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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쓰기 좋은 체크카드 추천

체크카드 그냥 아무거나 쓸 거야? 후회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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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 월급 60만원 에바다 vs 적당하다.jpg
시트콤 속 신세경은 학생이지만 가정사로 인해서 동생 신애와 함께 이순재네 집에서 입주가정부로 지내는 중 친척 결혼식 축의금 200 챙기고 가사도우미 세경이 줄 월급 챙기는 현경 월급 주면서 '일 빨리 배우는 것 같아서 지난 달보다 조금 더 줬다'고 생색냄 하지만 봉투가 바뀌어서 세경이에게 축의금 200만원이 잘못 전달됐고 월급 올려줬다고 했으니까 세경이랑 신애는 찐 월급인 줄 알고 개좋아함 해리가 밀면서 괴롭혀도 그저 기분 좋은 신애 세경이도 집안일 하는 내내 기분 개좋음 그러다가 축의금으로 60만원을 받았다는 친척의 전화를 받고 봉투가 바뀌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 현경 세경이는 200만원을 돌려주고 60만원 봉투를 받음 현경 : "갑자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왔으면 들어왔다고 얘길 해줘야지. 봉투 바뀐 거 정말 몰랐어?“ 세경 "아니요.. 아줌마가 월급 올려주셨다고 해서..." 현경 "아무리 그래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올려줄 리가 있겠어?" 세경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현경 "자기가 죄송할 건 없고 내 잘못이지 뭐. 미안해. 지난 달보다 10만원 더 넣었어." 10만원 더 넣어서 60만원이면 원래는 50만원 받았다는 소리.. 세경 "감사합니다." 월급이 200만원인 줄 알았다가 60만원으로 훅 줄었으니 기분 좋을리다가.. 그리고 세경이와 신애는 우울해짐... 지붕뚫고 하이킥을 방영했던 2009년 시급은 4천원이었음 그냥 알바를 했어도 하루 8시간 한 달 일하면 83만원은 받던 시기 아무리 입주 가정부라고 해도 60만원은 너무하다, 입주면 출퇴근이 없으니까 더 줘야하지 않냐 vs 먹이고 재워주고 일도 안 하는 동생까지 데리고 들어갔는데 더 받는 게 이상하다, 그냥 시트콤 설정 아니냐 등등.. 여러 갈래로 논쟁 중 출처 월 60은 개 에바라고 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시트콤 보면 알 수 있는데 진짜 가사일부터 심부름까지 온갖거 다함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10가지 진실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10가지 진실 1. 에스프레소 [Espresso] 에스프레소의 이름은 영어로 '빠른'을 뜻하는 Express의 이탈리아어 입니다 빠르게 추출한다는 의미에서 온 뜻입니다. 2. 아메리카노 [Americano] 대용량의 커피, 에스프레소보다 연하게 마시는 커피를 미국인들(American)이 즐겨 마신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3. 카푸치노[Cappuccino] 카푸치노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된 배경에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Cappuccino는 Hood(외투에 달린 모자, 두건)를 뜻하는 단어로 커피의 모양이 꼭 Hood와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어졌다는 설과 이탈리아 프란체스코회의 카푸친 수도회 Capuchinfriars 수도사들의 머리모양과 비슷하여 이름이 붙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4. 카페라떼 [Cafe latte] 라떼는 이탈리아어로 우유를 뜻합니다.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만남을 이름 그대로 표현한 메뉴입니다. 5. 카페모카 [Cafe Mocha] 커피, 우유, 초콜릿이 함께한 메뉴로 최초 커피 경작지인 예멘지역의 커피 수출이 원활했던 항구 모카 'Mocha'에서 이름이 유래 되었습니다. 모카 항구에서 주로 수출됐던 고품질 커피에서 초콜레티한 향미가 특징적으로 느껴졌기에 초콜렛이 첨가된 커피에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6. 마끼아또 [Macchiato] 마끼아또는 얼룩진, 표시한, 점 등의 의미를 가진 이탈리어 입니다. 에스프레소 위에 흰 거품을 올린 모양이 꼭 얼룩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어졌습니다. 7. 에스프레소 콘파냐 [Con Panna] 이탈리아어로 Con은 ~를 넣은, Panna는 생크림을 뜻합니다. 이름 그대로 에스프레소에 생크림 혹은 휘핑크림을 잔뜩 올린 커피 메뉴입니다. 8. 