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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그 아이를 못가져서 힘드신 분들이 더 많은데 참 이런 축복인 상황을 가지고 막 이혼을 하네마네 사기냐 전 이게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6/8 방송 왼쪽 이하 진행자 2 (카멜색 옷) 오른쪽: 진행자 1 (검은 옷) 실제 사례를 재구성해서 재연하는 모의법정 코너의 사연 10년간 정관수술을 했다고 속인 남편 때문에 40대에 갑자기 임신하게 된 여자 '정상적인 가정처럼 살면 좋잖아' 라는 대사에 두 진행자의 전혀 다른 반응 진행자 1: 속마음은 저랬던 거예요 진행자 2: 그래그래 (???) 진행자 2: 예에에엑!!! 사기요오???? 아니 그 정도까지는.... 거짓말... 정도...  진행자 2 (왼쪽 남자): 저는 쫌 그래요 진행자 1 (오른쪽): 뭐가 그래요 진행자 2: 축하할일이지 이거는 이혼까지 갑니까 진행자 1: 축하할 일이지만 딩크족이라는건 부부가 둘 다 합의를 하는거잖아요 둘 다 원치 않는...아내분은 그렇게 알고 계셨던 거잖아요 10년간 정관수술을 한줄 알았는데 계획에 없는 임신을 한거니까 아내분 입장에선 당황하실거 같거든요 변호사가 임신출산 문제로 이혼갈등 겪는 부부들 많다고 하니까 진행자 2: 엌 있어요?? (변호사가 남편 잘못 짚어준뒤) 진행자2: 근데 요즘에 그 아이를 못가져서 힘드신 분들이 더 많은데 참 이런 축복인 상황을 가지고 막 이혼을 하네마네 사기냐 전 이게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오늘 주제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면 이혼소송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진행자 2: 아 근데 남편이 육아전담한다 그러고....키우면... 진행자 1: (손사래치며) 그게 그...전담해서 되는게 아니라요... 패널: 저런 상황에 처해있을때 만약에 아내분께서는 남편의 동의 없이 중절수술을 생각할 경우도 있을수 있잖아요 진행자 2: 아 이거 안되지~~~~ 진행자 2: 뭐 아까 마흔여섯이셨나요? 아이가 초등학교 가면 본인이 쉰살이 된다고 걱정하시는데, 글쎄요 뭐 아이는 축복이니까... 진행자 1: 축복이긴 한ㄷ... 진행자 2: 나이가 있어도 아이로 인해서 사람이 젊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이왕 생긴 아이라면 잘 키우시는게 무료 다시보기로 확인할수 있음 6/8일자 1부 (40:46~) (디미토리 펌) 오... 이런 걸 보고 완전체라고 하는 건가요 임신과 출산, 육아가 얼마나 큰 문젠데 그걸 거짓말하고 결혼을 하다니 갑작스레 40 중반에 임신하게 된 여성분은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말이에요 저 진행자는 공감 능력이라는 게 없나 봅니다? 대본..이겠죠..? 설마 진짜 저렇게 생각한다고?
