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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온-주요기능]통계분석관리 입고 출고 재고 현황에서 판매처별 매출 통계까지 세밀한 통계분석

입고,출고,재고현황
로케이션별 재고현황
재고분석통계
일일판매 종합통계
입고,출고,재고 통계
판매처별 매출통계
매입처별 거래정산
판매쇼핑몰 통계/분석관리를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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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케이머그, (Korean Macintosh User Group)의 알파벳 이니셜 약자로 대한민국에서 애플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모임의 줄임말이다. 그 시작은 케이머그의 운영자인 김영권이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2000년 3월 1일 애플 관련 사이트를 모아서 볼 수 있는 '맥링크' (www.maclink.co.kr)라는 사이트가 케이머그의 시초인데 그 당시 야후 (www.yahoo.com)의 디렉토리(Directory) 검색 서비스를 참고하여 맥링크 사이트가 제작되었다. 맥링크 제작 이후 2002년 3월 맥링크를 운영하면서 느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가 지금의 케이머그 이다. 초창기 케이머그의 주된 내용은 애플 공식 뉴스와 맥관련 컬럼, 관련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게시판과 매킨토시 각각의 기종별 커뮤니티 사이트로 되어 있다. 또, 애플 맥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게시판과 각종 자료실, 사용자들끼리 애플 제품을 팔고 살수 있는 중고장터, 국내 및 국외의 매킨토시 관련 사이트 검색, 맥을 사용하여 DTP 편집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구인, 구직 사이트와 애플 제품의 시작인 1976년부터 현재까지 애플의 역사를 정리한 내용과 Apple1부터 최신 기종까지의 상세 스펙을 알 수 있는 애플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인으로 케이머그를 만들어 운영하던 중 사이트의 방문객 증가와 운영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2003년 비욘드테크라는 회사와 함께 케이머그를 확장 운영하게 되었다. 2004년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운영하였고, 2007년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Apple Authorized Service Providers) 오픈과 온라인 수리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 2008년 애플 공식 판매점이 (Apple Premium Reseller) 되었으며 이후 3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2013년에는 케이머그 매거진 (KMUG Magazine)을 창간하여 1호부터 12호까지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되었고 이후 51호까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종이책으로 발행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케이머그는 비욘드테크와 함께 운영되었어나 운영방식의 차이로 인해 분리 독립하여 운영되고 있다. 기존의 영리 목적의 서비스는 (www.kmug.co.kr) 비욘드테크가 하고 있으며, 뉴스와 커뮤니티는 맥링크 부터 케이머그를 운영하던 김영권이 케이머그닷컴 (www.kmug.com) 을 만들어 계속 운영하고 있다. History : 역사 2000년 3월 1일 맥링크 시작 2001년 1월 맥링크 운영 2002년 3월 케이머그 시작 2002년 8월 케이머그 오픈 2003년 9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공동운영 2004년 7월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 오픈 2007년 7월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오픈 2008년 12월 애플 공식 판매점 오픈 2013년 7월 KMUG Magazine 창간 2020년 3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분리독립 2020년 3월 1일 케이머그닷컴 오픈 https://kmug.com/pages/KMUG-History-케이머그-역사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