오프 통합 커머스플랫폼 1조 투자 출처. http://naver.me/5Fe2PwJj GS리테일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온·오프 통합 커머스플랫폼’을 목표로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 주요 분야별 투자 규모는 △디지털커머스 강화에 2700억원 △IT 및 물류 인프라 구축에 5700억원 △신사업에 1800억원 등 약 1조원 수준이다. GS리테일은 생애 주기별 모든 연령대에 걸쳐 편리하고 차별화된 온·오프라인의 소매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의 소비 경험을 확대해 2025년에 취급액 25조원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사업별 2025년 구체적인 취급액 목표는 △편의점 11.4조원 △홈쇼핑 4.9조원 △수퍼 1.6조원 △디지털커머스 5.8조원 △ 기타 1.3조원이다. 2 #쿠지라이·비리아식.외국인 잡은 辛라면 479개 레시피 출처.http://naver.me/5Czs7G5D 지난해 사상 최대의 해외매출을 기록한 농심 ‘신라면’이 글로벌 소셜미디어 언급량에서도 1년 새 2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소비자들이 신라면에 열광하는 이유는 포스팅 3050건을 분석 ‘편리함’(Convenience)이 전체의 37.1%로 많았다. 2위는 ‘맛(Taste·26.5%)’이었다.  인기 레시피는 물을 적게 넣고 반숙 계란을 터뜨려 먹는 ‘쿠지라이(Kujirai) 식 신라면’이나 볶음면 등이다. 고기에 마른고추나 향신료 등을 첨가해 만든 멕시코식 스튜 ‘비리아(Birria)’를 접목한 레시피 등 각자의 입맛에 맞는 재료를 조합한 이색 조리법도 활발하게 공유된다. 3 #CJ대한통운 라이브커머스 방송날 물량 최대 12배 출처.http://naver.me/F1IDtMY5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 날의 물량이, 평소보다 최대 12배 가까이 뛴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이 지난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판매한 7개 뷰티 브랜드 관련 물량 16만건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다. “물류 빅데이터를 보면 라이브커머스의 인기와 소비 트랜드가 변화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며 “CJ대한통운도 이러한 트랜드 변화에 빠르게 발맞춘 특화된 물류서비스 도입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 4 #美 전기차 구매자 20% 재 구매 안한다. 충전 불편 출처.http://naver.me/5wfVtIRS 미국 전기차 구매자의 약 20% 가량이 차량 재 구매시 전기차 대신 엔진차로 다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캘리포니아 지역 전기차 소유자의 18%가 재구매시 엔진차로 다시 전환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소유자는 20%가 엔진차를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차 사용자들이 엔진차로 전환한 이유는 충전 불편 때문이다. 가정에 레벨 2 충전(240 볼트 플러그)이 없는 경우, 전기차 ‘포기’로 이어지는 주요 요인이었다. 연구 보고서는 안정적으로 충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소유비용 절감을 포함한 전기차의 이점을 누리기가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국내도 비슷한 상황이다. 아직 이 보고서처럼 전기차 구매자의 대차 현황 자료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충전문제로 인해 전기차를 포기하는 경우는 충전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는 제주에서도 속출하고 있다. 5 #농업 혁신 이끄는 ‘스마트 팜(Smart farm)’ 출처.http://naver.me/x2PlANYI 스마트 팜이란 작물 생육 정보와 환경정보 등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작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점검하고, 적기 처방을 함으로써 노동력·에너지 양분 등을 종전보다 덜 투입하고도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 제고가 가능한 농업을 의미한다.  앞으로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도 공간의 제약은 물론 환경의 제약까지 극복한 도심형 스마트 팜 제품들이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 #20년만에 최고 매출 낸 마텔. 바비인형의 부활 출처.http://naver.me/FOvWtCgi 미국 완구회사 마텔은 올해 1분기 약 9826억원의 매출을 냈다. 비즈니스의 혁신적인 개선과 가속화를 지속함에 따라 3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이 증가했다. 코로나 특수와 함께 디지털 전략과 다양성이라는 시대의 화두를 받아들인 것도 주효했다. 7가지 피부색을 가진 바비를 비롯해 성 역할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바비가 등장했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도 투자했다. 바비의 일상을 공유한 유튜브 브이로그와 바비를 주인공으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가상공간에서 바비의 집을 꾸미는 모바일 게임 앱 ‘드림하우스 어드벤처’를 출시해 7100만 건의 다운로드를 끌어냈다. 그 결과 지난해 마텔은 20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바비의 부활은 국내 완구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 완구 업체들은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지만, 저출산으로 장난감 수요가 감소하면서 부진을 겪고 있다. 7 #카카오,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신사업으로 '승승장구' 출처.http://naver.me/5Fe2w78j 2021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로는 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2.5%를 달성했다.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6688억원으로 집계됐다. 톡비즈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615억원이다. 포털비즈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4% 감소,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175억 원을 기록했다.  8 #“변호사, 로톡 등 플랫폼업체 광고 못 한다” 출처. http://naver.me/FXZajTkr 대한변협이 '비변호사의 광고 관련 규정'을 대폭 손질했다. 로톡 등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의 변호사 관련 광고를 금지하는 것은 물론 이 같은 광고에 참여하는 변호사들까지 제재하겠다는 취지여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법률서비스 시장을 교란시킨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변호사 소개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전면전에 나서기 위한 포석이다. 반면 금지됐던 광고가 허용된 부분도 있다. 변호사들이 주로 취급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전문' 또는 '전담'의 용어를 써서 광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동안 변협에 전문분야를 등록하지 않으면 변호사들은 '전문'이라는 용어를 써서 광고할 수 없었다. 이때문에 정작 법률인접직역에서는 '전문' 등의 용어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는데 변호사업계만 제한하고 있어 형평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는데, 이런 점을 고려한 것이다. 대신 변협에 전문분야 등록을 한 변호사만 변협 명칭을 병기해 '전문'을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9 #더 이상 장난아님. 도지코인, 가상자산 시가총액 4위 출처.http://naver.me/IDBDQ5NS 빌리 마커스와 잭슨 팔머가 장난으로 만든 도지코인을 더 이상 장난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됐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도지코인 시가총액은 약 93조원으로 리플을 제치고 가상자산 시가총액 순위 4위에 올랐다. 올해초 도지코인은 개당 5원대에 거래돼 시가총액은 8176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도지코인은 6일 개당 7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4개월만에 1만4360%가 증가한 것이다. 도지코인은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기준 도지코인 가격이 80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도지코인에도 '김치 프리미엄'이 끼는 모습이다. 10 #좋은 PM은 매일 무엇을 배우는 것인가? 출처.http://naver.me/GfZNFt0p 1. 고객에게 배우기 2. 시장의 흐름에서 배우기 3. 경쟁 제품에서 배우기 4. PM 본연의 전문 기술에서 배우기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좋은 PM이 되기 위해 질문을 하고, 가정을 조사하고, 행동의 이면에 있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학습을 할 뿐입니다.  진화론의 강력한 옹호자인 토마스 헉슬리는 “모든 것에 대한 어떤 것과 어떤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도록 노력하세요.”라는 말로 호기심과 학습을 연결합니다.  #힘!
