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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로 집 500채인 세 모녀, 안 돌려준 보증금이 300억

이거 어떻게 해야 받아낼 수 있는 걸까요
집을 다 몰수해서라도 주게 해야지 이거 정말 무서워서 살겠나요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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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짓거리 하면 법원에서 저 집을 그냥 세입자한테 줘버리는 판결만 해줘도 해결될텐데
300년 구속
언제뉴스죠? 이제 해결 다 되었을텐데 제네들이 먹고 나를 생각이 없다면 ㅋㅋㅋ 집값이 너무 올라가서 저거 몇곳만 팔아도 보증금 300억 금방 처리할 수 있지만 안하는듯
@mandoojoa 어제자 뉴스입니다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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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개념없는 신입사원...빡쳐서 정말ㅡㅡ
우리 부서에 신입사원..아니 입사한지 5개월이 지났으니 신입은 아니죠. 여튼 나이어린 신입이 들어왔는데 개념이 너무 없어서 매일 기가 막혀요 일단 이 신입이 경력직으로 지원해서 입사했는데, 입사 첫날 아무것도 몰라서 깜짝 놀랐어요 직종 특성상 경력직이면 100%해낼 수 있는 중심업무가 있고(이건 어느 회사든지 동일해서 여태껏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람들 중에 못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머지 부수업무가 있는데 부수업무는 인계가 필요한데 이 신입은 중심 업무를 아예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심 업무는 아직까지도 못가르치고 있고 주변 업무만 인계중이예요 그런데 이 신입이 인계를 받는데 적지를 않아요 업무 지침서나 업무 과정을 상세하게 적은 교육책자가 있는데 그것도 맨날 다른데 굴러다니고 있고요 그래서 같은 걸 계속 물어봐요 처음엔 모를수도 있지 하면서 가르쳐주다가 어느순간 아주 깊게 빡쳐서 참을 수가 없어요 좀 모르면 적으라고 말하면 자기는 원래 안적는 스타일인데 왜 그걸 자기한테 강요하녜요 저는 인계를 계속 해줘야 하는데 저런 태도를 보이니 황당해요 나이도 젊은게 꼰대소리 들을까봐 태도에 대해서 뭐라 안하다가 오늘 걔가 업무를 보는데 또 똑같은 걸 몰라서 그거에 대해서 한소리 했더니 신입이고 모르는게 당연한데 왜 그거갖고 뭐라고 하냐고 왜 주임님이 저 가르치려 드세요? 이래요 아니 그럼 제가 인계 담당인데 누가 가르쳐요? 아 ㅆ....우리 부서에서 저 위로 세 분이 더 계시는데 자기한테 인계를 할 수 있는 네 명 중 제가 제일 어려서 그런가 저 씨방새가 눈 똑바로 치켜뜨고 따박따박 대드는데 요즘 어린것들은 다 저모양인가 하는소리가 절로나오네요 아니 보편적이라는게 있잖아요? 지가 인계를 콧구멍으로 받던 발바닥으로 받던 인계한 거 일 잘하면 누가 뭐라 해요 계속 못하고 같은 거 계속 가르쳐줘야하고 그래서 한소리 하면 왜 자기 인계받는걸 강요하냐는데 씨..욕나오는거 참느라고 땀흘려요 보통 인계받을 때 적는 시늉이라도 하지 않나요? 8년 이상된 경력직들도 일일이 적어가며 배우고 그러는데 경력 속이고 들어온 주제에 별.. 아 빼먹은거 있어서 추가해요----- 아 그리고, 이 직원에 관한 일화가 너무나 많은데 실수를 하면 바로바로 얘기 못할 상황이 있어요 걔가 휴가인 날 걔가 친 사고가 발견된다던가 그런거요 그러면 쉬는데 전화로 말할수도 없고 당연히 출근한 날 말해야 하는건데 그거 말하면 이 직원 왈, "아니 왜 그걸 그때 바로 얘기 안하고 지금 얘기하시는 거예요? 