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100+ Views

반려식물 물주기.

농원과 개인집의 환경이 달라 하라는 대로 물주기를 하지만 꽥사하는 일이 다반사다.
은방울꽃은 과습으로 하늘나라 보내고 하니베리는 뭣때문인 지 모르고 또 가고 게다가 가래나무, 어제는 감태나무 꼬맹이를 들여놓았는데 물주기가 걱정된다.
테라코타 화분은 수분증발이 빠르고 흙속 수분은 시각이나 손끝 촉감으로 알 수 있단다.
대부분의 식물은 두상관수, 다육이는 저면관수를 좋아한대요.
수분이 적어도 많아도 고개숙이는 잎.
화분위에 자갈이나 마사는 물 튀는 것만 방지하고 흙상태를 몰라 독이 된다니까 놓지 마시길.
물주는 시간은 밤보다 오전, 여름엔 아침/저녁, 겨울엔 낮이 좋다니까 따라쟁이 하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차수리 바가지대비 7계명.
양심을 팔아먹는 몇몇 카센타가 여자가 오면 일단 바가지 모드 켜고, 남녀 구분없이 몇마디 대화해보고 바가지 씌우는 일이 있다. 동물의 세계에서 목도리 도마뱀처럼 몸체를 크게 보이게 하거나 아예 코키리처럼 덩치가 커야 겸손모드로 상담한다. 잘모르더라도 왜를 남발하라. 묻다보면 알량한 정보가 쌓여 서당개가 된다. 배터리 방전되어 불렀더니 간지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여자라고 교체하라고 하여 돈만 날린 경우를 더러 보았고 에어필터 국산 순정품이라고 돈을 더 줬는데 맞는지 확인도 할 수 없다. 정품이면 되지 자동차 수리업계에만 유독 순정품이 있는 것도 정품으로 위장한 가짜가 판치고 있다는 증거이다. ◆1계명-미리 온라인이나 단골정비업소에게 전화로 알아본다. 본인이 어느정도 지식이 없으면 단골정비업체인데도 계속 바가지 쓴다. ◆2계명- 수리전 정비 견적서와 수리후 명세서를 비교하여 과잉수리나 바가지를 체크한다. 요구하는 것만으로도 바가지를 예방할 수 있다. ◆3계명-싼 값은 순정품이 아니거나 외국산 사용으로 부품수명이 짧아져 결국 바가지 쓴다. 수리견적서에 원산지 표시를 요구한다. ◆4계명-수리견적서에 기간 명시하여 달라고 하여 분쟁에 대비한다. ◆5계명-사고시 먼저 온 견인차가 도로가로 옮겨만 놓는다고 끌고 가지않게 한다. 보험사와 협의 후 업체지정하고 휴대폰의 녹음ㆍ녹화 기능을 이용해 녹음해 둔다. ◆6계명-보증 거부, 고장 재발시에는 자동차관리법에 수리후 3개월 이내 점검ㆍ정비 잘못으로 고장 발생시 무상 점검ㆍ정비토록 되어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행동한다. ◆7계명-분통 터질 땐 공정거래원, 한국소비자원이나 시ㆍ군ㆍ구청 자동차관리사업 담당자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한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