뉴스톡톡 0526
#뉴스톡톡 #제로 0526 0 지금 당신이 '무엇을 못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얼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바다를 가진 노인은 결국... 1 맘 편한 맘카페 보셨나요? #맘카페2, 장윤정, 도경완에 느낀 설움 노래평가로 복수 http://naver.me/GjRQdnsK #장윤정 “도경완과 부부 싸움, 운전 못해서? (맘카페2) 출처. http://naver.me/xRQJCSuM #장윤정 2달 전 도경완과 싸우고 쫓겨나 길거리서 울어 출처. http://naver.me/5U1m7WuR #김요한 게임 현질만 수천만원. N사 기둥 하나는 내가? 출처. http://naver.me/GkK1QoXg 오늘밤 노는브로, 김요한은 방송 최초로 게임회사 이사님의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해 반전 매력을 뽐낸다.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콘텐츠 준비부터 자사의 개발 게임을 플레이하며 재미 포인트와 게임 버그를 찾아내는 등 게임회사 이사로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 특히 그는 여러 게임에 수천만 원의 현금을 쏟은 이력이 있는 게임 덕후다.  2 #콘텐츠 사용료 25% 인상안 갈등 증폭. CJ ENM "제값" vs 이통3사 "불공정" 출처. http://naver.me/xyUBNhJR 국내 이동통신 3사와 CJ ENM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양측간 이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중재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체적으로 IPTV 3사는 CJ ENM이 프로그램 사용료를 전년 대비 25% 인상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CJ ENM은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이 시청 점유율 상승에 따른 채널 영향력과 제작비 상승에 따른 '콘텐츠 제값받기'라고 반박한다.  3 #6개 사업 공통문제 해결. 총 38개 기업·기관 참여 출처. http://naver.me/5jAgWjdS 산업통상자원부는디지털 전환을 이끌 6대 선도 R&D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주력산업 및 신산업에 빅데이터와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업계 밸류체인 공통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선, 미래차, 가전전자, 유통·물류, 철강, 헬스케어 등 6개 분야에 향후 3년간 국비 약 228억원, 민간 자체 투자 약 51억원 등 총 27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4 #LG전자, 美에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구축 출처. http://naver.me/5L3YfHER LG전자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의 이름은 ‘더업그레이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 내에 구축하고 오는 26일 오후 1시 첫 번째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첫 라이브 커머스는 인기 유튜브 채널 ‘왓츠인사이드?’의 댄과 링컨이 진행하며, LG 워시타워, 인스타뷰 냉장고, 올레드 TV, 그램 노트북, 무선청소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5 #모든 마케팅의 기초, 고객 라이프사이클 출처. http://naver.me/GfZNFt0p 고객 라이프사이클과 비슷한 개념 중에 ‘고객 여정’이 있다. 고객 여정은 지인 추천, 미디어, 리뷰 등 브랜드가 통제할 수 없는 상호작용까지 모두 포함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접점을 그려본 것으로, 고객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예상해보는 데 유용한 프레임워크다. 반면에 라이프사이클은 브랜드의 입장에서 그려본 것으로 브랜드가 계획하고 통제할 수 있는 단계의 순서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고객 여정은 시작과 끝이 분명히 있지만, 라이프사이클은 멈추지 않고 구매와 재구매를 순환 반복할 수 있다.  6 #콘진원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출처. http://naver.me/5dxMfjX5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년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에 참여할 140여 명의 교육생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과정, XR기술·문화기술 융합형 관광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현장수요기반 차세대 XR 콘텐츠 창작자 양성교육, 원스톱 VR 웹툰 창작·개발자 양성 과정, 실감콘텐츠 프로젝트 제작, XR 디지털마이스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등이다. 7 #디지털 세상에서 꽃피는 한글 출처. http://naver.me/F9QGnOd2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제7회 한글 창의 산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활용한 상품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5월 17일(월)부터 6월 4일(금)까지다.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 #넷마블, '제2의나라'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 14만명 출처. http://naver.me/GDcZEsWz 넷마블은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크로스 월드'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가 14만명을 돌파하 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됐다. 딘딘, 홍진호, 오하영 등 출연자들이 참여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과 '마녀의 숲', '모엘 숲', '타오르 사막', '코에루코 설원' 등 게임 지역을 소개했다. https://view.shoppinglive.naver.com/replays/134967?from=share 9 #레시피비스니스, 요리책의 진화와 마케팅 출처. http://naver.me/535fYNkB 집에서 요리와 레시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업계들도 이들을 잡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활용한 온라인 요리 강의를 진행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소비자가 직접 프라푸치노 음료 개발에 참여하는 ‘YES or NO 프라푸치노’ 이벤트를 전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요리 책자인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Ⅸ)'을 발간한다.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을 대상으로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10. #5G 동상이몽, 통신사는 세계 최고라는데, 소비자는 불만.이유는? 출처. http://naver.me/FMABwq6j 보고서는 그 이유를 과장된 5G 성능 홍보로 인해 너무 높은 기대치, 불만족스러운 5G 실내 커버리지(서비스 가능구역), 제한적인 5G 요금제, 이미 개발·구축이 완료된 4G와 가정용 와이파이 성능에 익숙해진 점 등이 꼽았다. 韓·美·유럽 등 26개국 5G 소비자 조사결과는 韓, 18%가 5G 사용하지만 만족율은 27%, ‘집콕’ 늘었지만 실내서 안 터지는 5G에 실망, 한국 소비자 5G 기대치 높은 것도 이유 11. #IPTV도 이젠 올드 미디어. OTT가 바꾼 미디어 소비 출처. http://naver.me/xXrbPWMN IPTV는 기존 실시간 방송 외에 시간에 관계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OTT의 투-트랙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넷플릭스와 경쟁 붙일만한 콘텐츠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핵심은 고정형 TV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다” 집안에 늘 있는 매체’란 특성에 인공지능(AI)적인 요소가 더해져 우리 생활 반경을 ‘관리’해주는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크다. 즉 여가와 재미를 위한 콘텐츠 시청 용도 외에 이용자 케어 영역을 TV도 나눠가지게 된다. 12 #스마트 TV가 광고판으로 OTT 경쟁 격화. 광고주들, 광고면 보유한 TV 제조사 주목 http://naver.me/xQOCoHf5  넷플릭스와 코드-커팅 현상은 케이블TV 몰락을 예고하지만, TV라는 기기 측면에서는 수요가 여전하다. 시청자들이 여전히 TV 시청을 선호하기에, 광고 지면을 보유한 스마트TV 제조사가 주목받고 있다. #힘!
