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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초청한 CSIS, 일본 정부 거액 후원 단체…황교안이 만난 숄티, 박상학과 대북전단 관련 활동



CSIS는 군산복합체의 이익과 미국내 매파의 주장을 대변하면서
지금까지 북미협상의 고비마다 등장해 근거도 불분명한 정보로 미국 내 반북여론을 불러일으키며 번번히 협상을 훼방놓았던 보수씽크탱크다
이들과 한목소리를 내는 건
미국의 국익과 우선주의에 봉사하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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