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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 꿈의 주4일제! 당신이 쉬고 싶은 요일은?

탄력근무제 등의 확대 등으로 주4일제가 시행된다면, 월·화·수·목·금 중 여러분은 어떤 요일을 빨간 날로 삼고 싶나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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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일주일에 2.7회…편의점, 요즘 어떤 브랜드서 얼마 쓰세요?
40,672곳. 전국에 있는 프랜차이즈 편의점들을 합친 수입니다.(2019년 기준. 출처: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식이나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보다도 훨씬 많은 수치. 워낙 촘촘하게 들어서서 어디에 살든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부담 없이 닿을 수 있는 곳, 우리 일상의 한 영역을 점유한 게 바로 이 편의점인데요. 우리는 편의점을 얼마나 자주 가고 또 얼마씩 쓰고 올까요? 주로 뭘 사는 걸까요? 오픈서베이가 조사·발표한 ‘편의점 트렌드 리포트 2021’를 들여다봤습니다. 조사는 최근 1년간 편의점에서 물건 또는 서비스를 구매한 적이 있는 15~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우선 방문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주당 2~3회(38.8%)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평균은 일주일에 2.7회. 이용자별로는 ‘남성’, ‘20대’, ‘1~2인 가구’에서 방문 빈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못 말리는 편의점 사랑, 한 번 가면 얼마를 쓸까요? 1회 방문 시 평균 지출 금액은 4천원 이상~6천원 미만(31.7%) 영역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어 2천원~4천원(26.2%), 6천원~1만원(21.7%) 순. 갈 때마다 만원 이상 쓴다는 응답자도 21.7%로 적지 않았습니다. 이를 평균으로 나눈 금액은 6,864원, 편의점을 들르는 손님 한 명당 7,000원에 가까운 돈을 쓰고 오는 셈입니다. 이는 지난해 지출액인 6,347원 대비 약 8% 커진 액수인데요. 그만큼 더 쓴다기보다는 상품들의 가격이 딱 그 정도는 올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돈으로 뭘 많이들 살까요? 가장 자주 구매하는 건 역시 식료품. 방문 목적의 70.1%가 식료품 구매였습니다. 비식료품을 사려고 간 게 20.3%, 기타 서비스 이용은 9.7%로 집계됐습니다. 먹을 것 중에서도 인기가 제일 높은 건 편의점의 상징 같은 존재, 간편식(88.0%)이었습니다. 과자(87.4%)와 라면류(84.5%) 구매 경험도 못지않게 많았지요. 세부적으로는 아래 그래프처럼 나타났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이 사먹은 메뉴와 비슷한가요? 이밖에 비식료품 중에는 상비약(feat.타이레놀)과 우산, 일회용 식기류 등의 구매 경험률이 높았습니다. 편의점 내 서비스로는 택배나 티머니 등 카드 충전, ATM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 비식료품 구매 경험 = ▲상비약(59.2%) ▲우산/우비(49.9%) ▲일회용 식기류(46.5%) ▲제지류(41.9%) ▲의약외품(38.7)…▲담배(36.8%)… ◇ 서비스 이용 경험 = ▲택배(65.7%) ▲티머니/POP 카드 충전(59.1%) ▲ATM(58.3%) ▲픽업/무인택배함(31.4%) ▲공공요금 대행수납(7.1%)… 그렇다면 가장 많이들 찾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뭘까요? 조사 결과 GS25와 CU가 톱 브랜드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 경험률이 각각 95.2%와 94.2%로, GS25는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 CU는 살짝 상승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편의점 브랜드를 향한 인식의 변화입니다. 즐겨들 찾는 GS25가 ‘친근한’, ‘품질이 좋은’ 면에서 여전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지난해에 비하면 긍정 수치가 크게 내려간 것. 특히 ‘신뢰가 가는’ 항목에서는 평판이 13.8%나 나빠졌는데요. 이렇게 빠진 수치가 CU와 이마트24 등 다른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형국. 각 브랜드의 이미지 분야별 호응도,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변화는 GS25의 마케팅·디자인 쪽에서 잇따라 불거진 ‘남혐(남성혐오)’ 이슈와 무관하지 않을 텐데요. 