뉴스톡톡 0504
#제로 화요일 0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지아드 압델누어, 금융가 1 #Time Block 하는 방법 출처. http://naver.me/FPsORVoD 하루를 1시간, 30분 단위로 계획하고 할 일에 시간을 할당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작이 생긴다. 1. 매일 저녁, 1~2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그다음 날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계획하고 다음 날 일정에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서 채워 넣는다. 2. 일정은 바뀌기 마련이다. Time block을 깬 것에 관해 부담을 갖지 말고, 일정을 소화하면서 계속해서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3. 또한, 블록과 블록 사이에 틈을 두어서 좀 더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간관리 하라는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2 #적당히 까칠한 리더가 좋은 리더다 출처. http://naver.me/GAiIDG9P  리더십을 발현하는 장면에서의 리더의 말과 행동의 기반은 항상 조직에 대한 헌신(commitment)입니다. 헌신 없는 역량은 자신도 구성원도 결국엔 이탈(exit)이나 방관(neglect)으로 내몰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까칠하게 보일 수 있는 평가성 피드백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코칭 혹은 건설적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영국 애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로버트 내쉬 교수 등은 역량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이 미래 행동에 관한 건설적 피드백이 아니라 과거 성과에 관한 평가적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리더는 과거 성과와 역량에 관한 전문성 있는 평가적 피드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까칠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사람 좋음이 아니라 헌신적 까칠함입니다. : 비판적이지만 포용력있는? 재수없지만 마음 따듯한? 3 #'오늘일기 챌린지' 화제. MZ 놀이터 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http://naver.me/FGoKMoo0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있다.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는 참여 게시글 152만건을 훌쩍 넘어서며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매일 블로그에 짧은 일기를 2주간 쓰는 챌린지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 16,000 캐쉬가 걸려있는 치킨이벤트 라는 평이... 4 #10년간 미디어 소비 변화 출처.http://naver.me/5vIVmQjn 미디어 소비는 모바일에서의 사용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다른 미디어들은 대부분 축소됐지만, 모바일은 평균 일일사용시간이 45분에서 252분(4시간 12분)으로 10년 동안 460% 성장했다. 5 #이랜드그룹, 콘텐츠·IT 역량 키운다. 이랜드시스템스가 올리브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 출처.http://naver.me/F7CopTKo 이랜드시스템스는 카카오톡 앱인앱서비스 '콸콸' 론칭에 주력하고 있다. 콸콸은 '모두가 누리는 커머스'라는 모토 아래 지난 2월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사거나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SNS가 없어도 주변 지인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올리브스튜디오의 경우 이랜드그룹의 미디어 및 캐릭터 콘텐츠 사업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은 아동용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대중적인 존재감을 알렸다. 이랜드시스템스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굿즈 기반 캐릭터 사업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 #카카오, ‘톡스토어’ 판매자 키운다. 출처.http://naver.me/FNm3jnH8 카카오가 ‘톡스토어 판매자’ 키우기에 나선다. 3일 카카오·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국 기준 참가자 120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5월20일까지다. 7 #'노는브로' 첫방 D-1, #소년미 #진검승부 #보너스 출처.http://naver.me/FyeElYre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는 '노는언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 소년미 가득한 여섯 남자 # 남자들의 진검승부 #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너스 타임 8 #美 연예계 시상식 시청률 바닥 출처. http://naver.me/FQaSf6cP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1,040만 명이 시청했다는 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를 전했다. 지난해 시청자(2,360만 명)보다 56% 급락한 수치다. 광고주의 주요 타깃이 되는 18~49세 시청층의 프로그램 평점은 2.12점으로 지난해보다 60% 떨어졌다. 그래미의 경우 923만 명이 시청해 지난해(1,869만 명)보다 51% 줄었다. 지난해 9월 20일 진행된 방송 분야 시상식 에미상도 전년보다 14% 감소한 51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다만 CNBC는 닐슨의 시청률 집계가 온라인 스트리밍은 포함하지 않은 TV 시청 방식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시청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9 #에그드랍, ‘머랭 버거’ 특허 출원."레시피 보호 차원" 출처. http://naver.me/FKKjE943 에그드랍은 신제품 '머랭 버거 4종' 출시에 앞서 머랭 버거와 머랭 버거 제조에 필요한 레시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머랭 패티가 특허 출원의 핵심 요소다.  레시피를 공인받아 미투 브랜드 및 유사 메뉴로부터 브랜드와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현행법상 식품 조리법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해도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허를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레시피가 공개돼 영업 비밀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특정 제품만의 특색 있는 맛과 매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20년간 특허법에 의거해 보호받게 된다. 10 #알리바바 라이브커머스 연간 거래액 68조원 출처. http://naver.me/FXZacsmK 알리바바그룹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의 12개월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연간 매출 1억위안(17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타오바오 라이브에서 달성한 총거래액은 4000억위안(68조8480억원)이다. 일간활동사용자수(DAU)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중 60% 이상은 입점 브랜드와 업체가 자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지난 3년 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 90% 이상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힘!