아포가토 [Affogato] 아포가토는 이탈리아어로 끼얹다, 빠지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끼얹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9. 카페로얄 [Cafe Royal] 나폴레옹이 즐겨 마신 커피로 ‘왕족Royal의 커피'로 불렸기에 카페로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0. 더치커피 [Dutch Coffee] 더치 ’Dutch’는 네덜란드인의 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커피를 운반하던 네덜란드 선원들에 의해 찬물로 장시간 추출하는 더치커피가 발견되었다는 설에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더치라는 표현이 좋은 의미는 아니기에 ‘콜드 브류 커피, Cold Brew Coffee'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지요. 커피 전문점에 가면 이름과 맛을 몰라 시키고 싶어도 주문을 못한 커피가 많았는데 최소한 10가지 커피는 자신있게 시켜 즐길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죽음은 삶의 중요한 테마입니다.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어떻게 기억될지 또 죽음 이후엔 무엇이 있을지 등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온 질문입니다. 삶과 죽음에 관련해서 고대 로마인들에게 격언으로 널리 알려진 두 개의 명언이 있습니다. Carpe Diem (카르페디엠), Memento Mori (메멘토 모리) 현재에 충실하라 그리고 죽음을 기억하라. 먼저 우리말로 ‘현재를 잡아라’라고 번역되는 카르페디엠은 현재 인생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메멘토 모리는 ‘당신이 죽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라고 번역됩니다. 이는 왔으면 가야 하듯이 태어났으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죽음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또 평범한 사람이라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을 피해 가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있어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오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허송세월 하지 않고 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가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 톨스토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죽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영화 '빅쇼트' 실제 인물들 근황
지난 2015년 개봉한 실화 영화 '빅 쇼트' 제88회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즉, 미국 주택담보대출 시장의 붕괴를 미리 예견해서 주가 하락에 투자하는 빅 쇼트 (공매도) 로 억만장자가 된  실제 인물들의 근황 마이클 버리  UCLA 경제학과를 졸업한 경제학도에서 벤더빌트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 의학도로 변신한 뒤 스탠포드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신경과 전공의로 근무했던 특이 이력의 소유자 영화 상에서는 크리스찬 베일이 연기 빅 쇼트의 등장 인물들 중 유일하게 실명으로 등장하고 영화 제작에도 제일 협조했던 인물 크리스찬 베일은 마이클 버리의 실제 근무 복장을 그대로 영화 상에서 재현 영화 상에서 언급이 안된 부분을 얘기하자면 마이클 버리는 두 번 결혼했는데 첫 번째는 한국 여자 (교포 아닌 순수 한국인 유학생) 두 번째는 베트남계 미국인 여자임  첫 결혼은 아이 없이 이혼했고 - 이 시기가 의학전문대학원 학자금 대출로 마이클 버리의 개인 부채가 약 2억 원에 달했던 암흑 시기 실제 인터뷰를 보면 당시 마이클 버리는 낮에는 신경외과 전문의로 일하고 밤에는 증권투자 블로그 운영을 하며 투자자로 전업을 모색하던 시기였는데 한국인 아내와 경제적 문제로 다툼이 많았고 별거 후 결국 이혼함 두 번째 결혼에서는 영화 속처럼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지금까지 유지 중 서브프라임 모기지 공매도로 마이클 버리의 개인 순 수익은 대략 3억 달러 (약 3900억) 근황을 살펴보면 영화 상에서는 본인이 운영하는 사이언 캐피탈을 아예 접은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수년 후 다시 부활시킴 2021년 테슬라의 거품을 얘기하며 빅 쇼트와 유사한 공매도를 진행했지만 역으로 테슬라 주가가 2배 가량 올라서 개망신 당했음 지금은 