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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에 오줌싸는 남편

???왜요???? 왜 변기 놔두고 세면대에 싸요??? 왜?????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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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서 세수하고 양치를 시키세요!
@iwillu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팬티에다가 오줌 누고 빨래를 하지 뭐한다가 화장실까지 걸어가냐?
동물들도 교육받고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남자 뽑기 실패했네 이혼해라
ㄴ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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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룸싸롱 출신이라고 소문낸 회사 여직원
후.. 진짜 사람을 이렇게까지 증오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여자 생각만해도 화병이 나고,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안보고 살고 있는데도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차올라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진짜 꼬부랑 할머니가 되서도 계속 생각 날 거 같고 진짜 제 삶에서 역대급 미친ㄴ이에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악녀가 우리 생활에 존재한다는 걸 실감 하기도 했구요. 그 여자는 저보다 1살 많은 28살이고 예쁘장하게 생겼어요.겉으로 보기에는 친절하고, 상냥하고 예쁘죠.같은 회사에서 거의 2년 가까이 근무를 했거든요. 작년 4월에 그 여자 퇴사하고 저는 10월달 퇴사 해서 이제 남남이에요. 이여자때문에 먹은 소주가 몇짝인지 모를정도로..제주변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이 여자 주변사람들은 걔가 그런 사람인줄도 모를거에요 ㅋㅋㅋ 그거 생각하면 정말 싸이코패스는 우리 주변에 늘 있는 거 같아요? 사건이 하도 많긴 했지만 간단히 번호순으로 정리 해보자면 1)나한테 뺨맞았다고 함 2)내가 다른사람 뺨때리는 걸 봤다고 함 3)내가 룸싸롱 출신이라고 소문냄 4)그 외 중간 이간질 등등 이게 약 2년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있었던 일이에요.저는 까맣게 모르다가 2년 다돼서 이사실을 알았어요. 남초 회사에 그 여자 1명 홍일점이었고 예쁘게 생겼으니까 예쁨 받았던 거 같아요. 저는 그 뒤에 입사 했구요. 아마 그래서 제가 싫었던 거겠죠? 첫 입사 회식 날 저한테 제가 면접보러 가던 날 남자친구 차를 타고 갔었는데(검정 승용차;) 남직원들이 저보고 보도방 여자가 봉고에서 내리는 거 같다고 했데요. 그리고 전에 저 오기전에 여직원이 있었는데 성희롱을 당해서 그만뒀고 성추행 성희롱 엉첨 심한 회사다. 나는 너가 너무 맘에 들고 같이 일하고 싶은데,,괜찮겠냐고 못버틸 거 같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을거다. 여기 대표님 유부남인데 여자 임신 시켜서 낙태 시키고 혼외자도 있다..너가 존경할만한 분이 아니야..이런 이상한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이게 입사하고 첫날 첫!! 회식!! 때 그여자한테 들은 얘기였어요. 처음부터 저 말에 의중이뭐지?내가 맘에 안들어서 저런 소리를 하나 싶었지만 그냥 다녔어요 사람들하고 같이 있을때는 어머 너는 손가락이 너무 예쁘다~~향수 무슨 향수 써?이러고(여자들 특유의 여우짓 아시죠?)나는 손가락이 짧은데 너무 부러워~~이런식ㅋㅋㅋ 면접 보기전에 이여자가 이력서 뽑아서 대표님이랑 인사담당 갖다 줬을껀데 그거 보고 얘기를 하는게 제 이력서를 본인이 직접 보구서 여직원이 필요해서 대표님께 말씀드려서 면접을 진행했데요.