[책추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성일권 대표의 pick!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르몽드 디폴로마티크는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시사지로서 세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세계를 보는 관점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이 전문시사지를 이끄는 발행인이자 편집인 성일권 대표는 세계를 바라보는 편견없는 시각으로 한 세기의 인문학사를 돌아보며 인류의 존재론적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세기부터 현재까지 인문학이 남긴 자취 사상의 흐름을 따라가며 그 배경과 의미도 알게 될 책 비판 인문학 100년사 성일권 지음 | 르몽드코리아 펴냄 자세히보기 > 오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인문학적 영감을 채워줄 성일권 대표의 추천책 4권을 소개합니다. 눈감을 때 죽는 걸까, 모두에게서 잊힐 때 죽는 걸까? 당신에게도 세상을 등지고 사진에만 남은 사람이 있다면 여우들은 밤에 찾아온다 세스 노터봄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자세히보기 > “그게 왜 고통인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연약한 우리가 회피하지 않고 바라봐야 할 고통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자세히보기 > 끝이 안 보이는 악순환을 끝내고 싶어서 존중하고 이해하기 위해 말을 거는 편지 나의 팔레스타인 이웃에게 보내는 편지 요시 클라인 할레비 지음 | 경당 펴냄 자세히보기 > 여자와 남자, 동물과 사람, 그 사이 평등은 어딨는가 권리를 외치려는 약자와 그 앞을 가로막은 공포에 대하여 물범 사냥 토르 에벤 스바네스 지음 | 책공장더불어 펴냄 자세히보기 > 지금 플라이북에서 빌려보기!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없어지고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 동료도 그런 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많은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 “이제 밤에만 쓰던 작품을 낮에도 쓰게 되었으니 앞으로 나올 작품이 더욱 빛나겠군요.” ​ 기분이 좋았던 찰스 램은 재치 있게 동료에게 말했습니다. ​ “햇빛을 보고 쓰는 글이니 별빛만 보고 쓴 글보다 더 빛이 나는 건 당연하겠지요.” ​ 그러나 그로부터 3년 후, 찰스 램이 옛 동료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 “한가하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지 몰랐습니다. 매일 할 일없는 시간이 반복되고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자신을 학대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도 삶이 바쁜 가운데서 떠오른다는 것을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 말을 부디 가슴에 새겨 부디 바쁘고 보람 있는 나날을 보내기 바랍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감사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보람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한없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소진됐다는 기분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번아웃 증후군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이 증후군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의 공통점은 바로 성취감입니다.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를 먼저 세우고 단계별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지런함#번아웃증후군#성취감#바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신청하고 30만원 지원금 받으세요!(+신청방법, 지원대상 알아보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에 대해서 아시나요?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중 하나로 경기도 내 거주하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분들에게 면접을 본 후 면접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를 의미하는데요. 면접에 사용된 비용 보전을 해줌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현재 취업을 하여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직을 위하여 면접을 본 경우라면 청년면접수당 신청이 가능한데요. 경기도에 거주중인 1981년 1월 2일생부터 2003년 12월 31일생이고 구직 혹은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본 경우라면 누구나 신청해서 지원금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면접을 본 기업에서 제공하는 면접비를 받았다 하더라도 청년면접수당은 별도로 신청이 가능하며 면접을 여러건 보았다면 건별로 각각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시면 되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유사사업에 참여 중일 경우 신청이 불가능한데요. 유사사업의 참여가 종료된 후에는 신청이 가능하지만 참여중이라면 동시 수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중복이 불가능한 유사사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음 복지의신 사이트를 통하여 알아보세요!