이슈도 이슈지만 사측의 대처가 미흡, 심지어 불매하겠다는 네티즌을 조롱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들끓었고, 고객들이 실제로 등을 돌린 셈입니다. 네티즌 otto**** “그냥 우연히 GS는 안 가게 됨. 앞으로도 계속 우연히 안 갈 예정.” 이상 편의점 라이프, 어떤가요? 여러분은 어느 프랜차이즈에서 어떤 상품을 자주 구매하나요? 또 한 번에 긁고 오는 카드 금액은 얼마인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EO는 뭘 마실까? 양주는 발렌타인, 맥주는 테라, 소주는… [친절한 랭킹씨]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 브랜드 또한 다양한데요. 그만큼 술에 대한 취향도 제각각일 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주종별로 어떤 브랜드의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이 조사·발표한 자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2021년 제19회 CEO 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91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우선 선호하는 양주입니다. CEO, 하면 어쩐지 양주가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1위는 91표 중 32표를 얻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차지. 무려 18년 연속 1위라고 합니다. 명품 위스키의 대표주자다운 결과인데요. 그 다음 글렌피딕과 로얄살루트가 각각 15표씩을 획득해 공동 2위에 선정됐습니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일과 후 마시는 맥주만큼 시원한 게 또 없을 터. 맥주 브랜드 선호도는 어떨까요?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34표를 받아 클라우드(27표)와 카스(13표)를 제치고 CEO 선호 맥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7표로 카스가 압도적 1위에 올랐는데요. 올해는 순위가 꽤 떨어졌습니다. 마성의 쓴맛, 소주 브랜드 1위 자리에는 응답 CEO들의 절반 이상이 선택한 참이슬(48표)이 올랐습니다. 처음처럼이 15표를 얻어 체면치레를 했지요. ---------- 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주종별 브랜드를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종, 그리고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이제는 조금씩 보일 것도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감염병 걱정 없이 즐거운 한 잔, 머지않아 그 일상을 다시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길고양이 늘면서 같이 늘어나는 중인 동물
담비 [ 사진은 노란목도리담비 ] 얘들은 늑대처럼 2~6마리가 같이 뭉쳐서 살며 협동 사냥도 함. 사진처럼 사슴도 담비한텐 잡아먹힌다. 외모가 귀여워보이지만 현재 한국에선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 심지어 자기보다 큰 멧돼지도 잡아먹는다. 오소리까지 담비의 집단급습구타에 당한다고...잊고 있었는데 고라니도 잡수신다. 육식동물이며 곤충도 잡아먹는데 특이하게도 다른 곤충은 잘 안잡수시고 주로 '말벌'을 잡아먹는다. 근래치곤 좀 됬지만 유해외래종으로 난리인 '등검은말벌'도 많이 잡수신다. 등검은말벌은 나무의 높은 곳에 집을 짓지만 웬걸...담비는 나무를 겁나 잘탄다. 이거 덕택에 새들도 치킨너겟 되는 경우가.... 그럼 제목에서 길고양이가 언급됐는데 왜 걔들때매 얘가 늘어나느냐하면..... https://youtu.be/cKCUCwsfxVo 영상 제목 그대로. 얘들이 협동해서 고양이를 사냥해서 잡아먹음. 현재 길고양이들이 늘어나면서 담비 입장에서 먹을게 늘어난터라 자연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 추가 내용으로 담비 자체가 고양이보다 덩치가 좀 더 크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상대가 안됨.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wild_animal/992818.html ; 심지어 최근엔 이런 기사도 나온다. 도시에서도 나오면 위험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다. 엄연히 육식동물이고 최상위 포식자니까. 근데 족제비과 특성상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사람한텐 접근을 안하려고하는게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저런 기사 내용이 나온다. 저렇게 긍정적인 기사로 나오는 또 다른 이유는 한국에 몇 없는 최상위 포식자고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다른 최상위 포식자로는 부엉이와 삵, 검독수리가 있다.]  