전 기억도 안나는 일을" 이 지랄해요 아 제발 나도 나중에 얘기하기 싫으니 닥치고 일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누가 억지로 죄송하다고 말하란 것도 아니고 공손까지도 아니고 정중히 뭘 잘못했나요? 물으면 좋을것을 저 ㅈㄹ하니 진짜 하나도 가르쳐주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한동안 인계 안하고 말도 안섞었더니 제가 참 불편하다느니 어쨌다느니 말하고 다녔더라구요 저한테도 걔가 직접 얘기 했어요 나한테 서운한거 있으면 말해보라 하며 ㅇㅇ씨가 좀 서운해한다는 얘기가 돈다고 그랬더니 당당하게 "네 저 주임님 불편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불편하다고 말했어요" 불편해도 되고 까도 되는데 제발 내 귀에 좀 안들리게 깠으면..; 꼭 나한테 전달할 법한 사람들한테만 까는가 자꾸 귀에 들려요 직장에서 뒷담까는거 별로인거 같아 항상 따로 불러서 면전에서 대놓고 얘기하는데 쟤는 와..... 여기서 이렇게 폭풍같이 까게 만드네요 윗선에 얘기해봤자 걔 계약기간 끝날때까진 어떻게 손 쓸 수 없으니 어디 말할 데도 없고 화가 치미네요 그리고사실 좀 황당해서 저 모든일이 꿈같기도 하고 그래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잖아요 저거 현실에 저런 애가 있을 수 없는 거잖아요? 드라마에서도 저런 앤 못본 거 같은데 + 후기) 제 호구 인증글이 톡이 되었군요..ㅠㅠ 네 댓글에서 말씀하신거처럼 저 호구 맞아요. 그리고 저 신입이랑 말 할 때마다 제가 할 말 다 준비는 하는데... 그 직원이 처음 입사했던 날 무방비 상태로 당했던 게 있어서 이제는 미리 준비하거든요. 그런데 전 이런 상황에선 보통 이런 대답이 나오겠구나 싶어서 그거대로 준비하면 전혀 다른 말을 해서 말문이 막혀요 ㅠㅠ 예를 들면, 걔가 하나의 프로젝트로 저랑 묶여 있고, 그 업무를 같이 하는데 잘 못해요. 말도 섞기 싫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으면 걔가 물어봐요. 어제 말해줬던 걸 똑같이요. 어제 말해줬지 않냐고 말하면 보통 제가 예상하는 건 '죄송해요 기억이 안났어요' 인데 걔는 '저는 원래 여러번 반복해서 익히는 스타일인데 왜 저한테 뭐라 하시는 거에요?'이래요. 이러면 전 예상치 못했으니까 말문이 막혀요...ㅠㅠ 그리고, 이 글 쓸 때 제대로 당했어서 화가 너무 난 상태로 써서 두서가 없었는데 이거 말고 엄청난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화가 너무 나서 그동안 있었던 일 중 대표적인 걸 적은게 저거였어요 여튼 어제, 이 문제로 친한 동료하고 얘기를 했는데 이 동료한테도 좀 멋대로 한 것도 있고, 제 뒷담화를 했었나봐요 걔가 그 동료가 자기도 더이상 참을 수 없다며 완전히 뒤집었어요 제 위로 세분 계시다는 그 분들께 회의좀 해야겠다며 회의 요청해서 지금 이러이러한 상황이고 우리 선에선 해결 안되는 상황이니 대신 인계좀 해 달라 그리고 직장에선 일만 하고 싶으니 걔 좀 입단속을 했으면 좋겠는데 허락해 주겠느냐 등등 걔가 윗분들 욕도 좀 한 게 있었나봐요 그거 다 얘기하고 그래서 걔가 드디어 어제 윗분들께 불려갔어요. 세상에 둘도 없는 호구는 그래서 어제 잠 좀 잘 잤어요..... 저도 나름 강단있고 말빨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쟤한텐 안돼는..ㅠㅠ 아 그리고 그친구는 낙하산은 아니구요 다른 곳에서 몇개월씩 근무 경험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중심 업무를 하다가 왔다고 그래서 뽑혔던 거래요. 자긴 정말 잘 하고 그 일에 익숙하다고 자부해서 뽑았는데 알고 봤더니 그 경험이 없었던 거죠.. 직종 특성상 수습기간은 없고, 1년 단위로 계약하는 방식이라 좋든 싫든 1년 봐야 하게 생겼어요 이제 무조건 무관심하게, 말도 잘 안섞으려구요. 인계도 어제부로 중단했어요. 호구라 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ㅠㅠ 덕분에 정신 바짝 차렸어요 ㅊㅊ 이런 애를 데리고 1년을 어떻게 버텨요ㅠㅠㅠ 극한직업이다 진짜ㅠㅠㅠㅠㅠ