탈모에 좋다는 블랙푸드 간식.jpg
요새 머리에 힘이 점점 빠져간다는 불길한 생각이 들기 시작..ㄷㄷ 머리 감을때마다 숭덩숭덩 빠지는 게 너무 불안하고; 평소 집 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 수가 어마해짐을 느끼며 모발건강의 중요성을 굉장히 느끼고 있던 찰나..ㅠㅠ 블랙푸드를 먹어주면 탈모에 좋다는 정보를 접하고 괜찮은 정보를 찾았다ㅋ 블랙푸드로 뭘 먹을까 찾다가 발견한 바로 이 블랙선식★ 블랙푸드 곡물들로 만들어졌다며 고르다선식에서 나온 블랙선식이라는 자주 타서 다니고 싶어서 전용 보틀까지 함께 주문했다 이로써 선식 만들어먹기 준비는 끝ㅋ 양 조절은 계량스푼으로 해주면 됌ㅇ 선식 가루는 이렇게 생겼다 블랙푸드라서 까만 색깔이 강하게 느껴지는 건 아니고 적당히 미숫가루와 비슷한 느낌? 고소한 곡물 향이 느껴지는 게 괜찮았음@! 우유가 없을 때가 많아 선식에 물을 타마시는 편인데 이렇게 타마셔도 생각보다 텁텁하지 않고 맛있다는! 고소해서 진짜 잘 먹고있다 보틀에 선식과 물을 넣은 채로 서로 뭉치지 않게끔 잘 흔들어주면 선식 만들기 완성! 요새 이 선식으로 허기질때도 배를 채워주고 있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ㅋㅋ 앞으로 계속 꾸준히 마셔줘서 모발 건강에도 힘을 줄 예정!😎 고르다선식 한번 여기서 구경해봄 좋을 듯 https://goreda.co.kr/
삶은 씨앗에서 자란 꽃
어느 나라의 왕이 신하들의 정직성을 확인하고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왕은 삶은 씨앗을 준비한 뒤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며 말했습니다. ​ “이것은 아주 아름다운 꽃의 씨앗이네. 한 달 동안 각자 최선을 다해 꽃을 피워서 화분에 담아오게.” ​ 신하들은 모두 정성 들여 씨앗을 심고 가꾸었지만 삶은 씨앗이었기에 아무리 좋은 비료를 주고 정성을 다해도 싹이 날 리가 없었습니다. ​ 어느덧 왕이 말한 한 달의 기한이 모두 지나자 궁전으로 신하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신하들 손에는 모두 아름다운 꽃이 자란 화분이 들려있었는데 씨앗이 자라지 않자 다른 꽃을 옮겨 심어 가져왔던 것입니다. ​ 그런데 그중에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빈 화분을 들고 온 신하가 있어서 왕은 그 신하에게 물었습니다. ​ “어째서 자네만 빈 화분을 가져왔느냐?” ​ 그러자 신하는 왕의 물음에 당당하게 대답했습니다. ​ “저 역시도 그 씨앗을 심고 정성을 다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꽃은커녕 싹도 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가 최선을 다한 그 결과였기에 그대로 가져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목적 성취를 위해 과정의 옳고 그름보다 오로지 좋은 결과만을 위해 행동하는 것보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행동하며 충실해야 합니다. ​ 정직은 당장의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더라도 훗날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정직하다. 혼자 있을 때는 자기를 속이지 못한다. 그러나 남을 대할 때는 그를 속이려고 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하면, 그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을 속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에머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직#바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식물용 LED에 관한 TMI
빛이 적은 환경에서 방울토마토 퀘스트를 진행하는 분들이 계세요. 부족한 빛을 보완할 수 있는 식물용 LED에 관한 질문은 오래전부터 올라왔는데,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이라 미뤄두었었죠. 마침 입문서를 쓰면서 작성해놓은 내용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길고 어렵고 재미없… 들어가며 실외의 정원 가드닝과 달리 실내 가드닝은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꽃꽂이한 꽃이 시간이 지나면 시들 듯, 자연에서 실내로 들어온 식물은 길든 짧든 생존 가능한 시간이 존재합니다. 자연에서처럼 오래 살게 하려면 자연과 같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만 하는 것이죠. 하지만 아무리 자연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도 100%에 수렴할 수 없어서 우리가 집에서 기르는 식물은 결국에는 죽음으로 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고무나무의 실내 생존 기한은 1년입니다. 이것은 고무나무가 햇빛을 거의 안 보고 생존해 있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화훼(원예)업의 발달은 실내 가드닝보다는 주고받는 문화와 궤를 함께합니다. 누군가 가게를 오픈했기에 선물로 보낸다던가. 어느 파티장에 장식할 꽃이 필요하다던가.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에 녹색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준다던가. 대형 쇼핑몰에서 곳곳에 비치된 식물을 본 적 있나요? 그 아이들은 햇빛도 없는 공간에서 어떻게 그렇게 늘 푸른 것일까요. 단지 조명 빛으로 살아가는 걸까요? 사실 그곳의 식물들은, 생존 기한까지만 그곳에 있습니다. 고무나무의 경우 6개월에서 1년 정도만 그곳에서 있고, 빛 부족으로 병들어 가는 시기가 되면 새 식물로 교체됩니다. 그것은 계속 생존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비용보다 교체하는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매해 오는 대부분 식물도 알고 보면 그런 생존 기한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집 식물이 죽어가요_ 우리 집 식물이 이상해요_ 라는 문제가 발생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식물을 살 때 우리는 일정 금액을 지불합니다. 하지만 그때 어느 곳에서도 이 식물은 얼마 이상 살아가요_ 라고 말해주지 않습니다. 보장하는 게 힘들기 때문이에요.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몇 년도 살아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생존 기한까지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빛의 역할 <모두의 pH> 중 앞에서 오늘의 주제와 동떨어진 얘기를 한 이유는 결국, 햇빛을 이야기하기 위해서입니다. 식물의 생존 기한은 모두 '빛'과 관련이 있습니다. 빛을 보여주면 그만큼 생존 기한이 연장되는 것이죠. 흔히 뿌리를 통해 흡수된 양분이 식물을 생존하게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뿌리로 흡수되는 것은 원료일 뿐입니다. 원료가 잎으로 가서 물과 이산화탄소와 햇빛에 동화되어 만들어지는 양분이 식물을 생존하게 합니다. 다시 말하면 햇빛을 보지 않은 식물은 물로만 버티다가, 기존에 햇빛이 들 때 만들어 놓은 양분이 모두 고갈되면 죽습니다. 