[책추천] 무료하고 답답할 때 딱 좋은 컬러링북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외출을 자제하는 요즘, 여러분은 주말에 뭘 하시나요? TV 보기, 영화 감상 등등 취미생활을 즐기고 계시나요? 무료하고 답답한 하루하루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컬러테라피를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집에서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컬러링북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회적 거리로 인해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마음의 색만큼은 지켜주는 사랑스러운 컬러링북 드로잉프레리의 식재료 일러스트 컬러링북 : 과일과 채소편 드로잉프레리 지음 ㅣ ingbooks(아이엔지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j67ttX 미적 잠재력, 다만 꺼내지 않았을 뿐 아니에요? 한 번 꺼내면 밖에서도 이거 그릴 생각만 하게 되는 책 Merry People 드로잉메리 지음 ㅣ 휴머니스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j8E425 어수선하게 떠도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싶을 때 없던 흥미 돋우더니 흠뻑 몰입시키는 컬러링북 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북 조경규 지음 ㅣ 씨네21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4xlBp 반복되는 재미없는 일상, 냥덕답게 보내고 싶을 때 끌리는 대로 칠하다 보면 기분 좋아지는 냥이 컬러링북 이상한 나라의 고양이 박환철 지음 ㅣ 북폴리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YviJJ 마침, 잘 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던 당신에게 소담스러운 그림을 자신의 색칠로 완성하는 기쁨 퇴근 후, 색연필 드로잉 엘리 지음 ㅣ 리얼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ZLji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aglfF
분노를 가라앉히는 꽃의 아로마
분노가 타인을 향하면 폭력이 되고, 자신을 향하면 자해나 자살이 됩니다. 심리적으로는 타인에게 자신이 수용할 수 없는 부분을 투사하고 공격하는 것이 되고, 자기 자신을 탓하면 자책, 죄책감이 될 수 있겠죠. 분노는 어떤 감정이나 상황, 사람, 관계가 그렇게 존재함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풀어낼 실마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인정은 외부의 것보다는 나 자신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가장 쉽죠. 그래서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이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기 수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 발향하는 아로마는 주로 꽃의 향입니다. 화, 분노를 진정시키고 용서라는 감정적 기능을 돕는 향입니다. 자신을 용서할 때 '나는 이것을 제대로 해내야 해'라는 신념을 깨고 완벽주의로부터 나를 구할 수 있고, '저 사람은 자신이 지닌 이름에 걸맞는 행위를 해야 하는데 왜 저러지'하는 질책의 액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10/11 (금) 저녁 6:50-8:50 <춤추는 정원사> 3주차 세션 '꽃의 시' - 표현과 공감 자라나는 식물의 상징에 따라 내면을 탐구하는 예술놀이 시간 <춤추는 정원사> 3번째 세션은 향기로운 꽃내음 속에서 진행됩니다 ♥ 제라늄, 마조람, 라벤더, 샌달우드, 오렌지, 미르, 베티버, 페퍼민트, 사이프러스, 유칼립투스, 시트로넬라 (효과) 진정, 화를 가라앉힘, 긍정적인 마인드, 완벽주의를 다독여줘요 위 레시피의 블랜딩오일을 발향하고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오일은 모두 테라피등급이며 제가 직접 제조합니다 :) 자신의 감정을 만나고, 표현하며 타인의 감정을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 가슴을 열고-닫는 방식을 개발합니다. 소마댄스 + 드로잉 + 글쓰기 +클레이 나의 의식으로부터 무시된 감정은 몸의 근육, 근막, 신경에 깃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울음을 참고, 웃음을 참고, 화를 누르고, 기쁨을 감추는 몸이 자주 되면 감추고 가두고 막아야 하는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지요. 안에 갇힌 감정의 에너지는 고인 물처럼 다양한 병리를 일으킵니다. 