그리고 내 자기소개서를 다 외워가지고는 무슨 말만하면 응 그래 너 자기소개서에서 봤어~~~이러고 이정도는 그냥 기본 수준이었구 진짜 중간에서 이간질이 엉첨 엉첨 엉첨 쏘머치 심했어요. 남직원들이 다 저를 싫어하고, 제욕을 하고 다닌다고 저한테 얘기를 하곤 했는데 회사에는 여직원이 둘뿐이라 붙어다녔거든요. 저는 이여자 생일 선물도 챙겨주고 편지도 써주고 아프다고 하면 같이 병원도 가주고 약사주고 헛개수 사주고 술먹고서 파우치 두고 오면 제가 가질러가서 갖다 주고;; 완젼 개난리를 쳤었는데 진짜 사람 자존감 바닥치게 하는 얘기들? 장난 아니게 했어요 여기 부장님이 너 왜 안그만두냐고 너 일도 존못에 관뒀음 좋겠다고 얘기하는거를 본인이 들었다고 하고,,부사장님이 너 옷 이렇게 입지 말라고 하더라, 부사장님이 너 좀 많이 싫어해..알고있지? ..조심해..다 너 생각해서 하는 얘기야.. 다른 남직원들이 너 술집여자 같이 생겼다고 했다,,,담배 피는 거 같다고 했다,,,등등 진짜 셀 수가 없어요..ㅋ (제가 절대 이쁜편이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도 다함께 지낼때는 너무 착했기 때문에 긴가 민가.. 이사람 뭐지?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냥 직장동료니까 잘 지내려고 했어요. 근데 마지막 2년 다되가서 좀 또라이구나 느낀게 둘이 있을 때 내가 이여자한테 해준 재미있는 얘기를 다같이 있는데서 본인이 알고 있던 사실 인 거 처럼 얘기를 한다거나.. 둘이 있을 때 내가 다쳐서 다리 아프다 하면 한번 쓱 보고 말 없이 쌩까다가 사람들 모여있으면 어머 oo아 ~~ 다리가 왜그래? 괜찮아? 이러고 사람들 있을 때는 세상 천사가 따로 없고 둘이 있으면 또 쌩까고?그러면서도 착하고 아리송 했달까 저는 좀 억세고 드센 이미지고 그 여자는 착하고 여리여리, 어리버리한 이미지? 사장님도 저랑 그여자랑 싸우면 제가 이길꺼라고 장난으로 그러고 어리버리하고 멍청한듯 착한 그런 이미지 있잖아요? 근데 이게 점점 정도가 심해져서 사람들 있을 때 나쁜년 만들고... 제 이미지는 완젼 바닥으로 추락할 정도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번은 회식 할 때 회식 1차 끝나고 (1차 회식때도 둘이 울고 불고 싸웠었는데 그 이유가 직원들끼리 다 같이 스키장을 가기로 했는데 그여자가 저한테는 절대 안간다. 내가 왜 내 휴일날 직원들하고 스키장을 가야되냐, 그냥 앞에서는 가자고 하고 가지말자. 라고 둘이 있을때 항상 얘기를 해서 여직원은 둘뿐이니 그 언니 안가면 저도 못갈꺼라 생각하고 스키장을 미리 갔다 왔거든요. 근데 그걸 얘기 했더니 회식자리에서 우리 다같이 가기로 했는데 왜 먼저 갔다오냐..너무 실망스럽다...역대급 연기를 해대서 술김에 싸웠어요. 언니 안간다 하지 않았냐 하면서..ㅋㅋㅋ) 근데 제가 그여자한테 2차를 가자고 했거든요 (지금 생각 하면 초똥멍충이..) 간다고 하길래 택시를 같이 탔는데 10초만에 내리더라구요 안간다구 (지금 생각해보면 택시 탈 때 다른 직원들이 쳐다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탄듯) 이때만 해도 저는 또 카톡으로 왜 2차 안가냐 찡찡대고 둘이 찍은 셀카 사진 보내고 보구싶다 새해복 마니 받아라 언니 사랑해 막 이랬는데 알고 보니까 그날 택시를 저를 집에 데려다주려고 태웠는데 제가 택시기사 뺨을 때리고 성희롱이라고 이러면서 개진상을 피워서 제 남친을 불러서 집까지 델다줬다고 소문을 냈던 거 였어요 .. 참고로 그여자는 제 남친을 단1번도 본적이 없습니다..ㅋㅋㅋㅋ 저는 각 다른 두명 다 봤어도 그여자는 제 남친을 본적이 없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뜨악 할만한 일이라 첨엔 잘 안믿겼는데 진짜더라구요. 더 대박인건 이때가 거의 재직 2년 정도 되가서였는데 이런식의 거짓 루머가 장난아니게 많았다는거... 입사 초 회식 끝나고(2년 전)둘이 집에가면서 있을 때 제가 그여자 뺨을 때렸다고 회사에 임직원 및 직원들한테 얘기를 했었고 그게 2년 전 일이라는거에요 이미 ...저는 1도 몰랐... 그때의 충격과 배신감이란.......진짜 화난다기 보다는 무서운 정도? 진짜 초특급 대박인건 제가 사실 룸사롱에서 일하다 왔다고 그 여자한테 울면서 고백을 했는데 (이정도면 정신병 아닌가요?) 