애플의 주가 하락에 약 460억원을 배팅했는데 이건 비교적 성공  (워렌 버핏은 마이클 버리와 반대로 했다가 38조원 손해 봄) 스티브 아이스먼 하버드 대학교 학부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 겸 투자자 영화 상에서는 스티브 카렐이 연기 이름도 스티브 아이스먼이  아닌 마크 바움으로 나옴 하지만 회사 명인 프런트포인트 파트너스는 그대로 나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스티브 아이스먼의 개인 순 수익은 약 2억 달러 (약 2600억) 그의 회사 순 수익은 약 10억 달러 (약 1조 3000억) 최근 근황을 살펴 보면 현재 미국의 자산운용사 누버거버먼 펀드매니저으로 일하고 있는데 조선일보와 인터뷰까지 함 영화 빅 쇼트에 대해서는 "나는 영화 속 마크 바움처럼 투덜이가 아니다"라며 투덜(?) 거렸다고 함 현재는 실무가 아닌 대외 홍보 협력 역할을 주로 하고 있다는 듯 인터뷰한 조선일보 기자에 따르면 실제 스티브 아이스먼은 엄청 유머 있고 재미있는 사람이었다고 그렉 리프만 투자은행  도이체방크의 애널리스트 아이비리그 유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학부 졸업 스티브 아이스먼을 설득시켜 서브프라임 공매도를 진행시킨 장본인 영화 상에서는 자레드 베넷이라는 가명으로 라이언 고슬링이 연기 실제 인물과 연기자의 싱크로율이 젤 높은 편 영화 상에서도 언급되지만 서브프라임 공매도 상품을 열심히 판 보너스로 도이체방크에서 약 4700만 달러 (약 612억) 수익을 받음 지금은 도이체방크를 퇴사한 뒤 특이하게 결혼 시장에서 뛰어들어 현재 결혼 자금 대출 회사를 운영 중 벤 호켓 영화 상에서는 브래드 피트가  벤 리커트라는 가명으로 연기한 인물 전 도이체방크 수석 트레이더 영화 속처럼  자신이 드러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향으로 실제 사진이 없음 영화 속과 차이점은 서브프라이 모기지 사태 당시 벤 호켓은 투자 은행계를 완전히 떠난 것이 아니라 도이체 방크 아시아 지역 담당을 하며 재택 근무를 하고 있었음 뉴욕의 숨 막히는 현장이 싫어서 재택 근무를 자청한 것 그리고   영화 상에서는 제이미 시플리와 찰리 겔러가 운영하는 브라운 홀 캐피털이라는 가명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찰리 레들리과 제이미 메이가 운영하는 콘월 캐피탈이 실제 이름과 명칭 영화 상에서는 벤 호켓이 그냥 도와주는 것처럼 나오지만 실제로는 수석 트레이더 신분으로 정식 입사한 것 콘월 캐피탈의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총 순 수익은 1억 2천만 달러 (약 1561억) 최근 근황을 살펴보면 찰리 레들리는  콘월 캐피탈을 나와  보스턴의 대형 헤지펀드 회사로 이직 제이미 메이와 벤 호켓은 여전히 콘월 캐피탈을 운영하며 총 2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대형 투자 회사로 키움 이후 미국 마이애미 기반  총 자산 규모 490억 달러 초대형 회사인 HIG 캐피털에 매각 벤 호켓은 해당 회사의  최고 관리자 겸 리스크 책임자로 재직 중  참고로 찰리 레들리는 미국 명문 엠허스트 대학 학부 출신 제이미 메이는 미국 명문 듀크 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회계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언스트앤영에서 근무했던 정식 회계사 출신임 콘월 캐피탈 자체가 원래 제이미 메이 아버지의 투자로 만들어진 것 출처 : 도탁스
굽은 나무의 가치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장자의 소요유(逍遙遊) 편에 나오는 한 일화로 혜자가 장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게 줄기는 울퉁불퉁하고 가지는 비비 꼬인 구부러진 나무가 있소. 자를 댈 수가 없으니 길에 서 있지만 목수가 거들떠보지도 않소. 그런데 선생의 말은 이 나무와 같아서 크기만 했지 쓸모가 없어 모두 외면해 버립니다.” 그러자 장자가 대답했습니다. “거꾸로 생각해 보게. 나무가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목수들에 의해 잘리지도 않고 그토록 오래 살아 큰 나무가 된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혜자는 굽은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반박하자 장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과연 그럴까. 햇빛이 쨍쨍한 날 그 나무의 그늘에서 많은 사람들이 쉼을 얻고 있다는 걸 자네는 모르고 있었나 보네.”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하찮고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것에는 저마다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밝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안에 감춰진 무한한 가치를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하늘은 아무런 행운도 없는 자를 태어나게 하지는 아니하며, 땅은 아무런 쓸모도 없는 존재를 길러내지는 않는 것이다. – 명심보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치#쓸모없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유부녀는 처음이라#2
