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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실 벽에 구멍 뚫은 경찰, 그의 시신을 강탈했다



2시간이 지나자 영안실 벽에 구멍이 났다.
백골단이 구멍으로 밀려 들어오자 좁은 영안실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정권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강제로 부검을 하고 시신을 다시 가족에게 넘겨주었다.

박창수 열사의 죽음은 노태우 정권의 공안탄압이 만들어 낸 타살이다. 국가는 더 이상 죽음에 대한 진실을 은폐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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