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roremperor
4 years ago10,000+ Views
2014.06.05.THU - Afrojack with Apster & D-Wayne @ Club Vanguard Seoul 각도를 한번 바꿔보았습니다! 클럽이 사운드나 분위기가 각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가운데로 가보았는데, 이 클럽의 사이즈를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곡은 Afrojack의 솔로 세트 마지막 곡이었습니다. 요즘 보면 거의 이 곡으로 마무리를 하더군요. Lyric 영상까지 아름답게 펼쳐진 이 곡은 이제는 feat.이 아니라 아티스트 칸에 나란히 "&"를 붙여서 나오는 Matthew Koma 보컬 곡입니다. Matthew Koma가 데뷔한지는 별로 안 되었지만, Zedd 덕분에 정말 엄청난 명성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영상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드랍 때 Afrojack의 A로고가 나옵니다. 이제는 정말 Afrojack이 그냥 디제이가 아닌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엄청난 위력을 과시한다는게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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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날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아!!
@balckhole 오와...그렇군요! 역시페북의도움ㅎㅎ감사합니다!~~즐밤되세요!
@psb9690 좋아하시는 아티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보시면 일정이 올라옵니다!
@balckhole 미리아시는방법도있나요ㅜㅜ?
@psb9690 좋아하는 디제이 오는날은 가려고 노력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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