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today
5,000+ Views

너무 빨리 커버린 11살 딸

마침 눈이 건조했는데 아주 촉촉해졌네요ㅠㅠ
8 Comments
Suggested
Recent
너무 일찍큰 딸 보면 가슴이 아플것 같네요 ㅠ 행복하길
애기 웃는게... 다르네요 마음아파요..
@luvuml10 맞아요...먼가 슬픈데,힘든데 미소짓는 느낌ㅠㅠ
눈에 뭐가 들어갔나..ㅠㅠ
아이고야 비온다
눈에서 물이 막~~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글이름 1~7 총획수 곧 '운명' 이다.
누구에게나 고유번호가 둘 있다. 선천적 번호인 생년월일과 후천적 넘버격인 이름(성명)이다. 이 중 한글이름만 보면 그 사람의 지위, 가치관, 도량을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수리학상 한글 자음과 모음의 획수는 다음과 같다.  ■ 자음 ㄱ=1, ㄴ=1, ㄷ=2, ㄹ=3, ㅁ=3, ㅂ=4, ㅅ=2, ㅇ=1, ㅈ=2, ㅊ=3, ㅋ=2, ㅌ=3, ㅍ=4, ㅎ=3 ■ 모음 ㅏ=2,ㅑ=3,ㅓ=2,ㅕ=3, ㅗ=2, ㅛ=3, ㅜ=2, ㅠ=3, ㅡ=1,ㅣ=1,ㅐ=3,ㅒ=4, ㅖ=4 이에 맞춰 ‘김지연’의 경우 ‘김’은 ㄱ·ㅣ·ㅁ이 합해져 5획이 되고, ‘지’는 ㅈ과ㅣ를 합쳐 3획, ‘연’은 같은 원리로 5획, 그래서 김지연은 5+3+5=13의 획수가 된다. 이 숫자에서 10자리수와 1자리수를 더한 값, 즉 13의 1과 3을 더한 4가 그녀의 이름 총획수다.  ‘박찬호’라면 박(4+2+1=7) 찬(3+2+1=6) 호(3+2=5), 즉 7+6+5=18, 다시 1+8=9, 그런데 7 이상이므로 9-7=2, 따라서 총획수는 2다. (7이 넘으면 숫자에서 7을 빼내야 한다. 9는 2, 10은 3과 같은 뜻이고, 8은 15, 15는 22와 같다)  수리학에 따른 한글이름 총획수 1~7은 각각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1(=8) : 최고 영웅  모험을 벌여 성취한다. 명예욕이 강해 끈질기게 노력, 하나에서 억이라도 창조해낸다. 그 때문에 중간에 잘못되면 정신이상자나 바보로 전락할 수도 있다. 야망과 권력욕이 대단하므로 대통령도 가능하다. 동반자를 항상 점검해야 하며 동업보다 단독으로 하려 들고 또 그래야 한다.  2(=9) : 경제적 우두머리  재벌이 되는 획수.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리더를 보필하는 일이 맞다. 그래야 자신을 보호하면서 안전한 삶과 명예를 누릴 수 있다. 욕심을 버리면 재계의 거물이 될 수 있다.  3 : 힘  자력이 아닌 타인 덕에 권력을 쥐고 인기가 높아진다. 남이 쳐놓은 울타리 안에 우뚝 서서 최고가 된다. 구설이 따르기는 하나 단기간에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며 처세하면 아주 좋다.  4 : 밀려남  뭐든 가지면 금방 잃는다. 장마철 잠시 햇빛이 나듯 매우 찬란한 광채가 오긴 하지만 잠시뿐, 그 순간은 곧 사라진다. 사업을 하면 잘 되는 듯하다 금세 상승세를 잃고 원위치로 돌아간다. 두뇌가 뛰어나고, 기회도 자주 찾아온다. 욕심을 내면 시소처럼 될 수 있다. 보좌관 역이 제격이다.  5 : 지위  남의 밑에서 일하기 곤란한 사람이며 자신을 항상 승자라 여긴다. 결국 남들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 여성이라면 마음과 행동이 크고 정치·사회적으로도 당당한 여장부다. 모험을 좋아하지만 절대 참아야 한다.  6 : 망설임  생각이 깊고 치밀해 구상·연구직에 종사한다. 특히 학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이 많다. 설득과 포용의 명수다. 전체가 아닌 하부 소조직의 우두머리는 될 수 있다.  7 : 떠남·아쉬움  연예인 등이라면 인기가 상승하고 즐겁게 살아 가겠지만 투기나 정치적인 일에는 큰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망하는 순간은 언제나 은근하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개명을 하거나 가명·예명을 지어 이름을 여럿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첫 이름이 중요할 뿐 바꾼 이름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부득이 이름을 바꿀 때는 호적상 이름과 총획수가 같은 이름으로 지어야 한다. 이름에 필요한 오행을 포함한 자(字)를 아호 삼으면 굳이 개명할 필요는 없다. 출처 인스티즈 그냥 가끔 이런거 보면 재밌잖아요 후후 저는 3으로 힘!!이 나왔습니다 자 저한테 울타리 쳐주실 분 구합니다 \(어서와)/
30초 안에 확인하는 좌뇌형, 우뇌형 테스트