그래서 햇빛을 보여주면서 관리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하는 베란다 가드닝의 처음과 끝입니다. 그러니 '그늘에서 키우세요'라는 말은 사실 적절치 못한 말입니다. 모든 식물에게는 빛이 필요합니다. '그늘에서 키우세요'라고 하지 말고 '그늘에서도 꽤 오래 생존할 수 있어요' 가 더 정확한 말입니다. 식물이 보는 빛 프리즘을 통해 햇빛을 분리하면 여러 색이 보입니다. 빛에는 많은 색이 섞여 있습니다. 그것이 혼합되어 우리 눈에는 투명하거나 흰색으로 보일 뿐이죠. 이 빛의 구성 중 적색과 청색은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식물용 LED도 청색과 적색 빛을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두 색이 섞여서 보라색 빛을 띠는 게 특징이죠. 하지만 다른 집 창문에서 새어 나오는 보라색 빛은 간혹 간섭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아파트에서는 민원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햇빛처럼 주광색(흰색)으로 빛이 나는 식물용 LED가 등장한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대신 빛이 흰색을 띠려면 청색과 적색 외에 다른 색(녹색) 빛을 추가로 발생시켜야 합니다. 광합성을 하는 식물의 엽록소는 대부분 녹색입니다. 식물의 잎이 대부분 녹색이기 때문에 (녹색을 반사하기 때문에) 식물용 LED에는 굳이 녹색 빛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넣는다고 해도 식물은 그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광합성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청색과 적색 영역의 중요도가 더 큽니다. 녹색을 넣으면 청색, 적색과 섞여서 빛이 흰색에 가까워지지만(보기에 좋지만), 그만큼 녹색 빛을 내는데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결국은 전력 소비량 대비 광합성 효율은 낮아지는 것이죠. 흰색 식물용 LED를 사용할 때는 이런 구조적 맹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식물의 잎이 붉은색이라면, 일반적인 잎과 다르게 붉은색을 반사합니다. 대신 청색과 초록색을 받아들이는 거죠. 이때는 녹색 빛이 포함된 흰색 LED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깊이 파고드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어려운 빛 파장대, 곡선도, 수학적인 부분들까지 우리가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들의 영역이니까요. 대부분 식물의 잎이 녹색인 이유 학교 다닐 때 배운 과학을 더듬어 볼까요.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고,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합니다. 식물의 잎이 녹색인 이유는 그 빛을 반사해서 우리 눈에 들어 오기 때문이죠. 단지 녹색으로 보이는 것뿐입니다. 햇빛은 열을 동반하기 때문에,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은 열마저 흡수합니다. 반면 모든 빛을 반사하는 흰색은 열마저 반사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흑색 비닐 멀칭 식물은 공기 중 온도보다 흙 속 온도가 성장에 더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근대의 농업에서는 검은색 비닐을 멀칭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땅의 온도를 올리면 그만큼 작물이 잘 자라기 때문입니다. 흰색 멀칭 / 딸기 하지만 한 여름의 더운 날씨에 검은색 비닐로 멀칭 하면 흙의 온도가 너무 고온이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작물에 따라서는 흰색 비닐로 멀칭 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흰색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작물의 잎으로 빛이 되돌아가서 더 많은 광합성을 하도록 해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물 잎이 녹색인 것도 이러한 열처리 문제 때문입니다. 잎이 검은색이면 너무 많은 열을 흡수해서 잎이 익어버릴 테고, 잎의 색이 흰색이면 모든 빛을 반사해서 광합성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치인 녹색으로 발달했습니다. 고스트의 발생 식물을 키우다 보면 돌연변이 현상으로 흰색 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흔히 '고스트'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희귀하고 예뻐서, 마니아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잎은 광합성을 할 수 없습니다. 고스트 잎이 발생했을 때 그 식물이 오랫동안 살아가려면 녹색을 지닌 다른 잎들도 함께 존재해야 합니다. 즉 고스트 잎이 예쁘다고 다른 녹색의 잎을 모두 제거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스트는 무늬 잎 식물에서 더 쉽게 발생합니다. 식물은 스스로 생존을 위해서 빛을 받아들이는 양을 조절하려고 합니다. 많은 빛이 있는 곳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 식물은 밀림 속 큰 나무 아래에서 살아가거나 잎의 크기를 작게 만들죠. 하지만 잎이 작으면 증산작용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잎에 흰색 무늬를 넣어서 받는 빛의 양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단적인 예로, 무늬 잎 식물을 강한 햇빛에 오랫동안 두면 빛을 덜 받기 위해서 흰색 면적(무늬)이 넓어집니다. 반대로 빛이 부족한 곳에 두면 흰색 무늬가 사라지고 잎 전체가 녹색으로 변하기도 하죠. 잎 표면에 은색 옷을 입는 식물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빛이 많을 때는 빛을 덜 받기 위해 옷의 색깔을 흰색에 가깝게 조절합니다. 반대로 빛이 적으면 녹색 잎으로 돌아갑니다. 광입자 lx(럭스)까지 이야기하려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용어보다는 순화된 말과 예시로 설명하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태양의 광입자량은 1만이다'라고 하는 게 좋겠습니다. 태양에서 뿜어진 빛 입자가 지구에 도달했을 때의 수치입니다. 가로, 세로 각각 1m인 공간에 들어온 빛 입자량을 새었더니 1만 개다, 라는 것이죠. 이러한 광입자는 지구의 오존을 통과하고, 대기의 구름(습기)을 통과하고, 미세먼지를 통과하고, 굴절되고 하면서 땅에 도달할 때는 충분히 줄어듭니다. 약 1천 개 정도의 광입자량만 지표면에 도달하죠. 즉 자연의 식물들은 대략 1천 개의 광입자량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식물마다 다른 광보상점 식물이 광합성을 시작하는 최소한의 빛세기를 광보상점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인삼의 광입자량은 불과 한자리인 5 정도입니다. 빛이 적은 곳에서도 죽지 않고 잘 살아가죠. 하지만 딸기처럼 광입자량이 45는 되어야 광합성을 시작하는 식물도 있습니다. 