천연기념물 부분은 내가 큰 실수를 했는데 북한에 있는 '검은 담비'가 거기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있고  한국서 주로 분포하고 있는 노란목도리담비는 천연기념물이 아니고 국가보호종.(멸종위기 2급)  위의 길고양이를 잡아먹는거 때문에 저런 댓글도 있고 카더라인지 뭔지  환경청에 담비를 유해조수로 등록해달라는 캣맘의 민원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실제로 민원을 넣더라도....담비는 천연기념물 국가보호종 (멸종위기 2급) (한국서 주로 있는 담비는 천연기념물은 아니고 국가보호종. 내가 이 부분은 잘못알고 있었음. 모두에게 미안함;;) 이라는 신분을 지니고 있기에 민원이 접수되긴 아주 어렵다고 봐야한다. 다른 유저 말로는 '개체 수가 너무 늘어나면 담비가 보호종이라 함부로 대할 수도 없는 유해조수 자리를 메꾸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데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는 말이다. 실제로 수리부엉이가 양계장에서 무료시식을 거하게 한 사례도 있었다. 그런 상황이 발생했지만 천연기념물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었다. https://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39 ; 그런데 생각보다 담비로 인한 피해 사례는 정말 적다.  그 놈의 족제비과 특유의 까탈스런 성격 때문에 도심지까지 영역을 뻗치는데도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아직까진 없다시피한것. [기사 내용의 양봉하는 분의 벌꿀은...핥짝핥짝 당하면 그저 애도를...] 마지막으로 귀여운 외모 때문에 애완용으로는 안돼나? 싶을텐데 첫 번째 이유로는 천연기념물 국가보호종(멸종위기 2급)이다. 두 번째로는 애들이 귀엽게 생기긴했어도 족제비과에 속한다. 이거 무시하면 안된다. 족제비과의 저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정 키워보고 싶다면 자매품(?)으로 패럿이라는게 있으니 그 녀석을 살펴보는게 좋다. 아마 유일하게 가축화에 성공한 족제비과다. 아무튼 대강 요약하면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담비 입장서 먹을거리인 길고양이가 늘어나다보니 얘도 자연적으로 늘고 있다는거시다. ※ 수정 : 천연기념물이라고 기재한 부분은 내가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잘못 기입된거. 북한에 서식하는 '검은담비'가 북한에서 천연기념물로 등록이 되어 있고 남한에서 서식하는 담비는 천연기념물이 아님. 단, 멸종위기 2급이라 '국가보호종'으로 지정되서 따로 관리되는건 맞음. 잘못 알려줘서 미안하다는 말로 마침 ㅠㅠ 출처 : 루리웹 환경청 같은 곳에서는 현재 기준으로 생태계가 안정화된다고 긍정적으로 보고는 있다고 하네요
한달간 밥 얻어먹은 신입 막내직원, 첫월급날 점심 쏘라고 했더니 싫어하네요.txt
지방 중견기업이구, 저희 부서에는 남직원만 총 8명 있습니다. 점심 식비는 연봉포함이고, 주변에 식당이 많아 나가서 먹거나 배달을 시켜 먹습니다. 많으면 8명 다 같이 식사를 할 때도 있고 때때로 적게는 3~4명, 보통 5~6명씩 같이 식사를 합니다. 한달 전 즈음에 신입이 들어왔어요. 완전 신입이라 나이도 막내고 원래 저희 부서 문화가 신입, 막내가 들어오면 첫 월급 받기 한 달전까지 돌아가면서 신입 밥값을 내줍니다. 한 달로 치면 그래도 직원 1명당 3~4번은 신입사원 점심을 사준 셈이지요. 물론 커피나 자잘한 간식거리도 포함이구요. 얼마 전, 월급날이 되고 신입사원도 월급을 받았죠. 다들 그래서 오늘 점심은 막내가 내자 하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점심은 아니었습니다. 인당 7천원 하는 부대찌개 집이었습니다. 8명 가서 5~6만원 정도가 나왔는데 우선 신입사원이 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 사수인데, 담배를 피면서 저한테 왜 자기가 점심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 하네요... 그 동안 OO씨 점심은 우리가 돌아가면서 샀는데, 점심 1번 사는게 무리한 바램은 아닌 거 같다 라고 말을 하니 신입사원이, 자기가 사달라한 것도 아니다 당일에 그렇게 자기한테 점심을 사달라하면 어떡하냐 이렇게 말을 하네요... (오늘 막내가 점심 내자 하는 건 아침에 말을 하긴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신입사원 밥 먹이고 커피 사주고 뭐 담배나 간식거리 사주는 등 1달 동안 돈 나갈일 없게 신경써줬는데 월급날에 점심 한 번 얻어먹는게 무리한 요구일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ㅊㅊ 당일에 말한 건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당황은 티 안내고 어이쿠 제가 쏘는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좋은 데서 대접하는 건데 그간 잘 얻어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했을텐데 한 달 내내 얻어먹구 이러는 건 경우없지 않나요... 당황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