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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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때문에 날벼락 맞은 천문학계

이게 이렇게 영향이 가네
뭔가 영화속에나 있을법한 일같음
우주산업은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진보하고 있는 듯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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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이 많으면 단순히 관측에만 어려움을 주는건 아니라고함. 위성 수명 다하면 치우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고 지금도 그냥 지구주뱐에서 떠도는 우주쓰레기가 존나많다고함. 다른위성이랑 우주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탐사선을 쏘거나 우주정거장으로 가는 왕복선들이 항로찾기가 어려운 문제점들도 있다고함.
월E에 나온것 처럼 조만간 지구 천체가 미세먼지에 둘러쌓인듯 인공위성으로 뽀얗게 뒤덥히겠네..
머스크가 통 크게 대형 천체망원경 하나 만들어서 올려준다고 했는데 천문학계에선 미적지근한 상태라... 솔직히 머스크가 마음만 먹으면 달에 천문대 세워줄수도 있는데 고집부리는거죠.
위성들이 별을 관측해서 보여주면 되는거 아냐? 기능이 없으면 개발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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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설정이 대충 이렇게 되는구나
옛날옛적에 셀레스티얼이라는 고대 우주 신적존재들이 있었음 그중엔 가오갤2에 나온 성길애비.. 에고도 있음 암튼 쟤네들이 만든 종족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이터널스고 하나가 데비안츠임 쟤는 이터널스 빌런이라고 루머도는 크로라는넘 암튼 셀레스티얼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인간 외모와 가깝고 신체도 강인하고 용모도 아름다운데다 거의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존재인 이터널스를 소수로만 만들어내고 반대로 외관은 흉측한데 번식력 좋은 데비안츠 둘이 대립하면서 지지고볶고 살아옴 코믹스에선 타노스 설정이 이터널스인데 외형은 데비안츠인.. 데비안츠병 뭐 그런거있는 설정이었나봄 암튼 그래서 이터널스가 지구에서 인간문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나봄 막 물주고 불주고 어쩌고주고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로도 불리고 그러다가 그 이후론 인간문명에 개입 크게 안하고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아옴 킹고라는 이터널스는 발리우드 배우로 정체 숨겨서 살아왔다는데 직업만족도 100%같음; 다른 이터널스들도 킹고처럼 현대직업 갖고살고 그런가봐 암튼 저러고 숨어서 인간사에 개입 안하고 살아왔는데 무슨무슨일이 생겨서 이터널스 다시 뭉쳐서 빌런 족치는 내용인가봄 물론 영화 개봉도 안했고 트레일러에도 크게 내용 안나왔기 때문에 다른 점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대충 기본 설정은 저런거 같음 출처ㅣ해연갤 길가메시가 아트박스 사장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빌런들 무찌르러 가면 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_* 헤헤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기대만땅 !
세계 최대 부자 엘론머스크가 미친놈인 이유