동생일기장구경하다갘ㅋㅋㅋㅋ웃겨서몇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용식이는 멋있다 계단에서 굴러도 멋있게굴러떨어진다 쪽팔려서 일부러 굴렀다고 둘러대는것도멋있다 굴러떨어질때 낗 뛣 쿻 하고 소리가난거같은데 잘못들은거겠지 난보았다 용식이가 굴러떨어질때 용식이 바지위로 삐져나온 빤스에 그려져있는 수줍은 곰돌이를 그리고 우리용식이는 허세도 멋있게부린다 정장에 퍼를 두르고왔는데 퍼가 싸구려였는지 걸을때마다 퍼에서 털이떨어졌다 행위예술하는것같았다 용식이는 커피도 멋있게마신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국밥집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썬글라스끼고 한손에는 아메리카노를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국밥을먹으면서 아메리카노를마신다 용식이 안녕..넌 좋은아이였어 용식이가 왜 자기문자에 답장안하냐고 화를낸다 뭐라고말하지 너가 바보같지만 멋있게 일부러 굴러떨어진 그날 너의 빤스에서 수줍게 웃고있던 곰돌이를 보았다고할까 하지만 용식이가 부끄러워할거같으니까 그냥 문자를씹었다 이젠 정말안녕 국밥집에서 커피마시는 멋있는용식이..안녕.. 언니네 반 선생님이 나를부르더니 언니보고 일찍 나오라고 지각하지말라고 전해주라고한다 바보같은언니..내가 깨울때 일어나서 나오라니까 용식이를 슬프게 떠나보낸뒤 친구가 남소를해줘서 나갔다 이름은 도균이였다 모택동같은 포근한인상의 소유자였다 말하는것도 모택동같아서 바보같아 내일은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의 머리채를 잡으러가야겠다 동생일기장 갱녀인데 용식이 얘기 몇개더있어서 더올림ㅋㅋ 내가 왜 용식이를 좋아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용식이 문자를 씹자마자 스토커처럼 문자를 몇십통씩 보내기 때문이다 용식이가무섭다 너 차단 용식이를 차단했더니 이젠 우리반까지 직접찾아온다 내인생에서 용식이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오늘 참다 못해 용식이에게 너싫다고 말했다 용식이는 충격받은듯했지만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또 보았다 용식이가 뒤돌아설때 용식이 바지아래로 드러난 빤스자국을 용식아 넌 스키니 입지마 그리고 정말안녕.. 언니가 깨워달래서 깨워줬더니 내뺨을때렸다 잠결이라는걸알지만 화가나서 언니뺨 두대 때리고 얼굴위에 베개올려놓고 그냥나왔다 그리고 언니는 또 지각해서 혼났다 언니 남친이 집에 왔다 둘다 꺼져 언니남친이 또왔다 이틀연속이다 꺼지라고 모택동가튼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며 다시 남소를 시켜줘서 나갔따 이번엔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샤프하고 날카로운 눈매의 모델처럼 마른 아이가 있었다 나한테 야한얘기도한다 일본인가보다 혹시나하고 아오이소라조아하니하고물었더니 좋아한다고한다 내일은 내친구의 머리채를 뽑으러가야겠다 그리고 절교해야지 추가+ 이건 용식이랑 깨지기전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용식이의 생일이다 용식이에게 하트쏠라시를 만들어주려고했지만 내 손이 고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3분만에 그만뒀다 그래서 그냥 용식이가 가지고싶다던 핸드폰케이스랑 과자를사서 용식이를만나러갔따 근데 용식이가 정장에 새하얀 아기천사의 눈물같은 어제 공장에서 바로나온거같은 하얀 하이탑을 신고왔다 그리고 용식이는 기분이 좋은지 길거리에서 노래를불렀다 오늘은 용식이가 부끄러워서 조금 떨어져서 걸었다 그리고 이건 동생 잠시 자퇴했을때 자퇴했다 룰루 난 미술하는년이니까 자퇴해도 미술학원간다 강사쌤이 너 자퇴해서 시간많으니까 빡세게 굴릴꺼라고한다 괜히했다 학원에 훈남이있다 열심히 나가야지 학원에서 치마입고 넘어졌다 치마가 뒤집어졌다 내뒤에 그 훈남이었다 봤겠지 내 