(요 빙글이라는 어플_너무 재밌어요_초심 잃지 않(?)고자_일기장처럼 기록해두려 쓴 글에_많은 관심 주셔서_넘나 감사한것_❤) 음, 첫 만남을 기점으로, 한 달 반만에 당장 다음 계절의 웨딩데이를 잡아버렸더니 예비 유부남과 기정사실화 유부녀에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제일 먼저 많은 이들의 우려섞인 만류 ㅋ 회사 다니는 1년동안 소개팅 한번 안받았던 내가 '연애합니다' 라는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결혼합니다' 바꿔 말했으니 모두 설마..? 하며 내 배를 쳐다보았지. 기분 나쁘진 않았다. 단지 여직원 3명뿐인 초남초회사에서 결혼이라는건 지옥, 불행, 수갑, 전쟁 등 이 세상 모든 부정적인 의미를 함축한 단어로 사용한다는게 안타까웠을뿐. 예를 들면_슈가라고 써있던 포장지를 벗겨보니 진저와 와사비가 섞인 결정체더라. 에잇. 속았어. 이번 생은 틀렸고 다음 생을 노린다. 정도? 띠동갑 우리팀 과장님은 (현재 경쟁사에 오퍼받아 가셨다는데, 매일 꿀 냄새 맡으며 잘 계신다고 근황 전해 들었습니다 깔깔깔 잘 계시죠?^^) 말없이 쐬주를ㅋㅋㅋㅋ 8분의6박자 속도로 들이켰고 대리님은 6살 연하 마누라와의 싸움을 예로 들며 고개를 저어댔었다. 기타 많은 분들이 걱정을 담은 눈물 이모티콘으로 톡 도배를 했고 하도 격 없이 친하게 지내던 분들이라 왜 댁들이 불행한 배경에 저를 끼우세요 라고 반문하려다 결혼식 자리나 잘 채우기 위해 그냥 '남 몰래 저 좋아하신거 아니면 박수치며 보내주시죠 이때 아니면 언제 갈 줄 압니까!' 라며 나름 핫한 이슈를 쿨하게 넘기려 애썼었다. 그때의 난, 누군가가 신랑에게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할때 그 사람에게 최상의 단어를 쓰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해봐. 좋아."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남자와의 결혼이기를 바랬다. 그런 내 바램이 전해지기라도 한 듯 "최고야, 확신만 있다면 옆에 있는 분 꼭 잡아! 집은? 여자친구분 직장이 어디랬지?" 라며 오지라퍼로 변신해 조금 더 내가 기쁜 답변을 주기는 하더라 ㅎㅎ 내가 저렇게 고군분투(?)하고 있는 반면 신랑의 경우는 조금 달랐다. 외국계 회사에서 몇 안되는 동양인으로 몸 담고 있었는데, 아시아본사 주재원 이야기를 슬쩍 흘리는 보스에게 나 결혼할거야! 라고 말했음에도 Oh----- really? come with her! 라는 웃음과 축하 가득한 답변을 들었으니. 내가 원하는 꽃같은 회사에 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꼈던 계기가 아닐수 없었다. (아직은 배울게 많아 급 결성한 부부듀오는 모두 한국에 잘 있습니다 헤헷.) 예정에도 없던 웨딩홀을 제일 먼저 정하니 빠르게, 하지만 신중히 플래너분의 안내 하에 그 유명한 스.드.메를 진행하는 나를, 아니지, "우리"를 발견했다. 며칠 안되는 짧은 하계휴가를 이용해 하필 제일 더운 8월에 3시부터 12시까지의 어마무시한 촬영을 강행하기도 했다. 23살때인가 1년정도 잠깐 피팅모델을 했던 난 촬영이라는게 얼마나 혹독한지 단단히 알고있었기 때문에 모든걸 쏟아붓고 촬영이 끝난 다음날 오후까지 깊게 기절할 수 있었지만 더위 많이타는 신랑에겐 스타트부터 끝맺음까지 다른 의미로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진 않을까 혼자 생각해보곤 한다. 예신 메이크업은 3시간도 더 걸리는데 왜 본인은 한시간도 안해주냐며 귀엽게 찡얼댔었고 예신이 아니라 여신이네요 라며 주변 사람들이 웃을 정도로 팔불출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민망해하는 날 사진으로 남겨두기도 했고. 드레스 고를땐 샵 실장님이 어머~~ 하는걸 봐야 직성에 풀리는 사람마냥 다이어트 걱정으로 가득한 내 이마에 뽀뽀해주기 바빴던 그 남자는 지금 내 옆에 60인치 커브드 노래를 부르며 반 년간 졸라 본인 보너스를 탕진해가며 바꾼 티비를 켠 채 (대체 왜!!!! 보지도 않는데!!! 전기세 나간다 이 남자야!!!!!!!!!!!!!!!라는 바가지는 긁지 않겠어... 부들부들...) 노트북을 두드리며 일하고 계신다. 뭔가 잘 안풀리는지, 이마를 찡그리거나 마른 목을 레몬 슬라이스 가득 넣은 물로 축여가며. 갑자기 윙크ㅡㅡ를 날려가며. 하. 참나. 이거이거 설레게. ㅋㅋㅋㅋ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대신해 난, 음, 뭘 할까. 애들 산책이나 시킬까요? :-) 갈라서지 않는 한 이야기는 계속될테니 재밌으면 퐐로우 꾸욱♡