심장병, 위장병 등 신체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우울증, 분노조절 장애 등 심리적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실 이 두 종류의 증상은 항상 함께 나타납니다. 몸 속에 깃든 감정을 움직임으로 꺼내 펼치고, 그림으로 담아내고, 클레이와 글로 표현합니다. 다양한 예술매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꽃봉오리처럼 새로운 얼굴로 피어나는 무의식의 메시지를 만나보아요. 누구도 평가 당하지 않고 누구도 판단 당하지 않는 따뜻한 수용의 장에서 함께 해요. *신청링크 이전 수업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매회 링크업로드) http://favoriteme.kr/program/71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심한 우울증을 앓는 남성에게 전한 담비의 교훈
2017년경, 영국 콘월에 사는 찰스 씨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1년 동안 가장 친한 친구와 양어머니 그리고 친어머니를 사고와 병으로 잃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3명이 하루아침에 곁에서 사라지자 그에겐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이 찾아왔습니다. 찰스 씨는 지옥 같은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인생을 재정비하기 위해 모든 걸 잊고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했습니다. 직장을 퇴사한 후, 차를 포함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처분한 후 유럽으로 곧장 떠났습니다. 그는 유럽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19,500달러(약 2,300만 원)로 캠핑카 한 대를 구매했습니다.  찰스 씨는 캠핑카를 타고 유럽 14개국을 돌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온종일 끊임없이 움직였습니다. 세계적인 유적지와 경치 좋은 곳에 차를 세우고 밤하늘을 보며 밥을 먹고 잠을 잤습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걸 정리하고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타지를 돌아다니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이 모든 게 어렵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움츠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밴딧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제 품에 안겨 의존하는 밴딧을 보면 가만히 있을 수 없었거든요." 밴딧은 찰스 씨가 5년 전 보호소에서 입양한 담비입니다! "밴딧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 중 한 명입니다. 제 최악의 모습을 보고도 제 곁을 지켜주고 온갖 고생을 함께 겪은 친구예요." 무너졌던 정신과 마음을 어느 정도 다시 다잡았다고 생각한 그는 2년 만에 유럽 여행을 끝마친 후 고향인 영국 콘월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지 일주일 만에 밴딧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찰스 씨는 벤딧과 여행하며 이미 많은 것을 깨달았기에 절망에 빠져있기보다는 좋은 추억으로서 이별을 순수히 받아들였습니다. "벤딧에게 많은 걸 배웠어요. 현재 내 곁에 남아 있는 소중한 존재들이 아직 많다는 것. 동시에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었지요. 벤딧과의 이별을 슬프지만, 녀석도 저도 서로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찰스 씨는 영국에 돌아온 후, 과거 자신과 같은 극심한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건넸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각자 힘들어하는 이유는 다를 거예요. 학교나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혹은 가족의 건강이나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내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가 잘되지 않았다거나요. 벤딧이 저에게 한 가지 알려준 사실이 있다면, 여러분은 현재 어떤 상황에 부닥쳤든 여러분 스스로가 전구처럼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존재라는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이 스스로 포기해버리면 그 빛은 깜빡이거나 어둡게 시들고 말아요." "저도 자살을 몇 번이나 생각해볼 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저 자신의 빛도 깜빡이다 못해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어요.  