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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자를 골라도 "코드인사"라며 비판하던 언론들이

아무 검증 안된 극우 유튜버를 비서로 채용한다는데 "2030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 지랄하고 있다.

구역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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