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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구매를 늘리기 위한 빈틈없는 전략 7가지

페이스북(Facebook)의 그로스(Growth) 담당 부사장 인 알렉스 슐츠(Alex Schultz)는 고객의 20-30%가 매달 반복 구매를 한다면 그 회사는 미래 전망이 밝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반복 구매 고객이 다시 방문할 가능성도 높다. 쇼피파이(Shopify)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객이 재방문 했을 때 재구매 가능성은 45%, 네 번째로 재방문했다면 구매 가능성은 56%로 크게 상승합니다.

그렇다면 고객이 두 번, 세 번, 네 번 이렇게 반복 구매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다음과 같은 7가지 전략을 잘 활용하면 평균 반복 구매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insighter.애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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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고강도 스트레스 감정노동…직업별 ‘참을 인(忍)’의 보수는?
‘사회생활’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집단적으로 모여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공동생활”입니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말은 곧 어떤 ‘직업’을 갖고 있다는 것과 동의어가 될 텐데요. 이 직업의 수, 무수히 많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20 한국직업사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현직’ 직업 수는 1만 2,823개. 여기에 유사명칭 직업까지 더하면 총 16,891개에 이를 정도입니다. 이토록 많은 직업들, 하는 일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점도 있지요. 바로 직무에 따른 스트레스가 직업별로 일정 수준 이상은 늘 들러붙어 있다는 사실인데요. 전문가들은 이들 스트레스 요인 중에서도 감정노동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한창수·한규만 교수팀은, 감정노동이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 경험 위험을 평균 대비 6배 이상 올린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남자 6.45배, 여자 6.28배)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감정노동. 그렇다면 수많은 직업 중 감정노동 강도가 유달리 센 것들은 무엇일까요? 우선 해당 직업 종사자들이 직접 매긴 감정노동 빈도에 관한 점수, 이 수치가 높은 직업 10개를 살펴봤습니다. 10위부터 6위입니다. 예상대로 고객상담원이 포함됐지요. 쇼핑호스트와 이비인후과 의사도 이와 유사한 빈도로 감정노동에 시달린다고 답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및 비교적 큰 식당을 관리·감독하는 음식서비스 관리자의 감정노동 지수도 상당했습니다. 상위권에는 소규모 도소매업체를 운영하거나 점장 또는 매니저로 고용돼 일하는 소규모판매점장, 그리고 네일 아티스트와 플로리스트 등 실시간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직업들이 주로 포진했는데요. 1위는 유일하게 4.7점대를 넘긴, 다름 아닌 항공기 객실승무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 감정노동 빈도에 대한 주관적 점수를 알아봤는데요. 여기에 객관적 데이터인 해당 직업의 연봉을 엮어 점수당 받는 돈, 일명 ‘참을 인(忍)’의 보수(報酬)를 산출해봤습니다. 감정노동 빈도는 잦고 급여는 적은 직업들, 즉 감정노동의 실질적 강도가 반영된 순위입니다. 1점당 보수가 가장 높은 직업은 2,367만원의 이비인후과 의사. 애초에 버는 돈이 압도적이라 이 순위에서는 다른 직업들과 궤를 달리 했습니다. 이어 초등학교 교사, 쇼핑호스트, 항공기 객실승무원 등 고연봉자들의 ‘참음의 대가’가 비교적 컸습니다. 직업 간 연봉 격차가 큰 관계로 1점당 보수도 중위연봉 순위와 크게 다르지 않게 나왔는데요. 그중 고객상담원(595만원)과 네일 아티스트(494만원), 육아 도우미(386만원)가 받는 ‘참음의 대가’가 가장 작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을 인(忍)’의 보수로 살펴본 감정노동 강도가 센 직업들, 어떤가요? 예상과 비슷한가요? 중요한 건, 사람을 상대하는 게 맡은 일이라 해도 직무 매뉴얼에 선 넘은 악행 감당의 의무 따위는 들어있지 않다는 사실이겠지요. 실제로 도를 넘는 말과 행동은 해당 종사자를 계속해서 낭떠러지로 미는 물리적 행동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최악의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감정노동. 누군가의 감정노동 난이도를 낮추는 건 처우 개선 이전에, 고객으로서, 동료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우리 각자의 몫이기도 하다는 점 기억해야겠습니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빵 두 봉지
오랜 시간 힘들게 모은 돈으로 빵 가게를 개업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노릇노릇 구워져 진열장에 놓여 있는 빵만 보고 있어도 좋았고, 손님이 많은 날은 입가에 미소가 떠날 줄 몰랐습니다. ​ 그런 그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학교 가기 전 빵을 챙겨가도 되냐고 물었고 그는 매일 아침 가장 맛있게 만들어진 빵 두 봉지를 가방에 챙겨 넣어주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마찬가지로 아이를 등교시킨 뒤 빵을 진열대로 하나둘 옮겨놓다가 금방 딸이 놓고 간 준비물을 발견하곤 뒤를 쫓았습니다. ​ 그런데 멀리서 보인 딸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져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가 편의점 주변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빵 두 봉지를 드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 빵을 받은 할머니는 딸아이를 향해서 익숙한 듯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 “이쁜 학생 덕분에 이 할머니가 매일 이렇게 맛있는 빵을 먹게 되어서 정말 고마워요~” ​ 사실은 아이는 그동안 매일 아침 아빠에게 간식으로 받은 빵 두 봉지를 폐지를 수거하는 할머니에게 드렸던 것입니다. ​ 그는 그다음 날부터 딸아이가 가져갈 두 봉지의 빵과 함께 할머니께 드릴 빵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의 씨앗 하나가 떨어지면 배려심이 자라고 행동이 나오며, 습관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펴보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선행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이웃#타인#관심#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CEO는 뭘 마실까? 양주는 발렌타인, 맥주는 테라, 소주는… [친절한 랭킹씨]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 브랜드 또한 다양한데요. 그만큼 술에 대한 취향도 제각각일 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주종별로 어떤 브랜드의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이 조사·발표한 자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2021년 제19회 CEO 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91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우선 선호하는 양주입니다. CEO, 하면 어쩐지 양주가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1위는 91표 중 32표를 얻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차지. 무려 18년 연속 1위라고 합니다. 명품 위스키의 대표주자다운 결과인데요. 그 다음 글렌피딕과 로얄살루트가 각각 15표씩을 획득해 공동 2위에 선정됐습니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일과 후 마시는 맥주만큼 시원한 게 또 없을 터. 맥주 브랜드 선호도는 어떨까요?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34표를 받아 클라우드(27표)와 카스(13표)를 제치고 CEO 선호 맥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7표로 카스가 압도적 1위에 올랐는데요. 올해는 순위가 꽤 떨어졌습니다. 마성의 쓴맛, 소주 브랜드 1위 자리에는 응답 CEO들의 절반 이상이 선택한 참이슬(48표)이 올랐습니다. 처음처럼이 15표를 얻어 체면치레를 했지요. ---------- 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주종별 브랜드를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종, 그리고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이제는 조금씩 보일 것도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감염병 걱정 없이 즐거운 한 잔, 머지않아 그 일상을 다시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