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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베네딕트는 베니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단지 이름만 들어도 그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마성의 목소리를 지닌 배우죠! 제가 베니를 처음 알게된건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였어요. 아마 우리나라 대부분의 베니팬들은 셜록에서 처음 접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ㅋㅋㅋㅋ 베니를 알게된 후 베니가 나온 영화를 찾아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결국 처음 본건 셜록이니까요! 베니는 정말 유능한 배우입니다. 사실 셜록에서 셜록 홈즈 역할을 맡기 전까진 그저 연기를 잘하는 이류배우였지만 모팻형님의 눈썰미는 연기의 신을 알아보고 과감히 베니를 캐스팅하셨죠!! 그덕에 베니는 오스카까지 승승장구하게됩니닼ㅋㅋㅋㅋ 베니의 매력은 단순히 연기에서 그치지 않는데요, 베니의 매력은 일상에서 더 묻어나옵니다ㅋㅋㅋㅋㅋ 엄청 장난끼 넘치는 성격에 또 남들 장난에도 잘 속아넘어가는 순둥이죸ㅋㅋㅋㅋ 거기다 엄청 섹시한 목소리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예쁜 눈과 섹시한 손을 가지고 있죠! 베니의 섹시 컬렉션 덕분에 베니는 여러 여론조사(?)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를 차지하게 됐을만큼 정말 섹시하죠! 베니는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며, 가장 섹시하다면 왜 아무도 대시를 안하냐고 그러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섹시해서 감히 범접할 수 없어서가 아닐까싶네요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베니 찬양은 이쯤으로 접어두고 본격적으로 베니 프로필을 소개해보자면, 베니는 1992년에 '하트비트'라는 영화로 처음 대뷔를 했어요. 하지만 이때는 단역이었고, 이후 2003년까지 쭉 단역만 맡았죠. 그 기간동안 출연한 영화는 3갠데, 아무래도 이때까진 다른 직업이 있었나봐요. 시간이 흘러서 2004년, 베니를 세상에 똑똑히 각인시켜줄 명화, '호킹'에서 주연인 스티븐 호킹 박사 역할을 맡게되죠! 솔직히 제가 베니팬이긴 해도 고2말에 처음 알아서 지금 고삼인지라... 베니가 출연한 영화를 거의 못봤거든요ㅜㅜ 그래서 호킹도 본적이 없네요...ㅜㅜ 그래도 들은바에 의하면 진짜 소름끼치는 명연기였대요! 그러다가 2010년! 드디어 셜록 시즌1에 캐스팅되면서 베니인생에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셜록 이전의 베니는 단순히 연기를 잘하는 무명배우였다면, 셜록 이후의 베니는 연기도 잘할 뿐더로 섹시하고 매력적인 유명배우로 변했죠! 아마 베니는 평생을 두고 모팻형님께 감사해하지 싶네요ㅋㅋㅋㅋㅋ 베니는 셜록 이후에도 런던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많은 작품을 찍었지만, 그 중에 제가 본 것들은 아쉽게도 셜록과 '호빗 : 뜻 밖의 여정', '노예 12년', '제 5계급'밖에 없네요...ㅜㅜ 그래도 앞으로 베니가 출연한 작품을 더 많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하네욬ㅋㅋㅋㅋㅋㅋ 셜록 덕분에 주목받고 셜록 이후에도 많은 명화들에출연을 한 덕인지, 베니는 2012년에 올리비에상 연극부문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2014년에는 그 유명한 오스카에 까지 초청받았죠! 베니가 말하길, 오스카에 초청받았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엄마한테 바로 전화했다곸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오스카 나가!!!" 오스카에 처음나간 베니는 전대미문의 단체사진컷과 요상한 하트를 날리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었죠ㅋㅋㅋㅋㅋㅋㅋ 오스카에선 아직 수상소식이 없는걸로 알고있지만, 아무쪼록 앞으로도 베니의 선전을 기원하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등록 : 2014.06.09. 00:00 최종수정 : 2014.06.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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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연기도 잘해요 귀엽게ㅋㅋㅋㅋ스타트 포텐이랑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에서 주연은 아니지만ㅋㅋ귀여웠어요ㅎ
스타트렉♡♡♡♡진짜진리에요♥ 스타터포텐도넘귀엽공 어거스트에서는노래부르는게딱벤목소리그대로흥얼거려서좋아요ㅎ
@wondering9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에선 피아노 치면서 노래도 부른다던데... 진짠가요ㅜㅜㅜㅜㅜ
연극은 본적이 없지만 영드 퍼레이즈엔드에서도 좋았구 영화 어톤먼트에서 섹시한데 나쁜놈인데 섹시한 역할도 인상적이구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제일 잘생기게 나왔던걸 꼽으라면 스타트렉2ㅋㅋㅋ♥