#독자서평_200가지고민에대한마법의명언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은 인생을 살면서 마주 했거나 마주할 200가지 고민에 대한 명언 해설서입니다. 전문가들의 명언을 통해 인간관계, 삶,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 200가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나를 고집하는 게 아니라 융통성을 발휘해서 어떨 땐 이래야하고, 저런 상황에서는 이래야 할 일이 생긴다. 예를 들어서 남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내 신념을 지켜야할 순간이 온다. 현명하게 어떤 말이 내게 도움이 될지 판단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추후 마음이 불안할 때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 듀(sun_sta***) "나는 이 책을 특히 나처럼 이제 막 여러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되는 사회 초년생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중략) 이 책의 명언들은 훗날 내가 어렵고 힘든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 왔을 때,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그 해결책들의 역사로 만들어진 구절들이니까, 믿고 볼만 하지 않을까!" - 변희조(csm03***) 우리는 수많은 경험을 했어도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고민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것은 바로 경험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내가 필요할 때마다 적절한 교훈을 주고 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고난이나 역경을 조금 더 쉽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화제의 도서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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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잘 자는구나~♡ 엄마집사 오늘도 책보냥?? 잠이 잘 올것 같구나양~ 안자는거 알아~ 좀 비겨줄래??? 간만에 못생긴 행운이 ㅎㅎㅎㅎㅎ 첫째 집사가 책볼때도 꼭 옆에서 널부러지고요 ㅎㅎㅎ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이렇게 솜방망이로 꾹~~ 북 마크도 해줍니닷 ㅎㅎ 옆에 있는거 넘넘넘 좋은데 왜 굳이 요래 책을 베고 자냐고~~~~ +ㅅ+ 뭐... 잠이 1도 안오는것 같은데 책에 누워버리기도 합니닷 ㅎㅎㅎ 이정도면 완전 의도적 인거 같습니닷 ㅡㅅㅡ;; 장소가 어디든 상관 1도 없이 한결같은 행운쓰 ♥︎ 볼록 나온 볼따구 ♡ 영상>>> 책넘길때 마다 일어나다 짜증났나봐여;;; 실리콘 문진에 화풀이 해댑니닷! 새로 산 건데!!! >ㅅ<;; 그니까 책 베지말라고~~~~ㅎㅎㅎㅎㅎ 책볼때 주로 행운이가 오는데 왠일로 탱구가 치근덕 댑니닷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욘석은 아주그냥 널부러지는것도 아니고 온몸으로 대놓고 방해를 해댑니닷 !! 북마크도 강하게!!! ㅇㅅㅇ 영상>>> 도저히 안되겠어서 내려가게 했더니 제 다리를 안고 자리 잡았어요 ㅎㅎㅎㅎㅎ 지난달에 읽은책 인데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 간단하게 소개해요! (책소개는 처음인지라 어색하네요ㅎ) 왜 이제야 이책을 만났는지! 영화로도 곧 개봉 한다는데 소설속에 나온 습지와 새들과 이안류를 영상으로 어찌 표현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영화는 책에서 느낀 글의 섬세함보다는 덜 하겠지만 그래도 기대됩니다.^^ 예전에 읽었던 섬에 있는 서점.바람이 숨결이될때.H마트에서 울다.. 이 세권의책도 눈물이 났고 감동적 이었지만 이 책은 더 눈물이 났고 더 감동적 이었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책 곳곳에 나오는 새들도 검색 해봤는데 작가의 섬세함에 정말이지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추천글이 많아요~ 저는 일부러 안보고 읽었는데 추천글이 다 공감되더라는요!^^ 그리고 주인공 카야가 모았을듯한 넘 예쁜깃털 어쩜 좋아~~~~ 넘 예쁘죠??? ♡♡♡♡♡ 책갈피&메모지로도 사용할수 있어요^^ 책토론 하는 멤버들에게 선물 했더니 다들 꺄~~~~~ㅎㅎㅎㅎㅎㅎㅎㅎ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은 많은 소재가 가득해요! (인종차별.성장소설.여성의 독립.가정폭력.자연의 경이로움.법정스릴러. 불안.외로움.고립....) 오늘은 좀 길었네요! 애블바디 즐 주말 보내세요~~^^)/♥︎ ⬇️행운이 탱구 이야기 ⬇️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