엘론머스크는 페이팔의 공동개발자야. 이때 이미 페이팔 지분을 다 팔아서 젊은 나이에 수천 억을 벌었어. 보통의 인간이었으면 이대로 평생을 놀고 먹었겠지? 그러나  엘론머스크의 꿈이 있었는데, 그게 뭐였냐면...  화성개발 ㅇㅇ 당연히 사람들이 미쳤다고 함 ㅋㅋㅋ 우주비행같은 사업은 국가가 주도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했거든. 수천억이 아니라 수십 조, 수백 조 꼴아박아야되는 사업이야. 근데 실제로 엘론머스크는 미쳤음. 자신의 꿈을 실행하려고 스페이스 X를 설립했지. 이때, 닐 암스트롱 마저 엘론머스크를 깠어. 스페이스X는 망할수밖에 없다고. 실제로 머스크의 전재산을 거의 다 꼴아박음. 부인이랑 이혼도 함. 마지막 4번째 발사때 겨우 성공해서 nasa한테 지원을 받게 됨.  이 때 망했으면 지금의 엘론 머스크는 없었음.  NASA의 지원덕분에 가까스로 파산 면하고 우주비행기술은 해결했어. 그러나 문제는 화성을 탐사할 기술력이 없었음.  화성개발하면 타고다녀야할게 필요하잖아?  그래서 투자한 게 테슬라. 솔라시티도 투자해서 태양광으로 전기차를 굴릴 생각을 함. 이게 대박치면서 돈에 쪼달리던 머스크가 자금적으로 여유를 얻게 됌. 문제는 또 있었어. 스페이스x가 사업성이 있어서 지속적인 기술투자를 할 수 있잖아? 왜? 화성을 가야하니까. 그러나 우주비행산업이 사업성이 있을리가 없어. 그래서 엘론 머스크가 낸 결론은  로켓을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서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어. (1/3) 오 되네. 인공위성도 올려주고 NASA꺼 하청도 하면서 수익은 얻었는데... 또 문제가 있었음. 아시다시피 화성개발은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이걸 이용해서 써먹을만한 산업이 없을까 연구한게  스타링크임.. 이게 무슨 사업이냐면, 지구에 4만개의 위성을 뛰어서 북극이나 아마존까지 초고속 통신이 가능하게 만드는거. 기존 인터넷보다 40배는 빠르다고 해.  전세계 통신회사들이 망할 가능성이 높을정도로 통신 생태계를 파괴하는 산업임.  이게 먼 미래도 아니고 올해부터 서비스 운영할 예정임. 스페이스 x는 비행 한번에 70개의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고, 이미 몇 천개의 인공위성이 올라간 상태야. 물론,  천문학자들한테 욕 엄청 먹고 있음. 그런데, 또 문제가 있어. 화성까지 가려고 하니까 작은 로켓으로 사업성도 안나오고 물자 보급도 안되잖아?  최소 수십 명은 태울 수 있는 '거대' 비행로켓을 만들어야 했음.  그래서 한번에 <100명> 태우는 산업을 하는 중인데 이게 스타쉽 임. 얼마전에 이미 테스트 끝냈고, 착륙빼고는 다 성공했음.(착륙 테스트 때 폭파함.) 참고로 저 크기가 하부로켓까지 63빌딩만함 ㅋ  만들다보니 또 문제가 하나 생겼음.  63빌딩만한 로켓을 만들다보니 우주용으로만 쓰는 <합금>이 엄청나게 비싼거야. 그래서 이 합금을 재료를 싸게 대량생산할 방법이 없을까 연구한게 사이버트럭임.  우주선에 들어가는 합금이랑 동일재료 ㅇㅇ 이거 엄청나게 양산해서 스타쉽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게 목표. 즉, 엘론머스크가 하는 모든 사업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만들고 있는 산업임. 엘론머스크의 도대체 꿈이 뭐길래 이런 짓을 하냐고? 그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지. 언젠가 지구는 멸망할거다. 그러나, 누군가의 의지 없이는 절대 우주개발을 하지 않을 것이다.(달에 간게 수십 년 전이지만 그 이후로 우주개발이 안된게 돈이 안되서잖아. 누군가가 앞장서서 해야한다는거지.) 그래서 그의 최종목표는. 화성 테라포밍.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드는 것.  그래서 미친놈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그의 전 재산은 화성개발로 써야한다고. 아 ㅋㅋ 펨코 펌 그냥 미친놈은 그저 미친놈일 뿐이지만 뭔가에 미친놈은 뭐라도 해낸다 하지 않소. 그걸 엘론머스크가 보여주는 듯 하오. 스페이스엑스때부터 대단하다 싶었는데 모든 것이 화성 테라포밍을 위한 것이었다니...!