그래서 딸기는 빛이 잘 드는 남향의 집이 아니면 실내에서 열매를 보기 어렵습니다. 식물마다 다른 광포화점 광입자가 많으면(빛이 강하면) 모든 식물은 잘 자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빛이 아무리 많아도 일정 속도 이상만큼 광합성을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일부 식물은 빛이 너무 많으면 광합성을 멈춥니다. 빛이 너무 강하면 스스로 타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을 멈추는 것이죠. 이 기준점을 광포화점이라고 해요. 예컨대 인삼은 광입자량이 150을 넘으면 오히려 광합성을 하지 않습니다. 인삼 밭에 검은색 차광망이 씌워진 이유입니다. 광입자는 일꾼 식물을 하나의 공장이라고 생각하기로 해요. 인삼 공장에는 140명(광포화점)의 일자리가 있습니다. 이 공장은 5명(광보상점)만 있어도 공장이 가동됩니다. 하지만 일꾼이 5명뿐이라서 빵 생산량이 1시간에 5개밖에 안 됩니다. 인삼은 그만큼 천천히 자라죠. 그런데 어느 날 광입자가 100이나 발생했습니다. 일꾼이 100명이 되니까 빵도 한 시간에 100개씩 만들어집니다. 주가가 상한가인 인삼 공장은 100만큼씩 쑥쑥,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어느 날은 200의 광입자량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인삼 공장의 정원은 140명입니다. 200명 모두가 일할 자리도 없고, 200명이 모두 일한다면 1인당 임금도 줄어듭니다. 일꾼들이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공장이 가동을 멈추었습니다. 이제 인삼은 자라지 않습니다. 파업 기간이 길어지면 인삼 공장은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인삼 공장은 폐업을 하게 됩니다. 식물용 LED 선택 위의 이상한 설명(?)을 잘 이해했다면, 우리는 이제 식물용 LE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제품의 상세 설명 페이지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죠. PPFD (µmol/㎡s) 광입자량 (광합성 광량자속밀도) 식물의 광합성 효율을 수치화한 것으로 사람의 눈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lux (럭스) 사람의 눈으로 알 수 있는 밝음의 정도 햇빛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조명의 밝음(럭스)은 식물의 광합성 효율과 관계가 크지 않습니다. 제품 설명서나 상품설명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제대로 만든 식물용 LED 제품은 광입자량(PPFD, µmol/㎡s)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제품으로 식물을 비췄을 때, 어느 정도 거리에서 얼마만큼의 광입자가 도달하는지 알려주는 정보죠. 조명 빛의 세기는 거리가 멀 수록 확산되고 흐려집니다. 거리가 멀 수록 가로, 세로 1m 영역 안에 들어오는 광입자량이 적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제대로 된 광입자량(PPFD) 표시나 정보 없이, 청색이니 적색이니 파장이니 하면서 어떤 그래프로만 현혹하는 제품이 있다면 피하세요. 청색과 적색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건 아닙니다. 우리 눈이 감지하지 못할 뿐 LED는 수없이 깜빡이고 있습니다. 즉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깜빡임 속도와 관련이 없는 단순 적색, 청색 LED로 만드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제품은 형광등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프로개가 쓰는 제품 너무 많은 분이 물어서 대략적인 소개만 해드리겠습니다. 제품명과 회사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편하게 공개하기에는 조금 비싼 데다가 단지 처음 고른 제품을 익숙함이라는 관성에 의해서 계속 쓰고 있을 뿐입니다. 5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LED가 하나도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재구매 하며 개수를 늘린 겁니다. 이 제품은 국내 중소기업에서 만들었습니다. 투광성 LED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죠. 빛 소자의 모양이 일반 LED와는 조금 다릅니다. 어쩌다 이끼 키우기 편에서도 노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 식물용 LED는 소비전력 60W 짜리이며, 2M 거리일 때 50의 광입자량 성능을 보여줍니다. 즉 2M 높이에 설치하면 빛이 넓게 퍼져서 바닥에 있는 식물들에게 광입자량 50으로 비추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그보다는 조금 더 가까운 약 1M 거리에서 비추기 때문에 실제는 광입자 200 정도로 사용합니다. 가까울수록 광입자(일꾼)는 많아지니까요. 대신 그만큼 비출 수 있는 영역도 좁아집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식물을 한꺼번에 비추려면 여러 대를 설치해야 합니다. 소비전력 140W 식물용 LED 식물 LED가 광입자를 뿜어내는 능력은 전기를 소비하는 양에 비례합니다. 특별히 어느 제품이 더 좋은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그런 의미입니다. 올바르게 제작되는 제품이라면 대부분 W(와트)에 따라 성능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높은 W(와트)일수록 제품 가격이 비싸고, 전기를 많이 소비하고, 무겁고, 식물의 광합성에 더 도움이 됩니다. 최종적인 선택은 키우고자 하는 식물의 광보상점을 알아내서 그보다 웃도는 광입자량을 발생하는 LED를 고르면 됩니다. 타이머 스위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 식물 LED를 사용할 때는 스위치 타이머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직접 스위치를 끄고 켜게 되면 식물이 빛을 받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식물도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잘 자랍니다. 그러니 스위치 타이머를 별도로 설치해서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LED가 켜지고 꺼지도록 하세요. 만약 햇빛이 오후 한 시쯤에만 잠깐 들어오는 집에 살고 있다면 아침 7시부터 낮 12시까지 켜지고, 12시부터는 3시까지는 꺼졌다가, 다시 3시부터 5시까지는 다시 켜지도록 해 놓으면 됩니다. 매일매일 반복 되도록이요. 온종일 빛이 들지 않는 환경이라면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12시간) 켜지도록 설정하세요. 타이머 스위치는 아날로그보다는 디지털 제품을 권장합니다. 설정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패턴도 수십 가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는 째깍째깍 초침 소리가 나서 거슬릴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는 높은 습도에서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유의 사항 열 방출을 위한 방열판 전기를 사용하는 LED는 빛뿐만 아니라 열기도 내뿜습니다. 그래서 너무 가까이서 비추면 식물의 잎이 열 피해를 받게 됩니다. 최소한의 거리(50cm)를 유지하세요. PPFD기준 토마토의 광보상점 약 35입니다. 광포화점은 약 850입니다. (출처) 요즘 식물 키우는데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다가 유용해보여서 나눠 봅니다 :)