나는 좌뇌형 인간일까? 우뇌형 인간일까? 사람은 좌뇌가 발달된 사람과 반대로 우뇌가 발달한 사람이 다르다. 어떤 뇌를 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그사람의 성향이 결정되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보통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지만, 대부분 한쪽 뇌가 더 우세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흔히 좌뇌형 인간은 이성적이고, 우뇌형 인간은 감성적이란 말이 있다.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분석적이며 논리적이고, 수학과 과학에 강한 사람이 많다. 반면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시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공간감각이 뛰어나다. 그러나 뇌의 잠재능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발달이 되어야 한다. 간편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두뇌 타입을 재미로 알아보고, 부족한 뇌의 활동량을 늘려 뇌의 균형을 맞춰보자. 좌좌뇌 type-꼼꼼하고 착실한 타입 *성격 :완고하고 융통성 부족으로 인간관계가 서투른 당신! 사고방식의 기준이, 단지 맞는가 틀리는가에 있으므로, 정보의 수집 및 분석에 언제나 집중한다. 하지만, 상대의 감정이나 사고방식을 헤아리는건 역시 서툴다. 고독을 즐긴다고 볼 수 있는 이 타입은, 취미도 혼자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한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하는 욕구를 가상의 세계를 통해 발산시키기도 하므로 인터넷 중독에 빠지기 쉽다. 또한 이성의 외모나 스타일을 중요시 여긴다. *일 :주어진 과제의 정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학자 타입이다. 연구원,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머 등 노력과 끈기를 요하는 일이나 안정을 추구하는 면에선 공무원이나 사무직이 적합하다.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는 접객업이나 자영업, 연예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장이 되고 싶다면 IT업계가 어울린다. *금전 :일확천금은 무리! 견실한 저축과 재테크가 무기다. 교재비가 적게 들어 쓸데없이 돈 나갈 곳이 별로 없다. 반면, 취미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써버리는 일도 생긴다. 위험을 동반하는 도박은 처음부터 안 하는게 이롭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손해가 적은 로또복권을 추천한다. 좌우뇌 type- 자상한 형님 누나 타입 *성격 :현실적이지만 의외로 겁이 많다. 사물의 이해는 냉철하게 계산적으로 하면서도, 표현은 상대의 감정에 호소하는 형이다. 리더나 영웅보다는 숨은 공로자의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대인관계가 좋기는 하나, 단지 미움 받기 싫어서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우도 있다. 자신감을 갖고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 :언어의 연금술사인 당신은 임기응변에 능하고 설득력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므로, 컨설팅 등의 직업이 적합하다. 번역가, 작가등도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IT나 컨설팅계를 추천한다. *금전 :냉철한 갬블러인 당신은 안전지향이면서도 모험성도 강해, 저축 뿐 아니라 재테크나 도박에도 의욕적이다. 상당한 모사가이므로 도박의 승률이 높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현실성도 갖추고 있어서, 재력가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심리전의 포카, 마작을 추천한다. 우좌뇌 type - 감성적이지만 승부욕이 강한 타입 *성격 :의외로 감상적이고 의리나 인정에 약한 당신! 직감과 이성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인간관계가 뛰어나 리더에도 적합하지만, 가끔은 너무 냉정해 보이기도 하다. 실제로 첫인상이나 직감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필요 없는 충돌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정에 약하고 의리를 중시하는 타입의 본인을 상처 입히고 싶지 않은 자기방어의 일종으로 보여진다. *일 :지시를 받기 보다는 지시를 하는 입장이 적합한 당신, 재주가 많아서 여러가지 일들이 가능하지만, 고독한 작업이나 계획대로 처리하기만 하면 되는 일엔 스트레스를 받는다. 대인관계가 좋아서 접객업의 매니져도 잘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서비스업이 적합하다. *금전 :외화예금이나 주식에 흥미를 가져본다면, 부지런한 성격이므로 그에 걸맞는 수입은 있지만 자신의 생활에 계획성이 부족하고 저축엔 무관심하므로 항상 돈이 부족하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지도. 갬블은 크게 이기거나 지지 않는 안정형이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과 데이터가 공존하는 경마가 적합하다. 