하트빤스 내가 용식이가된기분이다 복학준비하란다 엄마한테 그냥 검정고시로 대학간다고했다가 어마가 썰고있던 파로 두드려맞았다 파냄새나 언니남친이왔다 중학교때부터 꾸준히말하지만 둘이 나란히꺼지면 좋겠다 엄마랑 아빠가 집에안계신다 그리고 언니남친이왔다 난 눈치있는년이다 잠시 친구집에가겠다며 있지도않는약속을만들어내고 자리를 피해줬다 좋은시간보냈나요 학원선생님께 나의 예술혼을 불태운 그림을보여줬다 선생님이 찢으면서 다시하라고했다 나는 인생에대해생각해보았다 강아지가 내 옷을 물어뜯었다 난 잠시 강아지의 가죽을 벗겨버릴생각하였지만 곧 강아지를 용서하고 찰지게 때렸다 언니는 바보같다 언니남친그만데려와 언니가 남친하고헤어졌다 기분이좋다 룰루 용식이를 길가다가 만났다 무슨 인생에 애환이있는지는모르겠지만 머리를 반삭했다 그리고 난 용식이를 못본척 조용히 지나갔다 용식이가 나를부르는소리가들린것은 내착각이겠지 용식이 이름자꾸보니까 정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일기장갱녀다 이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새로운 남친이생겼다 핸드폰을 하루종일 달고산다 재수없어 언니가 새로사귄남친과 꽁냔대는게보기싫어서 남소를받기로했다 모택동과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정말 확실하다면서 믿어보라고 매달려서 속는셈치고 나갓다 왠일로 사람이었다 난 바로 내숭을떨었다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애가 입을여는순간 걸레썩은내가나서 그아이의 옥수수를 털뻔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내친구의 머리가죽을 벗겨버리겠다 남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이제 야한생각 안할께요 언니의 남친과 언니가 사귄지 어언 5개월이다 참 질기다 그리고 난 여전히쏠로다 퍽킹쏠로 세상은혼자사는거라고 아빠가그랬다 언니남친이 언니를 찾아 집에왔다 키도크고 훈남이었다 마음도분명 부처님처럼 고울것이다 저런사람이 언니얼굴보고도 사귀는것보면 분면 석가모니다 석가모니의 환생이야 미술학원훈남과 번호교환을했다 좋아 미친 넌이제내꺼 여름날 날따라다니는 암내처럼 너를 놓지않을꺼야 미술학원가면 이제 훈남과함께앉아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떠들면서 그림그린다 훈남이가 웃긴얘기해서 훈남이 어깨를치면서 웃었는데 마치 그힘이 언더테이커를 닮았다하여 언더 테이커가 누군가해서 집에와서 찾아보았다 야 언니친구들이 집에왔다 언니친구들과 나는 친하다 마치 내친구들처럼 그래서 언니를 빼놓고 언니친구들과함께 언니뒷담을깟다 언니 남친자랑에 언니친구들도 지쳤나보다 말이잘통해서좋았고 언니는 가루가되었다 언니가 남친과 싸웟다고한다 왜싸웟냐고물어보니까 계란 반숙이맛있나 안숙이맛있나로 싸웠댄다 미친 성숙한여인과 젠틀맨이다 참고로 난 완숙이좋다 미술학원 훈남에대한 환상이깨졌다 얘 용식이랑 친구야 훈남이에대한 황상을 없애고보니까 용식이랑 별다를게없었다 말하는게 아주 용식이스러운게 용식이 2를보는거같다 너도 국밥집에서 아메리카노먹냐 --- 이거 고전인뎈ㅋㅋㅋㅋ 볼때마다 터진다구옄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더걸스 선미가 집에서 매일 한다는 '학다리 운동'.jpg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엉덩이에 힘준 채 올린 다리의 힘으로 의자 위에 올라간다 2. 이때 절대로 반대편 다리의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올라갈 때와 마찬가지로 올린 다리의 힘만으로 천천히 내려온다 4. 1세트에 한쪽 당 10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하면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 5. 이번에는 양다리를 옆으로 넓게 벌리고 지각으로 무릎을 구부린다 6. 손을 편안 자세로 모은 다음 한쪽으로 이동하여 반대쪽 다리를 길게 펴준다 7. 