일본인 76% "한식 몰라"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을 묻는 질문에 13.3%가 한국식 치킨을 선호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11.9%)와 비빔밥(10.3%)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가장 자주 먹는 한식으로는 김치(33.6%)가 꼽혔다. 작년 1위였던 비빔밥은 올해 순위가 한계단 내려갔다. 이번 조사는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일본 도쿄, 이탈리아 로마, 영국 런던 등 해외 주요 16개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략) 한식 인지도는 57.4%로 전년 대비 2.8%포인트 증가했다. 한식 만족도는 81.3%로 작년 대비 0.1%포인트 높아졌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가 인지도와 만족도에서 모두 1,2위를 기록했다. 일본 도쿄의 인지도와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도쿄 시민 중 한식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 비중은 23.8%에 그쳤다. 한식당 방문 경험률은 66.5%로 전년 대비 8.4%포인트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이들의 한식당 월평균 방문 횟수는 1.6회로 0.9회 감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110010723?x_trkm=t 와 음흉함 보소👏👏👏 일본 편의점에도 김치 갈비 치즈닭갈비 있던데ㅋㅋㅋㅋ 설문에서까지 구라치는 종특 음흉함 못따라가 ㅊㅊ ㄷ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먹는게 뭔지도 모르고 쳐먹고 있네 ㅉㅉ 멍청함에 소름이 다돋는다^^
2019 천문학 사진전 결선진출작 #환상적
이런거 하는거 알고 있었나여? 사실 저도 몰랐음 ㅋㅋㅋㅋㅋ 그리니치에서 매년 주최하는 사진전이라구 해여 4600여개의 참가작 중 결선에 진출하게 된 으마으마한 작품들 같이 보실까여? +_+ #1 Aurorae: 'Aurora Is A Bird' By Alexander Stepanenko 제목처럼 진짜 새가 날아오르는 것 같은 오로라네여... 쩐다... 오로라 실제로 볼 일도 거의 없는데 저런 모양의 오로라라니 대박적 +_+ 아 근데 님들 그거 알았어여? aurora의 복수형이 aurorae래여. 신기하다 +_+ #2 Stars And Nebulae: 'Deep In The Heart Of Mordor - Ngc 7293' By Andrew Campbell 앤드류캠벨씨가 찍은 별과 성운... 이런건 대체 어떻게 찍는거져 ㄷㄷ 여러장 찍어서 합치는거라지만 그 여러장도 대체 워쩌케 찍는겨 여기서도... nebula의 복수형이 nebulae구여! 오로라도 네뷸라도 e를 붙이면 복수형이 되는구나 신기+_+ #3 People And Space Winner: 'Ben, Floyd & The Core' By Ben Bush 천체 사진 찍을 때 구름이 그렇게 방해요소라고 하지만 이 사진을 보세여! 구름 덕분에 진짜 예술 사진 탄생 +_+ 4 Skyscapes Highly Commended: 'Flower Power' By Brandon Yoshizawa 와 이게 뭔가 했더니 로켓이 발사되는 순간을 찍은거래여 ㄷㄷ 엄청난 찰나를 좋은 기술로 담아내니 이렇게 두눈으로 보게 되네여 +_+ #5 Our Sun Winner: 'A Little Fireworks' By Alan Friedman 태양을 이렇게 찍을 수 있다니... 어떤 카메라를 쓰면 이게 가능한거져? 지짜 미쳐따...+_+ #6 Stars And Nebulae: 'Ngc 6164, The Blue Doily' By Josep Drudis 이것도 별과 성운이에여. 제목처럼 진짜 파란색 도일리가 있네여 +_+ 예쁘다... #7 Galaxies Highly Commended: 'Andromeda Galaxy' By Raul Villaverde Fraile 안드로메다은하!!!!!!! 우리은하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져. 가장 가까워서 그런지 디테일도 쩌네여 +_+ 250만 광년밖에 안 떨어져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8 Stars And Nebulae: 'Depth And Height, Ngc 7822 Devil's Head Nebulae Complex' By László B 요번에도 별과 성운들이져! 책에서 본 것만 같은 사진... 별들 진짜 보석같지 않나여+_+ 성운들은 악마의 머리 같지만 ㅋㅋ #9 Robotic Scope: 'Sh2-308 Dolphin Head' By Tian Lee 딱 보자마자 돌고래? 하고 생각했는데 제목도 돌고래 머리로군여 ㅋㅋㅋㅋ #10 Aurorae: 'To The Flying Aurora' By Zhijun Yan 오로라는 너무.. 너무.. 실제로 두눈으로 볼 수 있는 건데도 성운이나 은하계 사진보다 신기한거같아여.