화가 나면 열까지 세라
살다 보면 사람으로 인해, 상황으로 인해 주체 못 할 정도로 화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화를 다스리지 못하면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반면 화가 나는 그 순간을 지혜롭게 잘 넘기면 좋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우선 화가 나면 일단 후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을 지낸 토머스 제퍼슨도 화에 대해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 ‘화가 나면 열까지 세고 상대를 죽이고 싶으면 백까지 세라.’ ​ 결국 화는 다스려야 하는 감정이며 화가 더해지면 파괴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 신기하게도 영어로 화는 anger인데 이는 위험이라는 danger에서 글자 하나가 빠진 것에 불과합니다. 요즘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해 발생하는 ‘욱 범죄’가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평소 눌러왔던 부정적인 감정과 함께 분노가 순간적으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 그 때문에 평소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고 순간적인 화를 다스려야 합니다. ​ 만약 순간적인 화가 날 때 다스릴 수 없다면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혹은 화낼 만큼 중요한 일인지, 화를 내면 그 일을 바꿀 수 있는지 등 스스로 객관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화를 내면 주위의 사람들은 많은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상처를 입는 사람은 바로 화를 내는 당사자이다. – 레프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화#화를다스리는법#인내#참을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행운과 불운의 구슬
독일의 작곡가 베토벤은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고, 난청이 찾아오면서 한때 절망에 빠졌습니다. 현실의 무게를 견딜 수 없었던 그는 어느 수도원을 찾아가 힘들었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나아갈 길에 대한 조언을 간청했습니다. ​ 한참을 고민하던 수사는 방으로 들어가 나무 상자를 들고 나와 말했습니다. ​ “여기서 구슬 하나를 꺼내 보게.” ​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수사는 다시 한번 상자에서 구슬을 꺼내 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 구슬이었습니다. 그러자 수사가 말했습니다. ​ “이 상자 안에는 열 개의 구슬이 들어있는데 여덟 개는 검은색이고 나머지 두 개는 흰색이라네. 검은 구슬은 불행과 고통을, 흰 구슬은 행운과 희망을 의미하지. 어떤 사람은 흰 구슬을 먼저 뽑아서 행복과 성공을 빨리 붙잡기도 하지만 어떤 이들은 자네처럼 연속으로 검은 구슬을 뽑기도 한다네.” ​ 수사는 힘들어하는 베토벤을 향해서 다시 말했습니다. ​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상자 안에는 아직 여덟 개의 구슬이 남아 있고, 그 속에는 분명 흰 구슬이 있다는 거네.” 행복 총량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같은 량의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 고통스러운 일만 많았다면 오늘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 ‘앞으로는 내 인생에서는 불행보다 행복할 일이 더 많이 남았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 로맹 롤랑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불행#행복#행복총량의법칙#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성장의 방해물, 마인드 퍽
유럽에서 자기 계발 코치로 명성을 얻고 있는 ‘페트라 복’은 같은 역량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원인으로 독특한 심리 기재를 발견했습니다. ​ 바로 ‘마인드 퍽’ 현상으로 자신 스스로 성장과 발전을 거부하며 현재에 머무르고자 하는 심리입니다. ​ 이때 걱정, 압박, 평가 등 7가지 유형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유형은 다양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이 현상에 빠지면 더 나은 삶을 꿈꾸기보다는 현재에 만족하도록 하기도 하고 안 되는 이유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 쉽게 말해 목적지를 향해 걸어갈 때 끊임없이 스스로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자동차의 핸드 브레이크가 당겨진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자신의 ‘마인드 퍽’을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라고 합니다. ​ 그리고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에서 벗어나 용기 있게 한 걸음 내딛는 것이 두 번째라고 전합니다.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쓴 김연아 선수는 훈련이 고되고 한계가 찾아올 때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 “나의 경쟁 상대는 나 자신이다.” ​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두려움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어야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도, 사람도 아닌 바로 자신의 마음임을 기억하여 ‘마인드 퍽’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당신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해 당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향한 메시지다. 스스로에 한계를 두지 마라. – 오프라 윈프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mind-fuck(사전적 의미) 1.(남)을 자유 자재로 조종하다; 혼란시키다; (사람)에게 마약을 마시게 해보다. 2.남을 조종하는 사람; 사기꾼; 최악의 것. ​ ​ #마음가짐#마인드컨트롤#마인드_퍽#긍정적생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