미친듯한 매력이죠 ㅎㅎㅎ 하... 베네딕트 졸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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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2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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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표현하자면, '광대들: 풍문조작단'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요즘 통 잠을 잘 못자네요~ 아르바이트에 학원에 개인연습까지 할 일이 쌓여 있습니다. 제가 길을 잘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그럴 땐 역시 또 재밌는 영화가 이렇게 지친 심신을 달래주지요. 그렇게 부푼 기대를 안고 영화관을 찾아간 오늘의 영화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기대가 충족이 안 됐다는 점입니다. 너무 처음부터 직설적이었나요? 그래도 침착하게, 차근차근 5분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죠. 봉이 김선달 몇년 전 비슷한 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사기꾼이 주인공이었죠. 바로 '봉이 김선달'이라는 작품입니다. 느낌이 이번에도 흡사합니다. 조선시대 전국을 속이고 움직이는 재능있는 사기꾼 및 광대들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한계는 매번 같습니다. 정교하지 못하고 조금 허접합니다. 그래픽이 더 좋아졌을진 모르지만 관객 입장에서 느낄 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년수는 지났지만 진보는 없었습니다. 예고편 보고 스틸컷만 다 확인하면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파악이 됩니다. 사람을 현혹시키는 방법이 사기가 아닌 퍼포먼스라는 점만 다를 뿐입니다. 맛으로 표현하자면 영화 자체를 맛으로 표현해보자면 한 마디로 '무미'입니다. 아~무 맛도 나지 않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맛있어 보이고 가격도 꽤 나가는 음식인데 막상 크케 한 입 하니 아무맛도 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공허한 느낌, 끝나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배우들도 좋습니다. 역사적 고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살려보려는 시도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이 부족한 요소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재미가 없습니다. 유머가 있지만 웃기지 않습니다. 분명 집어 넣었으나 존재감이 없는 건 어느 부분의 부족일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오락영화임에도 오락적 요소가 부족합니다. 괜찮은 작품은 저마다 특별한 장면이나 대사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를테면 최근의 '엑시트'에서 나온 '따따따' 구조요청장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재미를 기대한 관객들로서는 미미한 임팩트에 즐길 요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겠죠.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만 몸을 뒤척이게 된 1인이 바로 접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의외로 많이 뜹니다. 일부러 연기를 저렇게 하나? 싶을 정도로 기대보다 못 미쳤습니다. 조진웅이 특히 더 그랬습니다. 부족함 없는 배우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이번 작품은 인물에 녹아든 느낌이 부족합니다. 다른 배우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연기를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결국 작품에서 아무맛도 나지 않는 이유는 복합적이었습니다. 오락영화지만 부족한 유머에 배우들의 애매한 존재감이 작품 자체를 확실히 이끌고 가지 못했습니다. 개봉전부터 많은 기대를 했던 팬분들로서는 기대를 조금 낮추기를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관객수는? 100~200만입니다. 사실은 100만을 못 넘거나, 넘어도 130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화는 언제나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영화를 자주 보지 못하거나 골라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기에 언제나 솔직하게 제 생각을 적어놓을 뿐입니다. 호불호는 언제나 존재하는 감상평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화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나?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나? 궁금한 시간이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공하는 영화인만큼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그러지 못해 유감입니다. 이상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간단한 솔직후기였습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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