이거를 아무래도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이러면서 회사 임직원들 한테 얘기를 했었데요 (이것도 이미 2년 전, 저 입사 초) 당시에는 그여자한테 이거를 따지면 이 얘기를 누구한테 들었는지도 얘기를 해야하고 성격상 어머 난 그런적 없어 ㅠㅠ이러면서 울고불고 난리 칠 성격이라 그냥 쌩까고 말았는데 이게 이렇게 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그뒤로부터 그여자 쌩까고 마이웨이 하다가 그여자 그만두고 저도 좀 다니다가 그만두게 됐는데. (쌩깔때도 어느정도로 무서웠냐면,, 같이 서있다가 내가 본인 때렸다고 혼자 자빠지고 울까봐 무서웠달까? 그 정도였어요 사무실에 안약 갖다 놓으면 그여자가 락스 넣어 놓을 거 같고 막..ㄷㄷ) 웃긴 건 이여자애가 겉으로 볼땐 이쁘고 착하고 멀쩡해보인다는 거에요. 남친도 오랫동안 잘 만나고 있고 친구들도 있는 거 같더라구요. 친구들도 본인 외모가 튈 수 있게 약간 비쥬얼적으로 본인하고 정말 안어울리는?? 그런 언니나 친구들하고만 꼭 셀카 찍어서 올려 놓구요. 주변사람들은 그 여자애가 어떤짓을 했는 지 사람한테 어떤 상처를 줬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겠죠? 이때 일 이후로 진짜 사람은 겉만 봐서는 모른다는 거, 진짜 드라마에서 나오는 악녀 짓을 하는 애들이 있다는 거 여적여 이런거 뼈저리게 느꼈어요. 이제는 사회생활에서 만난 사람들하고는 어느정도 거리 두고 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 편인데 괜히 멀쩡한 사람도, 저사람도 그런 사람이면 어떻하지? 이렇게 겁먹게 두고 더 선 긋게 되고 해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예쁘고, 착하고, 어리버리한 그런 사람이 통수칠 수 있어요..특별한 사이다 후기는 없지만 그냥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조금이나마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을까 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으 이런 사람이 진짜 있다구요? 너무 싫다... 도대체 어떻게 자랐길래 저런 사람이 됐찌...
전남친이 준 인형 신혼집에 들여놓겠다는 여자친구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친하지도않은 여동생도움받아 가입해서 글씁니다 저 나름 경청도 잘하고 역지사지도 잘하고 이해심도 부족하진않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이 있습니다  크기가 굉장히 큰대요. 한 1미터 50은 넘는것같습니다  연애할때부터 방사진이나 프사이런걸 통해 이 인형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는데요. 지금 저랑 여자친구가 함께 살진않지만 예식장도 잡아놨고 양가인사드렸고 구해놓은 집에 각자 짐 조금씩 채워넣는 중이거든요. 어느날 퇴근해서 짐채우러 가보니 그 인형을 갖다가 놨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저 인형은 누가줬길래 저렇게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려요. 그 찰나의 순간에, 아..그건가 했는데 맞았어요. 전남친이 준게맞았어요. 연애 초반, 전남친이 여친한테 헌신을했고 헤어진 뒤에도 계속 질척이는 태도를 보여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했고 딱 잘라내지못하는 여자친구태도때문에 제가 당시 좀 힘들었거든요. 그렇지만 솔직히 7년도 더된일이고 저도 무덤덤해져서 막 분노심이 들끓고 그러진않았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난 물건이지만 내가 이 물건의 출처를 모르는것도아니고 알게 된 이상 신혼집에 두진마라, 다시 본가에 갖다놔라 라고 침착하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싫어 이러는겁니다. 의외의 답변에 제가 당황을해서 왜? 왜싫어? 물어보니 이거 내가좋아하는 캐릭터인형이야 난 이 인형 자체가 좋아 누가줬는지 굳이 떠올리지않으면 모르고 전남친 얼굴도 기억이 안나  저 인형에 담긴 추억같은것도 없어 난 그냥 저 인형이 좋은거야 그래서 여기두고싶어 하더라고요? 살짝 이해가안갔지만 그래도 좋게좋게말하려고 말했어요. 그럼 저건 갖다놓고 내가 저 크기의 똑같은 인형을 사주면 되는거지? 