우우뇌 type - 낙천적인 마이페이스 타입 *성격 :강한 인상의 개성파인 당신은 언제나 본능에 충실하다. 좋게 말하면 꾸밈없이 솔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저돌적이다. 타이밍이 잘 맞으면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지만, 자칫 잘못하면 혼자만 즐거운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번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양보가 없고, 가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것도 특징이다. 연예인에 많은 스타일. *일 :아티스트적 재능을 살려줄 존재가 필요하다. 번뜩이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 많다. 관심이 없는 분야는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 당신, 자기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팀웍을 요구하는 일이나 루틴웍(정형적인 업무)는 피하는게 좋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패션이나 미용계를 추천한다. *금전 :저축은 커녕 신용불량자가 되기 제일 쉬운 타입이다. 직감과 본능에 충실한 당신은 저축이 어렵다. 계획성이 없기 때문에 있으면 있는 대로 써버린다. 그 반면, 육감이 발달되어있어 일에서 큰 성공을 하거나, 도박에서 큰 돈을 만질 확률이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이 모든것을 말하는 룰렛을 추천한다. 모야 도박을 추천해주네 ㅋㅋㅋㅋㅋ 심테에서 도박추천해주는거 첨봄 ㅇㅇ 암튼 나는 좌우뇌
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
유재석 강호동 영덕게 사건
예전에 강호동씨 집에 가본적이 있어요. 아침 여덟시 반인가? 아침인데.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어 형이다! 어 형! 니 밥 묵읐나? 안먹었는데요. 야! 형 집에 영덕게 해놨거든?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드신데요. 예? 영덕게요? 그래! 영덕게 어제 막 올라왔는데 진짜 맛있다 니 오래이! 형…. 지금 아침에 영덕게는… 야 진짜 맛있다 빨리 와라!!! 하고 끊는거예요 아침 여덟시 반에… 아니.. 어쨌건 형이 끊었으니까 기다리실 거 아니예요 안되겠따 어머님이 아침을 차려주시는데 엄마 아침… 어머니한테도 얘기하기가 야 밥먹어라 하시는데 아니 아침 먹으러 딴데… 아침을 어머니가 다 차려놓으셨는데 영덕게 먹으러 갔다올게요 그러기가 좀 그래서 엄마 저…. 녹화 좀 하고 올게요! 방송일 있다고 어머니 : 녹화 없는 날 아니니? 아니 갑자기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간다고. 강호동씨 집을 막 갔죠. 강호동씨가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형 왔어요! 응 그래그래 까서 묵으라 영덕게 있다~ 예? 어 형은 지금 다 먹었거든~ 아니..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같이 먹자고 전화를 하셨는데 그 틈에 제가 오는 틈에 그걸 다 드시고 형은 배가 부르시니까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굉장히 뻘줌하잖아요 어머님이 영덕게를 해주시더라고요 막 영덕게를 먹었어요 먹고 눈치가 보이니까 혼자 그 아침에 아침에 잠도 들깨서 와서 어머님이 오시자마자 영덕게 잘라주시는거 먹고 있으니 눈치가 보이잖아요 호동이 형을 계속 봤어요 저를 신경도 안 쓰고 신문을 계속 보시더니 어디로 쑥 들어가시는 거예요 형 어디가? 응 형 방에 있을테니 먹고 와라이~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어머니 잘 먹었습니다 방을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갔더니 강호동씨가 코까지 골면서 잠들어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무시는거예요 아니 그래서 순간.. 아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나보고 가라는 건가… 아니면 있으라는 건가… 그래서 강호동씨가 보던 신문이 있더라고요 꺠울 수도 없고 해서 봤어요 깰 생각을 안 하는거예요 계속 주무시는거예요 저도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저도 아침 들 자다 왔으니 깜빡 저도 잠이 들었나봐요 잤어요 자고 있는데 누가 깨워요 재슥아~ 재슥아~ 눈을 떴어요 그랬더니 강호동씨가 제 앞에 딱 있는거예요 네 형! 자다가.. 자다가.. 점심 때가 되서.. 밥 먹자고 또 깨웠….. 아니 근데 자고 일어나서 점심때 밥 안 먹어요??? 여러분들은 점심 안 먹어요????? 먹는데... 점심은 같이 드셨어요? 같이 먹었죠 일어나서 또 점심 먹었어요… 강호동 왈 집안에 맛있는 음식이 들어온다 하면 꼭 유재석을 불렀다고 왜냐하면 재석이가 새로운 오락기가 들어오면 자기를 챙겨주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