저는 고급 아파트에 살며 좋은 직장과 또래보다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어요. 고급 아파트? 고급 차? 좋은 직장? 그러나 그런 것들이 저의 행복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더군요. 물론 전 재산을 처분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웃음). 저를 붙들어준 건 밴딧이었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건 저를 사랑하는 사람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저라는걸요. 저 또한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깨닫자 순간 꺼져가던 제 빛이 밝아지는 걸 느꼈어요. "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 스스로가 밝은 빛을 내고 있어요. 그 빛을 꺼트리지 마세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도 밴딧과 동네를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유럽 여행으로 이어진 것뿐이거든요." "밤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지 종이에 써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보는 것도 괜찮아요. 종이에 적힌 자신의 메모를 보며 목적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적어놓기만 하고 며칠 동안 바라보기만 해도 좋아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목표를 성취해보세요. 막상 해보면 여러분도 놀랄걸요? 나 정말 할 수 있는 게 많구나 하고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의 빛이 환하게 빛날 날이 올 거예요." 꼬리스토리도 우울증이 얼마나 위험하고 힘든 것인지 알고 있는데요. 참, 누군가 얘기를 들어주기만 하더라도 많이 나아지는 질병이에요.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란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빛을 꺼트리지 마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전남친이 준 인형 신혼집에 들여놓겠다는 여자친구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친하지도않은 여동생도움받아 가입해서 글씁니다 저 나름 경청도 잘하고 역지사지도 잘하고 이해심도 부족하진않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이 있습니다  크기가 굉장히 큰대요. 한 1미터 50은 넘는것같습니다  연애할때부터 방사진이나 프사이런걸 통해 이 인형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는데요. 지금 저랑 여자친구가 함께 살진않지만 예식장도 잡아놨고 양가인사드렸고 구해놓은 집에 각자 짐 조금씩 채워넣는 중이거든요. 어느날 퇴근해서 짐채우러 가보니 그 인형을 갖다가 놨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저 인형은 누가줬길래 저렇게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려요. 그 찰나의 순간에, 아..그건가 했는데 맞았어요. 전남친이 준게맞았어요. 연애 초반, 전남친이 여친한테 헌신을했고 헤어진 뒤에도 계속 질척이는 태도를 보여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했고 딱 잘라내지못하는 여자친구태도때문에 제가 당시 좀 힘들었거든요. 그렇지만 솔직히 7년도 더된일이고 저도 무덤덤해져서 막 분노심이 들끓고 그러진않았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난 물건이지만 내가 이 물건의 출처를 모르는것도아니고 알게 된 이상 신혼집에 두진마라, 다시 본가에 갖다놔라 라고 침착하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싫어 이러는겁니다. 의외의 답변에 제가 당황을해서 왜? 왜싫어? 물어보니 이거 내가좋아하는 캐릭터인형이야 난 이 인형 자체가 좋아 누가줬는지 굳이 떠올리지않으면 모르고 전남친 얼굴도 기억이 안나  저 인형에 담긴 추억같은것도 없어 난 그냥 저 인형이 좋은거야 그래서 여기두고싶어 하더라고요? 살짝 이해가안갔지만 그래도 좋게좋게말하려고 말했어요. 그럼 저건 갖다놓고 내가 저 크기의 똑같은 인형을 사주면 되는거지? 물어보니까 돈아깝게 왜 그런 의미없는 소비를 하녜요. 다시 구할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대요. 계속 그렇게 말씨름을하다가 내입장도 생각을 해보라고  자기같으면 전남친이 준 인형이란걸 뻔히 알고있는데, 다른곳도아니고 신혼집에서 자기랑 붙어있으면서 이 인형을 보고 아무렇지않을수있을것같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오히려, 아니 나는 아무렇지가 않다니까? 