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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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물주기.

농원과 개인집의 환경이 달라 하라는 대로 물주기를 하지만 꽥사하는 일이 다반사다.
은방울꽃은 과습으로 하늘나라 보내고 하니베리는 뭣때문인 지 모르고 또 가고 게다가 가래나무, 어제는 감태나무 꼬맹이를 들여놓았는데 물주기가 걱정된다.
테라코타 화분은 수분증발이 빠르고 흙속 수분은 시각이나 손끝 촉감으로 알 수 있단다.
대부분의 식물은 두상관수, 다육이는 저면관수를 좋아한대요.
수분이 적어도 많아도 고개숙이는 잎.
화분위에 자갈이나 마사는 물 튀는 것만 방지하고 흙상태를 몰라 독이 된다니까 놓지 마시길.
물주는 시간은 밤보다 오전, 여름엔 아침/저녁, 겨울엔 낮이 좋다니까 따라쟁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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