허리는 곧게 세운 상태로 엉덩이는 수평을 이뤄 좌우로 반복해준다 8. 2분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1세트 당 10~15번 정도 실시한다 9.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 앉는다 10. 다리를 꼬고 위에 얹은 다리의 힘을 뺀 채 발목은 90도로 세운다 11. 자세를 유지하면서 아래쪽 다리의 힘으로 들어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한다 12.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2분간 반복해 실시한다 13.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를 구부린 뒤 반대편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14. 들어 올린 다리 발바닥 앞쪽에 수건을 걸치고 양손으로 잡는다 15. 그 상태로 복부와 허리 힘을 이용해 골반을 들어올렸다 천천히 내린다 16. 1세트에 한쪽 당 15회씩, 총 3세트를 실시한다 출처 팔로우미 시즌 3
북한에 돈주고 총 쏴달라고 하는 장면 ㄷㄷ (영화 공작)
(안기부 실장,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장) "우리가 논의를 해봤는데... 대선 일주일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남방송이나 김대중이에 대한 기자회견이나 그정도로는 효과가 약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방법을 원하십니까" "총선때처럼 군사행동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이번에는 단순히 무력시위를 하는게 아니라 뉴스의 한 장면만 봐도 국민들이 정신 바짝들어, 아! 일단 안보를 지키는게 중요하겠다. 그래서 김대중이 되면 안되겠다. 딱 바로 느껴지게 말입니다" "그렇다면, 핵무기밖에 없지 않겠소?" "아니 잠시만요... 북한에 핵이 있긴 있는겁니까?" "있고 없고가 뭐가 중요합니까? 대선 끝날때까지 남조선 인민들이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 믿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사실 판문점에서 북한군이 움직이고 동해로 잠수함 들어오고 이게 사실 좀 식상하거든요. 이미 내성이 생겼다니까 하하하하" "그만 두시오! 우리의 권한을 훌쩍 넘는 일이오" "아니 왜 이러십니까? 여기 계신분들이 남북을 대표하는 대리인들이신데 자유롭게 의사발언을 했으면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핵 문제는 저희쪽 정권에서도 부담이 아주 큰 부분입니다"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면 현 정권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죠. 선거에 도움되지 않습니다" "단순타격으로 하시죠"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겁니까" "아니요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리허설 끝났으니까 본 공연으로 들어가잔 얘깁니다" "이번에는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서해5도를 비롯한 전 휴전선에 걸친 전시상황에 준하는 실질적인 타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우선 저희는 이번 노고에 대해서 이렇게 보상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영화설정 400만 달러, 실제 1억달러 제시) ㅊㅊ 이종격투기 ㅅㅂ 이게 실제라는게 개같음 방역, 경제, 국민 지랄하는거 웃기지도 않음ㅋㅋㅋㅋ 얘넨 국민 그냥 개돼지로 본다니까 ㅎㅎ