어떤감정도 미련도없다니까? 내가 저인형보면서 전남친을 그리워하고 그런게아니라니까? 나는 그냥 저 인형 자체가 좋은거라니까? 이래요 그래서 그럼 계속 둬보라고 내가 몰래 갖다버리겠다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울먹거리더니 갑자기 우는거예요 ;;;;;;;;;;;;  제입장에선, 아니 이게 울일이야?;;;;;;;; 아니 이게 싸울일이야?;;;;;;;;;; 싶은거죠. 진짜 어이가없고 정말 어안이 벙벙하다할까요? 와 진짜 기가찬다 기가차 싶은거죠. 와 진짜 아무튼 그래서 여자친구가 다시 자기차로 인형 끌고갔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던 저에게 한마디하더라고요  자기야 우리 결혼하는거 다시생각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는거예요. 그러고 휙 가길래 그냥 멍하니 보고있었어요 카톡으로 진심이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진심이래요. 그래서 그러라고했어요  어제 그렇게 소동치루고 오늘 제가 연락안하니까 지도 연락안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혹시 제가 잘못된생각 하고있는건가요? 저거 이해하는게 정상인가요?  아무리 이해를해보려 짱구를 이리저리 굴려봐도 이해가안되거든요.. 출처를 알고 있는 이상 누가줬는지 모른다하면 또 모를까 이미 전남친이 준거란걸 알고있는데 어떻게 이해를하죠? +추가) 일하면서 짬짬히 댓글들 보고있습니다 일일히 댓글못달아드리고 한번에 추가로 글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28살이고 저는 35살입니다 나이차가 다소 나다보니 원래였으면 짜증내고 같이싸울거 그냥 넘어가주고 이해해주고 맞춰주고 했어서 안하무인인면이 좀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고 너무 우쭈쭈해주며 만나온잘못이 큰것같고 여자친구가 공주님대접받는 연애를 해오다보니 좀 어린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교제하며 노력하는모습 고치려는모습이 보여 결혼결심한건데요 이런일이 터져 좀 씁쓸한 마음입니다  댓글에서 어떤분이 그러셨습니다. 연애면 그냥 풀어주면 그만인데 결혼은 아니라고요. 저도 세살먹은 어린애아니니까 그말에 동의합니다 웬만하면 거의 져주는데 이건 좀아닌것같아서 연락안하고있고  여자친구 역시 카톡도안하고 잠잠합니다  이 텀이 길어질수록 실망감이 커질것같은데  여자친구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결정을 할것같긴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저도 이 결혼은 좀 무리지않나..  내가 너무 붙들려 살것같은 느낌이들어 절대 맞춰주지는 않을생각이고  꼴랑 인형하나때문에 결혼다시생각하자는 어이없는말을 뱉은부분.... 아마 그부분도 짚고 넘어가야할것같습니다. 베프한놈에게만 딱 고민을 말해봤는데 아무리 어린나이라지만 여자친구분 그건좀아니지않냐  라고 합니다 평소 쉽게 말안하고 진중한놈이 그러니까 저도 수긍이 되는부분입니다.  각자 생각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사람마다 애착의 정도도 애착 대상도 다를 순 있지만 그래도 평생 같이 갈 사람이 싫다는, 생명도 아니고 '물건'인데, 그것도 다시는 못 구하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걸 사주겠다는데 싫다니ㅠㅠ 아끼는 물건 버리라고 하는 게 서운할 순 있지만 이혼까지 갈 문제인가는 또 모르겠네요 이런 걸로 싸우면 앞으로 싸울 일이 또 많긴 하니까 그럴 수도 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책추천] 사색의 계절! 생각이 깊어질 때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저녁 공기가 쌀쌀해지고 한 겹 더 걸쳐 입어야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해 질 무렵 하루를 마무리할 때 나도 모르게 사색에 잠겨 들지 않나요? 오늘의 나에게도 생각이 깊어지는 날들을 보낸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정리를 도와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하루 한 번이라도 마음이 편안하길 바라는 이들에게 평온, 평화로움 속으로 인도하는 책 1일 1명상 1평온 디아 지음 ㅣ 카시오페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4lCN9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상을 보고 싶을 때 다채로운 주제로 폭 넓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어슐러 K. 