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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Said]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

존슨 박사는 원래 의사였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아일랜드로 건너가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rgeons)을 나왔다. 의사가 된 그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특이한 사실을 발견했다. 유독 병원을 자주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었다. 꾀병은 아닌데 왠지 모르게 계속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을 들락거리더라는 것이다. 그는 그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눠 봤다. 그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가족에 대해서든 무엇에 대해서든 매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상처나 통증을 치료하는 것으론 부족하고, 마음속에 뿌리깊게 자리 잡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야 완치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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