물어보니까 돈아깝게 왜 그런 의미없는 소비를 하녜요. 다시 구할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대요. 계속 그렇게 말씨름을하다가 내입장도 생각을 해보라고  자기같으면 전남친이 준 인형이란걸 뻔히 알고있는데, 다른곳도아니고 신혼집에서 자기랑 붙어있으면서 이 인형을 보고 아무렇지않을수있을것같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오히려, 아니 나는 아무렇지가 않다니까? 어떤감정도 미련도없다니까? 내가 저인형보면서 전남친을 그리워하고 그런게아니라니까? 나는 그냥 저 인형 자체가 좋은거라니까? 이래요 그래서 그럼 계속 둬보라고 내가 몰래 갖다버리겠다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울먹거리더니 갑자기 우는거예요 ;;;;;;;;;;;;  제입장에선, 아니 이게 울일이야?;;;;;;;; 아니 이게 싸울일이야?;;;;;;;;;; 싶은거죠. 진짜 어이가없고 정말 어안이 벙벙하다할까요? 와 진짜 기가찬다 기가차 싶은거죠. 와 진짜 아무튼 그래서 여자친구가 다시 자기차로 인형 끌고갔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던 저에게 한마디하더라고요  자기야 우리 결혼하는거 다시생각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는거예요. 그러고 휙 가길래 그냥 멍하니 보고있었어요 카톡으로 진심이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진심이래요. 그래서 그러라고했어요  어제 그렇게 소동치루고 오늘 제가 연락안하니까 지도 연락안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혹시 제가 잘못된생각 하고있는건가요? 저거 이해하는게 정상인가요?  아무리 이해를해보려 짱구를 이리저리 굴려봐도 이해가안되거든요.. 출처를 알고 있는 이상 누가줬는지 모른다하면 또 모를까 이미 전남친이 준거란걸 알고있는데 어떻게 이해를하죠? +추가) 일하면서 짬짬히 댓글들 보고있습니다 일일히 댓글못달아드리고 한번에 추가로 글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28살이고 저는 35살입니다 나이차가 다소 나다보니 원래였으면 짜증내고 같이싸울거 그냥 넘어가주고 이해해주고 맞춰주고 했어서 안하무인인면이 좀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고 너무 우쭈쭈해주며 만나온잘못이 큰것같고 여자친구가 공주님대접받는 연애를 해오다보니 좀 어린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교제하며 노력하는모습 고치려는모습이 보여 결혼결심한건데요 이런일이 터져 좀 씁쓸한 마음입니다  댓글에서 어떤분이 그러셨습니다. 연애면 그냥 풀어주면 그만인데 결혼은 아니라고요. 저도 세살먹은 어린애아니니까 그말에 동의합니다 웬만하면 거의 져주는데 이건 좀아닌것같아서 연락안하고있고  여자친구 역시 카톡도안하고 잠잠합니다  이 텀이 길어질수록 실망감이 커질것같은데  여자친구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결정을 할것같긴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저도 이 결혼은 좀 무리지않나..  내가 너무 붙들려 살것같은 느낌이들어 절대 맞춰주지는 않을생각이고  꼴랑 인형하나때문에 결혼다시생각하자는 어이없는말을 뱉은부분.... 아마 그부분도 짚고 넘어가야할것같습니다. 베프한놈에게만 딱 고민을 말해봤는데 아무리 어린나이라지만 여자친구분 그건좀아니지않냐  라고 합니다 평소 쉽게 말안하고 진중한놈이 그러니까 저도 수긍이 되는부분입니다.  각자 생각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사람마다 애착의 정도도 애착 대상도 다를 순 있지만 그래도 평생 같이 갈 사람이 싫다는, 생명도 아니고 '물건'인데, 그것도 다시는 못 구하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걸 사주겠다는데 싫다니ㅠㅠ 아끼는 물건 버리라고 하는 게 서운할 순 있지만 이혼까지 갈 문제인가는 또 모르겠네요 이런 걸로 싸우면 앞으로 싸울 일이 또 많긴 하니까 그럴 수도 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