르 귄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6yAjK 일상의 편안함과 행복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숲을 통해 선물 받을 수 있는 책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 지음 ㅣ 이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diaue 일상에서 멀리 떠나고 싶지만 여유가 안 될 때 여행과 사색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 사색하기 좋은 도시에서 안정희 지음 ㅣ 중앙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8XvU4 잠시 생각을 멈추고 자유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을 때 사진속 이야기로 함께 산티아고로 떠날 수 있는 책 산티아고 가는 길 김효선 지음 ㅣ 재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GaXRj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G5gWnR
나를 룸싸롱 출신이라고 소문낸 회사 여직원
후.. 진짜 사람을 이렇게까지 증오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여자 생각만해도 화병이 나고,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안보고 살고 있는데도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차올라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진짜 꼬부랑 할머니가 되서도 계속 생각 날 거 같고 진짜 제 삶에서 역대급 미친ㄴ이에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악녀가 우리 생활에 존재한다는 걸 실감 하기도 했구요. 그 여자는 저보다 1살 많은 28살이고 예쁘장하게 생겼어요.겉으로 보기에는 친절하고, 상냥하고 예쁘죠.같은 회사에서 거의 2년 가까이 근무를 했거든요. 작년 4월에 그 여자 퇴사하고 저는 10월달 퇴사 해서 이제 남남이에요. 이여자때문에 먹은 소주가 몇짝인지 모를정도로..제주변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이 여자 주변사람들은 걔가 그런 사람인줄도 모를거에요 ㅋㅋㅋ 그거 생각하면 정말 싸이코패스는 우리 주변에 늘 있는 거 같아요? 사건이 하도 많긴 했지만 간단히 번호순으로 정리 해보자면 1)나한테 뺨맞았다고 함 2)내가 다른사람 뺨때리는 걸 봤다고 함 3)내가 룸싸롱 출신이라고 소문냄 4)그 외 중간 이간질 등등 이게 약 2년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있었던 일이에요.저는 까맣게 모르다가 2년 다돼서 이사실을 알았어요. 남초 회사에 그 여자 1명 홍일점이었고 예쁘게 생겼으니까 예쁨 받았던 거 같아요. 저는 그 뒤에 입사 했구요. 아마 그래서 제가 싫었던 거겠죠? 첫 입사 회식 날 저한테 제가 면접보러 가던 날 남자친구 차를 타고 갔었는데(검정 승용차;) 남직원들이 저보고 보도방 여자가 봉고에서 내리는 거 같다고 했데요. 그리고 전에 저 오기전에 여직원이 있었는데 성희롱을 당해서 그만뒀고 성추행 성희롱 엉첨 심한 회사다. 나는 너가 너무 맘에 들고 같이 일하고 싶은데,,괜찮겠냐고 못버틸 거 같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을거다. 여기 대표님 유부남인데 여자 임신 시켜서 낙태 시키고 혼외자도 있다..너가 존경할만한 분이 아니야..이런 이상한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이게 입사하고 첫날 첫!! 회식!! 때 그여자한테 들은 얘기였어요. 처음부터 저 말에 의중이뭐지?내가 맘에 안들어서 저런 소리를 하나 싶었지만 그냥 다녔어요 사람들하고 같이 있을때는 어머 너는 손가락이 너무 예쁘다~~향수 무슨 향수 써?이러고(여자들 특유의 여우짓 아시죠?)나는 손가락이 짧은데 너무 부러워~~이런식ㅋㅋㅋ 면접 보기전에 이여자가 이력서 뽑아서 대표님이랑 인사담당 갖다 줬을껀데 그거 보고 얘기를 하는게 제 이력서를 본인이 직접 보구서 여직원이 필요해서 대표님께 말씀드려서 면접을 진행했데요.그리고 내 자기소개서를 다 외워가지고는 무슨 말만하면 응 그래 너 자기소개서에서 봤어~~~이러고 이정도는 그냥 기본 수준이었구 진짜 중간에서 이간질이 엉첨 엉첨 엉첨 쏘머치 심했어요. 남직원들이 다 저를 싫어하고, 제욕을 하고 다닌다고 저한테 얘기를 하곤 했는데 회사에는 여직원이 둘뿐이라 붙어다녔거든요. 저는 이여자 생일 선물도 챙겨주고 편지도 써주고 아프다고 하면 같이 병원도 가주고 약사주고 헛개수 사주고 술먹고서 파우치 두고 오면 제가 가질러가서 갖다 주고;; 완젼 개난리를 쳤었는데 진짜 사람 자존감 바닥치게 하는 얘기들? 장난 아니게 했어요 여기 부장님이 너 왜 안그만두냐고 너 일도 존못에 관뒀음 좋겠다고 얘기하는거를 본인이 들었다고 하고,,부사장님이 너 옷 이렇게 입지 말라고 하더라, 부사장님이 너 좀 많이 싫어해..알고있지? ..조심해..다 너 생각해서 하는 얘기야.. 다른 남직원들이 너 술집여자 같이 생겼다고 했다,,,담배 피는 거 같다고 했다,,,등등 진짜 셀 수가 없어요..ㅋ (제가 절대 이쁜편이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도 다함께 지낼때는 너무 착했기 때문에 긴가 민가.. 이사람 뭐지?