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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4% 할인! 이니스프리 슈퍼 빅세일!

이니스프리는 세일을 찢어..!
역대급 64% 슈퍼 빅세일을 들고 나타난 갓니스프리!
이 세일 기간에 뭘 사야 할까? 고민인 분들을 위해
가성비, 가심비 다 잡는 놓치면 후회하는 잘샀템 BEST5 를 준비해봤어요.
지금부터 따끈따끈한 잘샀템 리스트 확인하러 가보시죠 ❤
수분 진정에 진심인 이니스프리의 대표 셀럽 그린티 씨드 세럼이 그린티 바이옴으로 진화되어 넘사벽 고수분 세럼이 되었는데요, 글로우픽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 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죠. 속건조와 무너진 피부 수분장벽이 고민이라면 꼭 쟁여야 할 속건조의 정석 세럼입니다. 겉만 동동 뜨는 수분감이 아닌, 바르자마자 710%* 수분량을 UP시켜줘서 거칠어진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꿀템이니, 세일가로 쟁여놓기로 약-속 ❤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세럼 사용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글로벌의학연구센터, 2020.11.16~2020.11.20, 성인여성 31명)
내 거친 피부와, 불안한 모공과 그걸 지켜보던 이니스프리가 준비한 NEW 화산송이 머드-필 런칭 기획 특별 세트!노폐물을 녹이고 흡착하는 모공 필링 클레이 제형으로 되어있어, 저자극으로 부담없이 오돌토돌 거칠거칠한 피부결을 매끈하고 부드럽게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5분 관리로 모공 고민을 쓱-싹 지우고 결이 다른 피부결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5천만의 노세범이 쿠션으로 돌아왔다? 노세범 맛집 이니스프리의 신상 노세범 쿠션은 3중 피지 컨트롤 노세범 파우더 함유의 압도적인 보송함으로 마스크 들숨 날숨에도 묻어남 방지 효과가 무려 94%가 된다고 해요. 게다가 48시간 철벽 커버력으로 무너짐 없는 짱짱한 피부 표현까지! 마스크시국,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신상쿠션을 30% 세일가로 득템 해 보아요 ❤
“일시적 붉은기가 있었는데요, 개선됐어요!" 단 한번의 사용으로 일시적 붉은기가 개선되는 수분진정크림이에요. 마데카소사이드가 함유되어 촉촉함은 물론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완료로 여드름성 피부도 맘편히 쓸 수 있는 저자극 수분크림! 피부자극지수 0.00! 이건 뭐 자극이 엄청나게 적다고 봐야죠! 툭하면 자극 받아 붉어지는 예민러들의 울긋불긋 피부를 잠재워 줄 구원크림, 화장대로 꼭 들이셔야 합니다 ❤
피부 고민(진정, 수분, 미백, 결정돈)에 따라 필요한 맞춤 성분으로 똑똑하게 케어해주는 4종 마스크 시트에요. 어성초, 티트리, 쑥 추출물이 함유된 ‘제주 트리풀 콤플렉스’를 함유시트팩을 하는 내내 피부가 편안한 상태로 수분 진정됩니다. 머리카락 약 1/10 굵기의 매우 얇은 원사로 짜여진 극세사 마이크로필 원단으로 에센스를 더 많이, 오래 머금고 있어 촉촉하게 케어 할 수 있어요. 1일1팩으로 쟁여놓고 피부 고민 극복 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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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도 싫어하는 행위
다윗은 왕이 되고나서 한번은 자신의 궁전을 산책하다가 자기 궁전 앞에있는 집에서 목욕하는 여인을 봤음. 그 여인은 자신의 부하이자 군인중에서 하나였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그때가 목욕하던 순간이여서 그런지 아니면 자기 취향이여서 그런건지 ㅗㅜㅑ;;;;;; 해버린 다윗은 밧세바가 탐이나서 ntr을 시도하여 동침을 해버렸고. 아이가 생기더라도 자연스럽게 우리야가 자기 자식인줄 착각하게 하고 이 일을 숨기기 위해서 군인이였던 우리야를 불러 휴가라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랑 동침을 하게 할려고했음.  그러나 뼛속까지 구닌이였던 우리야는 자기 전우들이 피땀흘리며 싸우는데 자기만 집에서 놀수는 없다고 거부. 이걸 들은 다윗은 결국에는 자신의 부하장군을 시켜서 전투의 최전선으로 우리야를 보내서 거의 강제로 전사하게 만들고 슬퍼하는 밧세바가 남편의 상을 다 치루자마자 자기 마누라로 삼았음.  "저런짓하지 말라고 십계명도 만들었는데 ㅅㅂ." 이걸 본 하나님은 당연히 극혐하여 이걸 용서하지 못하고 자기가 직접가긴 그러므로 예언자를 보내서 왕을 꾸짓으니 그사람의 이름이 나단이였고 꾸짓은 내용은 이럼. "어이 다윗왕님." "예언자 어서오고." "그 이야기를 아십니까? 못된 부자의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게 뭔데 하느님이 말한거라도 되냐." "이런 남자가 살았다고합니다. 예전에 어느 부자와 가난한이가 한동네에서 살았죠. 부자는 손님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손님을 맞이하면 예를 다해야하는데 부자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수많은 말과 양을 잡기 아까웠다고합니다. 그래서 그 부자는 가난한자의 하나뿐인 암양을 뺏어서 손님을 대접해줬고 가난한이는 유일한 재산을 잃고 나중에는 굶어 죽었다고합니다." "그거 참 간사하고 나쁜자로다. 자신의 넘치는 재물을  밖에다가 뿌리고 다니지는 못하겠지만 손님을 대접하는데 남의것을 빼앗다니! 내 나라에 그자가 있었다면 반드시 벌을 받게 만들었을것이다." "그게 바로 너입니다." "뎃?" "너요 너 너 너 너 너 너이사람아 너 너 이 NTR충아 너!" 왕한테 눈깔에 힘 빡추고 혼낸게 상당히 인상적인데 다른 몆몆 그림은 저렇게까지는 안그렸을지라도 적어도 손가락질은 했음. 왕한테 이러는건 팔이 잘려도 용서못받을짓인데 나단은 바세바가 품고있는 다윗의 자식은 좋을일에 절대 못쓸것이라며 죽게될것이라고 저주를 부었고. 단도직입적으로다가 크게 혼이나서 혼이 빠진 다윗은 몆일내내 금식에 기도에 절까지 했지만 결국에는 자식의 죽음을 막지는 못했다고함. 하나님도 NTR충은 역시 극혐하신다.  (출처) 제우스는 NTR 겁나 해대던데 그리스 라인을 탔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