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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로 홈메이드 크림치즈를 만들어보자! [만개의레시피]

크림치즈,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이럴 거면 사먹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대용량으로 만들어서 한가득,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일단 따라해보고 고민할 건 단 하나,
이 꾸덕이를 어디에 찍어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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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일본인 76% "한식 몰라"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을 묻는 질문에 13.3%가 한국식 치킨을 선호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11.9%)와 비빔밥(10.3%)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가장 자주 먹는 한식으로는 김치(33.6%)가 꼽혔다. 작년 1위였던 비빔밥은 올해 순위가 한계단 내려갔다. 이번 조사는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일본 도쿄, 이탈리아 로마, 영국 런던 등 해외 주요 16개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략) 한식 인지도는 57.4%로 전년 대비 2.8%포인트 증가했다. 한식 만족도는 81.3%로 작년 대비 0.1%포인트 높아졌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가 인지도와 만족도에서 모두 1,2위를 기록했다. 일본 도쿄의 인지도와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도쿄 시민 중 한식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 비중은 23.8%에 그쳤다. 한식당 방문 경험률은 66.5%로 전년 대비 8.4%포인트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이들의 한식당 월평균 방문 횟수는 1.6회로 0.9회 감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110010723?x_trkm=t 와 음흉함 보소👏👏👏 일본 편의점에도 김치 갈비 치즈닭갈비 있던데ㅋㅋㅋㅋ 설문에서까지 구라치는 종특 음흉함 못따라가 ㅊㅊ ㄷ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먹는게 뭔지도 모르고 쳐먹고 있네 ㅉㅉ 멍청함에 소름이 다돋는다^^
나가하마 만게츠
백만년만에 와입이랑 평일에 맛집탐방. 갑자기 와입이 라멘이 먹고싶다며 해리단길로 가잡니다. 부산 살면서 해리단길은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오늘 가보게 되네요. 와입이 주차는 기계공고 공영주차장에 하면 된다고 해서 네비에 쳐보니 흠 나오지 않네요. 일단 기계공고는 아니까 기계공고를 찍고 갑니다. 근데 주차장은 안보이네요 ㅎ 와입이 폰으로 검색해서 찾아온 부산기계공고 공영주차장. 햐, 초행인 사람들은 못찾아올것 같은 위치. 근데 겨우 찾아왔는데 만차랍니다. 다행히 한대가 나가길래 들어갈수 있었어요. 주차하고 걸어나오며 본 이정표. 네비에 해운대교회를 찍고와서 이정표를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긴 했어요. 잘 안보여 ㅡ..ㅡ 여기가 해리단길인건가...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저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좀더 올라가야 나와요. 저희가 간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나가하마 만게츠 앞 태국음식점 타이 백스트릿도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이라 도로변에 주차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드디어 입장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잠시 대기. 자리가 모두 다찌로 돼있어요. 젤 구석자리에 착석. 후쿠오카 갔을때 중3이랑 라멘맛집 많이 찾아다녔는데 여긴 못가봤네요. 아, 나가하마 만게츠 일본 후쿠오카에 본점이 있는데 해리단길에 있는 이곳이 정식 체인점이자 한국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중3이랑 둘이서 18년에 후쿠오카에서 갔었는데 17년에 후쿠오카에서 오픈했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엔 18년에 오픈한듯요. 마늘과 갓김치 그리고 양념들이 있어요. 캬, 자신감보소. ㅋ 구석에 앉았더니 살짝 덥네요. 면이 저렇게 쌓여있어요. 드디어 나가하마 라멘 등장. 아, 맛있겠다... 교자도 등장. ㅋ 전 차슈랑 아지타마고도 추가했어요. 아, 중3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국자인가 숟가락인가 ㅋ 마늘 으깨서 넣어줌. 그래 이맛이야. 일본에서 맛봤던 그맛... 와입은 국물이 짜다며 육수를 좀더 받았는데 저는 일본에서 맛봤던 생각을 하며 그냥 흡입. 일본에서 맛봤던 여러 라멘맛집들 라멘들은 거의 좀 짰던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캬, 국물까지 모두 드링킹하고나니 삼룡이 등장^^ 식사후 수제크림치즈를 주시는데 JMT. 아, 담엔 중3도 같이 오고싶더라구요. 테이블에 타이가 덴푸라 명함이 있던데 알고보니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오픈한 텐동, 덴푸라 집인것 같더라구요. 집에 와서 오늘 찍은 라멘 사진을 가만히 보다보니 자꾸 눈에 익은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 본 비주얼인가 머지 하다가 3년전에 해운대 맛집 검색하다가 담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캡처 해놨었던 이 사진 발견했어요. 대박... 3년전에 캡처해놓고도 그집인줄 모르고 그집에 가게 됐네요 ㅋ. 신기하더라구요... 아, 간만에 와입 덕분에 맛있는 점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