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냥 직장동료니까 잘 지내려고 했어요. 근데 마지막 2년 다되가서 좀 또라이구나 느낀게 둘이 있을 때 내가 이여자한테 해준 재미있는 얘기를 다같이 있는데서 본인이 알고 있던 사실 인 거 처럼 얘기를 한다거나.. 둘이 있을 때 내가 다쳐서 다리 아프다 하면 한번 쓱 보고 말 없이 쌩까다가 사람들 모여있으면 어머 oo아 ~~ 다리가 왜그래? 괜찮아? 이러고 사람들 있을 때는 세상 천사가 따로 없고 둘이 있으면 또 쌩까고?그러면서도 착하고 아리송 했달까 저는 좀 억세고 드센 이미지고 그 여자는 착하고 여리여리, 어리버리한 이미지? 사장님도 저랑 그여자랑 싸우면 제가 이길꺼라고 장난으로 그러고 어리버리하고 멍청한듯 착한 그런 이미지 있잖아요? 근데 이게 점점 정도가 심해져서 사람들 있을 때 나쁜년 만들고... 제 이미지는 완젼 바닥으로 추락할 정도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번은 회식 할 때 회식 1차 끝나고 (1차 회식때도 둘이 울고 불고 싸웠었는데 그 이유가 직원들끼리 다 같이 스키장을 가기로 했는데 그여자가 저한테는 절대 안간다. 내가 왜 내 휴일날 직원들하고 스키장을 가야되냐, 그냥 앞에서는 가자고 하고 가지말자. 라고 둘이 있을때 항상 얘기를 해서 여직원은 둘뿐이니 그 언니 안가면 저도 못갈꺼라 생각하고 스키장을 미리 갔다 왔거든요. 근데 그걸 얘기 했더니 회식자리에서 우리 다같이 가기로 했는데 왜 먼저 갔다오냐..너무 실망스럽다...역대급 연기를 해대서 술김에 싸웠어요. 언니 안간다 하지 않았냐 하면서..ㅋㅋㅋ) 근데 제가 그여자한테 2차를 가자고 했거든요 (지금 생각 하면 초똥멍충이..) 간다고 하길래 택시를 같이 탔는데 10초만에 내리더라구요 안간다구 (지금 생각해보면 택시 탈 때 다른 직원들이 쳐다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탄듯) 이때만 해도 저는 또 카톡으로 왜 2차 안가냐 찡찡대고 둘이 찍은 셀카 사진 보내고 보구싶다 새해복 마니 받아라 언니 사랑해 막 이랬는데 알고 보니까 그날 택시를 저를 집에 데려다주려고 태웠는데 제가 택시기사 뺨을 때리고 성희롱이라고 이러면서 개진상을 피워서 제 남친을 불러서 집까지 델다줬다고 소문을 냈던 거 였어요 .. 참고로 그여자는 제 남친을 단1번도 본적이 없습니다..ㅋㅋㅋㅋ 저는 각 다른 두명 다 봤어도 그여자는 제 남친을 본적이 없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뜨악 할만한 일이라 첨엔 잘 안믿겼는데 진짜더라구요. 더 대박인건 이때가 거의 재직 2년 정도 되가서였는데 이런식의 거짓 루머가 장난아니게 많았다는거... 입사 초 회식 끝나고(2년 전)둘이 집에가면서 있을 때 제가 그여자 뺨을 때렸다고 회사에 임직원 및 직원들한테 얘기를 했었고 그게 2년 전 일이라는거에요 이미 ...저는 1도 몰랐... 그때의 충격과 배신감이란.......진짜 화난다기 보다는 무서운 정도? 진짜 초특급 대박인건 제가 사실 룸사롱에서 일하다 왔다고 그 여자한테 울면서 고백을 했는데 (이정도면 정신병 아닌가요?) 이거를 아무래도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이러면서 회사 임직원들 한테 얘기를 했었데요 (이것도 이미 2년 전, 저 입사 초) 당시에는 그여자한테 이거를 따지면 이 얘기를 누구한테 들었는지도 얘기를 해야하고 성격상 어머 난 그런적 없어 ㅠㅠ이러면서 울고불고 난리 칠 성격이라 그냥 쌩까고 말았는데 이게 이렇게 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그뒤로부터 그여자 쌩까고 마이웨이 하다가 그여자 그만두고 저도 좀 다니다가 그만두게 됐는데. (쌩깔때도 어느정도로 무서웠냐면,, 같이 서있다가 내가 본인 때렸다고 혼자 자빠지고 울까봐 무서웠달까? 그 정도였어요 사무실에 안약 갖다 놓으면 그여자가 락스 넣어 놓을 거 같고 막..ㄷㄷ) 웃긴 건 이여자애가 겉으로 볼땐 이쁘고 착하고 멀쩡해보인다는 거에요. 남친도 오랫동안 잘 만나고 있고 친구들도 있는 거 같더라구요. 친구들도 본인 외모가 튈 수 있게 약간 비쥬얼적으로 본인하고 정말 안어울리는?? 그런 언니나 친구들하고만 꼭 셀카 찍어서 올려 놓구요. 주변사람들은 그 여자애가 어떤짓을 했는 지 사람한테 어떤 상처를 줬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겠죠? 이때 일 이후로 진짜 사람은 겉만 봐서는 모른다는 거, 진짜 드라마에서 나오는 악녀 짓을 하는 애들이 있다는 거 여적여 이런거 뼈저리게 느꼈어요. 이제는 사회생활에서 만난 사람들하고는 어느정도 거리 두고 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 편인데 괜히 멀쩡한 사람도, 저사람도 그런 사람이면 어떻하지? 이렇게 겁먹게 두고 더 선 긋게 되고 해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예쁘고, 착하고, 어리버리한 그런 사람이 통수칠 수 있어요..특별한 사이다 후기는 없지만 그냥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조금이나마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을까 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으 이런 사람이 진짜 있다구요? 너무 싫다... 도대체 어떻게 자랐길래 저런 사람이 됐찌...
