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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사람은 도움도 잘 청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선뜻 내미는 도움의 손길을 잘 활용하는가?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당신의 능력을 기꺼이 제공하는가?

도움을 잘 청하고, 잘 돕는다면 탁월한 성과를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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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사장님, 저 'N잡' 뛰고 올게요"…이게 일상이 된다?
"왜 한 직장에서만 돈을 벌어야 하죠?" "예전에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면 베네핏(혜택)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1980년 초반~2000년 초반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가 회사라는 조직을 대하는 방식은 다소 도발적이다. 이들은 회사에 무조건적인 충성을 강요하는 관습을 따르지 않는다. 외려 관습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꼭 한 직장에서만 돈을 벌어야 해?"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N잡러'다. '투잡'이 두 군데 조직에서 일하며 돈을 버는 방식이었다면, 'N잡'은 직업의 가짓수가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일을 가리키는 용어다. N잡러는 이처럼 한 회사에만 의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일거리를 찾는 사람들이다. 이 가운데 자타공인 '프로 N잡러'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최근 활발한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는 홍진아 씨가 그 주인공이다. 홍 씨가 속한 회사는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N잡러인 홍 씨를 받아들인 걸까? 컨설팅 회사인 '진저티 프로젝트'는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연구하는 곳이다. 건강한 조직 문화는 연구 대상에만 그치지 않고 그들의 자체적인 조직 문화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었다. "언제든지 회사가 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둬요." 진저티 프로젝트의 서현선 대표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성장을 막지 않고 희생을 강요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가오는 2020년이면 국내 경제활동인구의 절반 이상이 N잡러 등을 포함한 밀레니얼 세대로 채워진다고 한다. 이들의 방식과 언어를 이해하지 않으면 건실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의미다. 우리는 N잡러를 받아들일, 혹은 N잡러가 될 마음의 준비가 돼 있을까? 영상을 통해 N잡러의 일상을 직접 눈여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