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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가 "주문은 꼭 일본어로" 규칙을 걸어 논란이 된 후 결국 사과하고 폐업했다.

점주는 “일본과 관계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되고자 간접체험할 수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고 변명했다. 일본불매도 시원치 않은데 이자카야는 또 뭐냐, 이 나라에 쓸개빠진 X들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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