감기, 우울증 예방 요가호흡 바스트리카 bhastrika pranayama
가을엔 찬 바람이 들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 등 면역력과 호흡기의 건강이 저해되는 질환이 많이 발생하죠. 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요가 호흡법을 소개 합니다. 바스트리카 프라나야마는 '풀무'라는 뜻처럼 복강을 풀무질하듯 움직여 몸 안에 열기와 에너지를 만들고 콧물 등 점액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경체계도 안정화되고 코어근육이 강화되기 때문에 허리통증에도 좋지요. 스와디스타나, 마니푸라 차크라를 정화하기 때문에 배설, 생식기관 및 소화기와 부신의 기능 강화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호흡은 체내에 열을 만드는 것이기에 몸에 한기가 들 때, 기력이 없을 때도 좋습니다.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svadhisthana 자신 안의 불필요한 에너지(음식, 기분, 감각, 생각)를 배설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어떤 것을 생산, 창조하는 기능(임신, 출산, 성호르몬, 예술, 창작, 기획)과 관련이 있죠. 따라서 풀무호흡으로 이 기능을 높이거나 조화를 맞추면 심리적 찌꺼기 배출과 창조의 에너지 생성으로 우울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니푸라 차크라 manipura 소화기관과 신장, 부신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체-심리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것을 자신의 움직임의 연료로 소화하고 불을 떼는 기능,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자기주장을 해야 할 때 분명하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능과 연관된 자리이지요. 즉, 몸 전체의 용광로와 같은 곳입니다. 풀무호흡으로 이 불을 잘 떼고 고루 열기를 확장할 수 있게 한다면 줄어들었던 자신감, 자존감이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호흡법은 요가동작 asana와 달리 근육, 근막 뿐 아니라 호르몬, 신경체계와 같은 더 깊은 조직과 시스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실 1:1지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책, 유투브, 웹사이트 정보로 이미 방법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한 방법을 더 상세히 안내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몇가지 팁이 될만한 것들을 중심으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근처 전문요가강사에게 직접 지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효과가 아사나보다 훨씬 큰만큼, 잘못 수련했을 시의 부작용도 크니까요. * 방법 - 편안한 좌법으로 앉는다. - 골반, 척추 정렬을 한다. - 눈은 감거나 뜨는데 안구 주변 힘은 풀고, 상기를 방지 하기 위해 시선은 코끝 아래를 내려다 보거나 전방 아래 한 점을 내려다 본다. - 특히 아랫배가 움직인다고 상상하고 들숨-날숨을 힘차게 한다. - 코로 호흡한다. - 복부가 수평방향으로 움직여, 몸밖으로 나갔다 몸안으로 들어왔다 한다고 생각한다. - 처음에는 날숨을 더 강하게 한다. - 익숙해지면 들숨도 힘차게 한다. - 처음에는 자신이 편안한 리듬을 찾아간다. - 잘 되면 1초에 들숨-날숨 리듬으로 한다. - 골반기저근까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들숨-날숨 후 숨을 잠시 멈추고 유지한다. 즉, 들숨-날숨-멈춤. 멈추는 시간에 복부가 더 수축하며 골반기저근을 당겨올릴 수 있다. 과호흡 위험도 방지할 수 있다. - 20-30회 정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만큼 세트를 한다. 중간중간 편안한 호흡을 하며 바스트리카 후에 남은 감각을 관찰한다. 관찰할 때에 호르몬, 신경체계가 정돈되고 조직된다. - 점차 세트당 횟수를 늘여간다. - 중간에 복부 속이 거북하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심한 불편감이 있으면 절대 참고 하지 않고 중단하여 쉰다. 요가호흡과 함께 건강하고 힘찬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 자존감 회복의 예술치료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신청링크 https://favoriteme.kr/program/47/ #방문요가 #홈요가 #홈핏 #홈트 #요가개인레슨 #출장요가 #퍼스널트레이닝 #PT #프라이빗요가 #코어근육 #다이어트 #체지방 #무용동작치료 #비염 #기관지염 #알러지 #축농증 #요통 #디스크 #미세먼지 #척추측만 #디톡스 #해독 #명상 #호흡 #심리치유 #예술치료 #독감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파자마프렌즈 #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