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더 그런가 +_+ #11 Skyscapes Winner: 'Across The Sky Of History' By Wang Zheng 역사의 하늘이라니 제목도 겁나 머시쪄 +_+ 어릴때는 은하수 실제로 보기도 했는데 이젠 어디 가서 보져? ㅠㅠ #12 Skyscapes: 'Deadvlei' By Stefan Liebermann 캬 ㄷㄷ #13 Aurorae: 'Aurora Like Phoenix' By Wang Zheng 헐 진짜 피닉스같은 오로라네여 +_+ 소원 빌어야 될 것 같아 ㄷㄷ #14 Our Moon: 'Mineral Moon - Aristarchus Quadrangle' By Alain Paillou 맨날 보던게 이렇게 달리 보이는것도 매번 신기하고 +_+ #15 People And Space Runner-Up: 'Above The Tower' By Sam King 이런 하늘 실제로 어떻게 보나여... 보고싶다... #16 The Sir Patrick Moore Prize For Best Newcomer Joint: 'Bloodborne' By Keijo Laitala 헐 이건 진짜 그림 같아여 ㄷㄷ 아님 영화 스틸컷이라거나 #17 Aurorae: 'Aurora Outside The Tiny Cave' By Sutie Yang 안그래도 비현실적인 풍경에 오로라까지 +_+ #18 Stars And Nebulae Runner-Up: 'A Horsehead Curtain Call' By Bob Franke 홀스헤드 커튼콜이라는데 말머리같은게 너무 많아서 어떤게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여 ㅋㅋㅋㅋㅋㅋ #19 Skyscapes: 'Worimi' By Jay Evans 와... #20 Our Moon: 'Sunlight Versus Earthshine' By László Francsics 햇빛 vs 지구의 빛 제목도 개머시쪙 +_+ #21 Stars And Nebulae Winner: 'Statue Of Liberty Nebula' By Ignacio Diaz Bobillo 헐 제목 ㅋㅋㅋㅋ 진짜 자유의 성운상 같네여 ㅋㅋㅋㅋㅋ #22 Our Sun Highly Commended: 'The Sun - Atmospheric Detail' By Jason Guenzel 태양 대기 디테일이라니 ㄷㄷ #23 Skyscapes Runner-Up: 'Galactic Lighthouse' By Ruslan Merzlyakov 진짜 ㅋㅋ 등대가 은하를 뿜고 있는 것 같아여 멋있따... 색감도 ㅎㄷㄷ하네여 #24 Stars And Nebulae Highly Commended: 'The Elegant Elephant's Trunk' By Lluís Romero Vent 코끼리 어딨지.... #25 The Sir Patrick Moore Prize For Best Newcomer Joint: 'The Perseid Fireball 2018' By Zhengye Tang 소원 빌까여? +_+ #26 Our Moon: 'Hubble Space Telescope Transits Across The Moon Between Lunar X And Lunar V' By Michael Marston 달의 X와 V를 가로지르는 허블 우주 망원경 +_+ 근데 x랑 v가 뭔지 모르시겠져? 전 친절한 여요사요니까 님들을 위해 설명 이미지를 가져와쪄염! 이제 보이시져 V랑 X? #27 Stars And Nebulae: 'Fiery Lobster Nebula' By Suavi Lipinski 불타는 랍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 #28 Galaxies Runner-Up: 'Hydrogen Sculptures In The Large Magellanic Cloud' By Ignacio Diaz Bobillo 오 이건 뭔가 바닷속 해파리같기도 한 사진 +_+이지만 마젤란 구름 속의 수소가 만들어낸 모양들 ㅋ #29 Our Sun Runner-Up: 'The Active Area Ar12714' By Gabriel Corban 잘 빗은 강아지털같은데 태양이라니 +_+ #30 The Sir Patrick Moore Prize For Best Newcomer Joint: 'The Horsehead Nebula' By Rob Mogford 말머리성운 +_+ 엄청난 폭우 속에 말이 서있는것 같아여 #31 Stars And Nebulae: 'The Running Man Nebula' By Steven Mohr 런닝맨성운 +_+ 근데 대체 어디를 봐야 런닝맨이 보이는건지 모르겠당... #32 Planets, Comets And Asteroids Highly Commended: 'Black Saturn' By Martin Lewis 토성 겁나 멋져+_+ 근데 또 막 팽이 돌아가는것처럼 보이지 않아여? ㅋㅋ #33 Stars And Nebulae: 'Ngc 2070 - The Tarantula Nebula' By Thomas Klemmer 타란튤라성운이라니... 이건 진짜 타란튤라가 보이네여 개머시써 +_+ #34 Aurorae Winner: 'The Watcher' By Nicolai Brügger 오 사람이 있었네여! 저도 이런 풍경 속에 있어보고 싶다.. #35 Skyscapes: 'Mars Above The Keck Lasers' By Sean Goebel 저게 화성이라니 +_+ 더 많은 사진들은 이 싸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돼여! >>> 여기 <<< 누르시면 됩니당 +_+ 눈요기 제대로 했네여 ㅎㅎ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