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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수현이가 말하는 오빠의 변화에 대한 생각 (feat.악플러들)
최근에 오빠의 변화가 세상을 많이 놀라게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수현씨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뭐 혹시라도 갑자기 찬혁 씨가 막 주목을 받게 되니까 수현씨가 질투가 난다거나 ㅎ 그런건 없으신지?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물어보는 분의 의도가 너무 보여서  제가 오빠를 좀 재밌게 까주기를 바라는 그런 의도가 너무 느껴져서 답을 안 했었어요 뭐 진지하게 얘기를 하자면 저는 오빠가 변화했다고 느끼진 않고요 '다리꼬지마'를 한지 10년이 됐는데 그동안에 사람은 당연히 바뀔 수 밖에 없고 오빠는 그 바뀐 모습이 예전에 사람들이 좋아하던 악뮤와 좀 일치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되게 많이 참아왔었던 걸 제가 알고 있었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오빠가 한계점에 다다랐을 때 되게 힘들어했던 걸 많이 봐왔어서 그걸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저는 너무 보기 좋고 그리고 이제는 대중분들도 이런 악뮤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주시는 것 같아서 그것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저는 오빠가 그렇게 해줌으로 인해서 악뮤가 더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이런 질문에는 비웃거나 그러고 싶진 않아요. 근데 그러기에는 방송에서 오빠 행동에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됐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혹시 콘셉트 그런건가요? 그분을 많이 존중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의 몸짓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놀라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놀라워요  얼마나 무례한 질문을 많이 받아왔고 또 참아왔을지가 느껴졌는데 (수현이는 오래전부터 찬혁이 존중해줬는데 뭣모르는사람들만 고생하니 프로니 비꼬는 모습이 많이 보였음)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쪄왔음 또 남매둘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짐 ㅜㅜ 찬혁아 하고 싶은거 다해~~~ 수혀니 마음씨ㅠㅠㅠㅠㅠㅠ 넘 예쁜 마음씨 찬혁수현 하고시픈거 다하길
태국의 특이한 이름 문화
태국의 성은 여타 국가들과는 다르게 중복되는 성씨가 거의 없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이상 중복이 없을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성씨가 존재한다, 1913년까지 성씨를 쓰는게 의무화 되기전까지 성씨를 쓰지 않기도 했고 태국법상 혈통과 친척관계가 아니라면 같은 성씨를 쓰면 안되기 떄문이다 하지만 더 특이한 제도가 있는데 태국 사람들은 두 가지의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하나는 본명 ((남싸꾼 : 성), (츠찡 : 이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츠렌'이라고 부르는 별명같은 것인데 보통 본명은 공식적인 문서나 엄중한 자리에서 쓰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츠렌'을 쓴다 처음엔 부모님이 지어주지만 이후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태국인들의 츠렌과 본명은 어떻게 될까??? 리사 = 쁘란쁘리야 마노반 현재는 츠렌이었던 리사로 아예 개명 군대 빠져서 기분 좋은 짤로 유명한 뱀뱀 = 깐피묵 푸와꾼 민니 = 니차 욘따라락 손 = 촌나손 사짜꾼 텐 = 치타폰 리차이야폰쿤 닉쿤 = 닛차쿤 호라웻차꾼 실로 기합찬 이름들이다 친지, 가족들과 쓰는 츠렌과 사회에서 쓰는 츠렌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조선시대 양반들의 호나 영미권의 미들네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것보단 캐쥬얼 해서 꽤 재밌는 문화인 것 같다 출처 저건 몰랐네 ㅋ.. 신기하다 ㅋㅋ
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변호인> 촬영하면서 고생 많이 한 임시완
[80년대 학생 이미지를 위해 장발로 머리기름] 임시완은 “1980년대 학생 역에 몰입하기 위해 무작정 머리를 길렀다.  덥수룩하게 해서 1980년대 느낌이 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도 본인 머리를 주체못할 시기 ㅋㅋ [잘 먹이고 잘 키운 아들 이미지를 위해 살찌움]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은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초반 일부러 몸을 키우며 체중을 늘렸다. 볼살이 동글동글ㅋㅋ 연예계 활동 최고체중이였을 듯 [고문당하고 말라가는 걸 표현하기 위해 다시 체중감량] 법정씬 촬영 중 서포트 인증인데 여기서 살 더 빼야한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셨다함  [고문장면 찍다 부상 당해서 선글라스 끼고 활동] 그는 "시완이가 내게 고문을 많이 당했다.  장소 세트 문제 때문에 일주일 내내 고문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시완이가 고생이 많았다.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관객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사실적이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일주일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부상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이건 낮이건 선글라스 끼고  활동 하다가 벗었는데 눈에 멍 자국 남아있고  촬영기간 내내 말수도 적어지고 잘 웃다가도 아련하게 있고 그래서 팬들 다 걱정ㅠ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씬을 위해 반삭] 하지만 갑작스럽게 깎은 머리에 대해선 궁금증이 일었다.  아이돌 스타는 왜 밤톨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변신을 준 걸까. 이에 대해 영화 촬영 관계자는 "임시완이 송강호와 함께  투입된 영화 ‘변호인’ 때문에 삭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제작진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가발을 쓰자’고 배려해주기도 했지만,  본인이 강한 의지를 내비쳐 삭발했다"고 전했다. 반삭으로 라스트팡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 당연한 태도이지만 아이돌이다 보니 유닛활동+행사+공연등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야 했는데 본인 이미지 생각보단 성실하게 작품에 임한게 멋짐! +변호인 영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출연 확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간접적 반대를 했지만  본인 의지로 강행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